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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사상구정 중점 운영방향 1
민선 6기 사상구정 중점 운영방향 1
    미래 부산경제를 견인하는 ‘스마트시티’ 조성  ○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추진  - 재생사업지구 지정을 통해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 ○ 사상 스마트밸리 조성  - 주례·덕포동 일원(24만7천㎡), 국가시범사업으로 추진 건의 ○ 신발산업의 메카로 재도약  -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및 신발박물관 건립 추진 ○ 근로자 종합복지센터 건립 ○ 공업지역 토지이용체계 정비  - 혼재된 용도지역 체계적 정비   일자리 창출 및 서민생활 안정 도모   ○ 일자리 전담부서 설치 및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 일자리 전담팀 구성, 취업박람회 개최 등 ○ 기업체 유치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  - IT 및 신발관련 업체 유치, 일자리 2천개 창출 ○ 청년일자리 지원 및 창업지원센터 설치 ○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 시설 현대화사업 및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지속 추진   웰빙 복지도시 조성  ○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기반 확충  - 안전시범마을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여성친화사업 확대 등 ○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계층 자활기반 강화  - 복지공동체 희망디딤돌 사업 강화, 수익형 자활사업 발굴 등 ○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정책 확대  - 여유롭고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 장애인 자활자립장 건립 등 ○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다문화가정 지원 강화  안전도시 사상 구현·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구축   ○ 취약지역 ‘안전마을’ 조성 ○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기반 조성  - 셉테드 조례 제정, CCTV 통합관제센터 기능 보강 등 ○ 안전총괄관리 ‘컨트롤타워’ 구축 - 안전총괄관리부서 지정·운영, 재난·재해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 교통안전 시범도시 추진 - 모라동 일원, 무사고·무장애지역 구축 및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  - 낙동강 횡단대교 건설 추진: 삼락대교, 엄궁대교  -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  -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연결도로 개설, 온골 지하차도 확장 등  
2014-07-31
민선 6기 사상구정 중점 운영방향 2
민선 6기 사상구정 중점 운영방향 2
    건강한 생태환경과 에코벨트 조성 ○ 학장천·감전천 생태하천으로 복원 추진  - 학장천: 총연장 4.1㎞, 총 사업비 447억원  - 감전천: 총연장 2.9㎞, 총 사업비 250억원 ○ 삼락생태공원, 부산을 대표하는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  - 잔디광장, 미로공원, 습지조성 등 ○ 사상근린공원,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도심공원으로 조성  - 유실수원, 숲 관찰원, 테마 숲 등 2단계 사업 추진 ○ 생활권 녹지 확충  - ‘녹지마을’ 시범운영,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 승학산 명품 치유 숲길 등 ○ 낙동강 리버 프론트 사업 추진  - 산업단지와 낙동강을 녹지로 연결, 아름다운 에코벨트 조성 ○ 공업지역 악취저감 사업 확대  - 학장천 제방 일원에 악취저감 수림대 조성, 사업비 18억원   신나고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 실현 ○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지원 사업 강화  - 학력신장 지원 등 교육경쟁력 강화사업 지원 확대 ○ 국제화센터를 글로벌 문화의 메카로 육성  - 글로벌 도서관 운영, 중학생 대상 영어 심화 프로그램 운영 등 ○ ‘책 읽는 마을’ 운영 ○ 지역문화 역량 강화 등 문화지수 향상  - 굴뚝 없는 문화공장 사상 만들기 등 문화예술 활성화 ○ 사상광장로, 서부산 대표 문화 여가공간으로 조성  - 사상인디스테이션, 명품가로공원과 연계해 서부산 청년문화 거점지역으로 육성 창조적 도시재생사업 활력 추진  ○ 근린생활권 도시재생 활성화  - 철로변 등 낙후지역 생활 인프라 확충, 마을 만들기 사업 지속 추진 ○ 사상형 창조도시사업 지속 추진 - 사상 루체비스타, 삼락천 에코뮤지엄 건립, 에코팩토리 존 조성사업 등 ○ 산복도로 르네상스사업 마무리  - 냉정샘 복원 프로젝트, 주례로 골목길 특화사업, 골목길 한평 공원 등   미래 신 성장동력 발굴·브랜드가치 제고 ○ 대규모 이전지에 신성장 동력시설 유치 - 덕포동 상수도 부지, 사상경찰서, 학장동 농수산물 비축기지 ○ 낙동강 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문화 창출 ○ 서부산 관문에 랜드마크 시설 건립  
