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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보건소에서 무료 진료
        과목별 전문의, 저소득 주민·다문화가족 등 진찰 처방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등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기관을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무료 건강진료의 날’이 운영된다.보건소는 6월 셋째 일요일인 17일 4층 진료실에서 무료 진료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진료는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내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치과·한의과 등 진료과목별 전문의들이 직접 진찰, 처방한다. 금연 비만 상담도 한다.또한 간단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질병이 있어 치료를 요하는 대상자는 지역사회 보건단체와 연계해 후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진료를 희망하면 행사 당일 건강보험증 또는 주민등록증을 갖고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무료 건강진료의 날’은 분기별 셋째 일요일인 9월 16일과 12월 16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며, 의사회를 비롯해 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안경사회와 함께 한다.문의 : 보건소(☎310-4871∼3)
2012-06-01
새마을방역봉사단 발대식… 여름철 방역활동 강화
새마을방역봉사단 발대식… 여름철 방역활동 강화
      120여 명으로 이뤄진 새마을방역봉사단이 2일 삼락생태공원 축구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들어갔다. 방역봉사단은 동별 취약지 및 불결지에 대해 자율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엔 보건소와 함께 합동방역을 실시한다.
2012-06-01
마약류 투약자, 6월말까지 자수를
        부산지방검찰청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으로 정했다.이 기간동안 자수하는 마약류 투약자의 경우 모든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범의 위험이 없다고 판단되면 기소유예, 불입건 처리를 하거나 국가지정 의료기관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관용을 베풀 방침이다.신고는 본인·가족·보호자가 할 수 있으며, 검찰신고·상담전화는 국번 없이 1301번이다.
2012-06-01
우리 함께 만들어요, ‘나눔도시 사상’<4>
우리 함께 만들어요, ‘나눔도시 사상’<4>
        전국 최초의 ‘나눔도시 사상’을 빛낸 우수 나눔 시책과 지역 사회에 희망나눔 바이러스 퍼뜨리기에 앞장서는 기업, 후원자, 단체 등을 함께 소개하는 란을 마련합니다. 〈편집자 주〉   거동불편 어르신 위한 최상의 나눔서비스 ‘효빨래방’   “뽀송뽀송 이불로 산뜻한 봄을 맞이해요∼”우리 사상구에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나눔사업이 많다. 그중에서도 ‘孝(효)빨래방사업’은 어르신들의 인기가 대단하다. ‘효빨래방사업’은 집안에 세탁기가 없거나, 고령·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을 위해 빨래를 해드리는 사업. 지난 2009년 4월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열리고 있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러 손길들이 동참하고 있다.올해 4월 26일 오전 10시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개최된 효빨래방 행사엔 사상라이온스클럽, 적십자봉사회, 복지위원회, 백양종합사회복지관 노인돌보미 등 4개 단체 60여명의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모였다.자원봉사자들은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힘든 거동불편 어르신 댁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빨래감을 수거해왔다. 사상구 관내 12개 동 100가구에서 부피가 큰 이불빨래를 가져와 한곳에 모아놓고 힘차게 발로 밟아가며 깨끗이 씻었다.이날 적십자사에서는 10㎏짜리 세탁기 5대가 장착된 3.5톤 트럭을 지원했으며, 라이온스클럽에선 대형 물차를 후원했다. 이러한 따스한 손길을 모아 겨우내 묵은 이불을 말끔히 세탁해드리는 ‘효빨래방’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감은 대단하다.   ‘사랑의 쌀’도 함께 전달해 ‘기쁨 두 배’   모라3동에 거주하는 김기순(가명·70)씨는 고령의 나이로 집안일을 할 때마다 힘에 부쳐 이불 빨래는 생각도 할 수 없었는데 이번 효빨래방을 통해 겨우내 사용한 이불을 깨끗하게 빨 수 있어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백양복지관 노인돌보미로 활동하는 전순명(가명·42)씨는 “비록 몸은 피곤했지만 조그만 나눔의 손길이 모여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작은 보람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특히 이날 사상라이온스클럽에서는 어버이 날 감사의 선물로 ‘사랑의 쌀’ 10㎏들이 100포를 어르신들께 전하는 전달식도 함께 해 ‘효빨래방’을 더욱 빛나게 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사상라이온스클럽 권순호 회장, 대한적십자사 사상구지회 원금복 회장, 사상구복지위원회 유형배 회장,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정병우 관장도 함께 참여해 일손을 거들었다. 사상라이온스클럽 권순호 회장과 회원들은 앞으로도 ‘효빨래방’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계속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문의 : 복지정책과(☎310-4316)   사진 설명 -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펼쳐진 ‘효빨래방’ 행사.
