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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법률상담합니다
- △일시·장소 : 4월 18일(수) 오전 9시∼오후 6시 척척민원상담센터△이용 대상 : 구민 누구나 △상담 내용 : 상속, 이혼, 채권채무, 임대차 등△상 담 자 : 법률구조법인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사(상담원) ※상담 예약 : 척척민원상담센터(☎310-4277, 4341)
- 2012-03-30
- 3월 반상회 주요의제
- [일시 : 3월 26일(월) 오후 8시] 자랑스러운 이웃을 찾습니다 정부는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들을 찾아 포상하는 ‘제2기 국민추천포상’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추천은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우편을 통해 추천서를 제출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추천하면 되며,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추천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기간은 3월 31일까지며, 6월경 포상할 계획입니다. 추천된 사람에 대하여는 현지 확인과 공적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됩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숨은 공로자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상훈담당관실(☎02-2100-3538~9) ‘승용차요일제’ 참여하세요, 자동차세 10% 경감됩니다 □ 참여 : 월~금요일 중 선택한 요일의 오전 7시~오후 8시까지 승용차 미운행□ 신청 : 구청,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 문의 : 구청 교통행정과(☎310-4555) 2012 JOB FAIR 경력직 채용박람회 열립니다 부산시는 4월 18일(수) 오후 2시∼6시까지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과 로비에서 ‘2012 JOB FAIR 경력직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박람회엔 50여 개의 우수기업(직접 35, 간접 15)이 참가해 기업별 부스를 운영하고, 면접 등 채용행사를 진행합니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가지고 참가하면 바로 채용면접이 가능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 : 부산일자리종합센터(☎888-4199)
- 2012-03-30
- 사상역·주례에 문화공간 재탄생

- 컨테이너가 아트터미널로 바뀌고, 상수도 가압장이 ‘문화○터(공터)’로 변신 “컨테이너가 아트터미널로 변신하고, 방치된 상수도 가압장은 문화공터로 확 바뀌었습니다.”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컨테이너가 문화예술공간으로 변신한다. 장기간 방치되던 상수도가압장 건물도 새로운 문화창작공간으로 재탄생했다.먼저 구청은 사업비(시비) 20억원을 들여 오는 8월까지 괘법동 부산(사상)∼김해경전철 사상역 앞 광장 부지 500㎡에 컨테이너 30개가량을 이용해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을 만들기로 했다.연면적 1천90㎡, 3층 규모의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은 공연장과 스튜디오, 전시실, 연습실, 북카페 등을 갖춘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수출하거나 수입하는 상품을 담던 컨테이너를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문화예술공간을 만드는 데 활용하는 것이다.구청장은 “경전철 사상역이라는 교통 요충지에 만들어질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은 젊은층을 위한 대안문화공간 역할은 물론 사상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삼락생태공원과 연계한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구청은 또 고지대에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사용해오다 용도 폐기돼 5년 넘게 방치해온 주례2동 152-7 주례 상수도가압장을 부산 최초로 사업비 1억1천300만원(시비 1억원 포함)을 들여 리모델링한 뒤 12일 오후 3시 개소식을 가졌다. 새로 문을 연 ‘주례문화○터(공터)’는 연면적 150.8㎡ 규모의 2층 건물로, 폐자재를 활용한 악기 제작과 공연으로 유명한 사회적기업인 (주)부산노리단의 문화창작공간으로 활용된다. 또 주민문화예술 창작교실과 다문화합창단 연습실 등으로 이용된다.구청장은 또 “210석 규모의 공연장 등이 들어서는 학장동 다누림센터 문화회관까지 문을 열면 우리 사상은 삶이 향기로운 문화도시의 인프라를 확실히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창조학습과(☎310-3071) 문화홍보과(☎310-4062) 사진 설명 - 경전철 사상역 광장엔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이 조성되고, 주례 상수도 가압장은 리모델링을 거쳐 새로운 문화창작공간이자 주민 문화○터로 변신했다. 컨테이너 아트터미널 조감도(왼쪽 사진). 주례문화○터 개소식 축하공연 모습(오른쪽 사진).
- 2012-03-30
- 추억의 ‘사상 옛 사진’ 찾습니다

