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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문제로 고민합니까? 행복두드림 심리상담센터 문을 두드리세요”
        “말 못할 고민 있으세요? 행복두드림 심리상담센터 문을 두드리세요.”사상구 모라동 512-3(백양대로 886) 정예빌딩 지하1층에 위치한 ‘행복두드림 심리상담센터’(소장 고경숙)는 청소년·여성문제에 대해 무료로 상담, 도움을 주고 있다.대학원에서 교육학과 상담학을 전공하고 부산청소년상담지원센터, 사하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근무한 고경숙·원경임 씨 등 4명이 전문 상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상담센터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직접 방문해 1:1 상담하거나 전화(☎322-8275) 또는 이메일(wki52@hanmail.net)로도 가능하다.청소년 문제나 부부 문제를 주로 상담한다. 또 7∼8명이 한 권의 책을 읽고 얘기를 나누면서 심리치료도 병행하는 독서그룹상담(독서치료상담·사진)도 한다.이밖에 MMTIC(어린이성격심리검사)를 비롯해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검사), MBTI(성인성격검사), MMPI(다면적인성검사)도 한다. 아울러 체험학습을 통해 부모자녀 사이에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 해결방법과 대인관계 의사소통 기술을 익히는 ‘부모역할 훈련’ 뿐만 아니라, 심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의 심리를 미술활동을 통해 진단하고 상담관계를 형성하는 ‘미술치료’도 한다.고경숙 상담소장은 “청소년 자아성장훈련, 부모 역할훈련, 성격심리검사 등 자격을 갖춘 전문 상담원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면 고민을 풀 실마리가 보인다”며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행복두드림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려 줄 것”을 당부했다.문의 : 행복두드림 심리상담센터(☎322-8275)
2012-05-31
‘생활 속의 통계’ 길라잡이 <11>
 ‘생활 속의 통계’ 길라잡이 <11>
      사상구, 자기 집에 사는 가구 비율 증가세     통계청의 2010년 인구주택 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가구의 자가 점유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우리 사상구 관내 가구의 자가 점유율은 2000년 46.7%에서 2005년 54.9%로 무려 8.2%P 증가했으며, 2010년에도 58.1%로 3.2%P 늘어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전세의 경우 점유율이 2000년 26.0%에서 2005년 17.7%로 8.3%P 감소했으며, 2010년은 14.7%로 3.0%P 줄어드는 등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월세의 점유율은 2005년과 2010년을 비교해 볼 때 거의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규모면에서는 연면적 60㎡이하 소형 주택과 165㎡초과 대형 주택 비중은 모두 감소하는 반면 60㎡ 초과 165㎡ 이하 주택 비중은 증가하고 있으며, 그 변화속도는 완만하다고 통계청은 발표했다.가구주의 연령대별 자가 점유율 변화를 살펴보면 2005년과 2010년 모두 연령대가 높아짐에 따라 자가 점유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60대 초반(60∼64세)에 정점을 이루었다가 그 이후는 차츰 감소하고 있다. 그 추이를 살펴보면 30대 초반(30∼34세)과 9.0%P, 70대 초반(70∼74세) 9.3%P로 각각 크게 증가한 반면 40대 후반(45∼49세)에서는 -3.6%P로 감소했다.문의 : 기획감사실(☎310-4034)
2012-05-31
이사 잘 왔지요?
