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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우대권 부정사용 집중단속
    장애인복지카드 등을 위·변조해 지하철 우대권을 부정 발급받는 사례가 잇따르자 부산교통공사가 집중 단속에 나섰다.부산교통공사는 이달 초 타인의 장애인복지카드에 자신의 사진을 부착하는 방법으로 지하철 우대권을 부정 사용하는 사례 2건을 적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공사는 또 12월 9일까지 하차 승객을 대상으로 우대권 대상이 아닌 사람이 복지교통카드나 우대권을 사용하는 경우와 대인이 청소년 또는 어린이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등을 중점 단속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무임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분증인 주민등록증과 장애인등록증, 국가유공자증을 휴대하지 않을 경우 지금까지는 고객서비스센터에서 우대권을 일부 교부했지만 12월부터는 이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문의 : 부산교통공사(☎640-7264)
2009-11-30
게시판
    ‘행동하는 치과의사회’ 무료 치과 진료▲일시 : 매주 일요일 오후 2시~5시 ▲장소 : 모라3동 75 백양종합사회복지관 1층 치과진료실 ▲대상 : 장애인 ▲접수·문의 : 백양종합사회복지관(☎305-4286~7)   장기요양보험 우수사례 공모▲공모 내용 :  어려움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타인에게 귀감이 되는 내용,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내용 등 ▲원고 분량 : A4기준(글씨 13P 크기, 줄 간격 160%) 8페이지 안팎 ▲접수 방법 : 우편,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우편 제출 - 서울시 마포구 독막길 24(염리동 168-9), 우편번호 121-749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운영실 우수사례 공모 담당자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 www.longtermcare.or.kr(국민마당→장기요양보험우수사례 공모) △이메일-k31970@nhic.or.kr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320-0260)   군·경 합동 군무이탈자 자수기간 설정▲기간 : 11월 1일~30일 ▲대상자 : 현역·장정·방위·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다 이탈한 자 전원(1965년 1월 1일 이후 출생) ▲자수 및 신고센터 : 육군 제53보병사단 헌병대(☎742-0112)   제2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모집 ▲자격 :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국정참여에 관심이 많은 20~50대 주부로서, △회의 및 워크숍 참석 등 모니터 활동에 지장이 없는 자 △인터넷 및 컴퓨터 활용으로 기본적인 문서작성 가능한 자 ▲활동 내용 : 생활공감 정책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국정 및 지방행정 모니터링, 자원봉사활동 등 ▲활동 기간 : 2010년 2월~2011년 1월(1년간) ▲모집 기간 : 11월 30일까지 ▲지원 방법 : OKlife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 작성(인터넷 접수만 가능) 제출 ▲발표 : 12월 7일 OKlife 홈페이지 공고   부산복지전화 네트워크▲상담시간 : 24시간 ▲상담내용 : 빈곤 장애 의료 등 사회복지 관련 도움이 필요한 제반 사항 ▲문의 : ☎888-8888 국민건강운동 강좌 ‘라인댄스Ⅱ’개설▲일시 : 11월 24일~12월 24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총 10회) ▲장소 : 학장종합사회복지관 강당 ▲대상 : 지역 주민 누구나 ▲회비 : 2만원(저소득 주민은 상담 후 무료) ▲접수·문의 : 학장종합사회복지관(☎311-4017) 11월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세액 납부의 달 ▲납부 기간 : 11월 30일까지 ▲납부 장소 : 은행 또는 우체국 ▲문의 : 북부산세무서 소득세과(☎310-6362~7, www.nts.go.kr)   무료 법률 상담▲상담 내용 : 혼인 이혼 상속 등 가족법, 채권 채무 임대차 등 생활법률  ▲상담 일시 :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변호사 상담은 예약 필요) ▲상담료 : 무료 ▲상담 방법 : 면접, 전화, 팩스, 이메일 상담 ▲문의 : 법률구조법인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부(감전교회 내 선교관 1층, ☎323-1361, 팩스 323-2926, 이메일 LawBusan@naver.com)
