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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마을 장애학생 전국체육대회 메달 휩쓸어
      푸른마을 방과후교실에 참여하는 장애학생들이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휩쓸어 화제다.(사)푸른마을(사상구 주례3동 1162-130)에 따르면 김두용(강서고2) 학생 등 4명의 중·고등학생은 최근 경남에서 열린 제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수영·육상·e스포츠 부문에서 금메달 1·은메달 2·동메달 4개를 땄다고 밝혔다.특히 김두용 학생은 수영 자유형 100m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자유형 50m에서 은메달, 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거는 등 모두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김민우(용호중2) 학생은 육상 1천500m와 800m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손재원(명진중2) 학생은 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김정욱(연제고1) 학생은 e스포츠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김두용 학생 등 20여 명의 발달장애아동들은 (사)푸른마을이 운영하는 방과후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연극, 음악줄넘기, 에어로빅, 볼링, 헬스 수업을 받은 뒤 강서체육공원으로 가서 수영을 1시간~1시간30분씩 하고 있다. 문의 : (사)푸른마을(☎316-7711, www.ohhappyday.org)
2011-07-27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건강과 지혜를
      ‘여름특강’ 수영·한자·폼 아트 교실 운영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여름을 건강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수영교실, 한자교실, 폼 아트교실이 마련된다.드림스타트 아동 수영교실은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덕포동 사상해수온천수영장에서 진행된다. 초등학생인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3개월 동안 전문강사로부터 수영을 체계적으로 배워 체력을 다진다. 수강료 6만원 가운데 80%인 4만8천원은 드림스타트센터가 지원하며, 나머지 20%는 사상해수온천수영장 측이 후원한다. 드림스타트 아동 하하호호(夏夏好好) 한자교실은 27일부터 8월 26일까지 여름방학 한 달간 운영된다. 아동 12명이 매주 수·금요일 오후 3시30분과 4시30분 감전동주민센터 2층 드림스타트센터 학습실에서 한자기초를 익힌다.폼 아트교실은 26일부터 8월 25일까지 마련된다. 아동 20명이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4시 감전동주민센터 2층 드림스타트센터 학습실에서 폼 아트 이론과 실기를 배우고 간단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본다.〈드림스타트센터 ☎310-3193〉
2011-07-27
자동차 과태료 체납하지 마세요
      개정 「질서법」에 따라 차량 번호판 뗍니다     “자동차 과태료 체납하면 차량 번호판을 뗍니다.”구청은 개정된 질서위반행위규제법 및 시행령이 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자동차 관련 각종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강제로 영치하고 있다.구청은 모라중학교 앞 등 관내 6곳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한데 이어 교통행정과 직원 등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등지에서 번호판 강제 영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특히 30만원 넘는 자동차 과태료를 60일 이상 체납한 경우엔 자동차등록번호판을 떼서 보관하며, 과태료 체납으로 압류된 자동차에 대해서는 소유권이전등록에 제한을 주고 있다.또 과태료 확정 후 당사자가 사망하거나 법인인 당사자가 합병된 경우엔 상속재산 또는 존속하는 법인의 재산에 대해 과태료를 집행한다.‘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도로교통법, 자동차관리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의 과태료로 한정하는데 주정차위반과태료, 자동차검사지연과태료,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의무보험)과태료, 자동차관리법위반과태료 등이 해당된다.<교통행정과 ☎310-4508>
2011-07-27
긴급출동 소방차에 길을 터줍시다
긴급출동 소방차에 길을 터줍시다
