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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 이웃(5월)

- 재미있고 신나는 ‘드림 큰 잔치’ 사상구드림스타트센터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낙동로타리클럽(회장 최병천) 후원으로 어린이 180여 명을 초대, 덕포2동에 위치한 부산광역시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진인홀 강당에서 ‘드림 큰 잔치’를 벌였다. 이날 행사는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합주단 공연에 이어 사물놀이와 관악 앙상블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함께 즐기는 콘서트 개최 감전동 8개 주민단체협의회는 5월 11일 오전 11시30분 동주민센터 앞 쌈지공원에서 ‘제1회 함께 즐기는 스토리텔링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주민 200여 명은 한울림 색소폰 합주단의 반주에 맞춰 노래 실력을 뽐내는 등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길거리 음악회’ 5월 23일 오후 3시30분 삼락동 하동재첩국 주차장에서는 ‘찾아가는 길거리 문화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주민 200여 명은 백양산 색소폰 연주단의 연주와 한국무용 공연 등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꿈나무 꽃동산 가꾸기 학장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복득)·부녀회(회장 윤둘분)는 5월 10일 꿈나무 꽃동산에 메리골드, 사루비아 2천 포기를 심고 주변을 깨끗이 치웠다. 화재피해 복구 활동 북부소방서(서장 류화열) 모라119안전센터 직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은 4월 24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모라동 주민 김모씨 집을 찾아가 복구활동을 벌였다. 창단 2주년 기념행사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총재 박동순)는 4월 21일 동서대학교 민석스포츠센터에서 창단 2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4월 29일 ‘클린 데이’(Clean Day)를 맞아 회원 500여 명이 삼락생태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또 이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멕시코, 브라질, 인도, 필리핀 등 10여 개 국가에서도 세계클린운동이 진행됐다고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밝혔다.
- 2012-05-31
- 생활문화운동 2012년도 연중 캠페인 ‘한 가정 한 가훈 갖기’ 운동 본격화

- 홈페이지에 가훈 소개 코너 개설지역축제·행사 때 홍보관 운영 2012 생활문화운동 연중 캠페인 ‘한 가정 한 가훈 갖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먼저 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왼쪽 사진)에 ‘우리집 가훈을 소개합니다’ 코너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우리집 가훈을 알리고 싶은 주민은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 뒤 글쓰기를 클릭해서 작성자와 제목, 내용을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지역축제나 대규모 행사,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발표회 때 ‘가훈 써주기’도 이어지고 있다. 제7회 운수골축제(4월 14일)를 비롯해 제4회 삼락벚꽃축제(4월 15일), 2012 사상강변길 구민건강걷기대회(5월 6일)가 열린 삼락생태공원 등에서는 생활문화운동본부, 생활공감주부모니터단, 서예교실 회원 등이 가훈 써주기 부스와 홍보관(오른쪽 사진)을 설치하고 가훈엽서·스티커를 나눠주며 가훈을 써주었다.특히 엄궁동과 덕포1동, 덕포2동 주민화합체육대회가 열린 운동장 3곳에 홍보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덕포2동과 주례1동은 동주민센터에 우리집 가훈자랑 부스를 설치하고 관련 서적과 자료를 비치해두고 있으며, 주례3동에서는 ‘가훈 홍보대사’가 적극 활동하고 있다.사상구 생활문화운동본부(공동본부장 정수식)는 앞으로 주민 참여가 우수한 가훈 시범 아파트를 선정해 널리 알리고, 가훈 박람회도 열 예정이다.문의 : 생활문화운동본부(☎310-4115)
- 2012-05-31
-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 방제 실시
- 6월 13일·7월 4일엔 백양산 인근 주택 창문 꼭 닫아두세요 소나무에 치명적 피해를 주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을 없애기 위해 항공방제가 실시된다.부산시는 산림청 소속 방제헬기를 지원 받아 5월 23일과 6월 13일, 7월 4일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백양산에서 산림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백양산(괘법·모라동) 일원 150ha(50ha 3회)에 대해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 항공방제를 실시하되 비가 오면 순연한다.시와 구는 우량 소나무 숲을 보호하고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를 없애기 위해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항공방제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사전 대비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문의 : 녹지공원과(☎310-4522)
- 2012-05-31
-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하세요
