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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반상회 주요의제
12월 반상회 주요의제
    [일시 : 12월 26일(월) 오후 8시]   겨울철 녹색생활수칙, 꼭 실천합시다 □ 내복, 스웨터 등 온(溫)맵시로 난방 온도를 2°C 낮춥시다.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는 18°C∼20°C)□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은 플러그를 뽑아둡시다.                           □ 컴퓨터 대기전력 절전 프로그램을 이용합시다.□ 점심시간에는 조명과 난방기를 끕시다.□ 실내 전등은 고효율 전등으로 교체하고, 한등 끄기를 생활화합시다.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입니다   주민들께서 내신 자동차세는 지역의 사회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주민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입니다. 기한 내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납세의무자 : 2011년 12월 1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 납부기간 : 2011년 12월 16일∼2012년 1월 2일□ 납부방법 : 금융기관, 인터넷(사이버 지방세청), 계좌이체□ 문의 : 구청 세무과(☎310-4251∼2)   새해부터 지방세납부가 더욱 편해집니다 □ 납세고지서, 이젠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 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에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만 넣으면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습니다.   ○ 지방세납부 ARS(통합 080-858-3001, 사상구 080-858-3016) 무료전화로 통합 납부할 수 있습니다. □ 전국 어디서든 납부할 수 있습니다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납부가 더욱 편리해집니다    인터넷뿐만 아니라 ARS 무료전화, 은행 CD/ATM에서도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고, 국내의 모든     신용카드사용이 가능합니다.
2011-12-31
사상 르네상스 초석 확실히 다진 2011년
사상 르네상스 초석 확실히 다진 2011년
    “사상을 첨단산업도시로”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첨단산업단지로 확 바꾸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모라·사상 도시첨단산업단지는 투자유치협력 약정식을 갖는 등 사업이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올 7월 구청을 방문한 일본의 대표 건설회사 모리사 사장 일행.       희망디딤돌사업 현장 국무총리 방문… 전국에 복지 롤 모델로 전파   우리구의 대표 복지시책인 희망디딤돌사업은 김황식 국무총리가 올 7월 25일 주례2동 현장을 방문, 한국 복지정책의 롤 모델로 칭찬하면서 전국 지자체에 최우수 사례로 전파됐다.       사상~김해 경전철 시대 개막   경전철 시대가 활짝 열렸다. 지난 9월 부산(사상)∼김해 경전철 개통으로 사상과 김해는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됐으며,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0만 관중 ‘열광’    올해 처음으로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10만여 명의 젊은이들이 몰려들어 우리 사상이 새로운 축제 개최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관련 기사·사진 8∼9면에 계속>
2011-12-31
전국 첫 ‘교통안전시범도시’ 만든다
