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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의회 길잡이 <1> 의회의 지위
- 지방의회는 주민이 직접 뽑은 의원들로 구성된 지방자치단체의 최고의사결정기관이다. 우리 헌법 제118조는 “지방자치단체에 의회를 둔다. 지방의회의 조직.권한.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선임방법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라고 규정해 지방의회의 설치를 헌법상 보장하고 있다. ■ 주민대표기관으로서의 지위지방의회는 주민이 선출한 주민 대표자인 의원에 의해 구성되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의 지위를 가진다. 이때의 대표권의 성질은 기속적(얽어매어 묶음) 위임이 아니라 비기속적 위임의 성질을 가지는 것이며, 아울러 지방의회 구성원으로서의 의원의 대표권은 지역구 주민에 대한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전체에 관한 것으로 이해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의결기관으로서의 지위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최고의사결정기관으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과 입법, 주민의 부담,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해 결정하는 지위를 가진다. 지방자치단체의 의사를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으나, 그 결정된 사항을 직접 집행할 권한을 갖지 않는다. ■ 입법기관으로서의 지위지방자치단체는 헌법에 의해 보장되는 자치권의 일환으로 자치입법권을 가지며, 자치입법권에 의해 제정되는 자치에 관한 규정을 ‘자주법’ 또는 ‘자치법규’라고 한다. 자주법의 범주 내에서는 규칙이 있으나 협의의 자주법 개념에는 조례만을 지칭한다. 조례는 법령의 범위 안에서 지방자치단체 사무에 관해 의회의 의결을 거쳐 제정된다. ■ 감시기관으로서의 지위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도는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기본으로 하는 기관 대립의 원칙 아래 지방의회 의원과 자치단체의 장을 주민이 직접 선출하고, 지방의회와 지방자치 단체장에게 독립적인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지방의회의 감시권을 통해 집행기관의 독주를 막아 행정수행을 건전하고 합법적이며, 합목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상구의회(☎310-4085)
- 2015-08-31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정효진)는 8월 19일 회의실에서 제17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2015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 훈련과정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의회 의원들은 8월 7일~9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2015 부산록페스티벌’에 참석했다. 7월 28일 모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중증장애인 심신수련대회’에 참석했다.
- 2015-08-31
- 청소년예술제.진로진학박람회 보러오세요

- 9월 5일 구민홀.구청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춤.노래.연주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는 행사도 펼쳐진다. 오는 9월 5일 오후 2시~5시 구청 구민홀에서는 ‘제3회 사상청소년예술제’가 열린다. 또 이날 낮 12시~오후 6시 구청에서는 제1회 사상구 진로.진학박람회가 개최된다. 청소년예술제는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5개 분야 모범청소년을 시상하며, 2부에서는 방과후 교실, 동아리에서 익힌 춤.노래.연주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가 펼쳐진다. 끼와 열정이 넘치는 초.중학생 10팀 200여명이 참가해, 순위를 가리지 않고 다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진다. 또 구청에서 펼쳐지는 진로.진학박람회는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중.고등학생들은 20여 개의 부스를 순회하면서 경찰, 간호사, 커피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업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부산진로진학상담교사 협의회 소속 교사들과 진로.진학 상담도 가능하다. 3층 회의실에서는 진학설명회도 열리며, 부산지역 대학 입학사정관들과의 1:1 상담도 가능하다. 예술제와 박람회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주어진다. 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박람회는 행복한 진로.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371, 4924)
- 2015-08-31
- 주례여중 ‘비빔밥’팀.주례여고 ‘웜홀’팀, 대한민국 창의력대회 대상 수상

-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주례여중 ‘비빔밥’팀(사진 가운데줄), 주례여고 ‘웜홀’팀(사진 뒷줄). 주례여자중학교 ‘비빔밥’팀과 주례여자고등학교 ‘웜홀’팀이 2015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주례여중의 정해민, 오유경, 정경주, 김서현, 김시연, 이류경 등 6명의 학생은 ‘비빔밥’ 이란 이름으로 팀을 이뤄 김동원 지도교사와 함께 이 대회에 참가했다. ‘비빔밥’팀은 7월 2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예선을 통과한 전국 100팀과 실력을 겨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동원 교사는 특허청장 표창을 받았다. 주례여고 ‘웜홀’팀(박주은, 김지혜, 정현지, 주예하, 이선희, 박지인, 정재현 등 학생 7명, 주례여중 김동원 지도교사)도 고등부에서 최고의 성적을 올려 대상을 받았다. 대회는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힘을 합쳐 주어진 과제(표현과제, 제작과제, 즉석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발휘하는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 창의력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비빔밥’팀은 대회 첫날 주어진 표현과제인 ‘도전! 특별능력 인증 프로젝트’를 연극으로 잘 담아냈다. 이어 둘째 날에는 주어진 재료를 가지고 자원을 채굴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냄으로써 제작과제(자원채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셋째 날에는 팀워크와 순발력을 발휘해 현장에서 제시된 문제(즉석과제)를 빨리 해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 대회는 특허청과 삼성전자가 공동 주최(한국발명진흥회 주관)했으며, 대상 수상팀에게는 3박 4일의 중국 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청소년기자 정해민 (주례여중3)
- 2015-08-31
- 국제화센터 성인반 9월 1일 개강

