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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 주례3동 부녀회장, 새마을봉사대상 수상
조미자 주례3동 부녀회장, 새마을봉사대상 수상
조미자 주례3동 새마을부녀회장(사진 왼쪽)이 4월 8일 새마을봉사대상을 받았다.조미자 부녀회장은 그동안 ‘SMU 뉴새마을운동’에 적극 참여해 왔고, 폐식용유를 수집해서 재생비누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등 봉사활동에도 앞장서왔다.
2010-04-30
“신나는 학교, 가고싶은 동구밖교실”
  청소년수련관, 넷째 토요일에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넷째 토요일마다 8차례에 걸쳐 토요체험학습 프로그램 ‘신나는 학교, 가고싶은 동구밖교실’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자연생태체험과 야외현장 활동을 통해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평화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된다. 또 부산·경남·울산·전남 농어촌과 고래생태체험관, 대나무박물관 등을 찾아가 자연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며, 모둠활동을 통해 또래들과의 사회성, 협동심도 기른다. 프로그램 참가비가 있으며, 40명(초등학생 1~3학년) 선착순 모집.  문의 : 사상구청소년수련관(☎ 316-2214 www.yzzang.com)
2010-04-30
독자 퀴즈 마당
  문제 - 최근 기상이변으로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난이 빈발하고 있는데다 화재, 폭발, 붕괴 등 대규모 인적재난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 4월 28일~30일 실시하는 종합훈련은 무엇입니까? (3면 기사 참조)  가족과 함께 풀어 보신 후 정답을 우편엽서(5월 20일 도착분까지 유효, 연락처 반드시 기재)에 적어 보내 주십시오. 정답을 맞추신 분 가운데 10분을 추첨, 문화상품권 2매를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사상신문 제171호(5월호)에 발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내실 곳 : 617-702 부산 사상구 구청로 34 (감전동 138-8)               사상구청 문화공보과 사상신문 편집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제169호(3월호) 퀴즈 정답 : 4월 17일~18일 당첨자 :  김숙희(주례1동)  김준철(학장동)          김중기(학장동)   박정숙(모라1동)          박진화(주례2동)  박혜경(모라3동)          방  원(감전동)   유정수(주례3동)          이병석(주례1동)  최경호(괘법동)
2010-04-30
제과협회·(주)금보상사, 3년째 ‘희망나눔’
제과협회·(주)금보상사, 3년째 ‘희망나눔’
    생일축하 케이크 지원·유아용 완구 증정   홀로 외로이 생일을 맞이하는 청소년들에게 축하 케이크와 카드를 보내주고, 첫돌을 맞는 저소득층 아가에겐 유아용 완구를 선물하는 ‘희망나눔사업’이 3년째 계속 이어지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구청은 올해도 부산시 제과협회 사상구지부(지부장 김정옥)의 후원을 받아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생일 케이크를 배달하는 조금은 특별한 선물’전달 사업을 벌인다.‘생일축하봉사원’(사상구복지위원 30명)이 생일을 맞은 소년소녀가장, 위탁가정아동, 그룹홈아동 등 68명의 불우 청소년 집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카드를 전달하고 축하해준다.이 사업에 드는 비용 170만원은 제과협회 사상구지부 소속 케이크하우스 델리(모라3동 백양그린아파트상가), 보리밀과자점(모라1동 우성아파트상가), 초원베이커리(감전동 삼대한의원 옆), 델리베이커리(엄궁동 사거리) 등 4개 제과점이 전액 후원한다.김정옥 지부장은 “나이 어린 청소년이 혼자 쓸쓸하게 생일을 보내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3년째 이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나눔문화가 보다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구청은 또 유아용 완구 제조업체의 후원을 받아 ‘아장아장 첫걸음愛 저소득 첫돌아가 축하선물’지원사업도 3년째 벌이고 있다.구청은 (주)금보상사(대표  김원식, 사상구 학장동 753-6)의 후원을 받아 의자변기와 안전그네 등 22만원 상당의 선물을 첫돌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전달한다.내년 3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의 아기 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 드는 비용 440만원은 (주)금보상사가 전액 후원한다.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담당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저소득 가장을 격려하고, 아기가 더욱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후원업체를 더 찾아 보다 많은 혜택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310-4316
2010-04-30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주말에도 ‘활짝’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주말에도 ‘활짝’
  어려운 이웃에 맛있는 국수 제공, 무료 한방·치과진료도 실시   “토요일엔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국수를 제공하고, 일요일엔 무료로 한방·치과진료를 실시합니다.”백양종합사회복지관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주말복지센터사업’을 벌이고 있다.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백양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는 지역 주민 200명에게 맛있는 국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거동이 불편한 주민(30명)의 경우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방문, 국수를 배달해준다.매주 일요일 오후 2시 복지관 1층 치과진료실에서는 ‘행동하는의사회’ 의료진이 장애인의 잇몸질환 등을 무료로 치료해준다. 장애인 6급까지 신청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10명 선착순 접수.첫째·셋째 일요일 오전 10시 복지관 1층 진료실에서는 한방진료를 한다. 한의대학생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침, 부황, 뜸을 놓아준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40명 선착순 접수.백양복지관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복지관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문의 : 백양종합사회복지관(☎305-4286∼7)   사진 설명 - 백양종합사회복지관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주말복지센터사업’을 벌이고 있다. 토요일엔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국수를 제공하고, 일요일엔 무료로 한방·치과진료를 실시한다.