    100억원 들여 2014년까지 모라동을 ‘무사고·무장애 지역’으로   우리 사상구가 전국 최초로 국토해양부가 추진하는 ‘교통안전시범도시’ 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이에 따라 구청은 2014년까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많이 거주하는 모라주공아파트와 신모라사거리, 도시철도 2호선 모라역과 낙동대로 일대에 이들을 우선 배려하는 무장애 전용도로와 실버 존(노인보호구역)을 설치할 예정이다.또 급경사 구간으로 대형 차량들의 운행이 많아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백양터널∼신모라사거리 구간에는 과속카메라 신설, 미끄럼 방지시설 확대 설치, 화단형 중앙분리대 및 LED 속도 제한 표지판 설치 등 구간·지점별 맞춤형 교통안전시설을 갖추게 된다.특히 모라동 일원에 ‘무사고·무장애 지역’을 구축해 교통사고율을 현저히 떨어뜨려 사람 중심의 안전한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교통행정과 담당자는 “기존의 개별 교통시설 개선 중심의 정책에서 탈피해 지구단위 차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생활교통 환경개선사업을 벌이겠다”고 말했다.‘교통안전시범도시’ 사업은 열악한 보행환경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국토해양부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지자체에 사업비를 지원한다.〈교통행정과 ☎310-4553〉
2011-12-31
브랜드 슬로건 ‘新(신)나는 사상’
브랜드 슬로건 ‘新(신)나는 사상’
  캐릭터 ‘신바람이’ 확정     사상구의 브랜드 슬로건이 ‘新나는 사상’으로, 캐릭터가 ‘신바람이’로 확정됐다.구청은 우리 사상구의 이미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를 개발해 사용키로 하고 지난 3월 한국디자인진흥원(대표 김현태)에 용역을 의뢰, 캐릭터 등을 개발한 뒤 주민 선호도 조사, 보고회, 구정조정위원회 등을 거쳐 12월 20일 최종 확정했다. 〈기획감사실 ☎310-4013∼4〉
2011-12-31
괘법동 행복마을 만들기 첫 결실
괘법동 행복마을 만들기 첫 결실
  괘내마을 행복센터 준공·쌈지공원 조성, 고샅길 프로젝트 완료   괘법동 행복마을 만들기가 첫 열매를 거뒀다.구청은 22일 ‘괘법동 괘내마을 행복센터 및 고샅길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송숙희 구청장, 김덕영 구의회 의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 축하했다.구청은 15억6천600만원(시비 13억6천만원 포함)을 들여 지난해 11월부터 낙후지역인 괘법동 1, 2통 일대를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는 ‘행복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먼저 지상 2층, 연면적 274㎡ 규모의 주민복지시설인 ‘괘내마을 행복센터’를 건립했다. 괘내마을 행복센터엔 어르신사랑방과 공동작업장 2개소, 지역아동센터, 커뮤니티실 등이 들어섰다. 괘내마을 행복센터는 부산시내 4개 시범사업지역 가운데 가장 먼저 사업이 완료된 곳이다.또 658㎡ 규모의 쌈지공원도 만들었다. 공원엔 나무를 심고 정자 1개소와 각종 운동시설도 설치해 주민들의 휴식처로 가꾸었다.이와 함께 괘법동 1, 2통 일대에서 진행해온 기찻길 옆 행복마을 만들기 ‘고샅길(좁은 골목길) 프로젝트’도 완료했다. 2억6천만원을 들여 고샅길 쉼터 등 12개 작품을 설치해 철길 옆 마을을 아름답고 따뜻한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어린이들이 만든 ‘추억의 가로등 만들기’, 철길 담벼락을 꽃 형태의 조형물로 꾸민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눈길을 끈다.    〈창조학습과 ☎310-3071〉   사진 설명 - 22일 괘내마을 행복센터 준공식 참석자들이 어린이들이 수업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2011-12-31
주례3재개발구역, 서민생활환경 확 바뀌었다
주례3재개발구역, 서민생활환경 확 바뀌었다
  노후주택 66동 말끔히 개보수, 희망경로당도 개소   구청은 11월 30일 오후 주례2동에서 ‘주례3재개발구역 서민생활환경 개선사업 준공 및 희망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구청은 시비 13억원을 들여 지난해 8월부터 주례2동 213번지 일원 4만4천961㎡에 대해 사업을 벌여왔다. 특히 노후불량주택 개선사업을 우선순위 사업으로 확정한 후 현장실사를 거쳐 노후주택 66개동을 보수대상지로 선정했다. 3차례에 걸쳐 지붕수선과 창틀교체 작업을 벌이고, 공동화장실 2개소를 정비했다. 또 가옥 2채를 사들여 주민복지시설 1곳과 노인들을 위한 ‘희망경로당’을 만들었다. 아울러 골목길 주변 5개소에 453㎡ 규모의 화단을 꾸몄다. 사진 설명 - 주례3재개발구역 서민생활환경 개선사업 준공 및 희망경로당 개소식.
