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기사
전체기사
총게시물 : 8800건 / 페이지 : 760/880
- 구치소 이전운동 재점화

- 구치소 이전운동 재점화 15일 오후 3시30분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송숙희 구청장과 장제원 국회의원, 김덕영 구의회의장, 시·구의원, 주민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구치소 이전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 2011-12-31
- 사랑의 나눔 공간 ‘푸드마켓’ 오픈

- 사랑의 나눔 공간 ‘푸드마켓’ 오픈 22일 오후 1시30분 주례3동 주례고운어린이집 옆 동주로 6-9에서 사상구푸드마켓 개소식이 열렸다. 푸드마켓은 기부자들이 후원하는 식료품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사랑의 나눔 공간’이다.
- 2011-12-31
- 우수기업 탐방〈21〉 아이리얼(주)

- 창업 3년 만에 부산 대표 IT기업으로 급성장앞선 기술력으로 국내 3D시장 석권, 일자리 창출에 힘써 고용우수기업 선정 우리 사상구에서 3D 디스플레이 기기와 솔루션을 주력으로 해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아이리얼(주)(대표 이명근).동서대학교 뉴밀레니엄관 2층에 위치한 아이리얼(주)는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인 2008년 11월 창립한 벤처기업이다.창립 첫해 매출은 1억원에 그쳤으나, 2010년 100억원으로 뛰었고, 올해는 지난해 보다 100% 늘어난 2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창업 초기 5명에 불과했던 직원도 지난해 70명으로 늘어난 뒤 올해 12월 현재 124명으로 급증했다. 올해 6월과 7월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지식경제부), 부산시 고용우수기업·부산시 우수기업인에 잇따라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아이리얼(주)의 급성장은 우수 인력을 바탕으로 확보하고 있는 앞선 기술력에서 나오고 있다.이명근 대표를 비롯해 창업 멤버인 4개 부문의 본부장 모두 미국에 본사를 둔 전기장비 및 소프트웨어 제조회사인 알카텔-루슨트 테크놀로지스의 엔지니어와 연구원 출신이다. 직원들도 30%가 연구와 개발인력들로 구성돼 있다.이명근 대표는 “회사의 눈부신 성장세엔 연구와 기술개발을 중시하는 기업문화가 한몫했다”며 “아이리얼(iReal)이라는 회사명도 반짝이는 아이디어(Idea)를 실현(Realization)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이리얼의 3D 디스플레이는 실제 크기의 사물이나 제품을 3차원의 드라마틱한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어 호평 받고 있다. 특히 리얼 3D방식으로 실제로 사람이 보는 모든 방향의 입체영상을 디스플레이로 구현할 수 있는 홀로그램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다. 이 회사의 3D 디스플레이는 국내외 박람회나 전시관, 홍보관, 박물관, 공항, 쇼핑몰 등에 활용되고 있다.아이리얼의 두 번째 주력 품목인 ‘스마트 볼라드’(Smart Bollard)는 자동차로부터 인명과 시설물을 보호하기 위한 고정형 볼라드(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에 최신 IT기술을 접목한 것. ‘스마트 볼라드’는 센서, RFID, 인터폰, 리모컨 등을 통해 차량을 인식하면 볼라드가 자동으로 오르내릴 수 있다. 가변차로나 버스전용차로, 스쿨존은 물론 주차장, 시설물 보호지역, 대형전시장 등에 설치해 원격제어로 차량을 통제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또한 다양한 환경센서와 무선 통신망을 활용해 도로시설물과 가로수, 주변 대기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시티 솔루션’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밖에 스마트폰으로 가스누출, 화재, 그리고 외부침입으로부터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시스템인 ‘모바일 방범 방제 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 모바일 솔루션(SMS), 온라인 복지쇼핑몰 ‘아이플러스 Shop’ 등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이명근 대표는 “아이리얼은 창립 3년 만에 13개의 특허를 획득할 만큼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대표 IT업체로서 기술 개발과 고용창출에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문의 : 아이리얼(주)(☎317-8333) 구청 지역경제과(☎310-3022) 사진 설명 - 아이리얼(주) 이명근 대표(왼쪽 사진),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열린 국제철도수송기술박람회에서 아이리얼의 3D 디스플레이로 호평받은 현대로템전시관(오른쪽 사진). 제품 개발을 의논하고 있는 아이리얼 이명근 대표와 직원들
- 2011-12-31
- ‘생활 속의 통계’ 길라잡이 <6> 통계로 본 사상구의 하루

