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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사랑카드’ 쓰면 쓸수록 복지장학기금 ‘쑥쑥’
‘사상사랑카드’ 쓰면 쓸수록 복지장학기금 ‘쑥쑥’
  ‘내고장 사상 사랑운동’ 실천합시다   ‘삶이 향기로운 문화·복지도시’를 지향하는 사상구가 어려운 이웃에 도움 주는 복지기금 조성 등을 위해 ‘내고장 사상 사랑운동’을 벌인다.우리구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30분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송숙희 구청장과 이영성 한국일보 편집국 부국장(정치담당), 김 훈 국민은행 서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장 사상 사랑운동’ 협약식을 가졌다.협약식에는 정운진 사상구장학회 이사장, 김영국 새마을운동 사상구지회장 등 관내 유관 기관장과 시민 단체 대표들도 참석해 ‘내고장 사상 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이날 협약식에서 구청장은 ‘내고장 사상 사랑카드’ 1호를 발급받았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작성한 400여 명의 가입신청서를 국민은행에 전달했다. 이 카드는 가입 시 계좌당 1만원과 사용액의 0.2%가 지역공헌(복지) 기금으로 적립된다. 구청은 이 기금을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거나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구청장은  “소외 계층에게 조그만 도움이라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내고장 사랑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내고장 사상 사랑운동 참여를 계기로 ‘나눔 바이러스’를 확산시켜, 다 함께 잘사는 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총무과 ☎310-4102〉
2010-12-30
새해부터 ‘주정차 단속구간·시간’ 홈페이지 공개
  새해 1월부터 불법 주·정차 중점단속구간과 시간 등이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에 접속, ‘교통정보’ 코너를 열어 ‘주·정차 단속구간’을 클릭하면 관내의 주·정차 단속지역을 알 수 있다.특히 중점단속지역은 관내 지도에 아침단속구간(어린이보호구역·학생 통학로 등), 야간단속구간(상습 민원지역), 근무시간단속구간으로 나눠 색깔별로 표시되어 있다. 주정차 단속대상과 방법, 이의 신청절차, 과태료 부과 안내 등 불법 주정차 단속 전반에 대해서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에 앞서 구청은 지난 11월 5일 구청장과 주민대표 20여명이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소형버스를 타고 해당 구간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투어를 통해 주민여론을 수렴했으며, 12월엔 구의원과 동별 주민대표 설명회를 잇따라 열어 ‘불법 주·정차 중점단속구간 및 단속시간’에 대한 여론을 최종수렴했다.구청 교통행정과 담당자는 “새해부터는 주민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 어떠한 이유로 주차단속을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며 “정보공개를 통해 단속 과정에서 생기는 마찰을 줄이고, 불필요한 단속에 따른 예산과 행정력 낭비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교통행정과 ☎310-4503〉
2010-12-30
사상신문, <사상소식>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새해 1월 25일 창간 15주년을 맞이하는 사상구보(사상신문)가 〈사상소식〉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사상구보의 새 이름을 공모한 결과, 총 81건이 접수됐습니다. 사상구보는 구정조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새 제호를 〈사상소식〉으로 정했습니다. 새 제호 〈사상소식〉은 ‘새로운 도약·희망찬 사상’을 바라는 구민들의 열망에 부응하고, 우리 사상 지역을 대표하는 소식지로서 다양한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또한 현재의 판형인 타블로이드배판(4절)을 보기 쉽고, 휴대하기 편한 타블로이드판(8절)으로 바꾸고, 컬러 지면도 대폭 늘일 계획입니다.새롭게 태어나는 〈사상소식〉에 대해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 사상구청 문화공보과(☎310-4072∼3)
2010-12-30
괘내 행복마을 프로젝트 ‘첫 삽’
괘내 행복마을 프로젝트 ‘첫 삽’
  마을회관·쌈지공원 등 조성 살기 좋은 곳으로 가꿔   낙후지역인 괘법동 1, 2통 일대를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는 ‘행복마을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구청은 지난 11월 26일 오후 3시 사상구 괘법동 468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마을 만들기 괘내마을회관’ 기공식을 가졌다.괘내마을은 경부선 철도와 백양로 중간에 470가구 1087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기반시설이 노후화돼 있고 문화·복지시설이 부족하다.이 지역에 총 사업비 9억1000만원을 들여 괘내마을회관 건립, 쌈지공원 조성 등의 사업을 벌인다.먼저 지상 2층, 연면적 274.8㎡ 규모의 마을회관을 건립한다. 마을회관엔 경로당과 어르신 공동작업장,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선다.또 741㎡ 규모의 쌈지공원도 만든다. 공원에 느티나무 등 10종 3000주를 심고 정자 1개소와 각종 운동시설도 설치해 주민들의 휴식처로 가꾼다.기찻길 옆 행복마을 만들기인 ‘고샅길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칙칙한 철길 옆 마을을 아름답고 따뜻한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공공디자인 개념을 적용, 어린이들이 직접 만드는 ‘추억의 가로등 만들기’, 철길 담벼락을 꽃 형태의 조형물로 꾸미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진행된다.이밖에 도시가스 개설공사,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 폐·공가정비사업, 보안등 신설·정비사업, 교육·복지환경 개선사업도 추진된다.       〈기획감사실 ☎310-4014〉
2010-12-30
실전 방불 ‘민방공 특별대피훈련’ 실시
실전 방불 ‘민방공 특별대피훈련’ 실시
    구청은 제382차 민방위의 날인 12월 15일 오후 2시 사상구 전역에서 실전을 방불케하는 ‘민방공 특별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공무원들과 지역 민방위대장들은 이날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주민과 버스 승객 등을 안전한 지하대피소로 대피시켰다.방독면 등 민방위장비도 주민 대피장소로 이동, 배치했다.
