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전체기사

전체기사

검색영역

총게시물 : 8800건 / 페이지 : 633/880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협조 바랍니다
□ 조사대상: 표본으로 선정된 전국 19만9천 가구□ 조사기간: 4월 20일~5월 9일□ 조사방법: 인터넷 조사(4월 20일~25일) 및 조사원 방문     - 인터넷 조사 사이트: www.narastat.kr/aelsv    ※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하면 조사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     의: 동남지방통계청(☎850-3351)
2014-04-30
우리 동·단체 소식 4월호 1
우리 동·단체 소식 4월호 1
삼락동   ●제6회 삼락벚꽃축제 성황. 일요일인 3월 30일 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에서 주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삼락벚꽃축제 개최. 벚꽃 퍼포먼스를 비롯해 벚꽃 페이스페인팅, 모듬북 공연, 초청가수 공연,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동주민센터 직원 1인당 1만 원씩을 매월 모아 소고기 장조림을 마련한 뒤 홀로어르신 20세대에 4월 16일 전달●해피하우스 봉사단 집수리 활동. 봉사단은 4월 22일부터 사흘간 저소득 주민 3세대가 거주하는 낡은 집을 찾아가 벽지와 장판을 산뜻한 것으로 바꿔주고,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   모라1동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새마을부녀회는 조기와 돼지고기 등으로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한 뒤 홀로어르신, 다문화가족 등 어려운 이웃 42세대에 전달●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개최. 주민단체연합회는 오는 5월 2일 식당 6곳에서 저소득 어르신 등 6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다과 등을 제공할 예정   모라3동   ●제9회 운수골 축제 개최. 4월 5일 모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화합잔치 개최. ‘건강한 모라3동 만들기’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어려운 이웃에 성금 전달. 발리교역㈜는 3월 20일 생활이 어려운 주민 15세대에 10만~20만 원씩 모두 200만 원을 후원   덕포1동   ●경찰과 함께 야간 방범순찰 활동. 주민 50여 명은 4월 10일 밤 사상경찰서 및 덕포1파출소 직원들과 함께 골목길 등을 돌며 방범활동●새마을부녀회와 음식점 ‘해우샤브&밀면’은 3월 19일 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18명에게 식사 대접  덕포2동   ●신바람 어르신 교실 개강. 4월 8일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동주민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웃음치료, 신나는 트로트교실 등 진행●4월 27일 선미식당과 태래반점에서는 저소득 어르신과 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 250여 명에게 점심과 다과 제공 예정   괘법동   ●사랑의 김치 나눔. 새마을부녀회는 4월 10일 동주민센터 앞 주차장에서 맛있는 배추김치를 담근 뒤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전달●신나는 번개장터 운영. 괘내마을운영위원회는 4월 26일 오후 1시~5시 명품가로공원에서 재활용품과 천연비누를 판매할 예정●3월 30일 고궁횟집에서는 홀로어르신 20명에게 점심 대접
2014-04-30
우리 동 단체 소식 4월호 2
우리 동 단체 소식 4월호 2
감전동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새마을부녀회는 3월 20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정성껏 밑반찬을 마련한 뒤 홀로어르신 30세대에 전달●어르신 무료급식. 대한적십자 감전동분회는 4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매일(토.일 제외) 오전 11시~낮 12시 동주민센터 옆 당산공원에서 홀로어르신 등에게 식사 제공●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셋째 월요일인 4월 14일 오전 7시50분 감전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주례1동   ●사랑의 밑반찬 전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사랑나누기회 후원으로 4월 8일 동주민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한 뒤 홀로어르신 20명에게 전달●클린사상 365운동 홍보. 4월 10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민원인 50여 명에게 홍보전단 배부●온골행복마을 환경정비. 한사랑봉사단 단원 60여 명은 3월 25일 담장 4곳을 새로 페인트칠 하는 등 마을을 깨끗이 정비   주례2동   ●신나는 학습나눔터 운영. 희망디딤돌마을 안에 있는 냉정골 평생학습관은 3월 26일부터 8개 강좌를 개설, 운영●클린사상 365운동 환경정비 활동. 통장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은 3월 25일 오후 냉정로 일대에서 빗자루로 쓰레기를 치우는 등 환경정비 활동  주례3동   ●사랑의 가위손 봉사활동. 적십자봉사회는 4월 2일 홀로어르신 댁을 찾아가 머리를 단정하게 손질해드리고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꽃보다 어르신’ 봉사활동. 사상구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은 4월 8일 주학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 20여 명에게 손 마사지를 해드림   학장동   ●폐공가 철거지에 마을 텃밭 조성. 주민단체 회원들은 4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학장로변 폐공가 철거지에 마을 텃밭을 조성하고 작물을 재배해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굿모닝콜 대상 가정방문. 복지위원들은 4월 3일 오후 저소득 홀로어르신 댁 12곳을 찾아가 안부를 묻고 이웃돕기 성품 전달.   엄궁동   ●경로당 어르신들, 천사의 집 후원. 본동경로당(노인회장 윤민웅) 회원들은 4월 14일 아동복지시설인 그룹홈 ‘천사의 집’에 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주민단체 회원과 아파트부녀회원, 학생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은 3월 23일 엄궁족구장과 철강판매단지, 낙동대로 일원에서 클린사상 365 환경정비 활동
