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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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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자녀 경호강 래프팅 체험감전동 지역 저소득층 자녀(초등학생) 25명은 12일 경남수목원을 관람하고, 산청 경호강에서 신나는 래프팅을 체험했다.   통장·자활근로자 서로돕기 결연11일 오후 4시30분 괘법동주민센터 2층에서는 통장 27명과 자활근로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돕기 결연식’이 열렸다.   다문화가족 “한국 동요 배워요”다문화가족 한국동요배우기 프로그램이 8월부터 12월까지 덕포1동주민센터 3층에서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사상프린지’ 주관으로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덕포2동 청소년 ‘칭찬 캠페인’덕포2동 중·고등학생 40여 명은 8월 8일과 9일, 17일과 18일 도시철도 덕포역에서 승객들에게 칭찬 엽서를 나눠주는 등 칭찬 캠페인을 펼쳤다.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모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제66주년 광복절을 맞아 8일부터 15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였다.   모라3동 청소년 자원봉사체험모라3동은 3일부터 5일까지 청소년 자원봉사체험학교를 운영했다. 이 학교에 참여한 중·고등학생 40여 명은 장애체험을 하고 심폐소생술을 배웠으며, 화단 가꾸기 등 봉사활동도 했다.   주민행복 삼락자치대학 개설삼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사)부산시민재단 부산시민센터와 함께 ‘주민행복 삼락자치대학’을 개설한다. 이 대학은 25일과 9월 27일 오후 7시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마련된다. 태풍 ‘무이파’ 대비 재해위험지역 정비엄궁동자율방재단은 6일 제9호 태풍 ‘무이파’와 집중호우에 대비, 재해위험지역 정비활동을 벌였다.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주례1동 971 무량사 주지 성만스님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주례1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동주민센터는 저소득주민 10세대에 전달했다.   ‘찾아가는 어르신 살피미’ 운영주례2동 사랑나눔회, 새마을부녀회 등은 8월 한 달 동안 폭염 대비 ‘찾아가는 어르신 살피미’를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생명사랑 교육 실시학장동과 부산 생명의 전화, 학교폭력 예방 센터는 17일과 18일 청소년 120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교육을 실시했다.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밤 행사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는 7월 27일 괘법동의 한 음식점에서 다문화가족 25세대를 초청해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주민가요제 부산예선 개최(사)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는 7일 오후 르네시떼 야외무대에서 국내 최대 이주민 가요제인 ‘2011 마이그런츠 송 페스티벌’ 부산예선을 열었다.   자원봉사 대축제 ‘영예의 수상’ 사상구공무원자원봉사회는 7월 28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자원봉사대축제 시상 및 금배지 수여식에서 ‘올해의 자원봉사 거버넌스상’을 받았다. 또 이날 ‘마음으로 연주하는 가족사랑봉사단’(사상문화원 오카리나 동아리 ‘하늬소리’)도 봉사상을 받았다.
2011-08-30
창설 30주년 ‘민주평통’ 제15기 출범
창설 30주년 ‘민주평통’ 제15기 출범
    ‘뉴평통’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민주평통사상구협의회 김명조 회장     올해로 창설 30주년을 맞은 민주평통이 ‘뉴평통’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상구협의회는 7월 27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제15기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제15기 민주평통은 전체 자문위원(임기 2년) 75명 가운데 절반인 37명을 신규 영입하는 등 완전히 새로운 진영을 갖췄다.민주평통은 이날 ‘주민과 함께 통일준비 역량 강화’를 활동 목표로 정하고 ▲자문위원 역량 및 품질 제고 ▲주민참여와 통일공감 확산 ▲글로벌 통일환경 조성과 국익제고 ▲나눔·봉사 참여와 공동체 기반강화 등의 4대 활동방향을 설정했다.김명조 신임회장은 “통일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함께하는 병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사회·문화적 차이로 정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을 위로하는 행사도 자주 갖겠다”고 밝혔다.또 “전 구민이 함께 힘을 모아 평화통일 역량 제고는 물론 사상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문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상구협의회(☎323-6661)
2011-08-30
저소득 동거부부 3쌍 ‘웨딩마치’
      구청·르네상스호텔 웨딩홀 ‘아주 특별한 결혼식’ 후원     저소득 사실혼 동거부부 3쌍이 구청과 웨딩업체의 도움으로 ‘아주 특별한 결혼식’을 올렸다.토요일인 20일 오후 괘법동 르네상스호텔 웨딩홀(대표 박영근)에서는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을 올리지 못한 이 모(25), 김 모(43), 배 모(52) 씨 부부가 하객들의 축하 속에 차례로 예식을 치렀다.르네상스호텔 웨딩홀 측은 이날 식을 올린 부부에게 예식장과 신부 드레스, 신랑 턱시도, 예식사진 등 1쌍 당 330만원 상당(총 990만원 상당)의 서비스와 물품을 무상 제공했다.한편 지난 2009년부터 이날까지 모두 22쌍이 구청과 웨딩업체의 도움으로 예식을 치르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꾸몄다.〈복지정책과 ☎310-4316〉
2011-08-30
포토 앨범
포토 앨범
  다문화가정 자녀 연극 관람 11일 오전 11시 주례쌈지작은도서관에서 극단 ‘사계’ 초청 공연이 펼쳐졌다. 다문화가정 자녀와 어린이집 어린이 등 100여 명은 연극 ‘토끼의 이솝이야기’를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 장수사진 찍어드려요”  동서대학교와 부산디지털대학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10일과 11일 주례3동주민센터 문화홀에서 어르신 40여 명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사진을 찍어드렸다.   참조은복지재단, 어르신께 점심 대접 사회복지법인 참조은복지재단은 7월 29일 감전동 248-7 참조은실버요양원으로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 정성껏 마련한 점심을 대접했다.
