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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Q & A
Q. 국민연금 제도란 무엇이며, 왜 필요합니까? A. 국민연금은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회보장제도입니다. 국민연금이란 소득이 있을 때 꾸준히 보험료를 납부했다가 나이가 들어 생업에 종사할 수 없을 때,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입거나 사망했을 때 매월 연금을 지급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소득보장제도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3년 10월 현재 국민연금의 혜택을 받는 분은 340만명을 넘어섰고, 가입자도 2천70만여 명으로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과 더불어 국가의 사회안전망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매년 물가상승률만큼 인상해 연금을 지급하고 있는 데다 국가가 운영하기 때문에 다른 어떤 민영 연금·보험보다 안전하고 수익률도 높습니다. 또한 돌아가실 때까지 평생 연금을 지급해 드리고 돌아가신 후에도 경우에 따라서 유족연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문가들은 국민연금을 기초로 하여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추가하는 것을 합리적인 노후준비 방법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민연금 홈페이지(www.nps.or.kr) 연금정보의 ‘알기 쉬운 국민연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 국번없이 1355
2014-02-28
건강칼럼 - 봄철 운동으로 겨우내 움츠린 몸 풀어요
건강칼럼 - 봄철 운동으로 겨우내 움츠린 몸 풀어요
   최 임 락  좋은삼선병원  스포츠운동치료센터  물리치료사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었던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이 다가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이때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다 다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근육들은 몸을 움직이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자세를 조절하고, 근육의 뻣뻣함과 긴장조절 및 협응을 위해 대뇌로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활동성이 저하된 상태로 오래 있었다면 근육은 거기에 적응되어 있는 상태로 있게 됩니다.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쥐가 나는 것은 일정한 길이로 적응되어 있던 근육이 갑자기 평소보다 많은 범위의 동작과 빠른 움직임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늘어났던 근육이 보호반응을 통해 다시 수축하는 현상입니다.     이렇게 갑자기 격한 운동을 하면 근골격계의 상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적절하게 스트레칭을 실시한다면 부상을 예방하고, 즐겁게 운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5분~10분 정도 실시하면 되고, 스트레칭 하고자 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실시해야 합니다. 운동은 여러 가지 장점들을 지니고 있는데 당뇨가 있는 분들은 인슐린감수성 증가로 혈당을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며, 적절한 체중유지, 스트레스와 긴장완화,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운동은 크게 유산소 운동과 근력강화 운동으로 나누는데, 유산소 운동으로는 속보, 조깅,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수중걷기 등이 있고, 근력강화 운동으로는 아령, 건강밴드, 체중을 이용한 운동 등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낮은 강도로 5분~10분, 주 3회 정도로 시작하고, 안정단계에 들어서면 30분~1시간, 주 5회 실시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주 5회 이상 실시하고, 근력강화 운동은 주 3회 실시합니다. 운동의 강도는 숨이 약간 차고, 등에 땀이 날 정도로 하면 좋습니다. 운동을 끝낸 뒤 마무리로 다시 스트레칭을 하여 운동을 시작하기 전의 몸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주의할 점은 처음부터 높은 강도와 장시간 운동하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서서히 조금씩 늘리면서 실시하고, 당뇨가 있는 분들은 갑작스런 저혈당에 대비할 수 있는 사탕과 ‘당뇨 인식표’를 꼭 지니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4-02-28
새해인사 - 신나는 사상 위해 靑馬처럼 뛰겠습니다
새해인사 - 신나는 사상 위해 靑馬처럼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25만 사상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희망찬 갑오년(甲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 모두가 희망하고 꿈꾸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상은 다른 어느 해보다 알찬 결실을 거두었습니다.우리 구의 장기 숙원들이 하나 둘씩 속속 해결되고 구의 장기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부산 발전을 선도하는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 뜻 깊은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연말엔 각종 평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리며 ‘사상구가 올해 일 가장 잘했다’는 호평도 들었습니다.무엇보다 이렇게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구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올해는 민선 5기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민선 6기를 시작하는 해입니다.그동안의 구정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구 발전의 새로운 ‘로드 맵’을 수립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나가겠습니다.특히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해 선진도시로서의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올 한 해 내내 만면에 웃음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하는 ‘따뜻한 복지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새해는 활달하고 강건한 기운이 넘친다는 행운의 청마(靑馬)해입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우리 모두의 가슴에 희망의 말발굽 소리가 고동치고 있는 지금,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새 출발을 준비하겠습니다.저를 비롯한 600여 공무원은 25만 구민의 의지와 염원을 모아 ‘신나는 사상, 살기 좋은 사상’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새해에도 우리 구정에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구민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년 새해 아침에   사 상 구 청 장
2014-01-29
구민의 소리, 더욱 크게 듣겠습니다
구민의 소리, 더욱 크게 듣겠습니다
2월 5~12일까지 구청장 동 순방하며 ‘한마음 대화’     새해를 맞아 구청장이 12개 동을 순방하며 각계각층의 주민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민과 함께 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개최되는 ‘구청장 한마음 대화’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토·일 제외) 12개 동에서 진행된다. 2월 5일 오전 10시30분 삼락동 방문으로 시작되는 이번 ‘동 순방 한마음 대화’는 동마다 전시회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특색 있게 진행된다. 참석 대상자의 범위도 주민단체 대표는 물론, 다문화가족, 희망디딤돌 운영위원, 일반 주민 등으로 다양해진다. 특히 구청장은 주민과 거리감 없이 편안하고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소통할 예정이다. 진솔한 대화를 통해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 피부에 와 닿는 생생한 정책과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310-4115)
2014-01-29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2014-01-29
제15회 사상전통달집놀이, 우리 함께 즐겨요!
