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전체기사

전체기사

검색영역

총게시물 : 8800건 / 페이지 : 820/880

함께한 이웃
    다문화가정에 의약품 제공 ♥…사상구약사회는 11월 17일 오전 11시50분 모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글을 배우는 결혼이주여성 20명에게 영양제와 가정상비약 등 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어려운 이웃에 쌀 전달 ♥…주안교회 신도들이 그동안 사랑의 돼지저금통에 차곡차곡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덕포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동주민센터는 22일 이 성금으로 구입한 쌀 20㎏들이 70포를 저소득 주민 70세대에 전달했다.   경로위안잔치 개최 ♥…덕포동 새마을금고는 11월 22일 오전 11시 새마을금고 4층 대회의실에 덕포2동 저소득 어르신 150여명을 초청,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어르신께 무료급식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점심 때 음식점 ‘산골머슴과 갯마을 먹거리장터’(대표 조현학)에서는 덕포2동 어르신교실에 참여하는 어르신 120여 명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농촌일손 돕기 ♥…삼락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현시)와 주민단체장 등 30여 명은 10월 31일 자매결연한 마을인 경북 영주시 장수면 성곡리를 방문, 친환경 사과따기 등 농촌일손 돕기를 했다.사상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말순) 회원 15명도 11월 5일 경남 창원시 귀산동 키위농가에서 키위를 따는 등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명예 주민자치위원 위촉 ♥…결혼이주여성과 대학생이 명예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삼락동주민센터는 오는 12월 3일 결혼이주여성 정은경(26) 씨와 대학생 권소라(21) 씨를 명예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한다.결혼한 지 6년이 넘은 정은경 씨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적 차이를 잘 극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특히 정씨는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에서 상담원으로 일하면서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다른 다문화가족들을 돕는 활동도 하고 있다. 남편과 함께 지난 10월 2일‘제1회 모범 다문화가족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권씨는 동아대 1학년으로 재학 중이다.정씨와 권씨는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 참석, 다문화가정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밝히겠다고 말했다.삼락동주민센터는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선발한 두 분 등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항상 주민의 입장에 서서 자치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밑반찬 전달 ♥…주례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하미경)는 11월 10일 남양·온골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예금통장 개설’ 체험학습 ♥…주례3동 ‘결혼이주여성 한글교실’ 수강생 15명은 11월 18일 오전 11시 부산은행 사상지점에서 강사·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예금통장·현금카드를 개설하는 등 현장 체험학습을 했다.   소외계층 낡은 집 고쳐주기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이기만)가 소외계층 집수리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최근 퇴직공무원들은 연금공단의 사회공헌기금 적립금을 활용, 홀로어르신·소년소녀가장 등이 거주하는 감전동 지역의 낡은 주택 3가구를 찾아가 벽지를 새것으로 바꿔주고 장판도 교체해주었다. 방충망과 전기시설도 수리해주었다.   알뜰도서 교환 행사 ♥…새마을문고사상구지부(회장 김성안)는 11월 10일 새마을지회 사무실에서 ‘알뜰도서 교환 행사’를 가졌다.
2010-11-30
제6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실시
제6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실시
  제134회 정례회 41일간 개회, 조례안·새해 예산안 심의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11월 11일부터 12월 21일까지 41일간의 일정으로 제134회 정례회를 열고 있다.제6대 사상구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정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18일~24일까지 처음 실시했다.또 26일 구정연설을 듣고, 29일부터는 구청이 제출한 201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의한다.25일엔 상임위원회 별로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과 계획안을 심사한다. 특히 이번 회기에 심의하는 안건 가운데 주민생활과 밀접한 「제5기 사상구 지역보건 의료 계획」의 경우 보건의료분야의 환경변화에 따른 보건소의 역할 및 방향을 검토하고, 객관적인 지역진단자료를 통한 건강문제 파악 및 해결방안 모색으로 구민요구를 반영한 지역실정에 맞는 최적의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공개모집으로 선정하는 위원의 수 및 전체 위원 중 여성위원의 비율을 확대하고, 주민자치위원회 내에 분과위원회 구성 및 위원 참여 등 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에 의한 진정한 지방자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또한 「부산광역시 사상구세 기본 조례안」은 단일법으로 운영되던 「지방세법」이 2011년부터 3개의 세법(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으로 분법되어 시행됨에 따라 새로운 지방세법 체계에 맞추고, 「지방세기본법」에서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된 사항과 현행 구세 조례 중 구세의 부과·징수에 있어 기본적이고 공통적인 사항을 분리하여 규정하려는 것이다.〈사상구의회 ☎310-4092〉   사진 설명 - 사진은 11월 11일 열린 제13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장면.
