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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사상강변문화존으로 오세요
4월 23일 사상강변문화존으로 오세요
  끼가 넘치는 청소년 가요제 등 다채로운 공연 진행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사상강변문화존’(청소년가요제)이 봄부터 가을까지 운영된다.구청은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을 운영 주관단체로 선정해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를 청소년 공연과 문화활동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조성한다.특히 ‘사상강변문화존(청소년가요제)’에서는 4월 23일부터 10월 말까지 둘째·넷째 토요일(놀토) 오후 4~6시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모두 10차례 운영될 예정이다.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를 비롯해 동아리 공연이 펼쳐진다. 또 각종 체험부스 및 먹거리존도 선보이고, 청소년 상담도 실시한다. 문의 : ☎310-4372, ☎316-2214
2011-03-31
시가 있는 창 120 - 시인으로 산다는 일
시가 있는 창 120 - 시인으로 산다는 일
    박윤규 시인   나 수중手中에 지닌 것 없는데 사람들이 나를 시인이라 하네 아득한 말의 껍질을 깨지 못해 종일토록 바둥거리며 가랑잎같이 흔들리다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오는데 좁은 골목길에서 개가 컹컹 짖네 나보고 시인이라 하네 무서워라 은행나무 뒤에 어둠처럼 아무도 모르라고 붙어서는데 바람이 나를 잡아끄네 달이 청명하게 나를 비추네 나 정말 수중에 지닌 것 없는데     ――――  졸시, <서시序詩> 전문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까맣게 잊고 살았던, 잊고 싶어 하며 살았던 그 재앙이 드러난 거지요. 자연 앞에 우리는 얼마나 작은 존재이던가요. 하늘에는 지구상의 모래알만큼이나 많은 별들. 빛의 속도로 수만의 날들을 건너야 닿을 수 있는 그곳. 그러니 내가 반백을 살면서 쌓아올린 것, 건져올린 것은 다 무엇이던가요.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절체절명의 벼랑 끝에서라도 우리는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게 뭐, 우리에게 문득 날개가 돋았다든지 벼랑 끝에 핀 조그만 꽃향기에 취해서였던지. 하여간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너무나 작은’ 모습에 절망하여 주저앉아 있지는 않았습니다. 서로 일으켜주고 다정한 눈빛을 건네며, “얘야, 네 안에도 우주가 있단다.” 그렇게 일러 주었겠죠. 참 대견하지 않습니까?이렇게 자연이 무너지는 때, 모든 미래가 불투명하고 허망에 드는 때, 시인은 어떤 존재입니까? 시인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요? 굴착기 기사는 그 돌무덤에서 귀하디귀한 생명을 구하고, 소방관은 불을 끄고 또 어떤 이는 물을 나르고 무너진 것들을 일으키는데……. 하다 못해 이 법석 중에 돈이라도 벌자는 사람도 있는데……. 시인은 이도저도 못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렇다고 평소에, 평화로운 때에라도 세상에 인생의 기쁨을 전해나 주었는지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밥 한 술 뜰 때마다, 변기에 가 쪼그리고 앉았는 때마다 늘 죄송합니다. 길을 걷다가 길가에 핀 봄꽃을 만나면, 훈훈한 바람이라도 몸에 스쳐오면,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그렇지요. 시인을 옹호해 주는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사람 사는 세상에는 정치가도 상인도, 철학자도 사기꾼도, 게으른 자도 싸움 잘하는 자도 희망도 절망도 섞여 있어야 하는 법이니까요. 작은 배낭 하나 메고 ‘어머니의 강’이라 부르는 강가강을 걷던 때나, 세상의 탐욕을 끌어모아 사랑을 노래했던 타지마할 앞에 섰던 때, 낙타와 함께 터벅터벅 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타르 사막을 걷고 있던 때, 또는 ‘풍요의 신’ 안나푸르나의 발치를 밟으면서 하염없이 걸음을 옮기고 있을 때, 나는 시인은 아니었습니다. 내딛는 발걸음은 그만큼 가볍고 경쾌했을 것입니다.열심히 살아야지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일지 몰라도, 길면 얼마나 길고 짧으면 얼마나 짧겠습니까? 그동안 못난 글을 읽어 주시느라 힘드셨을 당신께 안부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윤규 시인의 ‘시가 있는 창’ 연재는 120회로 마칩니다. 10년 동안 거르지 않고 좋은 원고를 주신 필자와 ‘시가 있는 창’을 사랑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호부터는 진명주 시인의 ‘詩의 풍경’으로 새롭게 여러분을 만나뵙겠습니다. 더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03-31
사상문예(제16호) 원고 4월 11일까지 접수합니다
      『사상문예』는 사상구의 문화예술 행사 등을 기록한 책으로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1995년부터 매년 발간하는 종합문예지입니다.금년도는 사상구 관내에서 지난 한해동안 개최한 각종 문예행사의 입상작과 지역문예인 기고작은 물론 주요 문화예술행사 화보 등을 총 망라하여 수록하며, 16절지에 200페이지 내외 분량으로 발간할 계획입니다.사상문예지에 기고를 희망하시는 분은 4월 11일까지 사상구 문화홍보과[사상구 학감대로 242(감전동 138-8), 우617-702]로 우편, 메일(lgh267@korea.kr) 또는 방문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기고자 중 채택된 분들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오니, 지역 문예인을  비롯한 구민, 학생 등 지역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구청 문화홍보과(☎310-4072)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1-03-31
소리·상황·구조 ‘3S’ 익히면 영어 말하기가 ‘술술’
소리·상황·구조 ‘3S’ 익히면 영어 말하기가 ‘술술’