    감전119안전센터 캠페인12월부터 위반차량에 과태료 부과   북부소방서 감전119안전센터는 최근 한국도로공사 서부산영업소 입구에서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벌였다.특히 오는 12월 9일부터 긴급자동차 출동 시 양보의무 위반사실이 소방관의 사진촬영이나 CCTV 등 영상기록매체에 의해 입증되면 과태료(승용차 5만원, 승합차 6만원)가 부과된다며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소방차가 긴급 출동할 수 있도록 운전자들이 양보운전해줄 것을 당부했다.문의 : 감전119안전센터(☎328-0119)
2011-07-27
게시판
      제9회 영어교육 전문가 초청 세미나▲주제 : NEAT 대비 효과적인 영어 말하기 학습법 ▲일시 : 8월 12일(금) 오전 10시30분∼12시 ▲장소 : 사상구국제화센터 1층 강당 ▲대상 : 영어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내용 : 효과적인 영어 말하기 학습 지도법 △NEAT란 무엇인가? △영어로 말하기는 왜 어려운가? △효과적인 영어 말하기 지도법이란? ▲문의 : ☎366-0505(영어영어)   초등학력 인정 문자해득 교육프로그램 시범운영▲교육기간 : 8월 31일∼2012년 7월 30일 ▲교육시간 : 매주 수·금 오전 10시∼낮 12시 ▲교육내용 : 문자를 읽고 쓰는 능력 함양, 수학·음악·체육교육 등 ▲수업료 교재비 : 무료 ▲모집인원 : 18세 이상 30명(8월 31일까지 선착순) ▲문의 : 덕포여중(☎304-7162)   재직근로자 수강지원금 과정 수강생 모집▲교육과정 : 한국어교원양성(2단계) ▲교육일정 : 8월 8일∼9월 28일(월·수·금 오후 7시∼9시50분) ▲교육내용 : 한국어교원3급 자격증 취득 ▲수강료 : 35만원(30∼50% 환급) 능력개발소지자 자부담 7만원 ▲문의 :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326-7600)   저소득층 아토피·천식환자 의료비 지원▲지원대상 : 저소득 아토피·천식 질환자 및 유소견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차상위계층) △셋째자녀 이상, 다문화 가정, 편(조)부모 가정[소득과 무관] △건강보험가입자 중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 이하 ▲지원질병(상병코드) : 아토피피부염(L20), 천식(J45∼46) ▲문의 : 보건소 건강증진계(☎310-4819)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조사기간 : 8월 16일∼10월 31일 ▲조사대상 : 900명 ▲조사내용 : 지역 공통문항으로 17개 영역, 총 260문항 △가구조사, 건강행태,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이환, 의료이용, 손상 및 사고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보건기관 이용, 교육 및 경제활동 ▲조사방법 : 조사원의 가정방문을 통한 직접 면접조사 ▲문의 : 보건소(☎310-4819)
2011-07-27
도서관은 책 읽는 놀이터
      이웃 주부들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덕포동에 있는 사상도서관에 갔더니 아이들이 적잖게 소란을 피웠다. 열람실 이곳저곳을 마구 헤집고 다녔기 때문이다. 뛰는 아이들 챙기느라 부모들은 무척 난처해졌고 도서관에 너무나 미안했다. 아이들이 조용해졌다고 느끼기 시작한 건 그로부터 1시간쯤 지나면서부터였다. 좋아하는 자리를 맡아놓은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욕심껏 쌓아놓고 읽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다른 쪽에서 책 읽는 아이들을 가만히 살펴보았다. 자주 오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아하, 나는 그제서야 확실히 알았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하려면 한꺼번에 책을 들여놓고 읽으라고 명령할 게 아니라 책장에 읽고 싶은 책이 얼마나 있는가, 매일 엄마 아빠가 얼마나 자주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가, 책을 아이들이 ‘장난감’으로 여기도록 친근감을 스스로 갖게 해야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아이들이 천방지축 나대다가 결국엔 자리를 잡고 앉은 가장 큰 이유는 주변에 차분히 앉아서 책을 읽고 있는 언니, 오빠, 형님, 부모님 같은 어른들이 있기 때문이었다. 즉 책을 읽는 분위기, 거기에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동화되고 취한 것이다.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책을 무조건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는 게 아니라 “어른들은 책을 ‘읽는 장난감’으로 생각하는구나”라고 믿는 것이다.한참동안 책을 보던 우리 아이가 “엄마, 책 읽다가 밤 되면 여기서 잠자면 안돼?”라고 묻는 게 아닌가. 아이는 벌써 도서관이 스스로 흥미를 끄는 뭔가를 찾아보고, 편안하고 따뜻하면서도 머물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공간임을 알아챈 것이다. 느지막이 잠자고 싶을 만큼.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기다림이었다. 아이들이 그 모든 것을 놀이처럼 가지고 놀다 스스로 책을 읽을 때까지.그러고 보니 아이가 책을 놀이기구처럼 몸에 붙이고 체득할 수 있게 하는 건 가정에서 엄마의 몫이 분명한 듯하다.아이들 머릿속이 항상 독서 중이게 하려면 부모의 노력이 중요하다. 도서관을 딱딱하고 근엄하고 중압감을 느끼는 공간이 아니라,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 읽는 놀이터’로 생각하고 스스로 책을 골라 읽게 하는 노력이 그것이다. 오늘 당장 TV를 끄고, 컴퓨터도 끄자. 그리고 엄마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책 놀이’를 시작해 보자.   전 연 희 (학장동)