2009-11-30
구민백일장·사생대회 입상자 선정
구민백일장·사생대회 입상자 선정
        중·고등부 최우수김지현(부산디자인고1)‘여름을 기억하며…’        초등부 최우수       서가연(사상초1)       ‘개미 구경’ 유다송·황지수 학생 산문 장원, 김지현·서가연 학생 그림 최우수   유다송(신라중2)·황지수(모산초4) 학생이 제15회 구민백일장 및 사생대회에서 장원의 영예를 안았다. 또 김지현(부산디자인고1)·서가연(사상초1) 학생이 최우수를 차지했다.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31일 오전 9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유다송 학생을 포함한 부문별 장원 및 최우수 등 4명에 대해 직접 시상하며, 나머지 입상자 42명에 대해서는 학교로 상장을 우송한다.대회 입상자(46명)는 다음과 같다.≪백일장≫◇산문 부문▲중·고등부=△장원-유다송(신라중2) △차상-한나라(주례중1) △차하-조연정(신라중2) △입선-염지혜(주례중2) 이한솔(신라중3)▲초등부=△장원-황지수(모산초4) △차상-유예나(주감초3) △차하-권민석(학장초6) △입선-하윤경(창진초2) 김은지(동주초2)◇운문 부문▲중·고등부=△차상-박소현(주례중2) △차하-이민주(신라중1) ≪사생대회≫▲중·고등부=△최우수-김지현(부산디자인고1) △우수-최지수(주례여중1), 신수영(덕포여중3)▲초등부=△최우수-서가연(사상초1) △우수-서주형(동주초6), 이언주(사상초3), 허수진(사상초2), 권지현(창진초5) △특선-정호일(모덕초4), 예다경(삼덕초2), 김나연(주감초2), 정희연(사상초1), 서우진(사상초4), 강태후(괘법초1), 이주연(주감초1), 이승우(덕포초2), 정다은(모덕초2), 하정민(모덕초2), 김채연(주감초3) △입선-남승모(모산초1), 김하원(주감초1), 김진우(사상초2), 박재형(동주초4), 김나영(사상초4), 이고은(사상초1), 김경연(괘법초2), 김현지(모산초1), 서재영(서감초1), 오승록(창진초2), 강도영(삼덕초5), 배지윤(주감초5), 한지은(삼덕초3), 강다빈(동주초3), 서승연(동주초4)
2009-11-30
산문 중·고등부 장원 - 친구라는 존재
    유다송(신라중2)     나에게 있어서 친구라는 존재는 어떤 것일까? 이 질문에 대답하라고 하면 나는 내 심장 같은 존재라고 말하고 싶다.친구는 나에게 심장 같은 존재이다.그러니까 한 마디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것이다. 친구가 없는 세상을 생각해 보면 나는 아마 웃음을 잃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 같다.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나에게는 가장 즐겁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그런데 그런 시간을 만들어 주는 친구들이 없으면 분명 웃음을 잃어버린 사람일 것이다.‘지음’(知音) 이라는 말이 있다.이 말은 학교 한문시간에 배우게 됐는데, 거문고의 명수 ‘백아’와 그의 친구 ‘종자기’라는 두 사람의 이야기다.백아는 거문고를 잘 다루는데 보통 사람들은 무조건 좋다는 소리밖에 하지 않지만, 종자기는 백아의 거문고에 어떤 점이 문제인지, 어느 부분이 듣기 좋다는 말을 잘 집어주어서 백아와 종자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종자기가 죽어 버렸다. 백아는 이제 자신의 거문고 소리를 잘 알아주는 친구가 없어서 자신의 거문고 줄을 끊어버렸다.이 이야기를 한문 선생님께 듣고 느낀 것은 진정한 친구는 친구의 좋은 점만 말해 주기 보다는 나쁜 점도 알려주면서 그 친구가 그 단점을 고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진정한 친구라고 느끼게 되었다. 나는 아직은 이런 사이의 친구는 만나지 못했다.그렇다고 지금 내 친구가 싫다는 것도 아니다.나는 ‘지음’ 친구가 될 사람을 찾기 보다는 지금의 내 친구를 ‘지음’ 친구로 만들고 싶다.