-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사상구는 끊임없이 달리고 있다.사상구는 매일 6.0명이 출산하고 3.7명이 사망한다. 하루에 4.6명이 혼인하고 1.7명이 이혼하고 있으며, 우리구로의 전입은 91.2명, 다른 지역으로의 전출은 94.8명이다.교통사고는 하루에 3.6건, 범죄는 27.2건, 화재는 1건이 발생하고 불법주정차로 단속되는 건수는 하루에 195건이다. 〈통계연보, 2010.1.1∼12.31〉올 7월 처음으로 통계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주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는 통계를 만들기 위해 통계 길라잡이 연재를 시작했다. 내년에는 좀 더 심층적인 생활속의 통계로 다가갈 것을 다짐하면서 한해를 마무리한다.〈기획감사실 ☎310-4034〉
- 2011-12-31
- 부산 최초 ‘여성친화도시’ 선정
- 평등·안전·건강·참여 4개 분야 60개 사업 적극 추진 우리 사상구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이에 따라 구청은 ‘모두가 살기 좋은 여성친화 행복도시 조성’을 목표로 내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평등한 사상 ▲안전한 사상 ▲건강한 사상 ▲참여하는 사상 등 4개 분야에서 60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특히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19개 사업을 벌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참여형 안전시스템 구축에 따른 11개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17개 사업을 벌여 건강하고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아울러 여성의 역량강화로 여성 참여를 활성화하는 사업 13개도 펼친다.이밖에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기본 조례도 제정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민관협의체)도 구성할 계획이다.송숙희 구청장은 “21세기는 여성(Feminine) 감성(Feeling) 상상(Fiction)이 주도하는 3F 시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여성은 물론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간 중심의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게 함으로써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실현되도록 하는 지역을 말한다. 〈복지서비스과 ☎310-4362〉
- 2011-12-31
- 희망 2012 이웃돕기성금 모금 새해 1월 31일까지 계속 접수
- 김진홍 문화원장 1억원 기부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나눔! 행복으로 되돌아옵니다.”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사랑을 전하는 ‘희망 2012 이웃돕기성금 모금캠페인’이 21일 오후 2시 괘법동 르네시떼 앞 광장에서 펼쳐졌다.구청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주관한 이 캠페인엔 30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의 열매 모금함’에 성금을 기탁했다. 공동모금회는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었으며, 사상구약사회와 황태자푸드 사상구복지위원회는 의약품과 맛있는 붕어빵, 따뜻한 어묵을 나눠줬다.이밖에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사상구풍물연합회)을 비롯해 흥겨운 댄스 공연(여성문화회관 에어로빅팀), 다문화밴드의 축하공연(레인보우스토리)도 펼쳐졌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작은 나눔으로 큰 행복을 만들어가는 ‘희망 2012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과 기업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과 성품으로 홀로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해 1월 31일까지 계속되는 나눔 캠페인에 참여할 주민은 구청(복지정책과)과 12개 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임시접수 창구에 기탁하거나, ‘계좌번호 : 부산은행 298-01-000014-9 예금주 : 사상구청’으로 입금하면 된다.한편 김진홍 사상문화원장은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김진홍 문화원장은 한동호(괘법동) 아름다운 치과 원장과 함께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 지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와 책임)를 몸소 실천하는 ‘아너소사이어티’엔 두 사람을 포함해 전국에서 69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복지정책과 ☎310-4316〉
- 2011-12-31
- 엄궁동에도 ‘희망디딤돌’ 놓는다
- 재능기부·독지가 뜻 모아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민·관이 함께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희망디딤돌사업’이 엄궁동에서도 추진된다.엄궁동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금고, 봉사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희망디딤돌사업 추진위원회’를 발족한다. 추진위는 엄궁동 사업구역(3, 4통 저소득주민 밀집지역) 내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 동원 및 활용방안에 대해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특히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지낼 수 있도록 12가구에 난방용 매트와 이불을 지원한다. 또 보일러(5가구)와 출입문·창문(18가구), 천정·벽(17가구)을 수리해주고 낡은 장판(33가구), 고장난 가전제품(15가구)을 교체해준다. 아울러 ▲취업알선 ▲생계비 및 장학금 지원 ▲밑반찬·생필품 지원도 이뤄진다.이를 위해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지역 내 목수, 페인트공, 도배공 등을 모집해 ‘재능나눔봉사단’을 결성한다.〈복지정책과 ☎310-4342〉
- 2011-12-31
- 기부천사·공무원 산타 오셨네
- 저소득 어린이·요양원 등에 성탄 선물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외롭게 보내야 하는 저소득층 어린이와 홀로어르신 등에게 ‘사랑의 산타클로스’가 찾아가 선물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어려운 이웃을 위한 산타 행사에는 독지가들뿐만 아니라 봉사단체, 공무원들까지 나서면서 사랑의 온도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23일 오후 ‘소망트리 후원물품’이 전달됐다. 소망트리 후원자(기부천사)들은 이날 동주민센터를 통해 한부모가정 아동 등 213명에게 평소 갖고 싶어 하던 MP3, 킥보드, 운동화 등 1천60만원 상당의 푸짐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1일부터 구청 1층 로비엔 작은 소망을 들어주는 소망트리를 설치했고, 저소득 아동들은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매달았다.사상구공무원자원봉사회 소속 ‘공무원 산타’ 20여 명도 같은 날 저녁 지역아동센터와 요양원 등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했다. 산타들은 이날 저소득층 어린이 등 20여 명에게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고 따스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공무원자원봉사회는 지난 2005년부터 7년째 ‘따뜻한 사랑 나누어드리기’를 해오고 있다. 〈복지정책과 ☎310-4342, 4422〉
- 2011-12-31
- 국제화센터 “눈에 확 띄네”

