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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용 비닐쇼핑봉투’ 사용하지 맙시다

- 5개 대형 유통업체 10월부터 판매 않아 다음달부터 대형마트에서 장을 볼 때에는 휴대용 장바구니를 꼭 챙겨가야 한다. 환경부와 5개 대형 유통업체는 지난 8월 25일 ‘1회용 비닐쇼핑봉투 없는 점포’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10월 1일부터 농협하나로클럽과 롯데마트, 메가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5개 대형 유통업체가 운영하는 전국 344개 매장에서 ‘1회용 비닐쇼핑봉투’를 판매하지 않는다.비닐봉투를 되가져올 경우 서비스했던 봉투 값 환불이나, 장바구니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제공했던 현금 할인 서비스도 사라진다.이에 따라 마트에 들러 장을 볼 때에는 장바구니를 미리 준비하거나, 손잡이가 달린 ‘재사용 종량제봉투’를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청소행정과 ☎310-4451〉
- 2010-10-01
- 희망+ 채용박람회, 10월 1일 구청 다목적홀
- 우리 지역의 구인·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오는 10월 1일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 구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는 ‘부산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희망+ 채용박람회’가 열린다.채용박람회엔 구직자 1,000여 명과 60여 개(간접 참여 30개 포함) 구인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구직자들은 이날 이력서 등을 제출하고,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1 면접을 보면 된다.또 각종 직업훈련과 직장체험훈련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는다.이밖에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는 메이크업 강좌, 눈에 띄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코너도 마련된다.한편 구청은 지난해 3월 13일 우리 사상지역이 전국에서 최초로 고용노동부의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등 종합적인 고용지원사업을 펼쳐왔다.<구청 취업정보센터 ☎310-4318∼7, 원스톱취업지원센터 ☎315-7535∼7>
- 2010-10-01
- 중소기업·구직자 만남의 장 마련

- 지난 8월 26일 구청 다목적홀에서는 (주)예인엠텍, 대대화학 등 12개 중소기업과 구직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지역경제과 ☎310-3022〉
- 2010-10-01
- 백양산 육각정자 ‘감전정’ 현판식

- 백양산 육각정자 ‘감전정’ 현판식 감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장철)는 백양산 정상 부근에 구청이 설치한 육각정자를 감전정(甘田亭)이라 이름 짓고, 9월 10일 낮 12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 2010-10-01
- 백양산 갈맷길 전망대에 망원경 설치

- 백양산 갈맷길 전망대에 망원경 설치 구청은 9월 1일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오경태)의 지원을 받아 백양산 갈맷길(제5대대∼청룡암 구간) 전망대에 낙동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을 설치했다.
- 2010-10-01
-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 오픈

-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 오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회장 허영배)는 9월 16일 오후 5시 구청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고충상담 및 정착지원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 2010-10-01
- 북부산세무서 신청사 기공식

- 북부산세무서 신청사 기공식 북부산세무서(서장 이종문)는 9월 10일 오후 3시 사상구 감전동 134-3번지 청사 신축공사장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 2010-10-01
- 꿈과 희망의 ‘드림스타트사업’ 산뜻한 출발

