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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밥값 하겠습니다!!”

- 강성권 구의원<나선거구:모라1·3동> 사랑하는 모라1·3동 주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사상구 구민 여러분! 6·2 지방선거에 임하면서 지난 4년의 반성과 질책을 가슴에 두며 새로운 다짐으로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말씀과 충고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합니다. ‘사람이 남는 선거! 감동이 남는 선거!’를 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밥값 하는 구의원이 되고자 한분 한분의 손을 잡았습니다. 부족하고 아직도 배움이 많이 필요한 저에게 사상에서 야당으로 재선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고 최다 득표로 당선할 수 있게 해주셔서 많은 분들께 머리 숙여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제 사상구의회는 의원정수 12명 중에 민주당 의원수가 6명이며 한나라당 의원수가 6명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지역주민의 엄중한 경고라 생각합니다. 독선하거나 자만하지 않고 사상구민을 바라보는 진정한 의회정치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하소연하고 싶어도 하소연할 때가 없어 마음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아프지 않는 정치, 다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무시되지 않는 그런 정치를 꼭 하겠습니다. 새로 취임하는 구청장과 함께 좀더 살기 좋은 사상구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제대로 된 비판과 견제를 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의원이 되며 제대로 밥값 하겠습니다. 끝으로 선거 기간 동안 도와주신 많은 분들과 특히 새벽부터 밤까지 자기 일처럼 선거운동을 열심히 해주신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 2010-07-09
- “마음속에 오래 남을 듬직한 머슴”

- 조흥래 구의원<나선거구:모라1·3동> 존경하는 모라1·3동 주민 여러분! 먼저 저에게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6·2 지방선거를 통해 다시 한번 저에게 당선의 영광을 주신 것은 보다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주민들의 소리로 알고, 그동안 16년의 의정활동을 경험삼아 주민복지 증진과 고장 발전을 위해 이 한 몸 바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있어 정직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는 듬직한 머슴이 되어 주민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조흥래가 되겠습니다. 항상 하시는 사업 날로 번창하시고 여러분의 얼굴에 건강한 미소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09
- “살맛나는 동네 만드는 일꾼!”

- 김덕영 구의원<다선거구:괘법동, 감전동> 평소 존경하고 사랑하는 괘법동, 감전동 주민 여러분!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열화와 같은 성원과 아낌없는 사랑을 주심에 대하여 먼저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저는 선거운동 기간동안 소리 높여 외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역발전을 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가꾸어 살맛나는 동네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모두 바치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하며 온 동네를 구석구석 누비는 마당발 일꾼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서서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 2010-07-09
- “예산 편성·집행에 대해 철저히 감시”

- 이학곤 구의원<다선거구:괘법동, 감전동> 존경하는 괘법동, 감전동 주민 여러분!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아낌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 십 년간 한나라당 당직자로 활동하면서 쌓은 폭넓은 인맥과 경험, 노하우를 십분 활용하여 항상 주민 여러분의 입장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회계업무에 깊이 있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예산편성, 구예산 집행의 공정하고 철저한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입니다. 평소 저를 아껴 주시고 격려하여 주신 모든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늘 충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 여러분!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09
- “여러분이 구의원입니다”

- 서복현 구의원<라선거구:주례1·2·3동> 주례1·2·3동 구의원 서복현입니다. 먼저, 다시 한번 재선의 기회를 주신 주례동 지역주민께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노인정, 상가 등 지역을 돌면서 당선 감사인사를 드릴 때, 당신의 아들처럼 기뻐해주시는 어르신, 공약 해결 등 구의원 활동을 기대하면서 자신이 당선된 것처럼 환영해주시는 주민들을 뵐 때마다 기쁜 마음보다는 책임감이 어깨를 누릅니다. 저는 약속드리는바와 같이 어르신을 잘 모시겠으며, 늘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부하고, 정책을 만들어 의정에 반영하며 의정활동을 주민께 보고하는 등 주민과 소통하면서 주민의 강력하고 확실한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아울러, 의정활동 목표와 비전 계획으로 작지만 가치 있는 일을 찾아서 배우고 봉사하며 사상구 주례동을 변화시키는 것이 저의 이상으로 목표와 비전을 두고 있습니다. 첫째, 주례동에 사무소를 설치하여 주민과의 간담회를 더 늘려갈 계획입니다. 현장의 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여서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에 주력하겠으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주례동 주민의 민원을 해소함은 물론 신뢰받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주례지역의 주거환경을 적극 개선해 보겠습니다. 각종 쓰레기 문제, 저소득층, 어린이, 노인, 여성, 취약계층, 복개천, 재개발지역의 주거환경 등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부분에 집중하며, 특히 집수리봉사대를 위촉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주례지역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셋째, 장애아동 및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전용 인터넷존, 청소년 축구팀 등 각종 상담을 전문상담사 또는 기업사업가를 통해 구축해 볼 계획입니다. 상담을 통해 적성검사 및 인성교육, 진로교육, 흡연, 성교육 등을 놀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건전한 문화생활을 만끽하게 될 것입니다. 더 구체적인 의정활동 목표와 비전계획은 ‘주례의 아들’ 서복현 다음카페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상구 주례지역의 젊은 차세대 일꾼 새로운 블루오션 창출을 해보고자 합니다. 부족하고 미흡한 저에게 많은 도움과 가르침 주시고 격려해 주십시오. 잘못하면 잘하도록 채찍질도 해주십시오. “지역주민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도 없습니다.” 다시 한번 과분한 지지를 해주신 주민께 감사드립니다.
- 2010-07-09
- “올바르고 깨끗한 정치하겠습니다”

