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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의회교실’ 참여하세요
열린 의회교실’ 참여하세요
    사상구의회는 ‘열린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열린 의회교실’에 참가하는 초등학생들은 모의 의회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의사 결정방법을 비롯한 다양한 의정 체험을 할 수 있다.현장체험을 희망하는 초등학교와 초등학생들은 사상구의회 사무국(☎310-4092)에 신청하면 된다.
2011-10-29
제141회 임시회 주요 조례안 심의 결과
      사상구 지방고용직공무원 임용 등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 □ 자치행정과□ 「지방공무원법」의 개정(2011. 5. 23 공포,  2011. 8. 24 시행)으로 공무원의 직종에서 고용직공무원이 폐지되고, 고용직 공무원의 임용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정하도록 한 위임 규정이 삭제됨에 따라 관련 조례를 더 이상 존치할 필요성이 없으므로 폐지하려는 것임□ 원안 가결   사상구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문화홍보과□ 한국장애인 인권포럼 모니터링 결과, 청소년수련시설의 사용 제한 시 장애인의 권리를 비하하는 문구를 사용하여 장애인들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의견이 있어 관련 조항(제4조 제2항 제1호)의 장애인 차별 비하 조항을 삭제하고자 함□ 원안 가결   사상구 국제화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창조학습과□ 한국장애인 인권포럼의 구·군 자치법규 모니터링 결과, 시설 사용에 있어 의미가 모호한 단어로 장애인들의 권리를 침해할 소지가 있는 규정을 개정해 달라는 건의가 있어 관련 규정을 삭제하고자 함□ 원안 가결   사상구 폐기물관리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청소행정과□ - 폐기물관리법 및 동법시행령 일부개정으로 법률에서 위임된 종량제봉투 제작·유통·판매 대행에 관한 사항 및 미비점 보완   - 구·군 지역별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편차로 인한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가격 단일화 추진 반영   - 자원재활용 확대 계획으로 대형폐기물 중 소형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추진   - 재사용봉투 판매량 증가에 따라 제작 근거□ 원안 가결   사상구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책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도시안전과□ 한국장애인 인권포럼으로부터 자치법규상 장애인에 대한 차별·비하 용어의 삭제·개정 요구가 있어 이를 수용·반영하여 관련용어를 수정함으로써 장애인의 인권신장에 부합하기 위함□ 원안 가결
2011-10-29
사상강변축제 성황리에 열려
사상강변축제 성황리에 열려
    역대 최대 6만 주민·다문화인 한데 어울려 ‘화합 한마당’ 올해로 11돌을 맞은 사상강변축제가 그 어느 해 보다 성황리에 열렸다.‘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이웃과 함께’라는 주제로 지난 8일과 9일 삼락생태공원(삼락강변공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엔 우리 사상구민은 물론 부산시민과 김해시민, 다문화가족 등 모두 6만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인파를 기록했다. 〈특집 사상강변축제 화보〉축제 기간 동안 우리 구민 등은 공원 잔디광장에서 다문화 가족, 외국인 유학생·근로자들과 한데 어울려 우리 음식인 무지개 비빔밥과 아시아 5개국의 전통 음식을 서로 맛보고 비교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 처음 열린 ‘사상나가수 경연대회’(사진)에 청중평가단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거나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으로서 참여하여 함께 박수치며 노래 부르고 환호하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젊은 학부모들은 우리의 밝은 미래이며 희망인 아이들의 손을 잡고 평생학습축제 부스에 들러 흙으로 작은 그릇을 함께 빚어보았으며, 이색자전거도 같이 타고 페달을 힘껏 밟으면서 함박웃음을 터뜨렸다.가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네오필하모니오케스트라 개막축하공연을 비롯해 동서대학교 ‘뮤지컬 갈라쇼’,  양희은·추가열의 히트곡 퍼레이드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축하공연에 이어 ‘강강술래 플래시몹’이 펼쳐지자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이웃과 서로 손에 손을 잡고 덩실덩실 어깨춤 추거나 강강술래를 하면서 ‘함께하는 우리’임을 온몸으로 느꼈다.이번 축제를 주최·주관한 구청과 문화원은 “주민과 다문화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축제가 그 어느 때 보다 이웃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 사랑과 인정으로 즐거움이 넘치는 축제가 됐다”며 “내년 제12회 축제 땐 보다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뵙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문화홍보과 ☎310-4062〉 〈사상문화원 ☎316-9111〉
2011-10-29
사상구를 ‘행복나눔’ 사회적기업 도시로