        얼마 만의 가족 나들이던가. 걸어서 10분쯤에 만날 수 있는 곳, 우리 목적지는 ‘가족 나들이’란 이름이 좀 쑥스럽도록 아주 가까운 곳이었다.아이들은 곧잘 무료 자전거 타기를 즐기던 삼락생태공원이라 새삼 새로울 것도 없으련만, ‘엄마랑 함께’라는 이유만으로 싱글벙글, 종알대며 앞장서서 엄마와 외할머니 걸음을 재촉했다.경전철 르네시떼역과 연결된 하얀 다리, 끝없이 이어진 숲속 같은 산책로, 시민들의 쉼터인 녹색 공원…. 정말 “어머나!” 탄성이 절로 나왔다. “와, 좋네 좋아” 어머니도 감탄하시고, 나 역시도 우리 이웃에 이리 멋진 곳이 있어 참 좋았다.20년간 삶의 터전인 북구를 떠나 ‘사상구민’으로 전입한 것이 지난 연말 즈음이었다. 전학하기 싫다고 눈물을 흘리며 조르던 아이들, 가슴 아픈 일은 그것만이 아니었다.이사 후 밀어닥친 한파에 전국이 꽁꽁 얼 무렵, 하필이면 한밤중에 정전대란이 우리집만 수차례 연속 발생했다. 극심한 추위에 노출된 노모와 아이들, 집안 곳곳에 숨어있던 크고 작은 문제들, 안방을 침투하고 흘러내리는 빗물……. 급기야 어머니의 분노가 폭발해 집주인과의 심한 언쟁으로 이어졌다.전학이 싫다 울던 아이들, 정든 땅을 벗어나기 싫다 반대하시던 어머니를 뒤로 한 나만의 ‘고집’이 이렇게 죄가 될 줄이야.마침 일요일이라 공원엔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삼삼오오 담소를 나누거나 단체 줄넘기, 공놀이를 즐기는 많은 이들에게서 여유와 평화로움이 보였다. 살랑살랑 미풍에 녹색 이파리들이 춤추고, 어디선가 풍겨오는 꽃내음에 절로 기분이 좋다.“엄마, 우리 이사 잘 왔지요?”능청스런 나의 물음에, 음료수를 마시던 어머니가 허허 크게 웃다가 음료수를 입가로 흘리고, 그것을 닦아내던 나도 덩달아 깔깔 웃었다.햇살 아래 모녀의 웃음이 퍼지고, 서로 뽐내기 하듯 자전거로 내달리는 아이들의 천진함도 시야에 있다. 지난겨울 유독 추웠던 만큼 이 봄 햇살은 더욱 찬란하기만 하다. 주 성 미(괘법동)
2012-05-31
운전 중 DMB 시청, 음주운전보다 위험
운전 중 DMB 시청, 음주운전보다 위험
        우리 사회는 꼭 무슨 큰 일이 생겨야 관심의 대상이 되면서 우리 모두가 난리법석을 피우곤 한다.“DMB로 드라마를 보다가 쿵 하는 소리를 듣고 사고가 난 줄 알았다.”지난 5월 1일, 경북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25번 국도 상에서 상주시청 실업 사이클 팀을 덮쳐 선수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하는 사고를 일으킨 25t 화물트럭을 몰던 운전자의 말이다.우리가 흔히 자전거를 타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대비하면서 안전장구 착용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선수들이 아무리 안전에 대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해도 자신들을 덮치는 25t 화물트럭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능력만으로 어떻게 이 사고를 막을 수 있었겠는가? 그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이 사고의 주 원인은 딱 한 가지 ‘DMB 시청’이다.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한 ‘DMB 시청’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진국에서는 주행 중 ‘DMB 시청’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범칙금을 부과하고 있다.이에 반해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지난 4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서 ‘운전자는 자동차 등의 운전 중에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을 시청하지 아니할 것’이라는 조항이 포함됐다. 하지만 처벌 조항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 검토과정에서 삭제돼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벌칙이 빠진 훈시규정에 불과하게 됐다.현재 국내에서 DMB를 장착한 차량은 880만대로 추정되며, 주행속도가 시속 5㎞를 넘으면 영상 송출이 자동적으로 중단되도록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불법 개조해 DMB를 시청하는 운전자들도 많다고 한다.DMB를 보는 운전자 본인은 즐거울지 모르지만, 교통사고 피해자는….언제까지 이 상황으로 계속 가야할지….실효성 있는 처벌규정, 실효성 있는 단속이 있어야 할 것이다.     고 상 선 박사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안전조사검사부장