2012-06-01
사상도서관, 20개 지역아동센터 찾아가는 아동문고
      ‘어깨동무 책동무’ 운영합니다     사상도서관이 평소 도서관 방문이 힘든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해 찾아가서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도서관은 5월부터 관내 20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아동도서를 대출해주는 ‘어깨동무 책동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깨동무 책동무’는 도서관 차량을 이용해 대출을 희망하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책을 빌려주고 다 읽은 책은 회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아동문고’.도서관 어린이열람실에 있는 아동도서를 1회 200권까지 대출해준다. 1개월간 빌려주는데, 협의 하에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지역아동센터는 문고 책임자를 지정하고 ‘어깨동무 책동무’ 가입신청서를 작성, 이메일(kangdahye@korea.kr) 또는 팩스(☎310-7973)로 제출하면 된다.도서관 어린이열람실 담당자는 “복지관이나 기업체 등을 직접 찾아가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직장문고’처럼 평소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아동문고 어깨동무 책동무’를 운영한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문의 : 사상도서관(☎310-7972)
2012-06-01
詩의 풍경 <14> 골목 이야기
詩의 풍경 <14> 골목 이야기
          진명주(시인)               좋은 사이들이 말을 할 때 가만히 눈매를 바라보는 것처럼            손끝으로 입을 가리는 것처럼            겨드랑이를 쿡 찌르고 깔깔대는 것처럼            우리 동네 집들이 말을 한다            파란 대문 집은 아직 아버지가 바다에서 돌아오지 않아서            외등을 켜고            군불 때는 집은 쇠죽 끓이는 소리로 오래된 말을 한다            〈줄임〉            오랫동안 살을 맞댄 이웃집들은 오래된 부부처럼 닮아간다            된장 맛이 같아지고 김치 맛이 같아지다가            우리 담장 허물까 한다            그러다가 한방 쓸까 한다            돌아설 수밖에 없는 어려운 처지에서는 등으로 말을 한다            뒤란으로 말을 한다 거기 목련 한 그루 심어둔다                       --------박형권, 〈우리 동네 집들〉 부분                     일없이 동네를, 동네골목을 돌아다닌다. 이리저리 얽힌 골목은 그날그날 다른 얼굴 다른 모습을 보인다. 때로는 생각지도 않은 이야기를 덤으로 들려 주기도 한다.마당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낮은 담장 안, 널어놓은 빨래들이 깃발처럼 휘날린다. 같이 오래 살면 닮는다더니 고만고만 닮은 집들. 오종종 내놓은 화분도, 키를 세운 줄장미며 우직한 모습의 무화과나무도 키가 비슷하다.신기해라. 언제부터 있었을까. 눈여겨보지 않았으면 그냥 지나쳤을 낡은 우물. 두꺼운 나무 뚜껑은 오랜 시간동안 아무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한 때는 깊은 우물물을 길어 올려 지아비의 술국을 끓이고, 아이들은 말갛게 낯을 씻었으리라. 그러나 이제는 마을의 추억을 간직한 채 시간을 견디고 있다. 둘러 처진 담장만이 은밀하게 우물을 보듬는다.골목을 돌자 우람한 덩치의 키가 큰 팽나무. 골목을 가득 채운다. 이웃한 집들을 피해 제 가지를 구부린다. 허리춤엔 약병이 몇 개 꽂혀 있다. 나무둥치를 타고 날 것들이 줄지어 오르내린다. 꼭꼭 숨으라고 머리카락 보인다고, 제 몸을 최대한으로 늘리고 있다.팽나무의 품 안에서 나고 자란 날 것들이 하나 둘 나무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시간, 마음 속에 저마다 깊은 우물 하나 간직한 사람들 하나 둘 골목으로 들어서고 있다. 외등 하나가 어둔 골목을 지켜주듯, 제 마음의 가지를 구부리며 서로에게 곁을 주는 사람들. 내일은 보다 환한 날이 될게라고 서로 다독이는 것이다.