- 4월 10일까지 문화홍보과 접수… 다누림센터서 전시회 개최 “삼락천·감전천에서 물장구치며 놀던 추억이 어린 ‘사상의 옛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을 찾습니다.”구청은 지역 주민과 사진수집가 등을 대상으로 사상의 그때 그시절 모습과 시대상을 담은 옛 사진을 9월 30일(1차 4월 10일 마감)까지 공모하고 있습니다.1980년대 이전 사상의 전경 사진은 물론, 당시 주민들의 생활상이나 마을행사·축제 등을 담은 사진이면 됩니다.컬러(흑백) 인화사진 또는 원판 필름, 원본 사진 파일(600만 화소 이상)을 구청 문화홍보과로 제출(이메일 moonij2001@korea.kr ☎310-4071)하면 됩니다.채택된 사진자료에 대해서는 소정의 보상금을 드리고, 희망하는 분께는 사진을 CD에 담아 드립니다.보내주신 소중한 자료는 다누림센터 개관에 맞춰 열릴 옛 사진전에서 선보일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교육자료, 행정사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문의 : 문화홍보과(☎310-4071∼4)
- 2012-03-30
- 4월 11일은 국회의원 선거일, 꼭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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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 11일은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일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하여 소중한 주권을 행사합시다.”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는 만 19세 이상(1993년 4월 12일 이전 출생) 선거권을 가진 모든 국민은 4월 11일(수, 법정 공휴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투표소로 가 신성한 주권을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상구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재외국민으로서 사상구 국내거소신고인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이면 투표할 수 있다.이날 1인 2표를 행사하되, 흰색 투표용지의 경우 지역에서 출마한 ‘후보자’에게 한 표를, 연두색 투표용지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뽑기 위해 ‘정당’에 한 표를 행사한 후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투표소(사상구 61개소, 4면 하단 ‘관내 투표소 현황’ 확인 바람)에 갈 때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를 꼭 가지고 가야 한다.선거일인 11일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려는 장애인 선거권자는 사전에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315-1390)에 신청하면 차량과 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부재자신고(3월 23∼27일)를 한 유권자는 4월 5일과 6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사상구청 지하 1층 다목적홀(민방위교육장)을 비롯한 전국의 부재자투표소 가운데 편리한 곳에서 부재자투표를 하면 된다.한편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사상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4월 4일(수) 오전 9시 45분∼11시까지 열리며, 부산MBC TV와 KBS라디오로 방송될 예정이다.문의 :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312-1311)
- 2012-03-30
- 칙칙한 배수장 8곳, 산뜻한 벽화로 새 단장합니다

- 구청이 관내 배수장 시설 8곳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에 나섰다.현재 우리 사상구에는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모두 8곳의 배수장이 운영되고 있는데 설치된 지 오래돼 어두컴컴하다는 평을 받아왔다.특히 서부산 관문에 위치한 감전2배수장은 회색 콘크리트 외벽이 이미지를 어둡게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 이번에 외벽을 산뜻한 벽화로 꾸미는 등 새롭게 단장했다.낙동로를 따라 위치한 나머지 7곳의 배수시설 외벽도 새롭게 디자인할 계획인데, 지역 대학교수의 자문 등을 거쳐 내년 말까지 벽화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한편 오는 6월 시간 당 7만5천톤의 우수 처리능력을 갖춘 감전1지구 배수펌프장이 완공되면 모두 9곳의 배수시설에서 시간 당 52만톤의 우수를 방류할 수 있어 시간 당 50㎜의 폭우에도 침수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문의 : 도시안전과(☎310-4673) 사진 설명 - 구청은 서부산 관문에 위치한 감전2배수장을 비롯해 관내 배수장 시설 8곳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에 나섰다. 사진은 최근 외벽을 산뜻한 벽화로 꾸미는 등 새롭게 단장한 감전2배수장.
- 2012-03-30
- 아이의 관심 분야·재능 관찰이 영어교육 성공의 지름길