- 6월 1∼8일 동주민센터 접수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의 실업해소 및 생활안정을 위한 ‘2012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이 7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실시된다.이에 따라 6월 1일부터 8일까지(토·일요일 제외)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50여 명 선발 예정.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을 한 자, 혹은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이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1세대 2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이 최저생계비 120%를 초과하거나 재산이 1억3천500만원을 넘는 경우엔 참여할 수 없다.선발된 자는 6월 30일까지 전화 통지할 예정이다. 문의 : 지역경제과(☎310-4318)
- 2012-05-31
- 5월 반상회 주요 의제
- [일시 : 5월 25일(금) 오후 8시] 6월은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을! 6월 6일은 제57회 현충일입니다.우리 모두 조기를 게양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참여합시다.현충일은 나라 위해 산화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의 날입니다.이날 가정과 직장에서는 조기를 답시다.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에 참여합시다. 운행 중인 차량도 잠시 정지하고 운전자 분들도 묵념을 올립시다.이날만은 음주와 유흥을 삼가고, 조국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라이온스 부산세계대회 개최 안내 □ 기간 : 6월 22일(금)∼6월 26일(화) □ 장소 : 부산시 일원(총회 : 벡스코, 본부 : 롯데호텔)□ 참가규모 : 120여 개 국가, 5만5천여 명□ 대회준비 : 2012 제95차 라이온스 부산세계대회준비위원회□ 문의 : 라이온스부산세계대회지원단(☎888-6474) 결식우려 취학아동, 방학 중 아동급식 신청하세요 □ 신청대상 : 여름방학 중 결식우려 18세 미만 취학아동□ 신청기간 : 4월∼6월□ 신청방법 : 전화·우편·방문신청 등□ 신청기관 : 거주지 동주민센터
- 2012-05-31
- 사상구 재개발 재건축에 대하여

- 양두영 의원(주례1·2·3동) 자유 발언 최근 언론 등에서도 큰 이슈가 되어 사회문제화 되고 있고, 구민들의 주거환경 및 도시미관 향상 등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하여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재개발 구역의 문제점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김길태 사건’이 우리 관내에서 일어나 전국적으로 큰 파동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재개발·재건축의 한계와 문제점을 보여주는 주요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현재 부산시내에는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총 367개의 정비구역 또는 예정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 중 추진이 잘 되고 있는 지역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구역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산에서는 재개발이 끝난 사업장은 7개뿐이고 84개는 사업의 초보적 단계인 추진위원회 조차 구성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사상구 관내에서도 19개의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구역 또는 정비예정구역이 있습니다만 준공이 난 지역은 1곳(엄궁1지구) 뿐입니다. 재개발사업이라는 것이 이해관계도 복잡하고 거쳐야 되는 절차도 많이 있습니다. 장기간 이루어지는 사업인 만큼 내·외부적으로 많은 문제점 및 주민 갈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사업초기 단계에서는 좋은 목적으로 시작된 것이 각종 부동산 및 건설경기 등의 영향도 있겠지만 여러가지 요인 등으로 정상추진이 잘 안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재개발사업이라는 것이 단지 사업주체인 민간조합이 적극적으로 추진을 한다고 해서 잘되는 사업은 또한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부동산 및 건설경기의 영향도 있을 것이고, 조합과 시공사간의 문제, 조합 내부적인 문제 등 여러가지 이해관계와 절차 및 문제점들을 해결해야하는 복잡한 과제도 안고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업이 추진이 되지 않고 있는 이 시점에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재검토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러한 재개발사업으로 인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우리 구민들입니다. 추진이 어느 정도 진행된 사업장은 더욱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고, 정상추진이 안 되는 지역은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이며, 그리고 추진이 되지 않아 슬럼화 되고 있는 지역의 주민들을 위하여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안전을 위한 다른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재개발·재건축은 비단 우리 사상구, 부산시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최대현안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근본취지는 좋으나, 이로 인한 갖가지 문제점들이 야기되는 부분은 중앙정부를 비롯한 행정기관이 간과해서는 안 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최근에 정치권에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비록 조합이라는 민간이 사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 구민의 삶의 질, 주거환경 등을 생각하여 여러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사상구는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의 활발한 추진과 푸른 사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 등 희망찬 사상르네상스 시대를 만들어 가는 이 시점에 재개발, 재건축의 답보로 인해, 이러한 밝은 사상의 청사진에 빛이 바래질까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조속히 재개발·재건축사업이 해결되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 2012-05-31