      창업 아카데미 운영·창업 동아리 지원 통해 ‘붐 조성’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을 경영할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합니다.”구청은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제2기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사진은 제1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창업 아카데미는 사상평생학습관에서 5주간(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진행된다.아카데미는 문홍석 (사)사회적기업연구원 인증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전문가 6명을 초빙해 무료로 이론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회적기업의 운영전략부터 창업절차와 자금조달, 마케팅전략, 회계 관리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구청은 앞으로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창업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사회복지법인·산학협력단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육성?지원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적기업 창업 붐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지역경제과 담당자는 “앞으로 사회적기업 창업 붐이 조성되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서비스 공급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하며, 고용노동부 또는 부산광역시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인건비 및 경영컨설팅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현재 사상엔 8개의 사회적기업(예비기업 포함)이 있다.   〈지역경제과 ☎310-3042〉
2011-10-29
사상구장학회 기금모금 범구민운동 재점화합니다
        서부산 경제의 중심지 사상에서 앞으로 21세기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설립, 장학사업을 벌이고 있는 (재)부산사상구장학회가 장학사업 공감대 확산 및 후원회원 확대를 위한 기금모금 범구민운동 재점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상구 출향인사 장학기금 모금운동을 비롯해, 2008년 설립 당시 발기인·준비위원 관심 재촉구, 기금모금 추진위원회 활동, 유관 단체·기관에 대한 장학회 홍보활동 강화, 사상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가정 1구좌 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이겠습니다. 사상을 사랑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구민·기업인 여러분의 동참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문의 : (재)부산사상구장학회(☎310-4102)     ■ 장학회 후원회원 참여 안내     ▶ 참여대상 : 사상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 참여방법 : 구·동 민원실 비치된 회원신청서 작성 제출     ▶ 후원방법 : 1회 후원 또는 매월 자동이체     ♣ 입금계좌 : 부산은행 298-01-000802-8(재)부산사상구장학회
2011-10-29
영예의 ‘제17회 모범구민상’ 수상
영예의 ‘제17회 모범구민상’ 수상
    봉사 : 정헌남·김규대·이순옥  효행 : 최점이·이종삼  애향 : 최부갑·김주식  근로 : 이창호     정헌남 씨 등 8명이 제17회 모범구민상 수상자로 선정돼, 8일 오후 삼락생태공원(삼락강변공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이날 봉사상을 받은 정헌남(모라3동)씨는 지난 1992년부터 주민자치위원회 등 여러 단체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마을 조성 및 어려운 이웃돕기, 푸르름이 가득한 사상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봉사상 수상자 김규대(괘법동)씨도 지역의 파수꾼인 의용소방대장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떡국 나눔 잔치 개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청소년 체육교실 운영, 어려운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에 힘써 왔다.봉사상 수상자 이순옥(엄궁동)씨는 (사)사랑의 등불 이사장을 맡아 무료급식봉사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지역 사회발전과 더불어 잘 사는 마을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효행상을 받은 최점이(모라1동)씨는 결혼 후 42년 동안 남다른 효심으로 여든이 넘으신 시어머님을 극진히 모시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녀 3명을 훌륭히 키워낸 장한 어머니로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효행상 수상자 이종삼(엄궁동)씨도 따뜻한 성품과 지극한 효심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09년 뇌졸중으로 쓰러져 요양병원에 입원치료 중인 노모를 매일 찾아뵙고 정성껏 뒷바라지 하고 있다.애향상을 받은 최부갑(주례1동)씨는 낙후된 온골마을의 재생을 위해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지 선정 및 공동추진협의회 결성에 힘을 보탰으며, 온골 경로당 건립 등 마을환경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는 등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애향상 수상자 김주식(덕포1동)씨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써 왔으며, 특히 자연부락으로 생겨난 덕포시장을 ‘복이 있는 덕포시장’이라는 공식적인 시장으로 등록시키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근로상 수상자 이창호(광선전기)씨는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현장에서 직접 기술을 전수하고 있으며, 직원 간 대화 활성화를 위해 월 1회 단합 모임을 주선하는 등 생산성 향상 및 직원화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자치행정과 ☎310-4116〉
2011-10-29
희망+ 채용박람회, 27일 구청 다목적홀서 열립니다
