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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학년도 대입 성공전략 설명회

- 2015-02-27
- 제3기 사상구 청소년기자 모집
- 사상구에서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학교와 지역에서 일어나는 흥미롭고 유익한 소식을 취재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구민에게 전달하고, 체험교육을 통한 재능 계발에 도움을 주고자 사상구 청소년기자를 모집합니다. □ 모집인원: 40명 내외□ 모집기간: 2015. 3. 2.(월) ~ 3. 27.(금)□ 응시자격: 사상구 소재 중학교 1학년 ~ 고등학교 2학년□ 구비서류 - 지원서 1부 ▷ 반드시 학교장 추천 또는 학부모 동의 - 자기소개서 1부 ※ 지원서 양식은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내려받기 가능□ 접수방법: 방문, 이메일(jsunny@korea.kr) 접수□ 심사 및 선발 - 서류 및 면접심사: 2015. 3. 30.(월) ~ 4. 4.(토) - 최종선발 발표: 2015. 4. 10.(금), 구 홈페이지 게시□ 활동기간: 2015년 4월 ~ 2016년 2월(1년 과정)□ 특 전: 기자작성.취재요령 기본교육, 언론사 견학 및 워크숍 참여, 사상소식 ‘청소년리포터’ 보도, 활동우수 청소년기자 표창□ 문 의: 문화홍보과(☎310-4072~3)
- 2015-02-27
- ‘낙동강 시대 중심도시 사상’ 발전방안 함께 모색

- 좌담회.심포지엄 잇따라 개최 ‘위대한 낙동강 시대 중심도시 사상’의 미래 청사진과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좌담회와 심포지엄이 잇따라 열려 눈길을 끌었다.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신바람홀에서 사상발전연구소(소장 김창대 동서대 교수) 주관으로 열린 ‘2014 연구과제 심포지엄’에는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2시간 이상 진행된 주제 발표와 토론을 경청해 지역 발전에 대한 드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심포지엄은 사상구와 동서대가 공동 설립한 사상발전연구소가 지난 1년간 연구한 3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3명의 동서대 연구진이 연구과제인 ‘학장동 구덕민속촌 일원 개발 및 발전방향’(김희성 건축토목공학부 교수), ‘전통시장 특성화 전략 결과보고’(박재진 국제통상학과 교수), ‘사상 문화지표 지수 향상 방안’(김창대 소장)을 차례로 발표했다. 이어 3명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나서 의견을 제시했고,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질의하면 발표자들이 견해를 밝히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사상구는 지난 1월 27일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김민수 경성대 교수, 김 영 경상대 교수, 김태경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장철순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서부산 글로벌시티, 사상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열었다. 이날 낙동강 시대를 맞아 중심도시 사상이 앞으로 역점 추진할 14개 핵심 사업에 대한 전문가들의 고견을 들었다. 사상구는 이번 심포지엄과 좌담회에서 발표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검토, 타당성이 인정되면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310-4012)
- 2015-02-27
- 사상강변축제, 4년 연속 부산시 우수축제 선정
- 대학가요제.신발퍼레이드'고석할매 살아있네' 호평사업비 4천만원 지원 사상강변축제가 4년 연속 부산시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부산 지역에서 열리는 50여개 축제를 대상으로 심의한 결과, 2014년 10월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사상강변축제를 우수축제로 지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상강변축제는 개최 실적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축제육성위원들의 심의 결과, 축제의 발전 가능성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해 처음 개최해 지역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삼락강변대학가요제를 비롯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기이한 신발퍼레이드’, 지역의 역사성을 살린 마당극 공연 ‘고석할매 살아있네’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사상강변축제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으며, 4천만원을 지원 받게 됐다. 사상구와 사상문화원은 시의 지원금(보조금)을 포함해 2억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15회 사상강변축제에서는 대학가요제의 참가 대상을 전국 규모로 확대하고,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신발퍼레이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물론, ‘축제 프로그램 개발 자문단’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문화홍보과(☎310-4064)사상문화원(☎316-9111)
- 2015-02-27
- CI 디자인전 보러 사상갤러리로 오세요

- ‘제9차 CI 디자인 전시회’가 2월 27일 오후 4시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개막식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3월 6일까지 열린다. 사상구와 신라대, 사상기업발전협의회가 산.학.관 협력 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한엔드레스휄트, ㈜동신유압, ㈜성지기업, ㈜창원금속 등 16개 업체의 CI 디자인 보드와 매뉴얼 북 등을 선보인다. 브랜드 로고와 캐릭터가 중심을 이루는 CI(Corporate Identity.기업 이미지 통합) 디자인은 회사 간판과 명함, 근무복 등에 새겨져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사상구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06년부터 CI 디자인 지원 사업을 펼쳐, 9회에 걸쳐 118개 업체에 도움을 줬다. 문화홍보과(☎310-4062)
- 2015-02-27
- 소년소녀합창단, 제4기 단원 모집
-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박희정)이 제4기 합창단원을 모집한다.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생의 접수를 받는다. 희망자는 사상구 인터넷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응시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학교장 추천 또는 학부모의 동의를 받아 문화홍보과에 제출하면 된다. 우편(등기)이나 이메일(helangsa@korea.kr)로도 가능하다. 3월 21일(토) 오후 1시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진행되는 공개 오디션(자유곡 1곡 동요 악보 지참)을 통해 15명의 단원(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약간 명)을 선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문화홍보과(☎310-4064)
- 2015-02-27
- 사상인디스테이션 3월 전시.공연 안내