2011-08-30
제140회 임시회, 조례개정안 등 안건 심의 예정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오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140회 임시회를 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사항을 검토, 승인할 계획이다.또 의회는 일반직 및 기능직의 정원책정 기준을 상향조정해 그간의 정부의 정원감축, 6급 이하 정년연장에 따른 인사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구청이 제출한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사상구의회 ☎310-4092〉
2011-08-30
사진으로 보는 의정 할동
사진으로 보는 의정 할동
  강변나들교 개통식 참석 구의회 의원들은 8월 5일 강변나들교 개통식에 참석, 육교시설 현황을 청취하고 장애인 이용 편의시설 설치 여부와 개통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 추가로 보완할 부분은 없는지 등 육교시설의 세심한 부분을 점검했다.   을지연습 훈련장 방문·격려 구의회 의원들은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되는 2011년도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 을지연습 상황보고를 청취하고 훈련 현장 근무에 노고가 많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상경찰서 치안정책설명회 참석 구의회 의원들은 17일 사상경찰서에서 열린 치안정책설명회에 참석, 상반기 주요 치안 성과와 향후계획을 청취하는 등 지역 치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하계수련대회 개최 구의회는 8월 11일 지방의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의원들은 삼락강변공원의 생태하천복원사업과 지역특화사업 발굴·접목을 위해 경상북도수목원과 포항 호미곶 등대공원, 국립등대박물관을 방문했다.
2011-08-30
의원 칼럼 - 빵점짜리 구의원
의원 칼럼 - 빵점짜리 구의원
  장인수 의원(엄궁, 학장동)     흔히들, 공무원이나 선출직 의원들을 ‘머슴’에 비유하곤 한다. 지역 주민들을 지방자치의 ‘주인’이라 여기며 주민의 뜻을 받들어 봉사하고 헌신해야 한다는 뜻에서 붙여진 말일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의 지방자치 수준은 지방의회와 자치단체장이 마음만 먹으면 주민들의 뜻과 권익이 무시되는 게 다반사이며 이러한 비민주적 지방자치 행태가 바로 우리나라 일부의 지방자치 수준이다. 이러한 비민주적, 타율적 행정에 익숙해져 있는 이유로 지역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참여가 부족해지고, 지방자치의 제도적 미흡으로 인해 머슴이 주인행세를 하고 있는 현실이다.지역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구의원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합니까?” 지역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주민에게 와 닿지 않은 부분이 많은 것이다. 제도적인 문제점으로 인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의 민원도 상당수이다.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께서 주민등록상의 자녀 등재로 인해 홀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음에도 수급자 혜택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도움을 부탁하는 민원이 있다. 하지만 이런 비슷한 민원들이 종종 있음에도 현행법과 제도적 문제점으로 인해 해결해 드리지 못해 미안하고 어려움을 느낄 때가 많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민원이 일자리를 요구하는 부탁이다. 이러한 문의와 민원을 받을 때면 뭐라고 답해야 할지 망설여지기도 하고, 속 시원한 답변을 주지 못해 난감할 때가 종종 있다. 법정수급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의 고통을 말해주는 대목이라 더욱 마음이 아프다.구의원의 길은 ‘노력과 공부의 결정체’이다. 구의원에게는 전문 보좌관이나 비서관이 없다. 따라서 ‘만능슈퍼맨’이 되어야한다. 끊임없는 연구와 조사활동이 있어야하며 여러 분야를 다루기 위해서는 소위 팔방미인이 되어야 하는 자리이다.자기분야에서 20∼30년 근무한 베테랑 공무원들과의 논쟁과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려면 풍부한 지식과 노력이 뒷받침된 소신과 논리가 있어야하므로 혼자서 밤을 지새우며 법전이나 인터넷, 각 자치단체 소식을 통해 관련 법조문을 연구해서 조례안을 다듬고 지역의 현안과 실정에 맞는 조례안 제정을 위해 다방면의 연구와 다양한 검토를 해야 하므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상당히 힘들 때가 많다.솔직하게 말하자면, 구의원은 ‘골목길을 청소하고 방역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 봉사정신을 겸비한 사람이 구의원이 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고 좋은 현상일지 모르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역할인 주민들을 대표해서 조례를 만드는 자치입법 활동은 물론, 조례안 심사와 구 예산의 집행에 대한 확실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구의원의 진정한 역할이며 가장 기본적인 임무라 생각한다.제6대 사상구의회 의원으로 등원하여 사회도시위원장 직을 맡은 지도 13개월이 지났다.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크고 작은 민원해결과 성과도 있었지만, 특히 동서고가도로 램프(감전, 학장, 주례) 차단과 관련한 문제로 구의회에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언론에 기사화되며 성과를 이루었다. 그리고 2010년 12월 21일 구정질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했고, 현재까지도 추진 중인 사상-하단간 도시철도의 복합적인 문제점들인 엄궁동 구간의 지하화 요구와 철도운행 노선이 학장동의 세원로터리를 경유하는 문제는 계속적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함께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의사봉을 칠 때 한 번은 여당을 보고, 한 번은 야당을 보고, 그리고 한 번은 국민을 바라보면서 쳤다” 라는 이만섭 전 국회의장의 말을 되새기면서 오늘도 나는 ‘빵점짜리 구의원이 되지 않도록 정직한 의사봉을 잡겠다. 땅땅땅!’