2010-11-30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의원들은 당면한 구정업무 현안에 대해 집행부의 설명을 청취했다. <왼쪽 사진>부산∼김해간 경전철에 탑승, 운행계획 등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가운데 사진>동감사 제1반(반장 이재우)은 삼락동 등 6개 동 행정사무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오른쪽 사진>
2010-11-30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2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2
동감사 제2반(반장 심재환)은 감전동 등 6개 동 행정사무에 대해 감사를 벌였다. <왼쪽 사진>총무위원회(위원장 김판중)는 9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가운데 사진>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장인수)는 11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였다. <오른쪽 사진>
2010-11-30
의원 칼럼 - 사상의 미래
의원 칼럼 - 사상의 미래
  조흥래 의원(모라1·3동)     우리 사상의 역사는 유구하지만 부산광역시 사상구의 역사는 1995년 3월 1일 북구에서 인구 30만1,000명으로 분구되어 새로운 사상이 태어난 지 17년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렇듯 역사의 장은 길어 갑니다만, 인구는 점차적으로 감소하여 이제는 25만명에 근접하고 있는 이때 새로운 사상, 미래의 사상에 대해 우리 모두 고민에 빠져 보고자 합니다.   지난 70∼80년대 노동집약산업이 서민층과 중산층의 삶을 나름대로 양질로 엮어가던 시절은 어느덧 뒤로 하고, 현재는 소규모 제조업이 그 자리를 메우면서 공단의 구성원도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로 양분되어 가고 있습니다. 블루칼라는 대부분 외국인 근로자로 대체되는 것이 오늘날 사상의 실상입니다.그런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사상공업지역을 선호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아쉽게도 쾌적한 주거여건, 높은 임금 등의 본질적 요소가 아닌 단순히 생활할 주거공간을 값싸고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좋은 일이지만 우리 사상구민 전체에게는 이러한 사실이 심각한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도심정비를 위한 도시정비법이 공포된 지가 벌써 8년이 되어 가고 우리 관내에서 재개발, 재건축 하겠다는 지구가 16개소에 이른데도 불구하고 조합 설립에 머무르고 이후 절차는 전혀 진전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또한 조합을 설립하여 주민총회를 2∼3회 열었던 곳은 사업추진비 및 유지비 등으로 지금까지 적게는 몇 억에서 많게는 몇 십억씩 들어갔음에도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이니 이것이야 말로 진퇴양난이라고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도심과 주택재개발을 위한 현실이 이렇듯 난관에 봉착했다고 해서 유행가의 노랫말처럼 마냥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沙上의 미래’로 갈 수 있습니다.저는 과거 정부에서 사상권역에 낙동강을 잇는 대교를 4개 건설하겠다는 신문보도를 접하고서는 이제야 사상이 거듭나겠구나 하는 기대를 했습니다. 강서, 김해권의 공업지역과 사상의 주거, 문화, 의료, 물류 등의 기반시설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낙동강 권역의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꿔 왔는데 지난 정부가 한 개도 약속을 지키지 않아 섭섭함이 앞섭니다. 현 정부라도 빠른 시일 내에 한 개라도 건설해 주면 제가 앞서 언급한 사상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상구민 여러분 ! 우리 사상의 주거공간이 빠른 시일 내에 탈바꿈 되지 않아 안타까움만 더해 가는 이 시점에서 저는 대안으로 민간에 사업을 맡겨서는 사업이 진행되지 않으니, 중앙정부나 지방정부가 팔을 걷어 붙여 힘을 합쳐야만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시집, 장가 갈 때 반듯한 아파트 전세라도 하나 구해 줍시다. 이래야만 ‘사상의 미래’로 갈 수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 ! 영원히 사랑합니다.
