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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신)나는 사상 르네상스시대 열겠습니다

- 구민께 드리는 새해 인사말씀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온 누리에 흑룡의 기운이 넘치는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희망찬 임진년(壬辰年)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고, 바라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최근 우리 사상은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경전철 개통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낙후된 영세공업지역이 첨단산업도시로 재도약하기 위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슬럼화된 지역은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마을로 재탄생하고, 오염된 하천은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마을 곳곳에 작은 공원과 체육시설이 생겨 주민의 생활에도 활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이처럼 날로 새로워지는 우리 사상은 ‘흑룡의 해’를 맞아 하늘 높이 힘차게 날아오르는 용처럼 부산의 발전을 선도하는 중심지역으로 웅비할 것입니다.특히 2012년 새해엔 ‘서부산 핵심 선도도시’로서의 사상의 미래 비전을 추진하는데 구정 역량을 총집중해 ‘新(신)나는 사상’을 만들겠습니다. 살맛나는 도시, 즐겁고 신나는 도시, 첨단 신기술과 창의적 문화가 꽃피는 사상르네상스시대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다는 임진년 흑룡의 해입니다. 우리 모두 하늘 높이 비상하는 흑룡의 기운을 가득 받아, 온갖 난관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모든 구민의 의지와 역량을 한데로 모아 ‘新나는 사상 르네상스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갑시다.새해에도 우리 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2년 새해 아침에 사 상 구 청 장
- 2012-01-31
- 전통달집놀이 우리 함께 즐겨요

- 2월 6일(월) 오후 1∼6시 삼락생태공원서 개최 제13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가 정월 대보름날인 2월 6일(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삼락생태공원(삼락강변공원) 사이클경기장에서 펼쳐진다.이날 오후 1시부터 행사장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줄다리기, 연날리기,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와 모듬북 공연, 고전무용, 민요경창 등 다양한 민속공연이 이어진다.오후 4시께 소망기원 지신밟기, 바가지 깨기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400㎡ 크기의 지신밟기 체험장을 돌면서 높이 4.5m, 폭 2.5m의 흑룡과 초대형 달집 등에 소원을 빌게 된다.4시20분부터는 월령기원제, 불씨채화, 달집점화, 강강술래, 축하 불꽃놀이 등이 진행된다. <문화홍보과 ☎310-4062><사상문화원 ☎316-9111>
- 2012-01-31
- 브랜드 슬로건·캐릭터 확정

- 브랜드 슬로건 '신나는 사상' 캐릭터 '신바람이' 사상구의 브랜드 슬로건이 ‘新나는 사상’으로, 캐릭터가 ‘신바람이’로 확정됐다.구청은 우리 사상구의 이미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를 개발해 사용키로 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대표 김현태)에 용역을 의뢰, 캐릭터 등을 개발한 뒤 주민 선호도 조사·보고회·구정조정위원회 등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브랜드 슬로건 ‘新나는 사상’은 한자 ‘新(신)’과 ‘날다’는 뜻으로 쓰이는 우리말 ‘나는’이 결합한 것으로 즐겁고 신나는 곳을 의미한다. 또 첨단 신기술과 창의적 문화가 꽃피는 사상, 새로운 모습으로 비상하는 사상구의 비전과 의지를 담고 있다.이와 함께 ‘신나다’는 순 우리말로 어떤 일에 흥미나 열성이 생겨 기분이 매우 좋아지다는 뜻을 갖고 있어 브랜드 슬로건의 ‘신나는’ 또한 이런 의미를 중의적으로 지니고 있다.캐릭터 ‘신바람이’는 사상구의 미래상인 첨단문화도시의 모습이자, 머리 위의 바람개비를 이용해 사상구의 곳곳을 날아다니며 신바람을 일으키는 귀염둥이를 말한다.<기획감사실 ☎310-4014>
- 2012-01-31
- 구청장, 새해맞아 구민과 ‘한마음 대화’
- 1월 30일∼2월 7일 12개 동 순방… 각계각층 의견 수렴하여 구정에 반영 새해를 맞아 구청장이 12개 동을 순방하며 각계각층의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민과 함께 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개최되는 ‘구청장 한마음 대화’는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1월 31일, 2월 6일, 토·일 제외) 12개 동에서 진행된다. 1월 30일 오전 10시30분 삼락동 방문으로 시작되는 이번 ‘동 순방 한마음 대화’는 동마다 전시회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특색 있게 진행된다. 참석 대상자의 범위도 다문화가정, 자활근로자, 대학생,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 일반 주민 등으로 다양해진다. 구청장은 ‘동 순방 주민과의 한마음 대화’를 통해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 구정에 반영할 예정이다.〈자치행정과 ☎310-4115〉 한마음 대화 주요 일정 ▷1월 30일(월) 삼락동 모라1·3동▷2월 1일(수) 덕포1·2동 괘법동▷2월 2일(목) 주례3동 주례1동▷2월 3일(금) 학장동 엄궁동▷2월 7일(화) 감전동 주례2동
- 2012-01-31
- 사상공단, 첨단산업단지로 대변신 시동