2011-08-30
삼덕초등학생 20명 ‘열린의회 교실’ 첫 참여
삼덕초등학생 20명 ‘열린의회 교실’ 첫 참여
  구의회 본회의장서 ‘종이 안 쓰는 날’ 조례 제정 과정 직접 체험     초등학생들이 구의회에서 교내 현안을 조례로 제정해 보는 ‘모의 의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사상구의회는 19일 삼덕초등학교 학생 20명과 학부모 8명을 대상으로 ‘열린의회 교실’을 운영했다.이날 구의회에서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김덕영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멘토 역할을 했다. 의원들은 학생들에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이어 본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긴 학생들은 ‘삼덕초등학교 종이 안 쓰는 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했다. 종이 사용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무분별한 벌목과 그에 따른 환경 파괴가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학교에서 단 하루 만이라도 종이를 쓰지 않는 날을 지정, 운영해 보자는 취지에서 이 조례안을 만들고자 했다.하지만 이 조례안은 토의·의결 과정을 거치면서 부결됐다. “종이를 쓰지 않으면 필기를 할 수 없고 그림도 그릴 수 없어요. 공부하는 학교에서 종이를 쓰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조례로 만들어 종이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지나치게 비민주적인 만큼 그 보다는 종이 아껴 쓰기 운동을 벌이는 게 낫다”는 등의 반대 의견이 우세했기 때문.김덕영 의장은 “이번 ‘열린의회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민주주의와 토론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열린의회 교실’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응이 좋아 더 많은 학생들이 모의 의회체험을 할 수 있도록 12월말까지 ‘열린의회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면 구의회 사무국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 ☎310-4092   사진 설명 - ‘열린의회 교실’에 처음 참여한 삼덕초등학교 학생들이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안건을 토의하는 모습(왼쪽 큰 사진). ‘열린의회 교실’을 마친 초등학생들이 의원들과 기념 촬영 ‘찰칵∼’(작은 사진).
2011-08-30
깨끗한 ‘사상농협조합장선거’ 다짐
깨끗한 ‘사상농협조합장선거’ 다짐
    오는 9월 6일 실시하는 사상농업협동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조합원과 입후보예정자들이 정책 경쟁을 통한 깨끗한 선거를 다짐했다.8월 9일 열린 사상농협 자정결의대회에는 많은 조합원들과 입후보예정자들이 참석, 공정한 조합장선거를 치르기 위한 ‘자정결의문’에 참석자 전원이 서명하고 이를 성실히 지킬 것을 약속했다.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우종)도 이날 개최된 입후보안내설명회(사진)를 통해 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 방법 등을 안내한 뒤, 불법선거운동 사례를 설명하며 예비후보자들에게 정정당당한 선거 참여를 당부했다.문의 :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312-1311)
2011-08-30
백양산에 ‘숲속 도서관’ 만든다
백양산에 ‘숲속 도서관’ 만든다
  부산 최초로 내년 3월부터 시범운영     백양산에 부산 최초로 ‘숲속 도서관’이 설치된다.구청은 백양산 운수천 계곡과 테마임도 건강공원 2곳에 ‘숲속 도서관’을 조성, 내년 3월부터 시범운영할 계획이다.등산객과 주민이 자주 찾는 등산로와 건강공원에 간이 도서관 부스를 설치하고, 구청직원 사회단체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책 300여 권을 비치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구청은 시범운영을 거쳐 반응이 좋으면 ‘숲속 도서관’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숲속 도서관’은 서울, 인천, 대구 등지에서 운영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부산에서는 우리구가 처음이다.녹지공원과 담당자는 “숲속 도서관은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을 준다”며 “책 읽는 분위기 조성과 ‘책 읽는 문화도시 사상’이라는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녹지공원과 ☎310-4541〉   사진 설명 - 백양산 운수천 계곡과 테마임도 건강공원 2곳에 ‘숲속 도서관’을 조성, 내년 3월부터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201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