- 상징 조형물·아름다운 야간 경관조명 설치 글로벌 인재양성 및 지역 영어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사상구국제화센터’에 예술성과 상징성을 고루 갖춘 조형물 등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구청은 12월 8일 오후 2시 덕포동 사상구국제화센터(Sasang-gu Global Academy, SGA) 잔디광장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간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구청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예산 1억4천300만원을 들여 국제화센터 상징 조형물과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또 센터 건물 외벽과 주차장 입구, 인근 사상도서관 입구와 옹벽은 형형색색의 알파벳과 퍼즐, 도형으로 산뜻하게 꾸몄다.〈창조학습과 ☎310-3061〉
- 2011-12-31
- 이승준·최재영 듀엣 ‘영예의 대상’ 수상

-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 피날레 장식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한 잔치가 성대하게 펼쳐졌다.구청이 주최하고,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대회가 11월 26일 괘법동 르네시떼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다.가요제 결선엔 지난 4월 23일부터 11월 12일까지 둘째·넷째 토요일(놀토)마다 9차례 진행된 예선에서 1등을 차지한 9개 팀이 참가,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과 장기를 맘껏 뽐냈다. 영예의 대상은 김범수의 히트곡 ‘무제’를 열창한 이승준·최재영(연제고3) 학생이 수상했으며, 금상은 ‘어글리’(Ugly)를 멋들어지게 부른 PM7(브니엘예고1) 학생이, 은상은 ‘사랑합니다’를 노래한 김정욱 군이 각각 받았다.또 DC밴드, 타이거즈, 신명 등이 멋진 보컬과 태권무, 난타 공연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이날 청소년과 가족 등 2천여 명은 가요제도 즐기고, 특설무대 옆에 마련된 수공예 체험부스, 가죽공예 체험존, 영상미디어존 등에서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문의 : 구청 문화홍보과(☎310-4372)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사진 설명 - 2011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이승준·최재영 듀엣의 앵콜 공연 모습(왼쪽 사진).
- 2011-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