2012-05-31
어느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
        5월 가정의 달이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 그리고 아들딸이 행복한 가정의 품에서 항상 화목하고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건 모든 이들의 소망이다. 특히 소외된 이웃들이 더 그러하리라.“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어머니다”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장애는 무언가 부족하거나 모자라는 게 아니라 일반인과 행동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다”라는 말도 곧잘 쓰인다. 백번 옳은 말이다.가까운 이웃 중에 장애인의 어머니가 있다.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40대 후반의 어머니였는데 어느 날 그분의 초청으로 집을 방문하게 됐다. 현관문을 막 열고 들어서는데 키 낮은 안락의자에서 온 몸을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남자 아이가 있었다.온 몸을 어찌할 수 없는 듯, 꼬인 몸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듯한 모습으로 앉아 있었다. 심한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이 어머니의 아들. 그날 초대받아 찾아간 주부들 4명 모두는 순간 당황했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하나? TV에서만 보고 눈물 흘리기만 했지, 이렇게 직접 볼 것으로 생각도 못했다.그 아이는 나름대로 인사를 한다고 움직이다 그만 의자에서 쿵하고 떨어지고 말았다. 코끝이 찡해 차마 볼 수가 없어 고개를 돌린 내 눈에선 어느새 눈물이 고였다.나이 25살의 아들 이름은 석이. 석이는 자꾸 어긋나기만 하는 입술로 뭔가 의사표현을 하려 했고, 꼬이기만 하는 손발로 인사표시라며 손을 들기도 했다. 알 수 없는 표현이었지만 나름대로 터득한 엄마와의 수화, 아니 ‘전신화’는 아무런 막힘이 없는 듯 했다. 거실 바닥에 흔들흔들 겨우 앉아 있다가도 이내 뒤로 쿵하고 떨어지는 석이. 그럼에도 몸을 돌려세우고 다시 구르고….즐겁게 수다라도 떨며 한낮을 보낼 요량으로 찾아간 우리 주부들 모두는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훔치느라 정신들이 없었다.석이의 어머니. 그러나 그 분의 얼굴에는 온화한 미소만이 있을 뿐이었다. 그분은 석이를 세상과 융합시키기 위해 주변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에도 불구하고 언제 어디든 휠체어에 태우고 다녔다고 했다. 정말, 세상에서 가장 강한 석이 어머니. 그분께 아름답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임 정 화(학장동)
2012-05-31
독자 퀴즈 마당
        [문제] 사상도서관이 5월부터 도서관 방문이 힘든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해 찾아가서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빌려주는 아동문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아동문고의 이름은? <11면 기사 참조> 가족과 함께 풀어 보신 후 정답을 우편엽서(6월 20일 도착분까지 유효, 연락처 반드시 기재)에 적어 보내 주십시오. 정답을 맞힌 분 가운데 10분을 추첨, 상품권(1만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사상소식〉 제196호(2012년 6월호)에 발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내실 곳 : 617-702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 (감전동               138-8) 사상구청 문화홍보과 사상소식 편집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당첨자 [제194호 퀴즈 정답 : (사상구)다누림센터]김영미(덕포동)  김태현(주례1동)  문영희(학장동)  박계옥(주례2동)박미순(모라3동) 배윤자(주례2동)  이영규(주례2동) 이윤자(학장동)이현주(엄궁동)  최현아(주례1동)
2012-05-31
건강도 다지고 주민화합도 이루고
건강도 다지고 주민화합도 이루고