2010-04-30
함께한 이웃
함께한 이웃
  가정의 달 5월 ‘경로잔치’ 이어져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 동안 사상 지역에서는 경로위안잔치가 잇따라 열린다.감전동청년회는 일요일인 5월 2일 오전 10시30분 벽산디지털밸리에서 ‘제22회 경로잔치’를 연다. 이날 500여 명의 어르신을 초청, 식사와 다과를 제공한다.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4일 ‘제16회 어르신 잔치 한마당’을 개최한다. 모라1동 단체연합회도 7일 오전 11시 음식점 5곳에서 70세 이상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한다. 이날 식사와 다과를 제공하고, 기념품을 증정한다.   ‘사랑의 쌀’ 잇따라 전달 ♥…(사)한국낚시연합 한국프로낚시연맹은 지난 3월 22일 코모도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들이 150포(300만원 상당)를 사상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또 사상초등학교 제63회 동창회도 지난 3월 29일 기초생활수급자 18세대에 사랑의 쌀 20㎏들이 18포를 지원했다.덕포2동 태일공업사 조철래 대표도 지난 3월 29일 개업식 때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20㎏들이 10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주례2동 새마을부녀회도 4월 9일 미역판매 수익금으로 쌀 10포와 라면 10상자를 구입, 저소득 주민 10세대에 전달했다.   따뜻한 밥상 차려드려요 ♥…‘은촌순두부’는 17일 낮 12시 감전동 보생빌딩 1층 이 음식점에서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0명에게 ‘은빛사랑 따뜻한 밥상’(50만원 상당)을 차려드렸다. 또 이날 희망여성회 회원 10여 명이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자매결연 맺은 농촌서 봉사활동 ♥…삼락동 주민자치위원과 직원 등 50여 명은 24일 자매결연한 경북 영주시 장수면 성곡리를 방문, 봉사활동을 벌인다.   ‘다문화맘’에게 의약품 지원 ♥…사상구약사회는 16일 오전 11시30분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외국인 무료 투약사업을 실시했다. 약사회는 이날 ‘다문화맘 육아달인 프로그램’ 수강생 18명에게 영양제와 가정상비약 등 50만원 상당을 제공했다.   28일 ‘효(孝) 빨래방 사업’ ♥…구청은 사상라이온스클럽(회장 최해칠), 적십자봉사회, 복지위원, 백양종합사회복지관 노인돌보미와 함께 28일 오전 10시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효(孝) 빨래방 사업’을 벌인다.   어려운 이웃에‘사랑의 그린PC’ ♥…구청은 중고 컴퓨터 60대를 말끔히 수리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5월말까지 ‘사랑의 그린PC’ 신청을 받아 적격심사 후 보급할 계획이다.  
2010-04-30
한·일 외국어로 맺은 인연, 현해탄 넘어 교류
    덕포2동 생활일본어강좌 수강생 20명 나가사키현 히라도시 답방   일본의 주민자치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주민들과 자매결연을 한 덕포2동 일본어강좌 수강생들이 일본을 방문한다.덕포2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 ‘생활일본어강좌’ 수강생 20명은 지난해 11월 28일 부산관광호텔에서 일본 나가사키현 히라도시 주민자치회 ‘한국어강좌’ 수강생 14명과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또 이들은 3일간 부산시내를 함께 관광했으며, 정기적인 만남과 서신교환 등 문화교류를 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이번에는 덕포2동 ‘생활일본어강좌’ 수강생 20명이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나가사키현 히라도시를 답방한다. 히라도시 수강센터를 방문,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수강생 25명과 교류의 시간을 가진다. 또 이들은 시내를 함께 관광하며, 우의를 다진다.이러한 교류에는 덕포2동에서 일본어강좌를 맡고 있는 강사 가모가와 도키코(여·50) 씨의 노력이 컸다.가모가와 씨는 “양국의 외국어강좌 수강생들이 서로 상대방의 언어로 기초회화는 가능한 수준이어서 이런 교류가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덕포2동 ☎310-3162〉
2010-04-30
‘자원화시설 현장체험 투어’실시
‘자원화시설 현장체험 투어’실시
    “음식물쓰레기 10% 더 줄이기 운동에 우리 모두 참여합시다.”구청은 3월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아파트로 덕포청구아파트를 선정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3월 한 달간 116통(1통 120L)을 배출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 동안 74통을 배출, 36.2%를 감량했다.구청은 또 ‘자원화시설 현장체험 투어’도 실시(사진)했다. 아파트여성연합회 회원과 직원 등 25명은 3월 30일 부산시 환경자원공원사업소와 (주)서희건설을 방문해 음식물쓰레기 처리실태를 직접 보고, 쓰레기 감량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4월 8일에는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처리수수료 차등부과제’를 널리 알리고, 입주민 스스로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 팸플릿’ 5만부를 제작, 반상회 때 아파트 등 공동주택 104개소 입주민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청소행정과 ☎310-4455〉
2010-04-30
음식물쓰레기 무려 43% 감량
음식물쓰레기 무려 43% 감량