2009-11-30
산문 초등부 장원 - 행복한 기억
    황지수(모산초4)     얼마 전 가족과 함께 다대포에 바람을 쐬러 갔었다.‘분수쇼’를 한다고 해서 가족과 함께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국화빵도 먹고 번데기도 먹었다.어느새 시간이 흘러 ‘분수쇼’가 시작되었다. 가요, 트로트, 클래식이 흘러 나왔다.음악 소리가 작으면 분수도 낮아지고, 음악 소리가 커지면 분수는 하늘높이 치솟았다. 그 모습이 마치 한 마리의 백조가 하늘위로 날아오르는 것 같았다.그 장면을 보니 내가 한 마리 백조가 되어 하늘을 날고 있다는 상상에 빠졌다.너무나도 아름다운 ‘분수쇼’를 열심히 보며 내 눈에 그 장면 장면을 하나씩, 하나씩 담았다.어느덧 ‘분수쇼’가 끝났다. 그 많던 사람들이 자기 자리를 치우지도 않고 그냥 나갔다.우리 가족은 우리가 앉았던 자리 주변을 깨끗이 치웠다.주변을 둘러보니 우리 가족이 앉았던 자리가 제일 깨끗했다.나도 모르게 내 자신이 뿌듯해 졌다. 가족과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가족과 함께했던 즐거웠던 추억이 떠올랐다.어린이 대공원에서 엄마·아빠와 같이 탔던 ‘하늘 자전거’도 떠오르고 해운대에 가서 가족과 함께 웃으며 했던 불꽃놀이, 삼락강변공원에서 자전거 탔던 일 등 여러 가지 즐거웠던 추억들이 떠올랐다. 오랜만에 떠올려보는 내 보물 같은 추억들, 가족이 있기에 할 수 있었던 추억들이었던 것 같다.
2009-11-30
포토 앨범
포토 앨범
    경찰서 방범순찰대 건물 ‘새 단장’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희웅)는 14억9,100만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의 노후된 방범순찰대 건물을 리모델링해 11월 5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 건물엔 공동 침실, 목욕탕, 헬스장, 학습실 등이 들어서 있다.     민족통일대회 개최 민족통일사상구협의회(회장 이동수)는 11월 6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과 공영을 위한 2009 민족통일 사상구대회’를 열었다.     청소년봉사단 발대식·캠페인 사상구 새마을청소년봉사단은 지난 10월 24일 오전 10시 사상역 앞에서 발대식을 개최한 뒤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자전거타기 캠페인’, ‘저탄소 녹색생활 캠페인’ 등을 벌였다.     어르신들 소록도·순천만 견학 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지회장 김명겸) 회장단 90명은 지난 10월 28일 전남 고흥군 소록도와 순천만 갈대밭을 견학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009-11-30
독자 퀴즈 마당
    【문제】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새해(2010년) 1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캠페인이 벌어집니다. 이 캠페인은 무엇입니까?(1면 기사 참조)   가족과 함께 풀어 보신 후 정답을 우편엽서(12월 20일 도착분까지 유효, 연락처 반드시 기재)에 적어 보내 주십시오. 정답을 맞추신 분 가운데 10분을 추첨, 문화상품권 2매를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사상신문 제166호(12월호)에 발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내실 곳 : 617-702 부산 사상구 구청로 34 (감전동 138-8)               사상구청 문화공보과 사상신문 편집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제164호(10월호) 퀴즈 정답 : 2010년 5월 15일당첨자 :  강명희(엄궁동)  김순금(모라1동)          문충숙(주례1동) 박경숙(괘법동)          안미자(주례2동) 오명남(주례3동)          윤정해(덕포2동) 정희자(모라1동)          한동헌(주례1동) 한수진(주례3동)
2009-11-30
“어르신, 훈훈하게 겨울 보내세요”
“어르신, 훈훈하게 겨울 보내세요”
헌 이불 깨끗이 세탁해주고 ‘사랑의 이불’ 100세트도 전달   “홀로 외롭게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빨래도우미를 보내드립니다.”구청은 사상라이온스클럽(회장 최해칠), 적십자봉사회, 복지위원, 독거노인 원스톱지원센터 노인돌보미와 함께 세탁기가 없거나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 100세대를 직접 찾아가 빨래를 해주는 ‘효(孝) 빨래방 사업’을 벌였다.자원봉사자인 ‘효 빨래도우미’ 90명은 11월 19일 오전 10시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모라3동을 비롯해 5개 동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50명의 이불을 적십자사 이동세탁차량(10㎏짜리 세탁기 5대 장착)으로 옮겨와 깨끗이 세탁한 뒤 다시 집으로 가져다드렸다.또 괘법동 등 7개 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50명의 댁을 직접 찾아가 빨래를 하고, 집안 청소도 했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이 훈훈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이불’ 100세트를 전달했다.