2011-07-27
사랑은 속아 주는 것
       저녁 식사를 물린 뒤, 중학생 아이가 슬그머니 다가오더니 이웃집에 영빈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버스나 전철 안에서, 혹은 길거리 육교 밑 지하도 같은 곳에서 동냥하는 노숙자들을 만나면 단 한번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단돈 100원이라도 도와준다는 이야기를 했다.이제 겨우 14살 먹은 중학교 1학년 아이인데 그렇게 행동한다는 게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나아가 영빈이의 꿈은 나중에 사회복지 일을 하고 싶단다.온 나라 아이들이 연예인 되겠다, 판검사 되겠다고 하는 판국에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는 어린 아이가 있다니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웃집 아이이지만 기특했고 약간 조숙하다는 느낌도 들었고….그렇다고 영빈이 엄마가 딸 자랑을 하거나 잘난 체를 하는 그런 분이 아니었다. 워낙 공손하시고 겸손하셔서 동네에서도 영빈 엄마는 현모양처 스타일이라고 다들 입을 모은다. 나는 영빈이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부터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다. 단돈 100원이라도 그분들의 손에 쥐어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어린이한테서 어른인 내가 가르침을 얻은 것이랄까.그리고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일렀다. 거기에 사용한 돈은 용돈에 포함시켜서 따로 더 주겠다고 했더니 아이들도 그러겠다고 약속했다. 그로부터 열흘쯤 뒤의 일이다. 전철을 타고 돌아오는 길인데 10대 후반의 청년이 승객들에게 쪽지를 돌리기 시작했다. 영빈이 이야기가 떠올라 찬찬히 읽어보았다. 서툰 글씨로 아버지와 둘이서 어렵게 살고 있다는 슬픈 사연이 적혀 있었다. 영빈이라면 어떻게 할까 생각하니 답이 나왔다. 언제나 환하게 웃는 영빈이, 사랑을 베푸는 데 있어서 계산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씨를 지닌 영빈이 말이었다. 지갑에서 천원짜리 두 장을 꺼내 그에게 주었다. 그러자 나를 향해 몸을 90도 각도로 굽히는 것이었다. 영빈이 덕분에 좋은 일 하고 나니 나 스스로도 한없이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거 줘봤자 전부 다 속는 거라며 헛일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설사 그 사람들한테 내가 속는다 할지라도 내가 인정을 베푸는 순간 내가 행복하고, 그 사람이 행복하면 더 바랄 게 없다고…. 사랑은 원래 속아주는 거라고….   황 은 숙(괘법동)
2011-07-27
독자 퀴즈 마당
      문제 - 8월 5일부터 7일까지 제12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YB, 부활 등 6개국 26개 밴드가 사흘간 열정의 공연을 벌이는 축제 장소는 어디입니까? <2면 기사 참조>   가족과 함께 풀어 보신 후 정답을 우편엽서(8월 20일 도착분까지 유효, 연락처 반드시 기재)에 적어 보내 주십시오. 정답을 맞힌 분 가운데 10분을 추첨, 문화상품권 2매를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사상소식〉 제186호(8월호)에 발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내실 곳 : 617-702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감전동 138-8)              사상구청 문화홍보과 사상소식 편집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당첨자 [제184호 퀴즈 정답 : 7월 1일~7일]김귀화(모라3동)  김성도(주례3동)  김양희(주례2동)  김정선(엄궁동)  김제동(삼락동)   송경숙(모라3동)  이유인(감전동)   정현주(덕포2동)  정혜원(주례1동)  차경미(학장동)
2011-07-27
살기좋은 우리동 ⑥ 괘법동
살기좋은 우리동 ⑥ 괘법동