2010-11-30
‘불법 주차 단속’ 주민 여론 수렴
‘불법 주차 단속’ 주민 여론 수렴
  중점단속구역 30여 개소 지정·새해부터 구 홈페이지 공개   사상구청이 불법 주·정차 중점단속지역 지정에 앞서 주민여론 수렴을 위한 간담회와 현장투어를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구청은 5일 오후 2시30분 3층 영상회의실에서 송숙희 구청장과 교통행정과장, 지역주민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이어 참석자들은 25인승 소형버스를 타고 구청을 출발해서 괘법한신아파트→덕포동 오양힐타운→학장동 세원교차로→엄궁동주민센터→감전동 새벽시장→구청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2시간 동안 현장투어(사진)를 진행했다.이날 주민 정금석(53·삼락동)씨는 “사상초등학교에서 괘법한신아파트에 이르는 운산길 1㎞ 구간은 출퇴근시간뿐만 아니라 하루 종일 많은 차들로 붐비는 곳이지만 단속의 손길이 뜸한 것 같다”며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불법 주차차량을 견인하는 등 보다 강력한 단속을 건의했다.반면 주민 소종철(60·엄궁동)씨는 “엄궁동주민센터 주변도로는 주차단속이 너무 심한 바람에 주민들이 인근 상가의 이용을 꺼려 상인들이 생계에 막대한 타격을 입고 있다”며“이중주차나 직각주차를 제외하고는 단속을 완화해달라”고 건의했다.이에 대해 송숙희 구청장은 “한쪽에서는 불법주정차 단속강화를 요구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단속자제를 요청하는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주민여론을 수렴해 불법주정차 중점단속구역을 지정해서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구청은 주민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백양로 등 간선도로 5개소를 비롯해, 광장로 등 보조간선도로 9개소, 이면도로 16개소 등 30여 개소를 불법주정차 중점단속구역으로 지정한 뒤 새해부터는 누구나 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 ‘교통정보’ 코너에서 사상지역 주·정차 단속구역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 학생들의 통학로인 스쿨존과 다중집합지 등에 대해서는 주 3회 특별단속할 계획이며, 기타 민원발생지역에 대해서는 수시단속으로 전환할 예정이다.교통행정과 담당자는 “주민들에게 단속지역을 미리 공개해서 주민들은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고, 구청에서는 단속을 위한 인력과 예산을 절감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교통행정과 ☎310-4503>
2010-11-30
산불방지 종합대책 시행
산불방지 종합대책 시행
  백양산·승학산·엄광산에 감시원 배치, 30개소 입산통제   구청은 10일 구덕극동아파트 뒤 엄광산에서 숲가꾸기 행사를 가진 뒤 엄광산 임도에서 산불진화 훈련을 하고 산불조심 캠페인도 벌였다.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사상구청이 산불방지종합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했다. 특히 백양산, 엄광산, 승학산의 30개소, 428.3㏊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 등산객과 주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산불감시원 20명과 공익근무요원 등 40명이 백양산 등 산불발생 위험지역에 배치돼 순찰 근무하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학장동 엄광산 중턱 임도에서는 산불감시원과 공익근무요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진화훈련도 실시했다.등산로 주변과 산불발생 취약지의 풀을 베고, 낙엽과 말라죽은 나무를 제거하는 등 9㏊에 걸쳐 폭 10m의 방화선을 설치했으며, 등산로 입구와 약수터 주변 등 150곳에는 산불조심 입간판과 깃발, 현수막을 설치했다.또한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는 기상상태에 따라 산불경계 및 위기경보를 발령하고, 산불방지 인력과 조직·장비를 점검하며 북부소방서·사상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한다.산불이 발생하면 초동진화대(30명), 보조진화대(320명)를 현장에 즉각 투입, 진화차량(3대), 소화기(100개) 등 진화장비를 이용해 산불을 조기 진화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녹지공원과 산림 담당자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 방화범과 실화범 뿐만 아니라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안에 담배꽁초 버리는 행위, 산림 내 불을 이용한 음식 짓기 등을 강력히 단속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며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녹지공원과 ☎310-4541∼4〉
2010-11-30
‘희망디딤돌’프로젝트 시작
