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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회 정례회, 6월 29일 개회
    2010 회계연도 예산결산 검사승인안 등 심의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6월 29일(수)부터 7월 7일(목)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38회 정례회를 열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0 회계연도 예산결산 검사승인안을 심사한다.또 노인·장애인·저소득층의 복지증진 및 여성발전 기금조성 목표액이 2010년까지 달성되지 않아 출연금 확보를 위해 기금조성년도를 수정하고자 구청이 제출한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회복기금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을 심의할 계획이다.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은 다음과 같다.▲6월 29일 : 제1차 본회의(본회의장) ▲6월 30일∼7월 6일 : 2010 회계연도 예산결산 검사승인안 심사(소관 상임위원회실) 조례안 3건 심의(소관 상임위원회실) ▲7월 7일 : 제2차 본회의(본회의장)〈사상구의회 ☎310-4092〉
2011-06-30
현장 의정활동, 낙동강변 둑길·강변나들교 점검
현장 의정활동, 낙동강변 둑길·강변나들교 점검
  구의회 의원들은 구정 당면 현안사항 등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6월 15일 오전 6시부터 감전삼거리(아신가스)에서 북구 경계까지 함께 걸어가면서 낙동강변 둑길의 환경정비 및 조경 실태, 강변나들교 등을 점검했다.구의회에서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구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분기 1회 이상 ‘현장 의정활동의 날’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2011-06-30
2010 결산검사위원 위촉·의원간담회 개최
2010 결산검사위원 위촉·의원간담회 개최
  구의회는 6월 1일 박정철 세무사 등 2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이날부터 20일까지 2010 회계연도 예산결산검사를 실시했다. 또 의회는 10일 의원간담회를 열고, 검사위원들로부터 중간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내실 있는 결산검사를 당부했다.     도시철도 사상∼하단구간 건설자문회의 참석구의회는 15일 김판중 기획행정위원장과 장인수 사회도시위원장을 도시철도 사상∼하단구간 건설자문회의 대표위원으로 선임했다. 대표위원들은 자문회의 참석에 앞서 구청 관련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각종 문제점을 파악했다. 이어 도시철도 사상~하단구간 건설 자문회의에 참석, 노선 및 정거장 위치 변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2011-06-30
의원 칼럼 - 사상에는 ‘희망의 싹’이 돋고 있다
의원 칼럼 - 사상에는 ‘희망의 싹’이 돋고 있다
  김판중 의원(학장, 엄궁동)   제6대 사상구의회 의원으로 등원한지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4년의 임기를 인생에 비유하자면 이제 갓 소년티를 벗은 데에 불과하지만 1년여의 짧은 의정생활 동안 지역민의 대변인으로서 올바른 시각으로 미래 사상이 나가야 할 비전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근자에 우리 구민들이 바라는 사상은 사통팔달 교통 중심도시,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행복도시, 공해없는 환경도시, 미래의 꿈을 가꾸는 교육행정도시, 그야말로 사상 르네상스를 꿈꾸고 있으며 지금껏 26만 사상구민과 관계 공무원은 이 목표를 위해 줄기차게 노력해 왔습니다.지난해 구의원이 되기 전에는 그저 허황된 구호로만 여겨졌던 사상의 청사진들이 이제 현실로 다가오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지역주민 모두는 희망찬 마음으로 사상의 주인으로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누구나 지난날 사상의 모습하면 그야말로 공장에서 내뿜는 매연과 악취 그리고 오·폐수가 넘쳐 흐르던 감전·학장천을 떠올릴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사상은 웬만한 폭우와 장마에도 끄떡없는 안전한 도시로 변모했고, 공해 도시라는 오명도 우리지역의 공해방지를 우선시 하는 정직한 기업인과 환경오염을 그냥 보아 넘기지 않는 성숙한 지역구민들의 협조로 이젠 옛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지난 수년간 우리 사상구는 괄목할 만한 발전과 변화를 이루어 왔습니다. 부산-김해간 경전철 개통에 이어 사상에서 학장동과 엄궁동을 경유, 신평역을 잇는 지하철 착공을 앞두고 있어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교통 요충지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또한 4대강 사업과 연계, 학장천 감전천은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하고 있고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사업, 주례 첨단산업단지 추진, 그리고 잇단 자율형 공립고 지정 등은 우리가 꿈꾸어 오던 장밋빛 미래에 한 발 다가서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이처럼 사상의 밝은 미래를 펼 수 있게 된 데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우리 사상구민들의 애향심과 미래지향적 마인드로 맡은바 직무에 소임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발로 뛰고 있는 장제원 국회의원과 송숙희 사상구청장을 비롯한 600여 공무원들, 그리고 구민과 사상구 행정을 