2011-12-31
송숙희 구청장,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송숙희 구청장,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상금 1천만원 전액 중증장애인 위해 기탁   송숙희 사상구청장이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1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송숙희 구청장은 또 상금 1천만원을 우리 지역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액 기탁했다.송숙희 구청장은 지난달 10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11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시상식(한국언론인연합회 주관)에서 지역복지발전 유공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구청장은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사상 꿈나무 희망 스터디 사업을 비롯해 1사 1가구 희망끈 잇기 사업, 사랑의 에너지 나눔 사업 등의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주례동 철로변 주변 마을에서 ‘민·관 파트너십’으로 진행하고 있는 희망디딤돌 사업 현장을 7월 25일 국무총리가 직접 방문해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최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 지자체에 소개되기도 했다.구청장은 또 12월 14일 (재)협성문화재단이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선정된 공로를 인정, 공로패와 함께 수여한 상금 1천만원을 지역의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위해 써달라며 전액 기탁했다.송숙희 구청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600여 공무원과 함께 더욱 매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자치행정과 ☎310-4110〉
2011-12-31
새해부터 단독주택지역 재활용품 수거체계 변경
    품목 구분 없이 삼락∼괘법동 월요일, 감전∼엄궁동 수요일 배출     새해부터 단독주택지역의 재활용품 수거체계가 변경된다.재활용품을 품목별로 구분해 월·수 주 2회 배출하던 것을 1월 1일부터는 품목 구분 없이 주 1회 배출하는 것으로 바뀐다.또 새해부터는 재활용품에 한해 2개 지역을 나누어 동별 배출요일을 달리 정했다.삼락동, 모라1·3동, 덕포1·2동, 괘법동 등 6개 동은 월요일에 재활용품을 배출하면 된다. 감전동, 주례1·2·3동, 학장동, 엄궁동 등 6개 동은 수요일에 재활용품을 집 앞에 내놓으면 된다.  〈청소행정과 ☎310-4432〉  
2011-12-31
‘사랑의 김장김치’로 행복을 나눠드립니다
‘사랑의 김장김치’로 행복을 나눠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로 사랑과 행복을 전합니다.”겨울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따스한 손길이 이어진다.감전동 새마을부녀회는 28일과 29일 배추 20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맛있게 담근 뒤 홀로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30세대에 나눠준다.괘법동 새마을부녀회도 이마트(Emart) 사상점과 함께 오는 12월 1일 오전 10시 이마트 광장에서 배추 20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근 뒤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전달한다.덕포1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통장친목회 등은 11월 말에 ‘사랑의 김장김치’ 240포기를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나눠줄 예정이다. 김장비용은 사상교회와 고려병원이 후원하기로 했다.덕포2동 새마을부녀회도 오는 12월 8일 오전 10시 동주민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200포기를 담가 저소득 주민 50세대에 전달한다.모라1동은 새마을부녀회(회장 권미영)가 (주)일산과 주민단체의 후원을 받아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랑의 김장김치’ 450포기를 맛있게 담근 뒤 홀로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120세대에 나눠줄 예정이다.모라3동의 경우 8개 단체 회원과 주민, 군장병 등 230여 명이 나선다. 이들은 12월 7∼9일까지 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배추 3천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근 뒤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90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엄궁동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100여 명이 11월 18일 엄궁농산물도매시장에서 배추 3천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어려운 이웃 1천200세대에 전달했다. 주례1동 아파트부녀회 등은 12월 8일 동주민센터 마당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행복나눔’행사를 갖는다. 김장김치 700포기를 맛있게 담가 경로당 14곳과 어려운 이웃 140세대에 나눠줄 예정이다. 주례3동 부녀회도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이밖에 복지관과 성당, 교회, 사찰 등에서도 사랑의 김장김치를 맛있게 담가 온정을 나눠줄 예정이다. ☎310-4901∼14   사진 설명 - 18일 엄궁농산물도매시장에서 특별행사로 진행된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2011-11-30
국화 향기 그윽한 가을! 지역축제·전시회 잇따라
국화 향기 그윽한 가을! 지역축제·전시회 잇따라
    국화 향기 그윽한 가을을 맞아 지역축제와 전시회가 잇따라 펼쳐졌다.지난 10월 28일 감전동주민센터 앞 쌈지공원에서는 ‘2011 감전동 국화축제’가 열렸다. 쌈지공원을 찾은 주민 200여 명은 올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국화 500여 점과 어린이집 아이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또 29일 덕포백양공원에서는 ‘제1회 아동 청소년 한마당 거리축제’가 개최됐다. 덕포2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영수)가 주관한 이 축제엔 아동 청소년은 물론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축제 참가자들은 함께 어울려 다양한 공연을 보고, 전시된 작품 800여 점을 관람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저소득 우수학생 20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어 11월 2일부터 8일까지 모라3동 주공아파트3단지 게이트볼장에서는 ‘운수골 국화축제’가 열렸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 1천여 명은 대국·소국 등 정성껏 가꾼 국화 2천500여 점을 감상했다.주례2동은 냉정샘터 주변 대학로에 대국·소국 화분 150점을 비치하는 등 이곳을 가을국화 거리로 조성했다. 또 11월 3일 동주민센터에서 ‘수강생 작품 발표회 및 국화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 덕포2동 제1회 아동 청소년 한마당 거리축제(왼쪽 사진). 모라3동 운수골 국화축제.
20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