- 의원 칼럼 - 장애인 특수교육 전문기관 설립

- 서복현 의원(주례1·2·3동) 복지 국가 실현을 위해서는 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야 된다.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레 어울려서 장애가 있는 모든 사람들이 소외되거나 사회적 편견 때문에 그들의 삶에 지장을 주어서는 안 될 것이다.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으로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 풍토가 조성되어야 하고 그에 따른 특수교육 대상자도 교육기회가 확대되고 완전사회 통합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이를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의 인식 전환이 먼저 이루어지고 지역사회와 특수교육기관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이루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장애인에 대한 교육 및 통합교육이 과거보다는 많이 발전되었으나 아직 미흡한 부분이 너무 많다.장애인 수에 비해 특수교육 전문기관과 전문교사가 부족하여 실질적으로 혜택을 보는 장애인 수는 얼마 되지 않는다.특수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선진국의 교육정책을 면밀히 살펴보고 우수한 점을 과감히 받아들여 전문화된 특수교육기관과 그에 따른 특수교육담당 교원을 채용, 확대하고 모든 장애인들이 그에 맞게 골고루 교육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정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그전에 먼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사회구성원의 인식 전환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따라서 장애인 특수교육 전문기관 설립 및 장애인의 기초적인 사회생활 영위를 위해 관련 조례들이 조속히 제정되어야 할 실정이므로, 본의원이 다음<아래 표 참조>과 같이 장애인 관련 조례 제정을 제안하고자 한다. <<장애인 당사자를 위한 관련 조례 제정 현황>> 장애인휠체어 등 수리지원에 관한 조례 ▷ 현황 : 전국 12개 자치구 - 장애인 휠체어 수리서비스 제공 1회(횟수 증가 시 자부담) - 전동기기 야외 충전소 설치 의무화(현재 3곳) 중증장애인 자립생활(IL)지원 조례 ▷ 현황 : 전국 29개 자치구 - 다각도의 주거지원, 초기정착금지원, 활동보조시간 추가지원 - 장애인당사자 중심의 센터 운영, 활동보조인 보험가입 보장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조례 ▷ 현황 : 전국 22개 자치구(광역 8 / 기초 14) - 인권보장을 위한 인권센터 설치 의무화 신장장애인 혈액투석비 지원조례 ▷ 현황 : 전국 1개 자치구(2011년 5월 경상남도) - ‘장애로 인한 추가비용’이 가장 많고 중증장애 중 가장 높은 비율(전국 5만명 추산)을 차지 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 ▷ 현황 : 전국 12개 자치구(2009년 대전동구) - 웹사이트 신규구축, 개선 및 유지사항 삽입(예산확보 규정 명시)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 현황 : 전국 51개 자치구(광역 10 / 기초 41) -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의한 예산(재정)지원 의무사항 삽입(동법 16조4항에 의한 조례 위임규정)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 현황 : 전국 35개 자치구(광역 1 / 기초 34) - 저상버스 및 특별교통수단의 의무대수(1, 2급 장애인의 수에 따른 지자체의 의무대수) 단계적 달성
- 2012-05-31
- 짧은 소식

- 아동 성폭력 추방 캠페인 참여 5월 3일 괘법동 부산서부버스터미널 앞에서 펼쳐진 ‘안심도시 사상 만들기 아동 성폭력 추방 캠페인’에 의원들이 참여했다. 구민건강걷기대회 참가6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사상강변길 구민건강걷기대회에 의원들이 참가, 구민들과 현장 대화를 나누었다. 운수사 대웅전 해체보수 공사현장 방문 의원들은 18일 2012년 본예산에 반영된 운수사 대웅전 해체보수공사 현장을 방문,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진행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 건립현장 방문 18일 치안, 교통, 기초질서 관련 CCTV를 통합 관리할 통합관제센터 건립현장을 의원들이 방문, 공사 진척도 및 제반사항을 점검했다. 제146회 정례회 대비 의원연수 사상구의회는 오는 6월 4일∼5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2012 상반기 의원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연수 기간 동안 의원들은 2011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비, 자료를 연구·검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여수 세계엑스포 현장을 방문, 선진기술 및 문화 시설을 관람·체험함으로써 구정 발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2012-05-31
- 제145회 임시회 심의조례 알림