2014-04-30
어르신, 묵은 이불 깨끗이 씻어드려요~
어르신, 묵은 이불 깨끗이 씻어드려요~
  사상라이온스클럽·자원봉사자 등 효빨래방 봉사활동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돕기 위한 ‘효(孝) 빨래방사업’이 펼쳐졌다. 사상라이온스클럽과 모라3동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백양종합사회복지관, 대한적십자사 등 4개 단체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 100여 명은 4월 3일 오전 10시 모라동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세탁기가 없거나 고령 질병으로 몸이 편찮은 어르신 100세대의 겨우내 묵은 이불을 세탁해 드렸다. 이날 자원봉사자 등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이불빨래를 직접 수거한 후 부피가 적은 이불은 적십자사 이동세탁차량(10㎏짜리 세탁기 5대 장착한 3.5톤 트럭)을 이용해 세탁하고, 부피가 큰 이불은 대형 빨래통에 넣고 직접 밟아 깨끗이 세탁한 뒤 다시 집으로 갖다드렸다. 또 사상라이온스클럽에서는 효빨래방 사업비를 전액 부담했을 뿐만 아니라 저소득 어르신 등 300가구에 찹쌀 5㎏들이 300포를 효도선물로 전달했다.                      복지정책과 (☎310-4342)
2014-04-30
‘우리 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온 힘
‘우리 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온 힘
    사상구는 지역 풀뿌리 사회안전망인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는 12개 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의 주요 활동 사항을 소개한다.   삼락동   3월 한 달 동안 6차례에 걸친 거리홍보와 방문조사를 통해 가스공급이 중단되거나 기초생활수급자 탈락 또는 중지된 어려운 이웃 65세대를 찾아내 151만9천 원 상당의 적십자 이웃돕기 성금 성품(39건)을 지원했다. 모라1동   ‘재능 나눔의 날’ 행사를 4월 17일 개최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이불을 세탁해 드리고, 맛있는 밑반찬도 만들어 드렸으며, 머리도 단정하게 손질해 드렸다. 모라3동   3월 21일 주공1.2단지 경로당에서 진행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행사에 복지공동체 운영위원 3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저소득 어르신 등 400여 명의 식사를 도와드렸다. 덕포1동   3월 19일 동주민센터에서 민정식 소아청소년과와 대한약국의 후원으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가정위탁아동과 홀로어르신 등 50세대에 쌀 10㎏짜리 50포를 건넸다. 덕포2동   3월 4일 백양공원 앞 음식점 솥단지에서는 저소득 어르신 등 120명에게 점심과 다과를 대접했다. 괘법동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지구 세종라이온스는 4월 16일 경부선 철길 주변지역 저소득 주민과 관내 홀로어르신 등 30세대에 600만 원 상당의 성금 성품을 전달했다. 감전동   복지공동체 생계지원팀은 3월 27일 동주민센터 옆 당산공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불을 깨끗이 씻어 주는 ‘효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례1동   3월부터 어려운 이웃 2세대에 매월 5만 원의 후원금을 계좌로 보내주고 있으며, 홀로어르신 등  20세대에게는 밑반찬을 만들어 주고 있다. 주례2동   3월 31일 어르신과 장애인 등 80여 명에게 맛있는 곰탕과 과일을 대접했으며, 어려운 이웃 12명에게는 밑반찬을 보내줬다. 주례3동   3월 한 달 동안 복지소외계층을 찾아내 36세대에 도움을 주었다. 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김 모 씨에게는 13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집 안팎도 깨끗이 청소해 주었다. 학장동   사상구약사회와 사상경찰서는 3월 24일 붉은디 행복마을(셉테드지역) 저소득 주민들에게 쌀과 의약품(48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엄궁동   엄궁북로 4번길 32-14에 위치한 주택을 새 단장한 뒤, 4월 초 햇살가득 디딤돌 하우스 3호점을 오픈했다.             복지정책과 (☎310-4342)
2014-04-30
'기업민원 신문고' 설치 운영 협약식
'기업민원 신문고' 설치 운영 협약식
  사상구와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4월 17일 불합리한 기업 규제와 부조리를 뿌리 뽑기 위해 '사상구 기업민원 신문고' 설치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2014-04-30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교육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교육
  사상구와 한국안전보건공단은 4월 7일 신바람홀에서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했다.
