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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작가 최영근 순회 작품전
우리 지역작가 최영근 순회 작품전
사상·안산·의령서 ‘역사-가야의 부활’ 선보여   작가 최영근(작은 사진)의 5번째 개인전이 5월 3일부터 12일까지 사상갤러리에서 열렸다. 작품전은 안산 단원미술관으로 이어져 이곳에서 19일까지 진행됐으며, 7월 3일부터 30일까지는 의령예술촌에서 계속된다. 이번 전시주제는 ‘역사 이야기-가야의 부활’이며,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작품 26점을 선보인다.미술평론가 장인영 씨는 “역사-가야의 부활을 다루면서 화면에 강한 생동감을 주는 작품이 많아졌다”면서 “작가는 잃어버린 가야문화의 신비를 새롭게 인식, 재조명하고 있다”고 말했다.홍익대 대학원과 동국대 대학원에서 회화와 불교미술을 전공한 작가는 지난 1998년 덕포2동에 정착해 12년째 우리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문화공보과 ☎310-4065〉
2010-05-31
7월 정보화교육생 60명 모집
    오는 7월에는 주민 정보화교육과정 2개 반이 개설, 운영된다. 이에 따라 6월 15일부터 반별로 30명씩 모두 60명(55세 이상)을 선착순 모집한다.주민 정보화교육 ‘문서작성 기초과정’(실버반)은 7월 5일부터 9일까지 오전 10시∼낮 12시 구청 4층 전산교육실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또 ‘문서작성 활용과정’(실버반)은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같은 시각 같은 곳에서 개설된다.수강을 희망하면 전화(☎310-4301∼6)로 신청하면 된다.〈기획감사실 ☎310-4301〉
2010-05-31
‘도로명주소’ 정비합니다
‘도로명주소’ 정비합니다
  6월말까지 건물번호판·도로명판 전면 교체   도로명주소법 개정과 부산시 도로망 변경에 따라 ‘건물번호판’ 등을 새것으로 바꾸는 도로명주소 정비사업이 벌어지고 있다.집집마다 부착되어 있는 ‘건물번호판’과 도로변에 설치되어 있는 ‘도로명판’은 6월말까지 전면 교체된다.올 하반기에는 새 도로명주소를 전국 동시에 고시하고, 개별적으로도 고지할 예정이다. 2012년부터는 전입신고, 우편물, 각종 위치 찾기 네비게이션 등 일상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도로명주소를 전면 사용할 계획이다.구청 지적과 담당자는 “미나리길, 새싹길과 같은 추상적인 도로명주소로는 위치파악이 어려워 전국적으로 주요 간선도로에 번호를 부여하여 만든 새 도로명주소로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건물번호판 교체 및 도로명주소 사업의 빠른 정착을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지적과 ☎310-4761〉
2010-05-31
찾아가는 취업상담센터 운영
    매주 수·목 오전 10시 아파트 순회 방문, 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취업상담센터’가 운영된다.구청은 ‘원스톱취업지원센터’와 함께 5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 6개월 동안 ‘찾아가는 취업상담센터’를 운영한다.직업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매주 수·목요일 오전 10시에 사상구 관내 아파트(18개소) 관리사무소를 찾아가, 1시간30분 동안 구직희망자에게 맞춤형 취업상담을 하고 직업·창업훈련 안내, 구인정보 제공 등도 한다.19일과 20일 괘법동 한신2차아파트에서 취업상담을 했으며, 26일과 27일엔 괘법동 동원아파트를 방문·상담한다. 이어 ▲6월 1일·3일 괘법동 한신1차아파트 ▲9일·10일 학장동 벽산아파트 ▲16일·17일 모라1동 벽산아파트 ▲23일·24일 모라1동 우성1차아파트 ▲30일·7월 1일 모라1동 삼정그린코아 ▲7월 7일·8일 주례1동 주례청구아파트 ▲14일·15일 주례1동 동일1차아파트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한편 구청과 함께 ‘찾아가는 취업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원스톱취업지원센터’는 2009년 노동부 지원 ‘부산광역시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으로 선정돼, 그해 5월 13일 사상구 주례동 189-21 삼선빌딩 3층(좋은삼선병원 옆)에 개소했다. 문의 : 주민생활지원과(☎310-3044) 원스톱취업지원센터(☎315-7535∼7)
2010-05-31
‘3단계 공공근로’ 6월 3∼10일 접수