- 모라 첨단산단 4월 착공 예정, 생산기술연구원 옛 사상고 터에 이전 추진 올해부터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밝고 활기찬 첨단산업단지로 확 바꾸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모라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오는 4월 착공에 들어가는데 이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이 2014년까지 옛 사상고등학교 부지에 신축 이전하기로 했다. 사상첨단산업단지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모라동 655-27 상수도사업본부 야적장 부지에 추진 중인 ‘모라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의 경우 사전환경성 검토, 주민 열람 및 합동설명회 등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부산벤처산업단지개발(주)(대표 박환기)이 추진하고 있는 모라첨단산단 조성사업은 2013년 12월까지 민간개발방식으로 사업비 1천117억원을 투입, 1만1천101.1㎡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과 오피스텔 형태의 산업지원 및 업무지원시설 2개동을 건립할 계획이다. 완공되면 200개의 지식산업체·정보통신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또 지난 연말 국회에서 생기원 동남권본부의 덕포동 옛 사상고 부지로 이전을 위한 ‘독립청사 건립 설계비’ 10억원이 확정되면서 본부 유치가 사실상 결정됐다. 생기원 동남권본부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산업현장의 기술적 애로를 해결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하는 기관이다. 청사 준공은 2014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비(국·시비) 390억원으로 부지 2만5천276㎡에 연면적 1만9천834㎡ 규모의 건물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에는 지상 5층 연구동 1개동과 뿌리산업, 풍력부품 등을 시험할 수 있는 파일럿 플랜트 1개동이 들어설 예정이다.더욱이 이곳은 공사가 중단된 채 15년 이상 방치돼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어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별도로 부산하이테크시티 씨엔디 컨소시엄(사상공단 재창조를 위한 특수목적법인)은 주례동 일원에 ‘사상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일본 모리사와 협약식을 갖고 사업 컨설팅 용역을 진행하는 한편 국내외 금융회사를 상대로 투자유치에도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지역경제과 ☎310-3022〉 사진 설명 - 모라도시첨단산업단지 조감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 조감도.
- 2012-01-31
- 제10대 조영서 부구청장 취임

- 제10대 조영서(57·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1월 2일 취임했다.조영서 부구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서부산의 핵심 선도도시 사상건설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조영서 부구청장은 또 사상구 600여 전 직원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조 부구청장은 지난 1973년 부산시 동래구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기획총무부장, 부산광역시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등 요직을 역임했다. 또 2000년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한편 이진복 전 부구청장은 지난해 말 명예퇴임했다.<자치행정과 ☎310-4105>
- 2012-01-31
- 2011년 구정성과 빛나… 사상 르네상스 초석 확실히 다졌다