  ‘영어의 달인’ 문단열 교수‘올바른 영어학습법’ 특강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달인으로 널리 알려진 문단열 성신여대(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우리 지역에서 특강을 해 관심을 모았다.문단열 교수는 17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33회 사상아카데미에서 ‘부모가 알아야 할 자녀를 위한 올바른 영어학습법’을 주제로 강의했다.다음은 문 교수의 강의 요지. 영어강사를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해요”라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마치 인생을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나요”와 같이 너무 광범위한 질문이나 마찬가지다.우리 교육의 현실은 십수년 간 영어교육을 받고도 외국인 앞에 서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바로 우리가 받고 있고, 하고 있는 교육의 내용을 잘 말해준다.기존의 ‘수신 위주의 교육’에서 한발 나아가 ‘발신 위주의 말하기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다. 소위 ‘말이 저절로 나오는’ 영어 교육법, 그것을 배우고 또한 우리의 자녀교육에 활용해야 한다. 말이라는 것이 행해질 때는 그 언어가 사용되는 현장이 있다. 그 현장이 재현되기만 하면 발신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는데, 그 현장을 생생히 재현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이 세 가지가 있다.강의에서 그 세 가지를 자세히 배워보도록 할 것이다.   1. Sound(소리) - 말을 해야만 말을 할 수 있다. 특히 눈으로만 읽는 영어공부는 멀리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영어공부를 했다고 믿는데, 이것은 기존의 수신교육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발신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직접 소리 내어 말하고 발음에 신경 쓰면서 최대한 원어민처럼 말하고자 노력해야 말문이 터진다. 소리를 내면서 공부를 하게 되면 두 가지 장점이 있는데, 첫째로는 재미있다는 것이고, 둘째로는 실제 상황에서 말문이 막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느 세월에 그 많은 영어를 다 하냐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는 결국 영어 못하는 저주가 뼛속을 타고 들어 2세에게까지 전해질 수도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보자.   2. Structure(구조) - 많은 이들이 영어를 배우면서 문법, 즉 구조의 벽에 부딪혀 포기한다. 그러나 말하기 위한 구조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중요한 것은 ‘어순’과 ‘어디를 갈아 끼울지’ 이 두 가지를 아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어떤 말을 할 것이냐는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자신이 어떤 말을 하고 싶다는 것은 자신이 애초에 알기 때문이다. 말하기 연습을 할 때 제스처를 함께 해보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몸으로 외운 문장은 잘 잊혀지지 않기 때문이다.   3. Situation(상황) - 상황은 책에서 배운 문장을 말로 표현하게 하는 하나의 설정이다. 실제 대화에서는 말하는 나와 상대방이 있고, 어떤 표현을 써야할지 결정하는 관계, 시간과 장소라는 배경, 그리고 지금 벌어지는 사건이 있다. 이런 점에서 상황은 영화의 시나리오와 비슷하다. 이런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두고, 그 그림 안에 자신을 들여보내야 한다. 이런 그림이 차곡차곡 쌓이면 실제로 비슷한 상황에서 곧바로 말이 튀어나올 수 있다. 짧은 표현이나 단어를 공부할 때에도 효과적이다. 그날 공부한 것을 완전히 소화시켜 어떤 상황에 어떻게 쓰이는지 확실히 알고 넘어가자.   이 세 가지 S에 확신이 서면 외국인 앞에서 말문이 막히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2011-03-31
꿈나무 희망 스터디 좋은 반응
    저소득층 자녀 학원수강료 반값 할인·특별장학금 지급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에 다니지 못하는 저소득 주민 자녀들에게 학원 수강료의 50%를 할인해주는 ‘사상 꿈나무 희망 Study’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구청은 지난해 7월 사상구학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내 외국어 15개, 단과 17개, 음악 19개, 컴퓨터 1개 등 모두 52개 학원에서 강의를 듣고자 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원 수강료의 절반을 깎아주고 있다.그동안 모두 258명의 학생이 수강료 할인 혜택을 봤고, 구청은 학기말 성적 우수자 70명에게 10만원씩 특별장학금(교재 구입비)도 줬다. 참여 학원도 지난해 52개에서 올해는 10개가 증가한 62개가 되었다.학원 수강을 원하는 초·중·고교생은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복지정책과 ☎310-4316〉
2011-03-31
평생학습관 봄학기 4월 4일 개강
      평생학습관은 새봄을 맞아 프로그램을 개편, 새 학기를 시작한다. 4월 4일 개강하는 봄 학기엔 창조인문학교실을 비롯해 생태문화해설사 심화과정 등 3개월 과정의 교육프로그램 15개가 개설된다. 특히 ▲미술심리상담사(3급) ▲명강사양성과정(2급) ▲쿠키클레이지도사(3급) ▲초트아트지도사(3급) 등 4개 과정을 이수하면 해당 협회로부터 자격증(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생태문화해설사 심화과정 ▲실버동화구연지도사  등 11개 과정을 이수하면 구청으로부터 수료증이 발급된다.또한 ▲일본어 중급반 ▲중국어 중급반 ▲명리와 풍수 ▲창조인문학교실 등 4개 과정은 야간에 개설돼 근로자, 직장인도 수강할 수 있다. 각 과정마다 20명씩(창조인문학교실은 40명) 총 320명이 수강 가능하다.한편 지난 2008년 9월 1일 옛 감전2동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서 문을 연 평생학습관은 지금까지 135개 프로그램을 2500회 운영했으며, 주민과 근로자 4만3300여 명이 수강하는 등 평생학습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상평생학습관 ☎310-3084∼6, 홈페이지 http:// lll.sasang.go.kr〉