  덕포청구아파트, 시간제 배출·주민 협조로 3개월 만에 성공 반갑습니다. 저는 덕포청구아파트 부녀회장 한정자(사진)입니다.우리 아파트는 백양산의 상쾌한 공기로 아침을 맞이하고, 낙동강이 훤히 내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갖춘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우리 아파트도 여느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예전에는 입주민들이 무분별하게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고, 인근 주택지 및 상가 등에서도 한밤중에 몰래 갖다 버리는 것 등으로 인해 골치를 앓았습니다.그러던 중 2009년도에 부산시의 음식물쓰레기 10% 줄이기 TV 광고와 구에서 배부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자료들을 보면서 우리 아파트도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처음에는 게시판과 관리비 고지서 등에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 줄이는 방법 등을 고지했으나 큰 효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부녀회의를 소집해 여러 방안을 논의하게 됐습니다. 회의 결과 음식물쓰레기통(세대용) 각 세대 배부, 음식물쓰레기 시간제 배출 유도, 부녀회원 및 관리사무소직원 현장 지도·홍보를 결의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제일 먼저 음식물쓰레기통을 부녀회기금으로 구입해 각 세대에 배부했습니다. 종전에는 대다수 세대가 비닐봉투에 담아 배출하기 때문에 물이 고여 배출량이 많았으며,  비닐봉투 수거를 위한 재활용 봉투 구입비용까지 낭비하는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다음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시간제로 배출하도록 했습니다.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시간을 정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직업상 늦게 퇴근하니 좀 더 늦은 시간대로 해 달라’고 요구하는 주민들이 적지 않아 애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불편하더라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간으로 정했으니 협조해 달라고 설득하면서 강하게 밀고 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녀회원과 관리사무소 직원이 돌아가면서 당번제로 현장에서 직접 배출요령을 홍보하고, 감시를 했습니다. 불편함에 불만을 품고 항의하는 입주민과 말씨름은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는 게시판과 방송 등을 통해 배출요령과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요령을 설명하고, 홍보물도 각 세대에 나눠주었습니다.이와 같이 3개월간 더운 여름 악취와 모기, 각종 벌레들을 친구삼아 현장을 지키고, 또한 일부 주민들의 불만을 설득하면서 노력한 결과 전년 동월대비(2008년 8월부터) 배출량을 최고 54.2% 감량하였으며, 평균 배출량 43.3%를 감량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환경을 보전하고 지키는 일은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4-3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여합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여합시다
    28∼30일 삼락강변공원 등에서 풍수해·지진·화재 대비 훈련   태풍과 집중호우, 지진, 해일 등에 대비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Safe Korea Exercise, SKX)이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실시된다.특히 첫날인 28일에는 사상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으로 ‘대규모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오후 2시 삼락강변공원 자전거무료대여소 일대에서는 구청과 경찰, 소방서 등 8개 기관의 직원을 비롯해 자율방재단원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풍수해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태풍과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공장과 주택·도로가 침수하는 상황을 가정해 소방차 구급차 포크레인 덤프트럭  등 각종 장비를 동원, 인명을 구조하고 시설을 복구하는 훈련을 한다.29일에는 ‘지진 및 지진해일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오전 10시 KBS라디오를 통해 민방위 재난위험경보가 발령되면 학생과 직장인, 주민 등은 신속히 안전지대로 대피하는 훈련을 한다. 〈 ‘지진·화재·지진해일 발생시 국민행동요령’ 참조〉마지막 날인 30일에는 목조문화재 화재에 대비한 훈련, 도시철도(지하철) 화재 대응훈련, 산불 대응훈련 등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3일 동안 구청에 훈련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면서 도상훈련도 함께 실시한다.구청 재난안전관리과 담당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난이 빈발하고 있는 데다 화재, 폭발, 붕괴 등 대규모 인적재난도 끊임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에 대비한 종합적인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한다”면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재난안전관리과 ☎310-4630∼7〉  
2010-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