      우리 지역의 구인·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27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사상구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는 ‘부산시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희망+ 채용박람회’가 열린다.이 채용박람회엔 구직자 1,000여 명과 40여 개(간접 참여 20개 포함) 구인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 특별채용 희망기업 5개사도 참여할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구직자들은 이날 참가신청서, 이력서 등을 제출하고,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1 면접을 보면 된다.또 각종 직업훈련과 직장체험훈련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는다.이밖에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는 ‘메이크업 코너’, 이력서 제출용 사진을 찍어주는 ‘얼짱 사진관’도 마련된다.사상구청과 부산시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부산광역시와 부산고용센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BS취업지원센터, 부산전직지원센터, 벅스잡, 수빈아카데미가 후원한다. 한편 구청은 지난 2009년 3월 13일 우리 사상지역이 전국 최초로 고용노동부의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채용박람회 등 각종 고용지원사업을 벌여왔다. 〈구청 취업정보센터 ☎310-4317~8, 고용촉진지구 원스톱취업지원센터 ☎315-7535~7〉
2011-10-29
사상, 안심도시로 바뀝니다
사상, 안심도시로 바뀝니다
    인구 대비 강·절도 발생률 부산 ‘최저’   사상지역의 인구 대비 강·절도 발생률이 부산에서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9월 15일 부산일보가 보도한 ‘부산시 경찰서별 강·절도 현황’에 따르면 우리 사상구(사상경찰서 관할구역)는 인구 1만명 당 강도 발생률이 0.2건, 절도 발생률이 19.5건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부산시내 16개 구·군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기장군이 강도 0.5건, 절도 47.6건으로 발생률이 적었다.이에 대해 구청 자치행정과 담당자는 “최근 우리 지역의 인구 대비 강·절도 발생률이 부산 최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부터 사상경찰서가 민생치안을 대폭 강화한데다 구청도 여성·아동이 살기 좋은 ‘안심도시 사상’을 이루기 위해 범죄발생 우려지역에 지속적으로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전국 최초로 만든 아동안전지도를 활용한 주민자율방범대 활동을 더욱 강화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자치행정과 ☎310-4115〉
2011-10-29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도와드립니다
      구청·부산경제진흥원 사업설명회 개최, 연내 10~20개 업체 선정·지원   사상공업지역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돕기 위한 사업이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구청과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6월 21일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9월 23일 오후 2시 영상회의실에서 수출(초보)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특히 연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중소제조업체의 경우 해외시장조사와 거래 바이어 발굴, 전시회 마케팅, 온·오프라인 타깃마케팅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맞춤형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엔 업체 당 100만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또 연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수출 관련 제품 매뉴얼과 계약서, 협약서 등 수출거래 관련 문서 번역 업무 등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중소기업 통·번역 지원사업’은 업체 당 50만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해외마케팅 전략 수립 및 수출입 관세 관련 자문 등 ‘해외마케팅 컨설팅지원사업’도 벌여, 업체 당 1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상담·서류 심사 등 절차를 거쳐 10∼20개 업체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지역경제과 담당자는 “수출은 하고 싶지만 전문 인력의 상시 고용이 어렵고 무역환경이 좋지 않아 수출을 망설이는 관내 중소기업체를 위해 이러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자치구에서는 처음 시행한다”며“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기반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경제과 ☎310-3022〉
2011-09-30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9월 30일까지 구청 지역경제과 신청서 접수   부산시는 취약계층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역 주민에겐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특히 민법에 따른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비영리민간단체의 경우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유급근로자를 고용하여 영업활동을 수행하면서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고자 하면 신청할 수 있다.사업분야는 ▲교육 등 행정분야 ▲보육, 다문화 등 여성분야 ▲돌봄, 장애인, 의료, 보건 등 복지건강 분야 ▲공연, 문화기획, 문화예술교육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친환경, 자원재활용, 청소용역 등 환경분야 ▲도시재생, 뉴타운 ▲미디어, 서비스, 제조 등의 분야를 포함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서와 예비사회적기업 사실확인서,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9월 30일까지 구청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부서로 제출하면 된다.참가 기업(단체) 모집에 이어 10월 현장조사와 1·2차 심사,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를 거쳐 11월 초 대상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시 고용정책과 ☎888-4872〉〈구청 지역경제과 ☎310-3041〉
201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