- 사상구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보건복지부 자활기금 활성화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 자활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표준안이 시달됨에 따라 우리 구의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자 함 사상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안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평가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함으로써 평가체계 기반을 구축하고 평가역량의 강화를 통해 구민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 사상구 폐기물 관리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가.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으로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부과 기준이 시행령에 상세히 규정됨에 따라 나. 조례에 명시되어 있는 과태료부과 기준과 관련된 불합리한 사항을 정비하고자 하는 것임. 사상구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가. 전통상업보존구역이 여러 구에 걸쳐 있는 경우 관할구역을 넘어서는 지역에 대해 해당 구에서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보완 나. 「유통산업발전법」개정(2012년 1월 17일 시행, 법률 제11175호)에 따라 조례에 위임된 대규모점포 등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 사상구 건강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함 사상구 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가. 별정직공무원에 대한 임용시험기관 및 임용절차 등 명확화, 임용시 공고생략 대상범위 확대로 별정직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나. 지방공무원법 개정에 따른 질병·행방불명·간병휴직 허용, 별정직공무원 인사제도 운영상의 일부 미비점을 개선하고자 함.※ 임용시험의 공동시행 및 위탁근거 마련, 직권면직 중 장애인 차별 조항인 정신·신체상 사유 삭제 사상구 동 청사 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가. 현 각동 청사가 노후·협소 등으로 주민이용에 불편함이 많으며 매년 동 청사 수선·정비를 위한 시설유지비 예산이 증가하고 있음 나. 주민생활 환경변화에 따라 접근성의 문제 등 동주민센터 위치 이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다. 연차별 동 청사 건립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해 동 청사 건립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 2012-05-31
- 사상구 ‘겹경사’

- 전국에서 ‘빚 없는 지자체’로 인정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선정재정조기집행 전국 최우수 수상 부산 최초 육아종합지원센터 유치도 우리 사상구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된데다 부산시 최초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유치했다. 또 재정조기집행 ‘전국 최우수기관’에 뽑히고, 5년 연속 부채 제로(Zero) 자치구를 기록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사상구는 최근 소방방재청이 전국 23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가장 안전한 도시인 ‘가’그룹 평가를 받았다. 우리 구는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을 비롯해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하천재해 관리능력, 펌프장 시설성능개선 등 28개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가’그룹은 전국에서 상위 6.5%인 15개 지자체만 선정됐는데, 앞으로 중앙정부에서 재난예방사업비 산출시 ‘가점’을 받는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또 보건복지부는 4월 26일 사상구와 경기도 용인시·전북도 익산시 3곳을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도시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우리구는 부산시 16개 구·군 가운데 처음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유치하는 구가 됐다. 앞으로 사상지역 1만1천500여 명의 영유아를 위해 사업비 20억원을 투입, 주거지역에 놀이실과 도서대여실·교육실·육아카페 등의 시설을 갖춘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행정안전부가 최근 전국 69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12년도 재정조기집행 추진실적을 평가한 결과, 사상구는 3월 31일 기준으로 목표액 543억원 가운데 422억원을 집행, 집행률 77.7%를 기록하며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상으로 받는 상사업비 1억5천만원은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숙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아울러 전국의 상당수 지자체가 빚더미에 올라앉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우리 구는 5년째 빚(지방채) 없는 자치구로 모범 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구청장은 “전시성 행사나 선심성 사업을 없애는 등 불요불급한 지출은 줄이고 국·시비는 최대한 확보하는 등 ‘알뜰경영’을 추구한 결과”라며 “5년 연속 부채 제로 자치구에 만족하지 않고 재정건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문의 : 기획감사실(☎310-4016)
- 2012-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