2014-07-31
한여름밤 무더위 날려보낼 공연 잇따라
한여름밤 무더위 날려보낼 공연 잇따라
7/30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한여름밤 콘서트8/13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    8/21 저녁 7시 삼락천 음악분수대, 문화정거장 공연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씻어줄 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7월 30일(수) 저녁 7시30분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해설이 있는 수요음악회 ‘한여름밤의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박은식 피아니스트와 CLEDA 현악4중주단이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비롯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소품 작품번호 16번’, 피아노 콰르텟(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4중주곡) 등을 들려준다. 8월 13일(수)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에서는 동심의 세계를 주제로 ‘추억여행 콘서트’가 마련된다. 이날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이 율동을 곁들인 멋진 화음으로 ‘싱그러운 여름’(석광희 곡)과 ‘아름다운 세상’(유리상자 노래) 등을 들려준다. 또 디즈니 만화영화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언 킹의 주제가와 그동안 갈고 닦은 전통 부채춤도 선보인다. 8월 21일(목) 저녁 7시 괘법동 르네시떼 앞 음악분수대 야외무대에서는 부산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정거장’ 공연이 마련된다. 후텁지근한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남산놀이마당과 ‘합페퍼스트’의 색소폰 공연이 펼쳐지며, 화려한 분수쇼도 이어진다. 다만 비가 많이 오면 공연은 연기된다.                   문화홍보과 (☎310-4061~5)
2014-07-31
청소년 가요제·진로체험 박람회 성황
청소년 가요제·진로체험 박람회 성황
  토요일인 7월 12일 오후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는 사상강변 청소년 가요제와 청소년 진로체험 박람회가 열렸다.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 행사엔 중고생과 주민 등 1천여명이 참가해 큰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G.M밴드(금명중)와 D.O.S(덕포여중)를 비롯한 청소년 록 밴드, 댄스동아리 등 16팀이 끼와 열정의 무대를 맘껏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또 경찰, 간호사, 경호원, 커피 바리스타, 애견관리사 등 다양한 직업세계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 14곳도 청소년들로 크게 붐볐다. 청소년수련관 (☎316-2214)문화홍보과 (☎310-4071)
2014-07-31
시가 있는 창 <6> 꿈의 페달
시가 있는 창  <6> 꿈의 페달
나 이제 곰배령에 가리국도 44번 칠정 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진동계곡 굽이굽이 돌고돌아진동분교를 지나 맨 끝 집꽃님이네 집 마당에서 삼겹살을 구우리 입산허가서쯤 없어도산림감시원 같은 새벽 안개를 뚫고멧돼지 발자국 어지러운 늪지를 지나이내 곰배령에 닿으리 거기에 가면 내 청춘의 전당포도 있고잊자고 돌아섰던 내 사랑도 있다네입산 금지판을 넘어작은 점봉 너머, 큰 점봉 너머내 서른의 무위를 찾아거기 곰배령 가리.              김수목 〈곰배령에 가리〉 전문     삼락생태공원에 놀러 갔다가 무료 자전거 대여소를 발견했다. 내 버킷리스트 속 하나인 자전거 타고 전국일주는 영원히 꿈으로 끝날 것인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 부러움이 내 몸을 이끌고 다짜고짜 그 대열 속에 끼여 자전거를 고르고 있었다. 하고 싶은 일과 할 일 사이에서 시간은 빠르게 할 일 쪽에서만 바퀴를 돌리고 있었다. 하고 싶은 일은 번번이 바큇살 사이로 빠져버리기 일쑤였다. 누구에게는 아주 쉬운 일이 이루고 싶은 꿈일 때가 있다. 전국일주는 차후 문제고 겁내지 않고 마음껏 도로를 달릴 수만 있어도 좋겠다. 내 몸 어딘가에 두려움이라는 민감한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것인지, 자전거를 타다가 사람이나 차 소리가 들리면 저절로 쿵, 넘어지거나 자동으로 덜컥, 멈춰지는 통에 자전거 타기는 여간해서 늘지 않았고, 몇 번 시도하다가 흐지부지 주춤하고 있던 중이었다. 한 바퀴 두 바퀴 공원 마당을 달리다보니 용기가 생긴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의 뒤를 따라 자전거 도로로 들어선다. 재미를 붙이니 제법 속도도 붙는다. 첫 장거리 주행치고는 생각보다 멀리 왔다. 온 거리만큼 다시 돌아가야 하는 고단함이 따르지만 이 당연한 이치는 윤활유가 되어 수시로 내 삶의 피곤함을 달래줄 것이다. 꿈에 크고 작은 차이가 무슨 대수냐. 체면이나 타인의 시선 때문에 하고 싶은 일에 브레이크를 걸지 말자. 넘어진들 어떠랴. 넘어짐을 두려워해서는 달릴 수 없는 일. ‘꿈의 페달’을 힘차게 돌린다. 행동으로 연결될 때만이 꿈은 이루어지기에.      진 명 주 (시인)
2014-07-31
주례 희망디딤돌센터 개소