    5월 다양한 체육행사 잇따라 펼쳐져… 부산시 새마을가족한마음대회 사상구 종합우승     “푸르른 봄! 우리 함께 뛰어봅시다.”운동하기 좋은 계절, 봄철을 맞아 각종 체육행사가 잇따라 펼쳐지고 있다.먼저 구청장기 종목별 체육대회가 13일부터 20일까지 계속 이어졌다. 일요일인 13일 학장동 다누림센터에서는 구청장기 배구대회가 열려 12개 클럽, 선수 200여 명이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또 이날 강서실내체육관에서는 구청장기 배드민턴대회가 펼쳐졌다. 19일 다누림센터에서는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청장기 태권도대회가 개최됐다. 다음날인 20일 삼락생태공원에서는 축구·야구·테니스·게이트볼 등 4종목의 구청장기 체육대회가 동시에 열려, 1천700여 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냈다.주민체육대회도 곳곳에서 진행됐다. 일요일인 13일 엄궁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제5회 엄궁동 주민화합 체육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주민 2천여 명은 8개조로 나눠 조 대항 운동경기를 벌였다. 주민들은 10인11각 경기(2인3각 경기를 10명이 하는 것)를 비롯해 월남치마 릴레이·단체줄넘기·줄다리기 등을 함께 발 맞춰, 마음 맞춰 하면서 실력도 겨루고 화합도 다졌다. 또 대회 휴식시간엔 단전호흡·벨리댄스·통기타교실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한껏 뽐내는 작품발표회 시간도 가졌다. 대회를 마친 뒤 열린 초청가수 공연과 조별 노래자랑대회에서 주민들은 한데 어울려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일요일인 20일 사상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덕포1동 단체 친선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날 10개 단체 회원 200여 명은 줄다리기·이어달리기·족구·피구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 뒤, 친선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덕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제5회 덕포2동 주민화합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600여 명이 함께 뛰고 달렸다. 이어 열린 노래자랑대회에서 주민들은 한데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한편 18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2 새마을가족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새마을운동사상구지회(회장 김영국)는 족구, 한마음파도타기, 2인3각경기 등의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보여 종합우승했다. 사진 설명 - 구청장기 배구대회 경기 장면. 엄궁동 주민화합 체육대회 줄다리기 경기 모습.
2012-05-31
378억원 늘어난 추경예산안 꼼꼼히 심사
378억원 늘어난 추경예산안 꼼꼼히 심사
      제145회 임시회, 조례안 7건도 심의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제145회 임시회를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고 있다.특히 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가동,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꼼꼼히 심사하고 있다.예결위는 서복현·김부민·심재환·양두영·황성일·조송은·이재우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제1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재원은 본예산 편성 후 지방세 조정 없이, 순세계잉여금 등 세외수입 추가 조정액과 특별교부세 및 특별교부금 내시액, 국·시비보조금 변경 및 추가 내시액 등을 반영했다. 세출예산은 특별교부세와 특별교부금사업, 국시비 보조사업의 구비 부담분, 국시비보조금 집행잔액 반환금 등을 편성하고 주민숙원사업 및 현안사업에 집중 편성했다.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2천414억8천700만원으로 당초 예산(2천36억600만원) 대비 378억8천100만원(18.61%) 증액, 편성됐다.한편 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사상구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사상구 건강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7건에 대해서도 심의하고 있다.문의 : 사상구의회(☎310-4092)   사진 설명 - 사상구의회는 제145회 임시회를 열어 추경예산안과 조례안을 심의하고 있다. 사진은 본회의 모습.