- 2015-02-27
-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하세요

- 4월 30일까지 동주민센터.홈페이지에서 접수 저소득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이 시작됐다. 카드 발급을 원하는 대상자는 2월 23일~4월 30일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으로는 3월 9일부터 홈페이지(www.문화누리카드.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발급대상은 200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우선돌봄차상위대상자 등이다.(스포츠강좌이용권과 중복수혜 불가) 지난해의 경우 선착순으로 카드를 발급하면서 예산이 조기 소진되는 바람에 일부 대상자들에게 카드가 발급되지 못하는 일이 빚어져, 올해는 기간 내 신청자 모두에게 카드를 발급하며, 지원 기준도 세대별 10만원에서 개인별 5만원으로 변경.지원된다. 기존 문화누리카드 발급자는 재충전해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다. 문화홍보과(☎310-4065)
- 2015-02-27
- 시가 있는 창 <13> 다시, 새날에

- (줄임)닭이 울고 날이 새고설날 아침이다.새해 새아침 아침이라 그런지까치도 한두 마리 잊지 않고 찾아와대추나무 위에서 운다. 까치야 까치야 뭣하러 왔나때때옷도 없고 색동저고리도 없는 이 마을에이제 우리집에는 너를 반겨줄 고사리손도 없고너를 맞아 재롱 피울 강아지도 없단다.좋은 소식 가지고 왔거들랑 까치야돈이며 명예 같은 것은그런 것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나 죄다 주고나이 마흔에 시집올 처녀를 구하지 못하는우리 아우 덕종이한테는형이 주눅이 들지 않도록사랑의 노래나 하나 남겨두고 가렴 김남주 시, 〈설날 아침에〉 부분 한 해를 보내고 다시 한 해를 맞이한다는 것이 설렘이던 때가 있었다. 막연한 그리움이던 때가 있었다. 왠지 달라질 것만 같고, 좋은 일들이 총총 쏟아질 것만 같고, 하는 일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기쁨이 되어줄 것 같은……, 그런 예감으로 그냥 새해가, 설날이 기다려지던 때가 있었다. 한 해 두 해 세월을 넘기다 보니 그게 아닌 줄을 알기 시작했다. 지난해는 마냥 어둠인데 새해만 환한 밝음일 수 없다는 것도 알겠다. 새해라서 물가는 더 오르고 사람살이는 더 척박해질 지도 모른다. 입춘이 지난 지 오래인데도 봄이 올 기색은 없고, 마음은 자꾸 뒤숭숭하다. 희망이란 말을 믿지 않기로 한 것도 오래 되었다. 그렇다고 나는 절망하지도 않는다. 절망이란 희망의 다른 이름이라고. 그래, 절망하는 사람만이 희망을 기억할 수도 있겠다. 절망하는 일조차 심심하게 느껴지니, 나는 이만큼 나이 들어버린 것인가. 설날 아침에, 그래도 내 시린 마음에 까치 서너 마리 날아와 앉는다. 그 고운 때깔은 언제 봐도 꼬마들 입은 때때옷을 빼닮았다. 그 노는 모습은 꼬마애들이 재롱부리고 장난하는 모습과 꼭 닮았다. 자그마한 붉은 열매 한 알 입에 물고는 저리 즐거워한다.새해……, 새날…… 사람 사는 일이 갑자기 홱 바뀔 일이야 없다 하더라도, 어쩌다 신나는 일 하나쯤 생겨났으면 좋겠다. 날마다 들리는 뒤숭숭한 소식 말고, 돈 때문에 어디론가 밤중에 홀홀히 사라져버린 친구에게서 잘 살고 있다는 전화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이 어두운 날들을 밝혀갈 어린이들이 쑥쑥 자라는 봄날이었으면 좋겠다. 내 가슴 속에 푸른 그리움 한 줄 출렁이는 봄날이었으면 좋겠다. 박 윤 규 (시인)
- 2015-02-27
-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눈 설 명절

-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상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업체, 사회봉사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2월 4일부터 17일까지 홀로 사는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장애인, 저소득주민, 사회복지시설, 노숙인쉼터를 지원했다. 특히 복지시설 20곳, 어려운 이웃 6천942세대가 설 명절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도록 2억8천62만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 이번 설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금 3천35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571만원 상당의 식품세트를 후원했다. BS금융그룹은 2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으며, ㈜대흥장유는 420만원 상당의 간장 선물세트 600개를 후원했다.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는 한부모가정 120세대에 성금 180만원을 지원했으며, 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오경태)는 파라곤호텔에서 제12차 정기총회를 가지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짜리 100포와 이웃돕기 성금 540만원 등 790만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기탁했다. 우경MIT 등 17개 업체는 ‘천사의 집’과 저소득 보훈단체 회원, 중증장애인 등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640만원을 맡겨왔다.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다문화가족 등과 함께 하는 행사도 잇따라 펼쳐졌다. 13일 덕포1동 한내행복마을센터에서는 한내행복마을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환) 주최로 ‘즐거운 설날’ 행사가 열렸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카페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떡국점과 고기, 라면 등 성품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주민 등 어려운 이웃 50명에게 전달하고 따스한 덕담을 나누었다. 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 점심 때 저소득 어르신 250명에게 떡국을 대접했으며,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은 16일, 17일 이틀 동안 홀로어르신 댁을 찾아가 떡국점과 설음식을 전하면서 새해 인사도 건넸다. 이어 23일 낮 12시 모라1동주민센터 3층에서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가 열려 결혼이주여성과 가족, 주민단체 대표 등 80여명이 떡국을 함께 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복지정책과(☎310-4341)
- 201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