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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심폐소생술, 이렇게 하세요

- 2014-05-30
- 노인성 질환자를 가족처럼 보살핍니다

- 행복을 나누는 사회적기업 〈12〉 ‘천사들의 세상’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따스한 마음과 정성으로 진료교통이 편리하고 시설도 깨끗 개원 1년 만에 정상궤도 진입 목욕봉사·사랑의 쌀 나눔도 계속 “보살핌을 기쁨으로. 베풂을 즐거움으로. 나눔을 행복으로.” 고용노동부 인정 사회적기업인 ‘천사들의 세상’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대표 김대원)이 운영하는 요양병원 사무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이 같은 사훈이 눈에 띈다. 천사들의 세상 요양병원은 치매나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가족 같은 따스함으로 돌보고 치료하는 의료기관이다. 천사들의 세상 요양병원은 다음 달이면 개원 1주년을 맞이한다. 지난해 6월 14일 도시철도 사상역 5번 출구에서 덕포동 방면으로 200m가량 떨어진 사상구 사상로 231(괘법동)에 위치한 건물을 임대해 3~5층, 3개 층을 새 단장해 문을 열었다. 김문호 부이사장은 “주변 사람 모두가 말렸지만 개원 1년 만에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말했다. 환자 가족들이 자주 찾아올 수 있도록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데다, 시설도 깨끗하고, 따스한 마음과 정성으로 진료한다는 입소문에 환자가 몰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착한 일하는 사회적기업, 정부가 인정한 사회적기업이라는 좋은 이미지도 한몫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63명의 어르신들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사 한의사 약사·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직원 40명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이 병원은 다른 대부분의 병원과 달리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2년 7월 13일 르네상스호텔 뷔페에서 ‘천사들의 세상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같은 해 10월 26일 부산시로부터 협동조합 설립인가를 받아, 11월 28일 법인등기까지 마쳤다. 현재 사상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500여 명이 조합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재가노인복지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따라 1~3등급 장기요양인정을 받은 어르신(현재 30명) 댁을 찾아가 돌봐주고 있다. 혼자 생활하기 힘든 노인들에게 각종 편의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거지와 청소는 물론, 목욕과 이동 등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다. 비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국비로 85~100%를 지원해주고 있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이미용 목욕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마다 홀로 사는 어르신 댁, 노인요양시설 등을 찾아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깨끗이 목욕시켜 드리며, 머리도 단정하게 손질해드리고 있다. 집에 목욕시설이 없는 경우엔 이동이 가능한 목욕차로 옮겨 목욕을 시켜드리고 있다. 천사들의 세상은 2009년 9월 창립 이래 베풀고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사랑의 쌀 2천420㎏ 기부(2009년 11월)를 비롯해, 차량목욕봉사 1천회 지원(2009년 11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 쌀 60포 기부(2011년 1월), 차량목욕봉사 500회 지원(2011년 1월), 학장복지관 어르신잔치 한마당 후원(2013년 5월)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김문호 부이사장은 “요양병원이 확실히 제자리를 잡으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베풀고 나누고 보살피는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하겠다”고 밝혔다. ‘천사들의 세상’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요양병원 (☎305-0001)
- 2014-05-30
-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단속) 실시
- □ 영치대상: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 집중단속: 2014.5.1.~6.30.(주·야간 실시) □ 장 소: 부산광역시 전역 □ 영치근거: 지방세법 제131조, 동법 시행령 제128조 □ 자동차세 납부 및 영치 관련 문의: 사상구 세무과 체납정리담당(☎310-4241)
- 2014-05-30
- 자동차사고 피해자·가족 도와드려요