2010-12-30
사상역 광장 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사상역 광장 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새로운 ‘서부산 중심 관문’ 통합역사도 건립   각종 교통수단 편리하게 갈아타고 쇼핑도 가능인근 지역개발·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사상역이 ‘서부산의 중심 관문’으로 새로 태어난다.국토해양부와 사상구청, SK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사상역이 통합역사와 복합환승센터 건설,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부전~마산복선전철사업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추진중인 ‘SK건설 컨소시엄’은 사업 구간에 포함된 사상역과 광장 일원 4만5000㎡에 통합역사와 복합환승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경부선과 부산도시철도(지하철) 2호선, 서부시외버스터미널은 물론 내년 4월 개통 예정인 사상∼김해경전철을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부전∼마산복선전철, 사상∼하단 도시철도를 연계하는 무빙워크, 에스컬레이터 등 환승시설을 비롯해 대형 주차장, 분수광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앞으로 경부선 사상역은 통합역사로 사용되고, 승객들은 역 전면에 배치된 버스·택시승강장과 지하로 연결된 환승통로를 통해 복선전철, 경전철, 도시철도, 시외버스까지 각종 교통수단을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SK건설 컨소시엄은 철도이용수요를 증대시키고 사상역세권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경부선 사상역 상부에 판매수익시설과 옥상공원을 설치할 예정이어서, 승객들은 쇼핑과 휴식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송숙희 구청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다양한 교통수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개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이 일대는 사상역세권 종합개발계획, 사상광장로 명품문화거리 조성사업, 사상근린공원 조성사업 등도 추진되고 있어, 새로운 ‘서부산의 중심 관문’이 될 것으로 보인다.민자복합환승센터가 확정되도록 이끌어낸 장제원 국회의원은 “사상역 통합역사 건설 및 사상역세권개발사업은 사상구가 명실상부한 서부산권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한 미래사업”이라며 “사상구는 교통·첨단·상업·자연이 어우러진 명품도시가 되는 기반을 마련한 셈”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부전∼마산 복선전철사업시행자인 ‘SK건설 컨소시엄’은 총 민간사업비 1조3,397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2012년에 착공, 2018년 개통할 계획이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노선은 기존에 부전에서 삼랑진을 거쳐 마산으로 운행하던 경전선을 직선화해 거리는 27.2㎞ 단축되고, 이동시간은 56분 단축될 예정이다. 철도역은 부전역, 사상역, (가칭)김해공항역, (가칭)가락IC역, 장유역 등 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기획감사실 ☎310-4013, 건설과 ☎310-4714〉   「사상역 복합환승센터」 추진경위·향후계획   ▲2010. 8. 11 : 「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공고[국토해양부]▲2010. 10. 12 : 「시범사업」계획서 및 응모신청▲2010. 11. 11 : 민선 5기 10대 전략과제로 확정▲2010. 11. 17 : 「복합환승센터」개발을 위한 업무협의[장제원의원실, 사상구] ▲2010. 11. 25 : 「복합환승센터 개발」 확정 발표[국토해양부]▲2011. 3 : 민간투자시설사업 협상완료(국토해양부⇔SK건설 컨소시엄)▲2012. 3 : 복선전철 본사업 착공▲2012. 4∼2015. 2 : 사상역세권 상권 변화 모니터링 및 계획수립▲2015. 3∼2016. 2 : 부대사업 계획(규모)결정 및 실시설계▲2016. 3 : 부대사업 착공▲2018. 2 : 본사업/부대사업 준공
2010-12-30
2010년 사상 10대 뉴스(1)
2010년 사상 10대 뉴스(1)
    민선 5기 출범 송숙희 민선 5기 사상구청장이 7월 1일 취임했다. 구청장은 사상을 밝고 활기찬 첨단산업도시로 조성해나갈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하는 녹색환경도시’, ‘삶이 향기로운 문화복지도시’, ‘미래의 꿈을 가꾸는 교육행정도시’로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힘차게 달려왔다. (왼쪽 사진)   제6대 사상구의회 개원 제6대 사상구의회가 7월 출범했다. 6대 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김덕영 의장, 이학곤 부의장, 조흥래 의회운영위원장, 김판중 총무위원장, 장인수 사회도시위원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원구성을 마치고 개원식을 가졌다. (가운데 사진)   모라·사상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밝고 활기가 넘치는 첨단산업단지도시로 변모시키는 사업이 시작됐다. 사업추진설명회, 투자유치설명회를 갖는 등 산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오른쪽 사진)