2011-03-31
샛별야학 신입생 모집
      29년째 무료교육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샛별야학’(교장 김영식)이 신입생을 모집한다.이번에 모집하는 학생은 영어1, 2, 3반과 한자반, 외국인 이주여성반 등 5개 반에 20명씩 모두 100명이다. 4월 16일과 17일 개강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2시 또는 일요일 오후 1시, 3시에 수업이 진행된다.문의 : 샛별야학(☎302-8450, 016-568-0904)
2011-03-31
“고유가 위기, 절약으로 이겨냅시다”
“고유가 위기, 절약으로 이겨냅시다”
  기념탑·분수대 등 공공조명 소등, 아파트·대형마트 경관조명 제한     “고유가 위기, 에너지 절약으로 극복합시다.”고유가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해 한층 강화된 에너지 절약 정책(도표 참조)이 시행되고 있다.구청은 9일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수시 점검한다.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라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지역경제과 담당자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초과한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백화점과 아파트 등의 조명을 제한하는 등 한층 강화된 에너지 절약 정책을 시행한다”며 ▲승용차 요일제 준수 ▲대중교통 이용 ▲옥외 야간조명 자제 등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지역경제과 ☎310-4493〉
2011-03-31
4월 10일은 ‘무료 건강진료의 날’
4월 10일은 ‘무료 건강진료의 날’
  보건소, 의사회 등과 함께 질병 조기진단·예방에 앞장      홀로 사는 어르신을 비롯해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무료 건강진료의 날’이 운영된다.사상구보건소는 오는 4월 10일(일요일) 보건소 2층 진료실과 4층 교육장에서 무료 진료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진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내과·치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외과·가정의학과·한방 등 진료과목별 전문의가 직접 진찰한다. 금연 비만 상담도 한다.또한 간단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질병이 있어 치료를 요하는 대상자는 지역사회 보건단체와 연계해 치료비를 후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진료를 희망하면 행사 당일 건강보험증 또는 주민등록증을 갖고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무료 건강진료의 날’은 분기별로 둘째 일요일인 6월 12일과 9월 4일, 12월 11일 운영될 예정이며, 의사회를 비롯해 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안경사회가 함께 한다.〈보건소 ☎310-4871∼3〉
2011-03-31
노인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첫 시행
    지체장애 어르신께 ‘안마 바우처’ 제공   지체장애나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안마, 마사지, 지압 등을 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몸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운동처방을 해주는 사업도 시행된다.‘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의 경우 지역특성과 수요에 맞춘 기초개발형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대상자는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20%이하(4인 가구 기준 498만6천원)로 만 60세 이상 지체·뇌병변 장애인과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노인성 질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동주민센터에 신분증, 건강보험증, 의사 소견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소득수준과 해당질환여부를 확인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서비스가 개시된다. 자격을 갖춘 시각장애인 안마사(괘법동 조은안마지압원)가 가정방문해 전신안마, 마사지, 지압 등 월 4회(주 1회 60분), 6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인부담금은 월 1만원(기초생활수급자는 월 5천원)이며, 나머지 이용료 월 12만원은 정부가 지원한다.또 분기별 건강검진과 아쿠아수중운동(주 1회 90분)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노인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도 만 65세 이상 어르신(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20%이하), 기초노령연금수급자이면 이용할 수 있다.본인부담금은 월 1만원(기초생활수급자는 월 5천원)이며, 나머지 이용료(월 11만원)는 정부가 지원한다.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소득수준 등을 확인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개월간 바우처가 제공된다.동서대 사회서비스센터(수영장-주례동 글로벌빌리지), 글로벌 사회서비스센터(수영장-엄궁사회체육센터, 주례동 서부산체육센터)가 이 서비스를 담당한다.이밖에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를 비롯해 나홀로아동 방과후 돌봄서비스,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 서비스, 찾아가는 맞춤형 치매예방교실 등 모두 19개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을 시행한다.       〈복지정책과 ☎310-4316〉
201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