2012-06-01
점자도서관, 고속 점자 프린터 설치
점자도서관, 고속 점자 프린터 설치
          사상도서관 1층에 위치한 부산점자도서관(관장 이경재)이 노르웨이에서 개발한 최신형 고속 점자 프린터(사진)를 설치했다.부산시 지원으로 마련된 이 프린터는 초당 400자를 점자화할 수 있다. 양면 및 연속 작업도 가능하다. 또 이 프린터로 출력한 것은 점자 형태가 사각형이어서 시각장애인들이 부드럽게 인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경재 부산점자도서관장은 “최신형 고속 점자 프린터가 설치돼 부산은 물론, 다른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점자책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문의 : 부산점자도서관(☎302-9010)
2012-05-31
9인의사연구제단 괘법당산 지키는 ‘거북바위’
9인의사연구제단 괘법당산 지키는 ‘거북바위’
          사상구에는 사람들이 평소 무심코 지나치고 있지만 사상의 전통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유적이 곳곳에 있다.그 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사상9인의사연구제단’이다. 임진왜란 때 관병·의병으로 참전해 왜구를 물리치고 돌아온 아홉 분이 중심이 돼 향리를 복원하며, 왜란 때 숨진 조상들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를 400년 넘게 매년 음력 4월 14일에 지내는 곳으로 사상역 뒤편 백양로 절개지 위에 있다. 또한 사상9인의사연구제단 오른쪽에는 괘법동의 발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괘법당산이 있으며,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모시는 사당이 두 채가 있다.그런데 이곳에는 사상9인의사연구제단과 괘법당산을 지켜주는 ‘거북바위’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이 바위의 형상은 마치 거북이 백양산에서 낙동강을 향해 내려가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등은 넓직한 다이아몬드형이고 내밀고 있는 머리와 앞발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거북임을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다. 거북은 예로부터 무병장수와 부귀를 뜻하는 상서로운 동물로 취급돼왔는데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자연 풍화작용을 거쳐 만들어졌다는 것은 이곳이 바로 길지(吉地)임을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거북바위가 있는 이곳이야말로 사상구의 영원한 발전과 구민의 안녕을 기원해주는 ‘의미 있는 터’라고 여겨진다. 거북바위 안내판·안전펜스 설치 같은 가꾸기에도 우리 모두 관심 갖기를 기대해본다.   강 은 수명예기자
2012-05-31
입시전문가 초청 대입설명회 ‘성황’
입시전문가 초청 대입설명회 ‘성황’
        풍성한 ‘알짜 정보’ 제공… 지원전략 수립에 큰 도움     우리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알짜 대입정보를 알려주는 ‘2013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가 17일 오후 4시 구청 구민홀(대강당)에서 열렸다.이날 강사로 초청된 조효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입학사정관 실장(교수)은 달라진 2013학년도 수시 및 정시전형을 소개하고, 목표하는 대학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전략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 김석환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강남인강) 외국어영역 대표강사가 ‘외국어영역 1등급을 위한 EBS 교재분석 및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상세하게 풀이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수험생과 학부모 등 400여 명은 주최 측이 제공한 입시설명회 자료집을 보면서 강사들의 설명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귀 기울였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이번 설명회가 원하는 대학으로 진로를 결정하고 알맞은 지원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구청 창조학습과 담당자는 “서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정보 습득 기회가 부족한 우리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최신 알짜 대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8월 10일과 2월 16일에도 부산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센터,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입시전문기관인 진학사와 함께 ‘2012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2차례 개최했다.문의 : 창조학습과(☎310-3051∼5)
2012-05-31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 의지와 동기가 우선!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 의지와 동기가 우선!
      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4>     이 효 경(사상구국제화센터 교수부장)   어느새 한국 부모들에게 있어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는 반드시 해주어야 하는 숙제 같은 것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아이들은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는지, 딴청을 부리기 일쑤다. 사실 ‘읽기 지도’에 있어 읽기에 필요한 낱낱의 기능들을 직접적으로 가르치는 것보다 아이들에게 읽는 것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키고, 읽을 수 있는 자료와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어떤 책을 읽히기로 작정했다면, 우선 그 책에 등장하는 것들에 대해 아이들이 스스로 궁금해 하고, 알아보아야겠다는 의지와 동기를 심어주는 게 중요하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료를 찾으려 할 것이고, 그것들에 관한 글을 읽는 것을 즐거워하게 된다. 중요한 건, 읽기라는 것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이다. 그 글을 제대로 이해하였는가의 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알고 싶어 하는 무언가를 아이가 알게 되었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앎의 즐거움은 언어 장벽을 넘어선다 영어교육에서도 영어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을 상기시키며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듯이, 영어책 읽기에 있어서도 교사와 부모의 역할은 아이들에게 하위 언어 기능이나 지식을 직접적으로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학습이 발생하도록 조건을 만들어주고, 자료들을 찾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영어 그림책은 글 외에도 그림으로 이미 반 이상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번역은 필요 없다. 영어책을 영어로만 읽어주려면 읽어주는 부모나 듣는 아이나 어느 정도 실력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므로, 원문에만 충실해서 읽어주기 보다는 간간이 한국어로 설명을 해주고 흥미를 끌 만한 질문을 함께 섞으며 책을 읽어주어야 한다. 그러니까 책 내용을 곧이곧대로 읽어주고 번역해주는 식이 아니라, 일단 영어로 읽은 후 전체적인 상황 설명을 한국어로 해주는 것이 좋다.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해서 해석하지 말라는 것이다.그리고 영어책을 읽힐 때, 부모가 내 아이 수준보다 ‘어렵다, 쉽다’를 판단해서 가르쳐선 안 된다. 보통 내 아이의 수준이 이 정도 되기 때문에 이 정도의 수준이 되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보통일 것이다. 그러나 ‘주제’를 놓고 책을 선택해본다면 아이의 읽기 수준과는 조금 다른 문제가 된다.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주제라면, 지문이 어렵고 쉽고를 떠나서 한번 책을 쥐어주길 권한다. 그러면 지문이 쉽든 어렵든 아이 나름의 수준에서 이해하고, 책을 유심히 보면서 읽는 것에 대한 열정도 생긴다.이 방법이야 말로 책을 읽기 위해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진정 앎의 즐거움을 위해 책을 찾는 것이며, 앎의 즐거움은 언어의 장벽을 충분히 넘어서게 하는 힘이 있다.
201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