    실업난 해소 및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2010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이 7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실시된다.이에 따라 6월 3일부터 10일까지(토·일요일 제외)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을 받아 5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사업 참여 신청은 18세 이상 실업자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을 한 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이면 가능하다.공공근로사업 참여를 희망할 경우 신분증·건강보험증을 갖고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단, 1세대 2인 이상,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전업 농민이나 그 배우자, 실업급여수급권자는 신청할 수 없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방송통신대 재학생, 대학휴학생, 야간대학생 등은 신청할 수 있다.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선발된 자는 6월 30일까지 개별적으로 전화 통지할 예정이다. 문의 : 주민생활지원과(☎310-3044) 동주민센터(☎310-4901∼14)
2010-05-31
첫 채용박람회, 26일 사직체육관
    ‘2010년 제1회 부산광역권 채용박람회’가 26일 오전 11시∼오후 5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부산광역시와 부산지방노동청,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폭넓은 취업 기회를 주고, 기업체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는 것이다.구직자들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갖고 채용박람회에 참가, 면접을 보면 된다.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부산시 노사정책과(☎888-4584) 또는 에듀인잡컨설팅(☎636-6234)에 신청·문의하면 된다.이번 박람회엔 120개 구인업체와 구직자 5,000여 명이 참여(300명 채용 목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문의 : 사상구청 취업정보센터(☎310-4318, 팩스 310-4329), 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860-2166, 팩스 719-4506)
2010-05-31
‘바르게 걷기’ 배워봅시다
‘바르게 걷기’ 배워봅시다
  보건소 ‘웰빙 워킹 교실’ 6월부터 운영   ‘웰빙 워킹 교실’이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걷기 운동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 교실에서는 걷기지도사 자격증을 가진 보건소 운동처방사가 10주 동안 주 2회씩 바르게 걷는 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이 교실에 참가하려는 주민은 20명 이상이 단체로 신청하면 된다. 개인의 경우 신청자가 많은 지역이 우선 선정된다. 〈사상구보건소 건강증진팀 ☎310-4821〉
2010-05-31
경제통계 통합조사, 6월 4일∼7월 9일 실시
      제17차 2009년 기준 사업체조사 및 제35회 광업·제조업조사, 제20회  도소매·서비스업조사가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통합 실시됩니다.  본 조사는 우리나라의 사업체 및 광업·제조업에 대한 산업구조와 분포및 산업 활동 실태를 파악하여 각종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중요한 조사입니다.    본 조사에서 수집되는 개인 또는 법인이나 단체 등의 비밀에 속하는사항은 통계법 제33조 규정에 의하여 엄격히 보호됩니다.  사업체 경영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조사 대상 : 조사기준일(또는 조사일) 현재 국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한               (또는 수행하고 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 조사 주기 : 매년 실시□ 조사대상기간 : 2009. 1. 1∼12. 31(기준일 2009. 12. 31 현재)□ 조사실시기간 : 2010. 6. 4∼7. 9□ 조사 항목 : 사업체명, 대표자명, 소재지,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출하액  등 □ 조사 방법 :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여 조사표에 의한 면접조사※ 문의 : 사상구청 기획감사실(☎310-4034)
2010-05-31
‘사랑의 자장면’ 대접
 ‘사랑의 자장면’ 대접
    ‘사랑의 자장면’ 대접       사상구중식봉사협회(회장 박영숙)는 지난 4월 20일 모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등 500여 명에게 ‘사랑의 자장면’을 대접했다.
2010-05-31
폐·공가 지역 자율방범 활동
폐·공가 지역 자율방범 활동
   폐·공가 지역 자율방범 활동      주례1동 새마을협의회, 자유총연맹, 청소년지도협의회, 청년회, 통장협의회 등 5개 주민 단체 회원 80여 명은 순찰대를 구성,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밤마다 폐·공가 밀집지역에서 자율방범 활동을 벌였다.
2010-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