- 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1> 영어교육을 시작하려는 엄마들이 가장 먼저 명심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요즘 ‘영어교육 전도사’로 활동하느라 바쁜 오승연 전 SBS 아나운서는 “ 옆집 아이와 비교하는 습관을 버려라”고 힘주어 말한다. 옆집 엄마를 따라 하기보다는 내 아이의 관심 분야나 재능이 어떤지를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영어교육 성공의 지름길이다. 내 주변에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영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하는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농구를 굉장히 좋아해서 엄마가 농구와 관련된 스포츠 영어잡지를 매달 사줬다고 한다. 아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등을 잘 살피면 거기에 영어교육의 답이 숨어 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스포츠 카’(Sports car), ‘경찰차’(Police car) 등 차와 관련된 단어로 시작하는 게 효과적이다. 영어 잘 가르치려면 아이의 다중지능을 살펴라 아이를 영어학원에 보냈는데 왠지 다른 아이들보다 진도가 뒤처진다는 생각이 들 때, 엄마들은 “넌 왜 그렇게 다른 아이보다 느리니?” 라고 나무라기부터 한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머리가 나쁜가?’ 라는 걱정을 하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이것은 절대로 머리가 나쁘고 좋고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은 각자 다른 재능과 지능을 타고나므로, 아이마다 강하게 타고난 지능이 있는가 하면 약하게 타고난 지능이 있다. 어떤 아이는 어릴 때부터 수학에 소질을 보이는가 하면, 어떤 아이는 그림을 잘 그리거나 피아노를 잘 친다. 마찬가지로 영어를 빨리 배우고 잘 따라오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영어를 배우는 속도가 느려서 잘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도 있다. 이러한 각 분야의 지능지수를 보여주는 지표가 MI(다중지능) 평가표다. 잠재력·재능·관심 분야를 따져보고 알맞은 방법 찾아야 아이의 다중지능에 따라 영어교육 방법을 달리하여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습 방향을 잡아주면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매우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다.언어적 지능이 높은 아이를 예로 들어보자. 언어적 지능이 뛰어난 아이들은 대개 언어습득에 탁월한 능력을 보이기 때문에 또래 학생들과 한 교실에서 같은 방법으로 공부하면 지루해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오히려 영어에 흥미를 잃고 있지는 않은지 유심히 살펴야 한다.반대로 논리수학적 지능이 뛰어난 아이들은 영어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아이들은 어떤 학습이든 일방적인 것을 싫어하므로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쓰는 것이 좋다. 특히, 수학적인 내용을 주제로 문답을 이끌면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아이의 잠재력이나 재능, 관심 분야를 따져보고 적합한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2012-03-02
- 사진으로 보는 2012 대보름 달집놀이 1

- 활활 타오르는 달집 바라보며 ‘송액영복’ 기원 소망기원 지신밟기 주민들은 지신밟기 체험장을 돌면서 하늘 높이 힘차게 날아오르는 흑룡의 기운을 받아 임진년 한 해 만사형통하기를 기원했다. 풍년기원 농악놀이 풍물단이 초대형 달집 주위를 돌며 송액영복(送厄迎福)과 풍년을 기원했다. 한복 곱게 입고 강강술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여성들이 손에 손잡고 원을 그리며 빙빙 돌면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모라동 정근순 님 제공>
- 2012-03-02
- 사진으로 보는 2012 대보름 달집놀이 2

- 올해도 만사형통하소서… 높이 20m, 지름 10m의 초대형 달집이 활활 타오르자 행사장에 있던 1만여 주민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다. 초대형 달집에 점화 주민 대표 등 50여 명이 송액영복과 만사형통을 기원하며 초대형 달집에 불을 붙였다. 윷이요∼ 어른 몸집 보다 더 큰 윷가락을 던지는 순간 주민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주례2동 장세붕 님 제공>
- 2012-03-02
- 사진으로 보는 2012 대보름 달집놀이 3

- 내가 제일 잘 나가! 동 대항 민속경연대회로 제기차기, 윷놀이 등이 펼쳐졌다. 언제 익나… 콩 볶아먹기, 투호놀이 등이 벌어진 곳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줄을 서 기다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인기 만점 ‘신바람이’ 우리구 캐릭터 ‘신바람이’는 이날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북구 덕천동 정민지 님 제공>
- 2012-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