    사상 르네상스의 중심, 행복마을로 급부상주민 화합·다함께 잘 살기에 ‘한마음’     괘법동은 ‘사상 르네상스’의 중심지로 꼽힌다.또한 부산서부버스터미널을 비롯해 도시철도(지하철)·국철·경전철 사상역 3곳 등 도심-시외 연계 교통망이 잘 발달한 사통팔달 지역이어서 유동인구도 많고 상권도 번창하고 있다.특히 사상광장로 명품가로공원조성사업, 사상역 광장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등을 통해 ‘사상 르네상스의 꽃’으로 떠오르는 괘법동의 또 한 가지 자랑은 바로 주민화합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지역이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저소득 주민들의 생활보호를 ‘제1의 과제’로 삼고 있다. 다함께 잘 사는 ‘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해 모범청소년 후원의 밤, 사랑의 가위손 이·미용봉사, 사랑의 김치 담가주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주기, 어르신 국수 봉사, 주민단체별 1가지 사랑의 봉사 실천하기, 효사랑 경로잔치 등과 같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괘법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봉사단을 운영하고 전염병 예방과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밤낮 없는 취약지 방범활동 등을 통해 범죄 없는 안전한 마을을 가꾸는 데도 힘쓰고 있다.동주민센터에서도 ‘주민화합’을 동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한마당축제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주민단체장 회의를 열어 지역현안사항을 해결하는 등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아울러 보건, 복지, 주거, 고용, 평생학습, 문화, 관광, 생활체육 등 주민 맞춤형 8대 통합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특히 동주민센터에서 강좌가 진행되는 단전호흡, 스포츠댄스, 영어교실, 풍물교실 등과 같은 다양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은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젠 행복과 희망을 위해 꿈꾸기만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실천해서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시대, 그러한 마을이 대세다.사랑으로 주민화합을 이루어내고 그 무엇보다 주민을 우선하는 우리 지역 제1의 마을 괘법동, 그곳에서는 주민 모두가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괘법동주민센터 ☎310-3171〉   사진 설명 - 지난해 10월 열린 ‘주민화합을 위한 한마당축제’.
2011-07-27
이웃소식
이웃소식
  다문화가정 지원 성금 기탁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부(원장 최순희)는 11일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구청에 다문화가정 지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사랑의 쌀 50포 후원(사)선플사랑운동본부(이사장 조응래)는 14일 오후 3시 감전동주민센터 2층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다문화가정 12세대에 쌀 20㎏들이 50포(225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웃돕기 성금 기탁(주)쌍용자동차 부산사업소(대표 박두섭)는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80만원을 감전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다문화가족 수공예전 개최문화복지공동체인 ‘사상프린지’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다문화가족 수공예 전시회’를 열었다. 중국 베트남 출신 여성들이 만든 생활공예 리본공예 풍선공예 작품 수십 점을 선보였으며, 작품들을 판매한 수입금은 봉사기금으로 적립했다.   다문화가정에 학습지원교재 전달티브로드 동부사업부(대표 노희철)는 5일 여성문화회관 사상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에 ‘함께하는 한국어’ 60세트, 임신출산 가이드 90권, 이야기 그림책 75권 등을 전달했다. 즐거운 노래교실 운영매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덕포동 395-8 하나로 노인대학(학장 최수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즐거운 노래교실’이 열린다.   삼계탕 드시고 복더위 이겨내세요엄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해숙)는 초복인 14일 홀로어르신 200여 명을 동주민센터로 초청,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했다.   파랑새집수리봉사단 발대식11일 오후 2시 주례1동주민센터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랑새집수리봉사단’ 발대식이 열렸다.   부산서예대전 휩쓸어주례3동 주민자치회 서예·문인화교실(석호묵회) 수강생 9명이 제17회 부산서예대전에서 전원 입상했다.   사회적기업 인증 축하행사사상구 사회적기업 1기 아카데미회는 6월 22일 파라곤호텔에서 ‘천사들의 세상 사상노인복지센터’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축하행사를 열었다.     
201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