이어주는 가교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해온 사상구 의회의 역할이 조화롭게 어우려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지난 1년간 사상구 전 의원들은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을 대변하고 행정의 감시자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현장에선 의원 본인의 주장보다는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노력했고 지역민의 민생해결을 위해 구민의 입장에서 관계 공무원을 독려하고, 추궁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다소 불만스럽던 행정처리가 공공복리와 법질서의 큰 틀에서 생각하면 달라질 수 있으며, 지역민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구의회 결속과 단합은 물론, 의원 개개인의 법령·제도와 예산 사정에 대한 이해와 노력이 선행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사상구의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향상을 위한 정책에는 당적을 초월한 이해와 협력을 강화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초선의원 8명과 스터디그룹을 결성함은 물론 국내외 선진지 견학을 통한 벤치마킹 등 일하고 공부하는 의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구의 노후 공업지역을 전용공업지역과 준공업지역으로 나눠 재정비하고 공해없는 아파트형 공장 건립 등 첨단산업구조로 재편해야 하며, 최근 사상구의 산업, 교통, 문화 등 지역여건에 걸맞은 주거 환경개선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학장동 등 공장지역의 2종 주거지역의 용도를 3종 주거지역으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정책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사상구의 주요 시책과 유사한 현안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 획기적인 성공사업으로 각광 받았던 서울 청계천 복원사업과 벤처기업의 메카로 발돋움한 구로공단의 성과를 따져 우리 사상구의 미래에 접목하고자 하는 시도도 계속해 나갈 생각입니다. 끝으로 이번 칼럼을 쓰며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갖고 의원 개인으로서 앞으로의 로드맵을 그려봅니다. ‘살고 싶은 사상, 머무르고 싶은 사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여기며 사상구 행정기관과 관계 공무원들과도 파트너십을 갖고 의회 고유의 감시 기능과 함께 상호 발전적 관계를 이끌어낼 수 있는 친근한 의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초심 때처럼 정치하는 사람이 아닌 지역 봉사자로서의 길을 조용히 걷겠다고, 항상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을 잘 받들어 섬기겠다고 다짐합니다. 사상구민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2011-06-30
‘열린 의회교실’ 참여하세요
‘열린 의회교실’ 참여하세요
  사상구의회는 6월부터 12월까지 ‘열린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열린 의회교실’에 참가하는 초등학생들은 모의 의회에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의사 결정방법을 비롯한 다양한 의정 체험을 할 수 있다.현장체험을 희망하는 초등학교와 초등학생들은 사상구의회 사무국에 신청하면 된다.문의 : 사상구의회 사무국(☎310-4092)
2011-06-30
창조일꾼 사상르네상스팀 첫 보고회
창조일꾼 사상르네상스팀 첫 보고회
  ‘다문화 특구거리 조성’ 등 다양한 연구 성과 발표     도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각종 연구방안이 발표돼 관심을 모았다.‘창조일꾼 사상르네상스팀’은 14일 오후 5시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연구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공무원과 대학교 자문교수 등 28명으로 출범한 ‘창조일꾼 사상르네상스팀’은 그동안 공단르네상스, 창조도시개발, 브랜드가치창출, 웰빙복지 등 4개 실무팀으로 나눠 연구과제를 수행해왔으며 이날 첫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보고회에서 공단르네상스팀은 새로운 교통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는 사상광장로 일대에 지역 이미지를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 경전철 교각을 활용한 도시디자인 및 LED 전광판 설치를 비롯한 서부산지역내 2만여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사상 다문화 특구거리 조성’ 등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브랜드가치창출팀은 서울 반포와 대치유수지를 벤치마킹해 감전유수지와 낙동강 둑길을 야외공연장과 체육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창조도시개발팀은 회색 공해도시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편백 숲길 조성, 편백나무를 활용한 피톤치드의 산업화를 연구과제로 발표한데 이어 사상을 ‘빛의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우리공장 색깔갖기 ‘블루, 그린, 옐로우’ 사업도 제안해 주목받았다. 구청은 이번 연구과제를 중장기 사상 발전 로드맵과 사상광장로 명품도시 도심 녹화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 ☎310-4013〉   사진 설명 - 광장로를 실개천이 흐르는 곳으로 만들자는 제안이 눈길을 끌었다.