- 재밌는 ‘키즈 아카데미’ 수업 시작·흥겨운 국악공연도 함께 관람저소득 아동 충치치료, 시력교정 안경·긴급 수술비도 지원 계획 “사랑과 희망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세상 함께 만들어요.”지난 8월 24일 감전동 주민센터 2층에 문을 연 ‘드림스타트(Dreamstart)센터’가 9월부터 시범사업지역인 덕포1·2동과 괘법동, 감전동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드림 꿈모리교실, 드림키즈 아카데미, 드림스타트 복지문화서비스, 드림스타트 건강보건서비스 등이 바로 그것.‘드림 꿈모리교실’의 경우 드림스타트센터 인근 ‘눈높이 감전러닝센터’에서 운영된다. 만 4∼6세의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등 15명에게 한글 읽기·쓰기와 미술을 가르치고, 독서 프로그램과 특별활동을 실시한다.‘드림키즈 아카데미’는 감전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과 백양종합사회복지관 학습실에서 운영된다. 멘토가 초등학교 1∼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그룹별 학습지도(수학 수업 등)를 한다. 또 뮤직 영어, 키즈댄스 등도 가르친다.‘드림스타트 복지문화서비스’는 아동 300여 명과 그 가족에게 제공된다. 국립부산국악원 초청 ‘국악나눔’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부산시민회관·부산문화회관에서 펼쳐지는 아동뮤지컬을 감상하는 기회도 가진다. 또 경주보문단지, 통도환타지아, 대구우방랜드 등을 찾아가 재미있고 신나는 문화체험활동을 한다. 연말에는 드림스타트 가족을 위한 작은음악회도 마련할 예정이다.‘드림스타트 건강보건서비스’도 아동 300여 명과 그 가족에게 제공된다. 먼저 응급처치법을 교육하고, 구급함을 배부한다. 유아와 초등학생은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며, 10월에는 안과치료 및 안경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11월엔 충치치료가 필요한 아동 80여 명이 지정된 치과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또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 5명에게는 긴급 수술비도 지원할 예정이다.대상자는 3개 동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임산부와 0세∼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 등이다.이용하려면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신청하면 된다. 〈드림스타트센터 ☎310-3193〉
- 2010-10-01
- ‘사랑의집 아이들’ 감동의 하모니

- 지역아동센터 합주단 창단 6년만에 별빛공감음악회 최우수말썽꾸러기 오명 벗고 어르신 위해 연주 봉사활동도 ‘활발’ 우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최근 열린 한 음악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랑의집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백형복, 사상구 괘법동 542-3) 아이 20명으로 구성된 ‘사랑의집 한울타리’는 9월 4일 오후 3시 부산교육대학교 학생회관 소강당에서 건강한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주관으로 개최된 ‘별빛공감음악회’에 참가했다.‘사랑의집 한울타리’는 이날 바이올린과 오카리나로 ‘이슬’을 비롯해,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등 모두 4곡을 아름답게 연주, 큰 박수를 받았다. 사랑의집 아이들은 부산시내 12개 지역아동센터 16팀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가장 빼어난 연주 실력을 발휘,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사랑의집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음악을 하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6년 전인 2004년부터라고 한다. 아이들 대부분이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어서 학교를 마치고 오후 3∼4시에 센터를 찾아오지만 툭하면 싸우거나 산만한 성격을 드러내기 일쑤였다. 매일 밤 10시까지, 1년 365일 문을 열어두고 아이들과 씨름했지만 도통 학습에 관심을 갖지 않아 애를 먹었다고.백형복 센터장은 “이런 성격의 아이들을 음악으로 치료해보자. 그리고 한울타리 내에서 같이 공부하고, 한가족이 되어보자고 마음을 먹었다”고 말한다.음악교사를 초빙해서 아이들에게 바이올린과 오카리나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음악치료의 효과가 차츰 나타났다. 성격이 차분해지고, 처음엔 단 10분도 책상에 앉아 있지도 못하는 아이들이 영어, 수학책을 붙들고 집중하게 됐다고.이제는 연주활동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도 한다.지난 2008년엔 제9회 사상강변축제에 찬조 출연해 연주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올 1월부터는 두 달에 한번씩 놀토에 구덕실버요양센터를 방문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바이올린과 오카리나로 들려준다.백형복 센터장은 “한때 말썽꾸러기였던 아이들이 음악치료를 받아 모범생으로 거듭났을 뿐만 아니라 최우수 연주단이 된 것은 너무 기쁜 일”이라며 “이러한 ‘희망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문의 : 사랑의집 지역아동센터(☎322-2832∼3)
- 2010-10-01
- 포토 앨범

- 보물섬 작은도서관에 책 기증 모철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9월 17일 모라종합사회복지관 보물섬 작은도서관에 가을독서문화축제 기념도서를 기증하고, 장애인 교육용 연극 ‘나도 주인공’을 관람했다. KNN 무료 건강검진 9월 10일 사상구청 다목적홀에서는 KNN 부산방송국 주최로 제17회 무료 건강검진이 실시됐다. 이날 고신대 복음병원 의료진이 주민 500여 명의 건강상태를 체크했다. 사랑의 쌀 기증 경남정보대학(총장 황일주) 사랑의 봉사센터는 8월 31일 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지회장 김명겸)에 쌀 40포를 기증했다.
- 2010-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