- 교통안전공단, 재활보조금·피부양보조금·장학금 등 지원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자동차사고로 숨지거나 중증 후유장해를 입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다. 중증 후유장해인(1~4급)에게는 월 20만 원의 재활보조금을 지원한다. 사망 또는 중증 후유장해인(1~4급)의 65세 이상 노부모에게는 월 20만 원의 피부양보조금을 지원한다. 만 18세 미만 자녀(고등학생은 20세 이하)에게는 장학금(초등학생: 분기 20만 원, 중학생: 분기 30만 원, 고등학생: 분기 40만 원)과 자립지원금(월 6만 원)을 지원하며, 월 20만 원의 생활자금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령에 의한 수급자(조건부수급자 포함) 또는 차상위계층이며, 연중 신청 가능하다. 교통안전공단부산경남지역본부 (☎324-2463~4)
- 2014-05-30
- 일기예보처럼 교통사고 위험도 알려드려요
- 6월 부산 택시 교통안전예보지수 1.42 기록… 각별한 주의 요망 일기예보처럼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 위험도를 미리 알려주는 ‘교통안전예보지수’(SPI, Safety Prediction Index)가 나왔다.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는 10일 최근 5년간의 교통사고 통계를 바탕으로 ‘6월 부산지역 교통안전예보지수’를 산출한 결과, 택시 1.42(사망 16명), 화물차 0.81(5명), 버스 0.33(1명), 렌터카 0.00(0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택시의 경우 2009년부터 2013년까지 6월에 모두 16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무려 9건(56%)이 자정부터 다음날 오전 5시 사이에 일어났다. 새벽 시간대에 택시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사고도 5건이 나 돼 택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공단은 6월 한 달 동안 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운전 캠페인을 벌이는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안전공단부산경남지역본부 (☎315-5000)
- 2014-05-30
- 석면공장 인근 주민, 건강검진 꼭 받으세요
- 양산부산대병원, 6월 21~22일 덕포2동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실시 부산시와 양산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는 과거 석면공장 주변 지역에서 거주한 주민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건강영향조사)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석면피해구제법」에 따라 석면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 파악과 치료비 지원 등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오는 6월 21일(토)과 22일(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사상구 덕포2동 주민센터에서 흉부 X-선 촬영, 혈액검사 등을 실시한다. 검진대상자는 석면공장인 동양S&G(덕포2동 373-9, 사상로 355번길 54)가 가동되던 1974년부터 2008년까지 공장으로부터 반경 2㎞ 이내인 덕포 모라 괘법 삼락동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 학생 교직원 사업장 종사자들이며, 주민등록증(주민등록초본)을 갖고 가면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 1차 검진결과 석면질환 의심자로 분류될 경우 2차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만약 2차 검진결과 석면질환자로 판명되면 「석면피해구제법」(2011년 1월 1일 시행)에 따라 구제급여와 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에 앞서 6월 18일 오후 2~4시 덕포2동 주민센터에서는 과거 석면공장 주변 지역에서 살던 주민들을 위한 ‘환경보건 힐링교실’이 마련된다. 부산시 환경보전과 (☎888-4951), 양산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 (☎055-360-3771)
- 2014-05-30
- 찾아가는 용기백배 희망 인문학교실 운영

- 8월 1일까지 복지관 4곳·자활센터에서 자활근로자 교양강좌 개설 우리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자활근로자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개설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상구는 5월 12일부터 8월 1일까지 ‘찾아가는 용기백배 희망 인문학교실’을 열고 있다. 이번 인문학교실은 매주 2회씩(회당 2시간) 사상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해, 모라.백양.사상구.학장복지관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교육기관마다 8강씩 모두 40강이 마련된다. 강의는 인문학 북카페 ‘백년어서원’ 소속 인문학 강사진이 맡고 있다. 다양한 도서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서 인문적 삶 나눔의 가치, 나와 가족, 공동체의 발견, 책의 힘 나의 용기 등 8개 주제에 대해 교육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자활근로자는 작업장에서 가까운 자활센터 복지관의 인문학교실에 참석하면 되며, 일반주민의 경우 복지관리과(☎310-4352)로 사전문의하면 된다. 복지관리과 관계자는 “자활근로자 대부분이 새로운 환경과 도전에 대한 두려움으로 주저하는 경향이 있다”며 “스스로를 성찰하고 잠재 역량을 이끌어내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는 자활근로자가 전문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복지관리과 (☎310-4352)
- 2014-05-30
- 법률 홈닥터 사업, 부산 첫 시행
- 법무부 파견 변호사, 사상구청서 무료 법률서비스 제공 “법무부에서 파견한 변호사가 무료로 법률상담 해드립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사상구는 부산에서 처음으로 ‘법률 홈닥터’ 사업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5월 20일부터 법무부 인권국 소속의 정식 변호사가 파견 근무하고 있다. 법률 홈닥터는 구청 7층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계 사무실에 근무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주민에게 ▷법률상담 ▷법 교육 ▷구조알선 ▷법률문서 작성 등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채권 채무를 비롯해 근로관계, 임금, 상속 유언, 이혼 친권 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 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소송수행은 제외된다. 변호사와 오전 9시~낮12시 사이에 상담예약 신청(☎310-4317) 후 방문상담하면 된다. 오후에는 장애인 등 구청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정책과 (☎310-4313)
- 2014-05-30
- 사상공업지역 재생계획 설명회 개최

- 사상구는 4월 28일 오후 구청 구민홀에서 토지와 건물 소유자, 주민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상공업지역 재생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 2014-05-30
- ‘교통안전시범도시 사업 거버넌스 위원’ 위촉

- 사상구는 5월 13일 오전 영상회의실에서 ‘교통안전시범도시 사업 거버넌스 위원’ 위촉식을 갖고 이상준 동서대 건축토목공학 교수, 노경수 사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하태상 사상구장애인협의회장 등 17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장은 이상준 동서대 교수가 선임됐다.
- 2014-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