주례 희망디딤돌센터 개소
    ‘주례 희망디딤돌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상구는 사업비 1억700만원을 들여 경부선 철로변에 위치한 연면적 138㎡ 규모의 2층 주택(가야대로405번길 7-22)을 리모델링한 뒤 7월 18일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 2층은 홍보관과 주민 사랑방(북카페), 프로그램실로 이루어져 요가 다도 교실은 물론, 영화상영이나 인문학 강의, 워크숍, 주민 모임 등을 할 수 있다. 1층은 ‘냉정골 희망밥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복지정책과 (☎310-4342)
2014-07-31
사상구청 양궁팀 창단
사상구청 양궁팀 창단
  사상구는 7월 10일 오후 3시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양궁팀 창단식을 가졌다. 양궁팀은 동서대 양궁감독을 지낸 김동국(40) 경기지도자와 김성훈(24.전 국가대표), 이승일(23.제93회 전국체전 3위), 장채환(22.전 국가대표) 선수 등 4명으로 이루어졌다. 양궁팀은 앞으로 강서체육관 양궁장에서 맹훈련하면서 전국체전 등 각종 전국대회에 연 8회 이상 출전해 황금과녁을 쏘아 우리 구의 명예를 드높일 계획이다. 또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연 2~3회의 동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관내 모라중학교, 모덕초등학교 양궁선수단과도 교류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의 우슈팀은 부산시체육회에 인계돼 소속팀이 변경됐다. 자치행정과 (☎310-4124)
2014-07-31
제20회 모범구민상 후보를 찾습니다
봉사·효행·근로·애향 부문 공로자 8월 29일까지 접수   구정발전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경로효친 사상 실천과 근로정신 함양 및 향토사회 발전에 힘쓴 구민에게 모범구민상이 수여된다. 올해로 20회째 맞는 모범구민상은 봉사, 효행, 근로, 애향 등 4개 부문에 2명씩 총 8명을 시상(10월 11일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 예정)할 계획이다. 봉사, 효행, 근로 부문의 경우 추천일 현재 우리 사상구에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구민을 추천대상으로 한다. 애향부문은 본인 또는 부모가 구 관내에서 출생하여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였던 자, 출생한 사실은 없으나 구 관내에서 2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를 추천할 수 있다. 20인 이상 연명으로 추천한 후보추천서와 후보신상명세서, 공적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갖춰 8월 29일까지 자치행정과나 동주민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치행정과 (☎310-4116) 동주민센터
2014-07-31
저소득 3천500가구 조명 LED로 교체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저소득 가구의 백열등을 효율 좋은 LED 조명으로 바꿔주는 사업이 펼쳐지고 있다. 사상구는 올해부터 백열등의 생산과 수입이 중단됨에 따라 저소득층의 백열등 교체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열악한 주거환경도 개선하기 위해 사업비 2억2천만원(국비 1억5천400만원, 구비 6천600만원)을 들여 8월 말까지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3천500가구의 백열등을 고효율 LED 램프로 교체해주기로 했다. 또 추가로 재원을 확보하는 대로 일반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도 백열등을 LED 전구로 바꿔줄 계획이다. LED(Light Emitting Diode, 발광다이오드-전기를 흘려주면 빛을 내는 반도체 소자를 말함) 전구는 백열등에 비해 전력사용량이 최대 90%가량 적은데다 수명도 10배 이상 긴 반면, 가격이 10배~20배로 비싼 게 흠으로 지적돼왔다. 조명 교체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비용부담 때문에 고효율 LED 조명으로 바꿀 수 없던 저소득 가구에서는 전기요금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경제과 (☎310-4786)
2014-07-31
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하세요
28일~8월 6일 동주민센터에서 접수… 30명 선발 예정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의 실업해소와 생활안정을 위한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이 10월부터 3개월간 실시된다. 이에 따라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을 한 자, 혹은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동주민센터를 방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를 초과하거나 재산이 1억3천5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참여할 수 없다. 선발된 자는 9월 26일까지 개별적으로 전화 통지할 예정이다. 지역경제과 (☎310-4611), 동주민센터
201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