- 손봉상 구의원<라선거구:주례1·2·3동> “정치하지마라” 노무현대통령의 말씀, 하지만 저는 정치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올바른 정치, 깨끗한 정치를 못할 바엔 정치하지마란 말씀이었습니다. 우리 사상은 지난 십 수 년간 ‘부산시의 동부산 정책’으로 인해 교육, 문화, 복지, 환경 모든 분야에서 발전된 것이 없는 지역입니다. 이제 민·관이 힘을 합해 서부산의 미래를 위한, 사상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 나가야 할 시점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과거 한 쪽 당으로 일방적 권력을 밀었던 민심의 이반임과 동시에 견제할 수 있는,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세력의 필요성을 느낀 민심의 표현인 것입니다. 일방적 힘에 견제하고 균형감 있는 정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바르고, 깨끗한 정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지역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정치나 사회생활이나 모든 일에는 사람이 중심이어야 합니다.어떤 일에서나 먼저 사람을 챙기는 일을 하겠습니다. -원칙과 기본을 중심으로 일하겠습니다.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현실은 나아질 것이 없습니다.행동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 2010-07-09
- “공단 환경개선·지역발전 위해 도전”

- 김판중 구의원<마선거구:학장동, 엄궁동> 먼저 저를 믿어 주시고 큰 책무를 맡겨주신 학장·엄궁동 주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학장·엄궁동이 좀 더 발전하고 지금보다 더 나아져서 우리 자녀들이 더욱 더 행복해 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컸기 때문입니다. 지금 학장·엄궁은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원래 상습침수 지역이던 곳이 이제는 많은 비에도 피해가 최소화 되는 등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공해와 환경문제가 심각한 학장·엄궁동 공단지역은 더 많은 개선과 발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장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며 쌓은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주민 여러분이 생활하기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새로운 학장·엄궁동 건설에 힘차게 도전하겠습니다. 꼭!! 제가 내세운 약속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 김판중은 학장·엄궁동 주민 여러분과 항상 대화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부족한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항상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 고민하면서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08
- “야무진 의정활동으로 기대에 보답”

- 장인수 구의원<마선거구:학장동, 엄궁동> 존경하는 학장동, 엄궁동 주민 여러분! 사상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사상구의원이 된 장인수입니다. 당선의 기쁨도 잠시, 그동안 직접 만나보고 들어본 주민들의 민원과 바람은 참으로 소박하였습니다. 평범한 사람에게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아직도 소소한 민원에 수많은 주민들이 고통 받고 있다는 생각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동네를 다니며 주민들을 만나온 지난 선거운동 기간은 참으로 뜻 깊은 만남과 배움의 시간들이었습니다. 봉사하며 일할 수 있도록 지지와 사랑을 베풀어 주신 주민 여러분의 마음, 손잡아 주시고, 힘내라는 격려의 한마디, 당선된 후에도 선거 때처럼 주민들을 대하라는 애정 어린 질책, 주민의 대변자인 구의원의 책무를 제대로 하라는 요구 등이 지금도 제 마음 속에 가득 담겨있습니다. 주민들의 민원과 고통을 더 큰 봉사로 해결하겠습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임무 중 하나인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예산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효율적으로 집행되는지 꼼꼼히 따지겠습니다. 주민들께 약속한 지역사업들을 임기동안 열정을 가지고 추진할 것이며 주민들을 만나며 다짐했던 약속 절대 잊지 않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야무진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소신껏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08
- “서민이 피부로 느끼는 정책 개발·실천”

- 심정숙 구의원<비례대표> 당선 확정 소식에 기쁨보다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간 정체되어온 우리 사상구에 어떤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인가? 산적해 있는 현안들 중 어떤 것들부터 매듭을 풀어가야 할 것인가? 우리 사상구의회를 모범적이고도 선도적인 의회로 이끌어가기 위해 나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 구민들이 보내준 민주당에 대한 기대와 열망에 어떻게 부응할 수 있을까? 머릿속을 채운 이런저런 생각들로 며칠이나 밤잠을 설쳐야만 했습니다. 배워가면서 하겠습니다. 꼬치꼬치 따지고 들어 시비를 거는 모습이 아니라, 하나하나 차근히 배워가며 주체적으로 일을 만들고 해결해가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순리적이고도 합리적으로 일을 해가다 보면 충돌과 갈등보다는 합의와 포용이 가능할 것이라 믿습니다. 사상구를 위해 애쓰고 계신 공무원 여러분들과도 필요한 노력을 함께 하겠습니다. 애로사항을 듣고 그것을 해결하는 것에서부터 사상구의 일을 살펴나가려 합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이 비롯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히 사상구에 거주하고 계신 어려운 이웃분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구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기울여 서민, 여성, 어린이, 취약계층, 장애우들의 일에 발 벗고 나서겠습니다. 여성의 섬세함으로 난제들을 풀어나가겠습니다. 우리 서민들 모두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이를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정을 나누며 사는 사상을 만드는 일에 일조하겠습니다. 더불어 우리 구민들과 언제나 함께 생각하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그런 구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0-07-08
-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

- 조송은 구의원<비례대표> 존경하는 사상구민과 한나라당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사상구 비례대표 구의원 조송은 인사드립니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로 인해 더욱 더 겸손하고, 민의에 반한다면 어떠한 후보도 정당도 민심을 얻을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제 갓 시작하는 구의원이지만 변화되어 가고 있는 사상구를 위해 저는 여성의 감성과 세심함으로 봉사와 희생정신을 가지고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 시대에 필요와 변화를 잘 판단하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그런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더 사상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0-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