2010-12-30
2010년 사상 10대 뉴스(2)
2010년 사상 10대 뉴스(2)
  삼락천·감전천·학장천 생태복원 생활오수와 공장폐수로 몸살을 앓고 있는 삼락천·감전천·학장천의 생태를 복원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머지않아 생명이 살아 숨쉬는 하천으로 되돌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왼쪽 사진)   여성 아동이 살기좋은 ‘안심사상’ 추진 전국 최초로 여성가족부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안전을 위해 공동협력키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촘촘 안전망 구축’ 등 ‘지키고 돌보는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가운데 사진)   글로벌 인재양성의 산실 ‘국제화센터 개원’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부산지역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건립한 사상구국제화센터가 3월 2일 개원했다. 그동안 연인원 3,500여 명이 수강했다. (오른쪽 사진)
2010-12-30
2010년 사상 10대 뉴스(3)
    사상역 광장 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사상역이 ‘서부산의 중심 관문’으로 새로 태어난다. 사상역이 통합역사와 복합환승센터 건설,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감전1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착공 내년 12월말 준공되면 사상공단 내 저지대 상습침수지역이 사라지고, 안전지대로 바뀐 공단은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제10회 사상강변축제 ‘대성황’  10월 2~3일 삼락강변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 잔치로 진행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엄궁초 학교복합화시설 ‘엄궁드림홀’ 개관 실내수영장과 다목적 강당, 공영주차장 등을 갖춘 부산 최초의 임대형 BTL 학교복합화시설인 ‘엄궁드림홀’이 12월 6일 개관식을 가졌다.
2010-12-30
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 ‘끼와 열정’ 가득
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 ‘끼와 열정’ 가득
  최재영 학생 영예의 대상 수상… 문화체험존도 크게 붐벼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을 위한 잔치가 펼쳐졌다.구청이 주최하고,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사)십대의벗 청소년교육센터가 주관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대회가 1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괘법동 르네시떼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가요제 결선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둘째·넷째 토요일(놀토)마다 144개 팀 911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예선에서 1등을 차지한 13개 팀이 참가, 평소 갈고 닦은 노래 실력과 장기를 맘껏 뽐냈다. 영예의 대상은 김건모의 ‘잔소리’를 열창한 최재영(연제고2) 학생이 수상했으며, 금상은 ‘보고싶다’(김범수)를 멋지게 부른 최규원(해강고1) 학생이, 은상은 ‘U’(포맨)를 들려준 최귀환·하승민·정대현(금성고2) 학생이 각각 받았다.또 특별 초청된 동서대 보컬그룹 ‘미드믹서’와 여성댄스팀‘Feel so good’, 덕천중 DC밴드 등이 멋진 춤과 노래를 선사,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한편 청소년 1,000여 명은 이날 가요제도 즐기고, 특설무대 옆에 마련된 공예문화체험존, 섹슈얼리티 체험존 등에서 가죽공예품, 생리주기 팔찌를 직접 만들어 보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문의 : 구청 문화공보과(☎310-4372)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사)십대의벗 청소년교육센터(☎462-7179)   사진 설명 -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이 13일 르네시떼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사진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최재영 학생의 앵콜 공연 모습(왼쪽)과‘Feel so good’의 열정적인 댄스공연 모습.
20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