제15회 사상전통달집놀이, 우리 함께 즐겨요!
2014-01-29
새해인사 - 사상구민과의 약속, 꼭 지켜가겠습니다
새해인사 - 사상구민과의 약속, 꼭 지켜가겠습니다
        국회의원        문 재 인     사상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상소식 지면을 통해 새해인사를 드리는 일은, 제게는 설레고 반가운 일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국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는 늘 사상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국회가 열려있을 때도 늘 사상구의 일이 우선이었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덕에 의정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상이 없었다면 문재인도 없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사상구는 힘차게 도약할 것입니다. 가까이는 쾌적하게 변화된 도심환경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천의 생태복원 뿐 아니라 도심 곳곳의 오염, 악취지역이 개선됩니다. 또한 좁고 어두워서 위험했던 도로 곳곳이 정비됩니다. 복지시설과 편의시설 건립도 차질 없이 진행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변화될 사상구의 모습과 이를 위해 배정된 국비예산에 대해서는 구민 여러분을 찾아뵙는 틈틈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또 더 많이 다니면서 듣겠습니다.   물론 해결해야할 과제들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경기가 회복세로 접어들었다고는 하나, 지역으로 전달되는 온기는 더디기만 합니다. 그것이 법안이던 예산이던 가장 우선에 놓았습니다. 그것은 올해도, 내년에도 변함없을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저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자 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성장,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성장의 혜택이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는 포용적 성장을 위해, 임금주도 성장의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경제의 시작도 사상이 될 것입니다.   새해가 되었습니다. 경기는 여전히 어렵고, 좋은 일보다는 걱정할 일이 더 많다고들 하십니다. 언제나 지금이 제일 힘든 것 같아도, 돌이켜보면 그런 가운데 성장해왔고, 또 그 때가 제일 좋았던 시절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시더라도, 희망과 긍정의 힘찬 한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사상구민 여러분, 올 한해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구민 여러분 모두가 희망찬 새해, 따뜻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01-29
사상구, 8억원 들여 복지관 3곳 새 단장
사상구, 8억원 들여 복지관 3곳 새 단장
북카페 등 편의시설 대폭 확충… 백양·모라복지관 완료, 사상구복지관은 6월까지 리모델링   백양복지관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모라복지관 북카페 '모라뜨락'     사상구가 8억여원을 들여 20년 이상된 노후 복지관 3곳의 리모델링사업을 벌이고 있다. 백양복지관과 모라복지관은 최근 사업을 완료했으며, 사상구복지관은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백양종합사회복지관은 20일 오후 2시 복지관에서 리모델링 완공 기념 ‘리뉴얼 오픈식’을 개최했다. 1993년 10월부터 지역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온 백양복지관은 설립 이후 첫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 공간 변화를 시도했다. 사업비 3억1천800만원(법인 전입금 3천만원 포함)을 들여 기존 3층에 있던 북카페 ‘백양나루’는 1층으로 옮기고, 2층은 아동·청소년 존 등으로 변화를 주었다. 또 프로그램실과 상담실, 휴게시설도 확충해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이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모라종합사회복지관도 같은 날 오후 3시 복지관에서 리모델링 준공식을 가졌다. 모라복지관도 1992년 9월 개관한 이후 21년 만에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벌였다. 사업비 2억6천200만원(법인 전입금 1천200만원 포함)을 들여 1층에 북카페를 설치하고, 경로당과 경로식당·상담실 등을 확충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도 사업비 2억5천만원과 법인 전입금을 투입, 오는 6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1993년 11월 개관한 사상구복지관도 노후 시설을 개보수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310-4312) 백양복지관(☎305-4286)모라복지관(☎304-9876) 사상구복지관(☎314-8948)
2014-01-29
칙칙한 삼덕로 굴다리 화사한 꽃길로 대변신
칙칙한 삼덕로 굴다리 화사한 꽃길로 대변신
  덕포2동 한일시멘트 앞 삼덕로 굴다리가 개보수를 거쳐 화사한 꽃길로 거듭났다. 사상구는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어둡고 칙칙했던 삼덕로 한일시멘트 앞 굴다리와 옹벽 240m 구간(높이 7~8m)을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이 이루어지는 감성공간으로 조성, 1월 8일 저녁에 점등식을 가졌다. 특히 이 굴다리엔 부산 최초 여성친화도시 사상에 걸맞은 감성디자인을 도입해 꽃을 형상화한 LED 조형물을 제작·설치한데다, 옹벽 상·하단에는 영산홍과 철쭉 2천300주를 심어 꽃길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또 어두침침한 굴다리 내부 LED조명도 확 바꾸고, 범죄 예방용 모형 CCTV(폐쇄회로TV)도 설치했다. 건축과(☎310-4625)
2014-01-29
제11대 이경희 부구청장 취임
제11대 이경희 부구청장 취임
  지역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최선   제11대 이경희(57·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1월 2일 취임했다. 이경희 부구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서부산의 핵심도시 사상건설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희 부구청장은 또 사상구 600여 전 직원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열정과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과 구민행복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이 부구청장은 1977년 경남 울주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동래구 기획감사실장, 총무국장, 부산광역시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총무담당관 등을 역임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았다. 또 영산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밟아 행정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한편 조영서 전 부구청장은 지난해 말 이임,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자치행정과(☎310-4107)
201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