  구청·주례2동 지역공동체, 저소득주민 복지환경 개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디딤돌’이 되어드립니다.”자원봉사단체, 기업체, 독지가 등이 지역공동체 복지네트워크를 구성, 구청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환경개선사업인 ‘희망디딤돌사업’을 벌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경남정보대 사랑의 봉사센터를 비롯해 좋은삼선병원,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 찬양하는교회 등 주례2동 지역 13개 사업체와 봉사단체 대표들은 4일 오전 11시 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가칭]행복(희망)마을가꾸기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환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추진위원회는 이날 주례2동 경부선 철로변의 저소득 밀집지역인 20통, 21통, 22통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060세대 2,300여 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참여형 복지사업’을 펼쳐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로 의견을 모았다.앞으로 2년 동안 61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인데 6가구엔 벌써 도움의 손길이 닿았다. 담장이 무너지고, 출입문이 부서진 헌집이 새집으로 변신했다. 장판과 벽지도 산뜻한 것으로 바꿔주었다. 주거환경 개선에 미8군ARMY 자원봉사대(대장 안상록), 작은사랑나눔봉사대(대장 장병식)가 힘을 보탰다.또 쌀과 장학금 등 690만원 상당을 지원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들을 찾아뵙고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 주고 있다. 이밖에 구청과 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 받아 빠른 시일 내 CCTV도 3곳에 설치하고, 보안등도 10곳에 설치해 골목길을 밤에도 환하게 밝혀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만들 예정이다.주민생활지원과 담당자는 “주례2동 철로변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역의 기업체와 대학, 복지관, 봉사단체, 종교계가 복지네트워크를 만들어 아름다운 상부상조의 공동체 정신을 구현하기로 해 구청도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주민생활지원과 ☎310-4342, 주례2동 ☎310-3216>
2010-11-30
종이기록물 ‘현장파쇄’로 구민 정보 지킨다
종이기록물 ‘현장파쇄’로 구민 정보 지킨다
  구청, 폐기처리 방식 전환·23일 첫 시행   사상구청은 구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을 위해 보존기간이 만료된 종이기록물에 대해 ‘현장파쇄’하기로 했다.구청은 폐기처리 방식을 올해 처음으로 기존의 ‘폐지수거업체 매각’ 방식에서 ‘현장파쇄’ 방식으로 바꿨다.기록물 파쇄장비를 갖춘 현장파쇄차량을 동원, 23일 오전 10시 구청 주차장에서 보존기간이 만료된 종이기록물 9,649권(약 18톤)을 파쇄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26일까지 진행되는 ‘현장파쇄’는 구민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기록물이 청사 밖으로 유출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기존엔 폐지수거업체가 기록물을 수거해 제지회사에 판매하고 제지회사는 이를 용해 처리, 재활용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최종 용해 처리까지 시일이 오래 걸리고, 청사 밖으로 기록물이 유출된다는 점에서 보안상의 취약점이 있었다.민원여권과 담당자는 “기관의 특성상 구민들의 개인정보가 수록된 기록물이 많은데 이러한 기록물이 외부로 유출될 경우 소중한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올해 처음으로 ‘현장파쇄’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원여권과 ☎310-3035〉
2010-11-30
11월 반상회 주요 의제
  (일시 : 11월 25일(목)  오후 8시)   구청에서도 ‘여권발급 기록조회서’ 등 발급합니다     여권관련 민원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그동안 외교통상부에서만 처리되어 온 증명서 발급업무를 확대, 11월 15일부터 사상구청을 비롯한 전국의 여권업무 대행기관에서도 각종 여권기록에 대한 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 가능한 증명은 ‘여권발급 기록조회서’(한글, 영문)와 ‘여권발급신청서 사본’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반드시 본인 및 본인이 위임한 대리인에 한해 발급합니다.  신청할 때 본인의 경우 신분증, 대리인은 신분증과 위임장(인감도장 날인, 해외 거주자는 영사확인 위임장), 인감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수수료는 영수필증 1000원.  문의 : 민원여권과(☎310-4482)   시정모니터 모집합니다   □ 모집인원 : 300여명□ 모집기간 : 2010.11.18(목)∼12.17(금)□ 자격 : 부산광역시 거주하는 시민으로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고 부산시정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 또는 외국인□ 역할 : 시민 생활불편사항 및 각종 시정에 여론 및 동향 제보, 외국인의 입장에서 본 부산의 불편사항□ 활동기간 : 2011.1.1∼2012.12.31(2년)□ 활동지원 : 부산시보·부산이야기 우송, 시민회관 월요영화 무료관람, 활동실적 우수 모니터 표창 등□ 신청방법 : 부산광역시 홈페이지(www.busan.go.kr) 상단 ‘팝업존’ 코너에 있는 ‘시정모니터 모집’란을 클릭하여 신청□ 선발기준 : 경제, 문화, 관광, 해양, 사회, 교통, 환경 등 분야별 전문요원 및 외국인□ 발표 : 선정된 자에 한해 2010.12.28(화)까지 개별 통지
20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