2012-05-31
어르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어르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가정의 달’ 5월 한 달 동안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경로잔치가 잇따라 열렸다.아파트부녀회원과 자원봉사자 등은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다과를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풍물놀이, 초청가수 공연을 함께 보면서 박수를 치고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최근 사상 지역에서 펼쳐진 경로행사는 다음과 같다.▷감전동  6일 오전 10시30분∼오후 3시 벽산디지털밸리 주차장에서 감전동청년회 주최(후원 감전1·2새마을금고 등)로 ‘제24회 경로위안잔치’개최, 어르신 700여 명에게 식사와 다과 대접.▷괘법동  20일 오전 11시 창날공원에서 괘법동청년회 주최로 경로위안잔치 개최, 어르신 350여 명에게 식사와 다과 제공·기념품 증정.▷덕포1동  5일 오후 3시 덕포동새마을금고 4층 강당에서 민정식 소아청소년의원 후원으로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잔치’ 개최, 어르신 150명에게 식사 대접.▷덕포2동  8일 동주민센터 강당에서 덕포2동 단체협의회 주최로 ‘테마가 있는 신나는 어르신 한마당 잔치’ 개최. 이날 모덕유치원생들이 어르신 150여 명에게 꽃을 달아드리고 이종한·정경순 교수(경남정보대)가 웃음치료와 치매 예방법 특강, 송림시골밥상에서 식사 제공.▷모라1동  5일 오전 11시30분∼오후 2시 모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모라1동 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경로위안잔치’ 개최. 이날 70세 이상 어르신 1천여 명에게 식사와 다과를 제공하고, 흥겨운 한마당 프로그램 진행.▷모라3동  12일 오전 10시∼오후 1시 주공아파트 1∼4단지 경로당에서 모라3동 단체협의회 주최로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어르신 800여 명에게 점심 식사·다과 제공. 사상구중식봉사협회는 8일 낮 12시 모라3동 사상구장애인복지관에서 어르신 400여 명에게 사랑의 짜장면과 다과 대접.▷엄궁동  럭키아파트, 롯데캐슬아파트, 쌍용아파트부녀회는 4일과 7일, 8일 낮 12시 통큰오리집, 노인정 등에서 경로잔치 열고 어르신 300여 명에게 식사 대접. ▷주례1동  7일  낮 12시 주례현대I아파트 노인정 낙천정에서 이 아파트부녀회와 아파트대표자회의 주최로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어르신 150여 명에게 꽃을 달아드리고 식사·선물 제공.▷주례2동  3일 LG 신주례아파트 부녀회가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6일 오전 10시∼오후 2시 주례중학교 운동장에서는 주례2동 단체연합회가 ‘어버이날 맞이 효 큰잔치’ 개최, 어르신 1천500여 명에게 식사와 다과를 제공하고 흥겨운 한마당 프로그램 진행.▷주례3동  3일 낮 12시 엄광경로당 등 경로당 7곳에서 경로행사 개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식사·다과 제공. 8일 동주민센터 2층 문화홀에서는 우리가락나눔 자원봉사자 모임인 ‘아사봉’이 효잔치 개최. 이날 한글교실 수강중인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식사 대접, 이어 흥겨운 한마당 행사 진행.▷학장동  3일 학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18회 어르신 잔치 한마당 개최. 이날 어르신 600여 명은 KT서부산네트워크서비스센터, KIT사랑의 봉사센터 밥차, 자원봉사단체 ‘학마을 반딧불이’가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드신 뒤 남산놀이마당 ‘풍물놀이’ 공연과 해운대달맞이민속보존회 ‘전통무용’ 공연을 보며 흥겨운 하루 보냄.  7일과 8일 학장동 다누림센터 노인복지관에서는 개관 축하 ‘어버이날 기념잔치 언제나 청춘’ 행사 개최. 어르신 500여 명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부채춤 스포츠 댄스 등 축하 공연 진행.문의 : 동주민센터(☎310-4901∼14)           사진 설명 - 감전동청년회 경로위안잔치. 괘법동청년회 경로위안잔치. 모라3동 어르신 경로행사. 주례2동 어버이날 효 큰잔치. 노인복지관 개관축하 및 어버이날 기념잔치.
2012-05-31
낙동정, 3년 연속 전국궁도대회 우승
        ‘낙동정’(洛東亭, 사두 이수진)이 3년 연속 전국궁도대회 정상에 올라 화제다.이수진 사두를 필두로 박영진 김경화 김종학 박영식 씨 등 최강의 사원 5명으로 이뤄진 ‘낙동정’은 올해 4월 19일 전남 구례 봉덕정에서 열린 지리산 남악제 기념 제57회 남녀궁도대회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우승을 기념해 28일엔 삼락강변공원 국궁장에서 기념상사대회를 열기도 했다.낙동정은 2010년 7월 제4회 고성군수기 전국남녀궁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하고, 11월 전국대회에서 또 단체전 우승했다. 2011년 3월 제6회 광양시장기 및 제20회 전국남녀궁도대회에서는 단체전과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6월엔 사정대항 전국궁도대회에서 우승했다. 문의 : 낙동정(☎301-2500)
201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