사업비 400만원은 사상라이온스클럽이 전액 부담했다.이에 앞서 지난 4월 21일에도 ‘효 빨래도우미’ 100명이 홀로어르신 100세대를 직접 찾아가 빨래를 해주는 ‘효(孝) 빨래방 사업’을 벌였다.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담당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은 세탁기가 없거나 있어도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힘들어 직접 빨래를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면서 “효 빨래도우미 등의 도움으로 어르신들이 따스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생활지원과 ☎310-4316〉
2009-11-30
작은사랑나눔봉사대 장병식 대장 제10회 볼런티어 킹 선정 ‘영예’
작은사랑나눔봉사대 장병식 대장 제10회 볼런티어 킹 선정 ‘영예’
홀로어르신·소년소녀가장 위해 낡은 집 11채를 ‘클린 하우스’로   이 달의 우수 봉사자 ⑩   사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봉선, 신라대 위탁 운영)는 10월 30일 사무국에서 제10회 이 달의 우수봉사자(볼런티어 킹 Volunteer King) 시상식을 갖고 작은사랑나눔봉사대 장병식(50·덕포동·사진 원내) 대장에게 우수봉사자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장병식 대장은 올해 1월초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10여 명과 함께 ‘작은사랑나눔 봉사대’를 결성했다. 봉사대원 대부분이 건축업과 인테리어업에 종사하고 있어, 자신들이 갖고 있는 기술을 활용해 봉사활동을 벌이기로 했다.‘작은사랑나눔봉사대’는 1월 18일 조씨(82·덕포동) 할머니 댁을 찾아가 낡은 벽지를 뜯어내고 산뜻한 새 벽지를 발라주었다. 찢어진 장판도 새것으로 바꿔주었다. 또 페인트칠도 새로 하고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했다. 이후 매달 1~2채 씩 낡은 집을 수리해 모두 11채를 ‘클린 하우스’(Clean House)로 만들어 주었다.이들의 활동 소식을 들은 경찰과 구청 직원, 주부 등도 봉사대에 속속 가입해 지금은 회원이 30명으로 늘어났다. 낡은 집을 새집으로 수리하려면 100만~150만원의 비용이 드는데 월 1만~2만원의 회비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내놓은 벽지, 페인트, 시멘트 등으로 충당하고 있다. 장병식 대장은 “볼런티어 킹은 저에게 주는 상이라기보다는 저와 같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대의 대표로 받는 상이라 생각을 하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움직이는 봉사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지금 우리 지역에는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며 “따뜻한 가슴으로 작은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 사상구자원봉사센터(☎999-6992) 작은사랑나눔봉사대(☎011-593-7350)
2009-11-30
사랑과 희망의 김장김치 나눠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로 사랑과 희망을 전합니다.”겨울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따스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감전동 새마을부녀회는 23일과 24일 배추 20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맛있게 담근 뒤 홀로어르신과 저소득 주민 등 30세대에 나눠주었다.괘법동 새마을부녀회와 이마트(Emart) 사상점은 26일 이마트사상점 앞 광장에서 배추 20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150만원 상당)를 정성껏 담근 뒤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전달한다.모라3동 용운사 신도들의 모임인 ‘반야회’는 지난 4일 배추 400포기와 무우 100개, 갖은 양념으로 맛있게 담근 김장김치 1,200㎏을 모라3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반야회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2004년부터 6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동주민센터 직원과 공익근무요원, 복지도우미 등은 이날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100세대를 직접 방문,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주례2동 사랑나눔회(회장 최기형)와 주민단체 등은 이달말 300만원을 들여 ‘사랑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경로당 13곳과 홀로어르신 등 200세대에 나눠줄 예정이다.〈동주민센터 ☎310-4901~14〉
2009-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