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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회 방청 환영합니다
- 사상구의회가 열린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구민 여러분의 방청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방청시기: 사상구의회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방청대상: 주민 누구나(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방청방법: 사전 예약 후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가지고 의회에서 방청권을 교부받아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문의.접수: 의회사무국(☎310-4091)
- 2014-09-30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9월호)

- 8월 29일 구의회 회의실에서 동장 12명과 간담회를 갖고, 각 동별 현안사항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8월 27일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열린 ‘악취저감 워크숍’에 참석한 구의회 의원들은 환경전문가, 지역주민 등 100여명과 함께 사상구 악취저감 시책과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의 악취 저감 사례를 듣고 악취 해소 방안 등을 의논했다. 8월 27일 사상경찰서를 방문해 관내 치안유지 실태와 범죄예방 대책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경찰 간부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8월 25일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가 주최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밤’ 행사에 참석, 다문화가족들을 격려했다.
- 2014-09-30
- 가을바람에 춤추는 갈대·물억새 보러오세요

- 주말마다 삼락생태공원서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자연생태 체험학교’ 주 4회 운영 평생학습관 홈피·현장신청 가능 사상구는 9월 13일부터 주말마다 ‘삼락생태공원 자연생태 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 체험학교는 사상평생학습관에서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들이 만든 동아리 ‘초록모자친구들’이 중심이 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학습형 일자리 사업’으로 꼽힌다. 구는 지난 4월부터 삼락생태공원을 찾는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체험학교를 시범 운영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9월 13일부터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눠서 매주 4회씩 운영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lll.sasang.go.kr) 또는 현장(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 시계탑, 수관교 옆 모라수변공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생태해설사(5명)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삼락습지생태원의 연꽃단지와 갈대 체험장, 물억새 군락지를 비롯해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맹꽁이 서식지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체험학습 시간도 가진다. 2시간의 봉사활동 시간도 주어진다. 창조학습과 관계자는 “자연생태 체험학교는 472만㎡의 광활한 면적에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는 삼락생태공원을 직접 보고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내년에는 생태해설사 심화과정을 통해 기존 해설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해설사들을 추가로 양성해 체험학교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창조학습과(☎310-4925)
- 2014-09-30
-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 호평

- 4개 중학교 학생들, 집단따돌림 현상 극복과정 그린 상황극 공연 학생들이 직접 배우가 돼 학교폭력 예방 상황극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를 무대에 올려 호평을 받았다. 상황극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주감.모동.모라중학교와 주례여중 등 4개 학교에서 학교별로 3회씩 공연됐다. 지난 5월 공개 오디션에서 평균 3:1의 경쟁률을 뚫고 배우로 선발된 중학생 60명은 경남 밀양연극촌을 방문해 전문가들에게 강의도 듣고 연기도 배웠다. 또 여름방학 동안 직접 각본을 쓰고 학교 강당에서 안무, 연기 등의 특별훈련을 받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 상황극은 김기현 박사가 학교 현장의 집단따돌림 현상 즉, ‘왕따’를 주제로 쓴 책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도서출판 행복, 2012)를 기본 바탕으로 하고 있다. 외모적 결함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아이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지만, 마치 ‘미운 오리새끼’처럼 자신의 숨겨진 가치를 뒤늦게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며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 ‘왕따왕’이 된다는 내용을 기본 골격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세세한 부분은 상황극을 공연한 학교마다 달랐는데, 각본은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과 학생들의 행동을 바탕으로 꾸며져 사실감을 더했다. 공연 후에는 관객인 학생과 배우인 학생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치유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사상경찰서 경찰관이 깜짝 출연해 학교폭력 예방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한편 이 상황극 공연은 사상구와 (재)21세기공동체개발원이 주최하고, 북부교육지원청과 4개 학교가 주관했으며, 교육부의 ‘2014년 지역단위 학교폭력 예방.근절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이뤄졌다. 청소년기자 이다빈(주감중3), 이연희(주감중2), 강지민(모동중3), 서현우(모동중1), 황지수(모라중3), 정해민(주례여중2)
- 2014-09-30
- “올 가을엔 배움의 즐거움을…”

- 평생학습관, 10월 1일부터 3개월 과정 27개 교육프로그램 개설 사상평생학습관이 가을을 맞아 프로그램을 개편, 새 학기를 시작한다. 오는 10월 1일 개강하는 이번 학기엔 3개월 과정의 교육프로그램 27개가 개설된다. 특히 주간프로그램으로는 ▷생태체험놀이 지도사 양성과정을 비롯해 ▷사상구 창작스토리/미술 심화과정 ▷요약코치 방과후교사 자격과정 등 14개 강좌가 마련된다. 야간프로그램으로는 ▷웃음코칭지도사 ▷바까데미아(맹자) 등 5개 강좌가 운영돼 근로자, 직장인 등도 수강할 수 있다. 어린이와 학생 등을 위한 주말프로그램으로는 ▷톡톡! 어린이 스피치 ▷창의력 쑥쑥 매직월드(어린이 마술교실) ▷고고고, 역사마스터(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등 8개 강좌가 진행된다. 각 과정마다 20~40명씩 총 620명이 수강 가능하며, 희망자는 9월 28일까지 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sasang.go.kr)에서 수강신청(선착순 마감)하면 된다. 수강료 무료(교재비,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다만 신청 인원이 15명에 미달하면 강좌가 개설되지 않는다. 사상평생학습관 (☎310-3242)
- 2014-09-30
- 독자 퀴즈 마당 (9월호)