2011-06-30
제17회 모범구민상 후보 찾습니다
    ‘봉사·효행·근로·애향’ 4개 부문 추천 접수     “제17회 모범구민상 수상 후보자를 찾습니다.”구청은 구정발전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경로효친 사상 실천과 근로정신 함양 및 향토발전에 힘쓴 모범구민을 발굴, 모범구민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올해로 17회째 맞는 모범구민상은 봉사·효행·근로·애향 등 4개 부문에 각 2명씩 총 8명을 시상(10월 사상강변축제 때 시상 예정)할 계획이다.봉사·효행부문의 경우 추천일 현재 우리 사상구에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구민을 추천대상으로 한다.근로부문은 우리구 소재 기업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근로자로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는 추천 가능하다.또 애향부문은 본인 또는 부모가 구 관내에서 출생하여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였던 자 및 출생한 사실은 없으나, 구 관내에서 2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를 추천할 수 있다.20인 이상 연명으로 추천한 후보추천서와 후보신상명세서, 공적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갖춰 8월 16일까지 구청 자치행정과나 동주민센터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자치행정과 ☎310-4116 동주민센터 ☎310-4901∼14>
2011-06-30
생활문화운동본부 출범, 29~30일 ‘칭찬합시다’ 특강
    생활문화개선 2011년도 연중 캠페인   ‘칭찬합시다’운동이 주민 주도로 본격 전개된다.올해 주요 사업으로 ‘칭찬합시다’운동을 벌이기로 한 사상구생활문화운동본부가 정식 출범한데 이어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회가 이틀 연속 개최된다.주민자치위원회, 여성단체, 아파트 연합회 등 각계각층의 대표 48명은 8일 오후 2시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사상구생활문화운동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명예본부장을 추대하고 공동본부장 3명을 선출했다. 21일엔 운동본부 임원진 회의를 열고, 앞으로 강연회·토론회·캠페인·워크숍 등을 잇따라 열어 ‘칭찬합시다’를 범구민 생활문화운동으로 승화시켜나가기로 했다.첫 사업으로 칭찬전문가 초청 특별강연회를 29일 오후 7시, 30일 오후 3시 사상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열기로 했다. 강사로 초빙된 김윤주 칭찬문화연구소 소장이 ‘행복한 삶을 위한 칭찬 기술’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김 소장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명언처럼 칭찬은 행복한 가정, 신나는 직장을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칭찬문화운동 확산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한다.〈자치행정과 ☎310-4115〉
2011-06-30
6월 반상회 주요의제
    [일시 : 6월 27일(월) 오후 8시]   6·25전쟁 납북피해 진상규명 신고접수 □ 신고기간 : 2011. 1. 3∼2013. 12. 31(3년간)□ 신 고 처 : 신고인의 주민등록관할 자치구·군(총무과)□ 신고대상 : 전시납북자(1950. 6. 25∼1953. 7. 27)□ 신 고 인 : 피해자와 친족관계에 있는 자□ 신고방법 : 직접방문 접수□ 구비서류 : 납북피해 신고서, 납북경위서, 피해신고 사유를 증명                    할 수 있는 증거 자료,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문       의 : 구청 자치행정과(☎310-4112)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섭니다 □ 정부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및 6·25전쟁 61주년을 계기로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을 집중 안보홍보 기간으로 설정하      였습니다.□ 우리 주변에 간첩 등 위험 요소나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가까운     행정관서·경찰관서·국가정보원·군부대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는 전화로 국번 없이 111번, 113번으로 하시면 됩니다.   태극기 게양은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오는 7월 17일은 제63주년 제헌절입니다. 우리 모두 자랑스럽게태극기를 게양하여 이 날을 경축합시다.   사이버 e-조은 반상회 운영www.sasang.go.kr
2011-06-30
확 달라진 서당골약수터
확 달라진 서당골약수터
  부산 첫 자외선 살균기 설치·시설물 정비     서당골약수터를 비롯해 관내 약수터 33개소가 확 달라진다.구청은 주민들이 즐겨 찾는 약수터(먹는물공동시설)에 자외선 살균기를 설치하고, 노후시설을 개보수하는 등 약수터를 새롭게 정비한다.먼저 1천600만원을 들여 모라3동 서당골약수터에 부산에서 처음으로 자외선 살균기를 시범설치하고, 음수대와 집수정 등 주변 시설물을 말끔히 정비하는 공사에 들어가 6월 8일 완료했다. 주례3동 삼운정약수터도 1천500만원을 들여 7월말까지 노후시설물을 개선하는 공사를 벌인다. 나머지 31곳의 약수터는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계속해서 정비공사를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에 서당골약수터에 새로 설치한 자외선 살균기는 자외선 중 살균력이 가장 강한253.7㎚의 파장을 인위적인 전기적 장치로 변경시켜 유수관을 통과하는 물을 살균시키는 장치다. 각종 미생물의 99.9% 이상을 살균함으로써 안심하고 약수를 먹을 수 있다.〈환경위생과 ☎310-4383〉
20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