2014-04-30
장애인 한마음걷기대회.담쟁이 걷기대회
장애인 한마음걷기대회.담쟁이 걷기대회
  3월 29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제2회 사상구 장애인 한마음걷기대회’가 열린데 이어 4월 12일 같은 곳에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제1회 담쟁이 걷기대회’가 진행됐다.
2014-04-30
새마을의 날 기념식.재활용 의류 모으기 경진대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재활용 의류 모으기 경진대회
  4월 15일 오후 삼락생태공원 축구장에서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재활용 의류 모으기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2014-04-30
실버들의 행복을 위하여!
실버들의 행복을 위하여!
의원 칼럼    김덕영 구의원    (괘법, 감전동)     최근 우리사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행어 중에 퇴직한 중?장년층을 포함하여 노년을 상징하는 실버(Silver) 개념을 활용한 신조어와 문구들이 많다. 그 중에서 가수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라는 노래는 실버시대를 맞이한 우리사회의 한 단면을 은유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는 듯하다. 사회적으로 실버라는 용어가 노년층을 상징하게 된 유래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다. 하지만 저출산과 더불어 고령화 사회를 먼저 경험한 일본에서 노인의 흰 머리를 은유적으로 미화시켜 표현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더욱이 1991년 유엔총회에서 1999년을 ‘세계 노인의 해’로 선포하면서부터 실버라는 용어는 국제사회에 하나의 상징적인 의미를 획득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본다면 1991년 지방자치제의 시행과 더불어 풀뿌리 민주주의 이념 속에서 시작된 사상구의회는 구민의 건강과 안녕, 그리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문화 복지정책의 수립과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가운데 첫째로 우리 사상구에서 선도적으로 시작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2007년)은 25만 사상구민을 위한 평생학습과 재교육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의 장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이 점에서 우리 구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평생학습을 위한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동시에 학습을 위한 평생학습관을 비롯한 작은 도서관을 설립(2008년)하여 사상구민을 비롯한 실버계층의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사상구의 대표적인 문화교육 정책이 되었다. 더욱이 노인의 보건 및 복지를 위한 기반시설 조성 및 확대사업은 실버시대의 새로운 사회 변화 속에서 구민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 점에서 구의회는 사상구민을 위한 4개의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사상구민 전체의 10%에 해당하는 65세 이상의 실버계층을 위한 경로당(125곳)과 노인요양시설(6곳) 및 실버들의 이용시설에 필요한 예산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러한 실버계층을 위한 기관시설의 예산확보와 기반시설의 확충은 풍요롭고 행복한 사상구민의 생활을 위한 것이기에 구민의 요구와 바람이 있기 전에 이루어 내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복지와 문화정책에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로 우리 사상구에서 시행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이 8년째 접어들고 있다. 그리고 매년, 매 분기마다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구민의 생애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이 사상구민에게 제공되고 있다.이러한 평생학습의 과정은 12개동 25만 구민들이 모두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도시 사상’을 위한 미래의 비전인 동시에 나이와 계층, 성별을 넘어 사상구민 모두가 서로에 대해 관용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하는 마음을 배양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또한 언제든 어디서든 그 배움의 시작은 서로에 대해 공감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랑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이는 상관없다. 더욱이 이러한 배움을 통해 실버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행복지수를 높이고 사랑을 더욱 잘 할 수 있는 나이는 인생의 경륜을 한껏 머금고 있는 실버세대가 딱 일 수도 있다. 그러기에 실버들에게 있어 지금의 나이가 “사랑하기에 딱 좋은 나이♬~”인 것이다.
201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