- 2014-09-30
- 어르신! 독감 무료 예방주사 꼭 맞으세요

- 보건소, 10월 1일부터 동별로 지정된 날짜에 65세 이상 노인·장애인 등 접종 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오는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보건소에서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1949년 이전 출생자)을 비롯해, 장애인(1.2.3급), 만 3세 이상 기초생활수급권자(의료급여 1.2종), 국가유공자(본인), 다문화가족, 사회복지시설수용자는 보건소에서 무료로 계절인플루엔자(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 특히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 가운데 건강검진 및 암 검진을 받은 주민은 우선적으로 접종 받을 수 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려면 동별로 지정된 날짜에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복지카드, 의료급여증, 국가유공자증, 가족관계증명서(다문화가족), 외국인등록증(〃), 사회복지시설 입소 확인증을 갖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하지만 유료 예방접종은 보건소에서 실시하지 않아, 병 의원에서만 유료로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 독감 예방접종 일정은 도표를 참조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주사를 맞은 뒤 2~4주가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겨울철에 유행하는 독감을 예방하려면 지금이 백신 접종 적기”라며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한 분도 빠짐없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아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310-4815, 4885, 4887~8)
- 2014-09-30
- 건강증진센터에서 고혈압·당뇨교실
- 11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무료 강좌 사상구보건소가 고혈압, 당뇨 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9월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10분~2시 다누림센터 3층 건강증진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환자와 가족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 고혈압, 당뇨교실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10월 1일 고혈압의 합병증 및 일상생활 관리 ▷10월 8일 당뇨병에 대한 이해 ▷10월 15일 당뇨병 식사요법 ▷10월 22일 당뇨병 운동요법 ▷10월 29일 당뇨병의 합병증 및 일상생활 관리 ▷11월 5일 대사증후군 예방교육 ▷11월 12일 심뇌혈관질환 개요 ▷11월 19일 건강검진 결과서 상담 ▷11월 26일 저염식이 조리교실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310-3393)
- 2014-09-30
- 나트륨 줄인 ‘건강음식점’ 모집
- 사상구에서는 나트륨 과잉섭취를 막고 구민 건강을 증진하고자 음식점 나트륨 저감화에 참여할 음식점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모집기간: 2014년 9월 ~ 계속□ 대상: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 5개소(선착순 마감)□ 지원내용 ○ 체계적 염도관리를 위한 염도측정기 등 물품 지원 ○ 영업주 및 조리종사자 나트륨 교육 실시 ○ 우수 실천업소 대표메뉴 무료 영양분석 및 표시판 제작 홍보□ 신청: 환경위생과(☎310-4404) 한국외식업중앙회 사상구지부(☎328-6030)
- 2014-09-30
- 건강칼럼 - “나도 결핵일 수 있습니다”

- 윤 늘 봄 좋은삼선병원 호흡기내과 과장 결핵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을 앗아간 질병이며, ‘가난병’, ‘못먹고 못사는 시절에나 걸리는 병’으로 인식되어져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결핵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통계에 의하면 매년 4만명의 신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매년 2천500여명의 환자가 결핵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결핵은 결핵 환자가 기침할 때 공기 중으로 배출되는 결핵균을 주위 사람이 숨을 들이마실 때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가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결핵은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 결핵의 치료방법과 환자관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결핵에 걸리면 기침, 가래와 같은 호흡기 증상이 주로 나타나나 미열, 전신 쇠약감 등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증상만으로는 감기, 기관지염, 폐렴 등 다른 호흡기 질환과 유사해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위와 같은 증상들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일부 폐결핵의 경우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 없이 건강검진에서 시행한 흉부 방사선 사진에서 우연히 발견되거나, 결핵 환자와 가까이 지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접촉자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기도 합니다. 결핵 치료의 절대적인 원칙은 약물치료입니다. 일부 환자들이 수술적 처치를 함께 받는 경우도 있지만 완치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약물 치료가 절대적입니다. 결핵균은 증식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최소한 6개월 이상의 장기간 항결핵제의 치료가 필요합니다.환자의 치료 의지가 약하거나 결핵약을 복용하는 도중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결핵약의 복용을 중단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결핵약을 조기에 중단하거나 불규칙하게 복용하게 되면 결핵균이 약에 대한 내성을 만들어 치료에 실패하게 됩니다.결핵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50% 이상이 사망하고 결핵균을 주위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전파하여 결핵 퇴치가 더욱 어렵게 됩니다. 결핵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결핵균에 감염될 수 있고 결핵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항결핵제 복용을 통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한 질환입니다.결핵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을 시킬 수 있는 감염성 질환으로 환자 개인이 치료를 받고 안 받고를 결정하는 권리의 문제가 아니며, 타인으로의 감염을 줄여야 하는 사회적 책임입니다.
- 2014-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