- ‘사상 르네상스’의 원년으로 초석을 확실히 다진 2011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올 한 해 사상 재창조와 사상 르네상스를 위해 온 역량을 쏟은 결과, 우리구의 대표 복지시책인 희망디딤돌사업이 전국 최우수 사례로 전 지자체에 전파된 것을 비롯해 사상~김해 경전철 시대 개막, 부산록페스티벌 역대 최대 10만 관객 참여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2011 주요 구정성과를 분야별로 살펴본다. ‘신개념 첨단산업단지’ 재창조 기틀 마련 사상공업지역 재정비 용역을 통해 노후된 공단을 밝고 활기찬 ‘신개념 첨단산업단지’로 재창조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사상도시첨단산업단지는 투자유치협력 약정식을 갖고, 모라도시첨단산업단지는 산업단지계획승인 신청을 하는 등 순조롭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창업동아리 지원에 힘써 ‘행복나눔’ 사회적기업(예비기업 포함)이 14개로 급증했다. 전국 최초 나눔도시 선포·행복마을 만들기 ‘스포트라이트’ 전국 최초로 우리 사상구가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나눔도시’로 선포했을 뿐만 아니라 ‘사랑의 에너지 나눔 뱅크’, ‘1사1가구 희망끈잇기’ 등 다양한 나눔사업을 벌였다. 특히 우리구의 대표 복지시책인 희망디딤돌사업의 경우 김황식 국무총리가 올 7월 25일 주례2동 현장을 방문, 한국 복지정책의 롤 모델로 칭찬하면서 전국 지자체에 최우수 사례로 전파되기도 했다. 또 주례2동과 괘법동의 철로변 마을을 비롯해 주례1동 온골마을 등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이고, 아울러 공동작업장을 갖춘 행복센터, 희망경로당을 건립함으로써 꿈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명품가로공원 만들기·3대 도심하천 생태복원도 ‘착착’ 강변대로와 낙동로에 중앙분리화단을 조성하고, 소규모 쌈지공원을 확충했으며,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을 만들고 있다. 삼락천과 감전천의 생태복원사업은 물론, 학장천 ‘고향의 강’ 살리기 사업을 착실히 추진함으로써 머지않아 물고기가 뛰노는 ‘3대 도심하천’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친화도시 선정, 안심도시 만들기에 ‘온힘’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 8곳에 CCTV를 설치·가동하고 운산천 복개구조물 등에 대해 재난예방사업을 시행, 도시의 안전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방범용 CCTV도 추가 설치하고, ‘밤길 지키기·밝히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 밝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었다. 경전철 시대 개막, 교통안전시범도시 선정 경전철 시대를 활짝 열었다. 올 9월 부산(사상)∼김해 경전철 개통으로 사상과 김해는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됐으며,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 최장 육교인 강변나들교 건설·개통에 이어 주례 왕굴다리 개선사업을 통해 도시디자인 기능도 강화했다. 덕포여중 통학로를 개설했으며, 구청 앞 도로를 확장하면서 아늑한 주민쉼터도 가꾸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사상강변축제 ‘대성황’ 자율형공립고 지원, 학력신장프로젝트 시행, 사상구장학회 운영 등 교육지원 시스템을 강화했다. 감전초등학교에 인조잔디를 조성했으며, 다누림센터는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제11회 사상강변축제는 다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낙동강권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10만여 명의 젊은이들이 몰려들어 우리 사상이 새로운 축제 개최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민원실 대폭 개선, 정책 아이디어 적극 발굴 창조일꾼 ‘사상 르네상스팀’ 운영을 통해 제시된 정책 아이디어를 부산시 강동권 창조도시 마스터플랜을 비롯한 각종 발전전략과 계획에 적극 반영했다. 또 척척민원상담센터 설치로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안하게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아울러 민원실은 커피하우스, 북카페, 갤러리, 수유실 등을 갖춘 아늑한 문화공간으로 대변신했다.〈기획감사실 ☎310-4013〉 3대 도심하천 생태복원 ‘착착’ 삼락천과 감전천의 생태복원사업은 물론, 학장천 ‘고향의 강 살리기’ 사업을 계획대로 착실히 추진함으로써 머지않아 물고기가 뛰노는 맑고 아름다운 ‘3대 도심하천’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왼쪽 사진) 따뜻한 정이 넘치는 행복마을·희망마을 조성 주례2동과 괘법동의 철로변 마을을 비롯해 주례1동 온골마을 등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이고, 아울러 공동작업장 등을 갖춘 행복센터, 희망경로당을 건립함으로써 꿈과 용기를 안겨주었다.(오른쪽 사진) 안심도시 만들기에 ‘온힘’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 8곳에 CCTV를 설치·가동하고 운산천 복개구조물 등에 재난예방사업을 시행, 도시의 안전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방범용 CCTV도 추가 설치하고, ‘밤길 지키기·밝히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 밝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었다. 제11회 사상강변축제 ‘대성황’ 제11회 사상강변축제는 다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낙동강권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역대 최대인 6만 주민과 다문화인이 한데 어울려 화합 한마당 잔치를 펼쳤다. 전국 최장 육교 ‘강변나들교’ 개통 전국에서 가장 긴 육교인 강변나들교(애칭 ‘와이래깅교’)를 건설·개통했다. 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덕포여중 통학로를 개설했다. 구청 앞 도로를 확장하면서 아늑한 주민쉼터도 가꾸어 ‘길거리 콘서트’를 여는 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척척민원상담센터 개소, 민원실은 아늑한 문화공간으로… 척척민원상담센터 설치로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안하게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민원실은 커피하우스, 북카페, 수유실 등을 갖춘 아늑한 문화공간으로 대변신했다.
- 2011-12-31
- 대규모 통계조사 ‘장관 표창’ 등 22개 분야 수상
- 재정조기집행·세정실적·의료급여·민방위·도로정비는 부산시 최우수 우리 사상구가 최근 부산시와 중앙정부가 실시한 각종 구정업무 평가에서 모두 22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규모 통계조사에서 장관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아이돌보미(여성가족부) 최우수상, 의료급여(보건복지부) 우수상, 산림행정(산림청)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또 재정조기집행 실적이 뛰어나 부산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세정실적 종합평가(부산시)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로정비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부산시로부터 모두 16개의 기관 표창을 받았다.구청의 위탁을 받아 (재)부산YMCA가 운영하는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가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운영 전반에 대해 실시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재)부산YMCA도 청소년문화존 운영평가에서 부산시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상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상을 받았다.다음은 12월 22일 현재 우리 사상구의 수상 실적이다. ◇ 중앙기관 - 장관 1, 최우수 1, 우수 4 대규모 통계조사(장관 표창)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여성가족부) 최우수 민방위업무(행정안전부) 우수 산림행정업무(산림청) 우수 자원봉사(행정안전부) 우수 의료급여사업(보건복지부) 우수 ◇ 부산광역시 - 최우수 5, 우수 6, 장려 5▲ 최우수 재정조기집행, 세정실적 종합, 의료급여사업, 민방위시책 평가, 도로정비 실태평가▲ 우수 행정제도 개선, 창조도시 추진시책, 평생학습업무, 여성가족정책업무, 산불예방 및 진화, 건축행정 건실화▲ 장려 감사업무, 주민자치운영평가, 주부모니터 활동평가, 공무원 지식인대회,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사업
- 2011-12-31
- 괘내마을 행복센터 준공

- 괘내마을 행복센터 준공 구청은 22일 ‘괘법동 괘내마을 행복센터 및 고샅길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 참석자들이 어린이들이 수업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 2011-12-31
- 희망경로당 개소

- 희망경로당 개소 구청은 11월 30일 오후 주례2동에서 ‘주례3재개발구역 서민생활환경 개선사업 준공 및 희망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 2011-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