- 영어.중국어.일본어 3개월 과정 수강생 모집 사상구국제화센터가 대학생과 직장인, 주부, 취업준비생 등을 위한 성인반을 개설한다. 성인반은 영어 회화반과 중국어 新HSK반, 일본어 JLPT반 등 3개 반으로 9월 1일 개강해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영어와 일본어는 주 3회(월~수요일 오후 7시~7시50분), 중국어는 주 2회(화.수요일 오후 6시30분~7시50분) 수업이 진행된다. 영어 회화반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다양한 상황 및 주제에 관련된 표현을 학습하고, 중국어반은 발음부터 기본 문법까지 익히며, 일본어반은 문법과 생활회화를 배운다. 수강을 희망하는 분은 국제화센터 홈페이지(www.busansga.or.kr)에서 회원 가입 후 수강 신청 및 결재하면 된다. 수강료는 월 6만~7만원이며, 8월 말까지 선착순 등록(수강료 결재 기준) 마감한다. 사상구국제화센터(☎366-0505)
- 2015-08-31
- 꿈 많은 여고생들의 ‘비전 선언문 대회’

- ‘꿈 많은 여고생들이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다짐을 진솔하게 얘기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관심을 모은 행사는 대덕여고의 ‘비전 선언문 대회’. 예선을 통과한 20여명의 1학년 학생들은 7월 14일 강당에서 수백명의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꿈을 얘기했다. 간호사, 교사, 외교관, 심리상담사 등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어떤 동아리 활동을 하겠다, 어떤 분과 멘토-멘티가 되어 멘토링을 받겠다는 등 구체적인 계획도 설명했다. ‘파워포인트’를 활용해 1인당 5~10분씩 발표한 뒤 종합 심사한 결과, 1학년 4반 김미지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자신의 꿈인 유치원 교사가 되기 위해 관련 사례를 잘 보여주고, 앞으로의 다짐을 또박또박 잘 얘기해 좋은 평을 받았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한 달 전부터 나의 꿈을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고 어떻게 내 꿈을 이룰까, 그리고 어떻게 친구들에게 전해야 할까 정말 많이 고민했다”면서 “나의 다짐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함으로써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청소년기자 김미주 (대덕여고1)
- 2015-08-31
- 건강칼럼 - 뇌졸중

- 박영혁 좋은삼선병원 신경과 과장 ‘뇌졸중’은 뇌혈관의 이상으로 생기는 병인데, 혈관이 막혀서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나눕니다. 증상은 비슷하지만 치료가 다르므로 CT(전산화 단층촬영)나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해서 뇌경색인지, 뇌출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항목 중 하나 이상이 해당되면 ‘뇌졸중’의 위험이 있습니다. ▷고혈압이 있다 ▷당뇨병이 있다 ▷담배를 피운다 ▷고지질혈증(지방질이 많아 혈청이 뿌옇게 흐려지는 병으로 고지혈증이라고도 함)이 있다 ▷심방세동(부정맥의 일종)이라고 진단 받은 적이 있다 ▷심장판막증, 협심증 등 심장병이 있다 ▷동맥경화증이 있다고 진단받은 적이 있다. 뇌졸중은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고, 흔한 증상으로는 한쪽 팔다리에 힘이 없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으며, 말을 못하거나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합니다. 또한 말할 때 발음이 어눌하거나 멀미하는 것처럼 심하게 어지러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걸을 때 술 취한 사람처럼 휘청거리거나 한쪽으로 치우치기도 하며, 시야가 한쪽이 잘 보이지 않거나 둘로 보입니다. 갑자기 심한 두통이 있기도 합니다. 앞서 언급한 증상이 있다고 모두 뇌졸중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이러한 증상들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이 갑자기 나타났다면 뇌졸중의 우려가 큽니다. 뇌졸중은 심장마비처럼 시간을 다투는 병입니다. 뇌졸중이 의심되면 빨리 신경과 의사가 있는 병원의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손가락을 따거나 입에 무언가(우황청심환 등)를 넣는 행위는 도움이 안 되며,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발병 초기에 혈압을 떨어뜨리는 것은 뇌졸중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뇌졸중이 의심되면 혈압약을 드시지 마십시오.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가는 것이 완치의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뇌경색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발병 후 얼마나 빨리 치료를 시작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뇌혈관이 막혔더라도 3시간 이내라면 혈전용해제로 막힌 혈관을 뚫어 주는 것이 치료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또한 3시간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다른 약물을 사용하여 뇌경색이 진행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뇌출혈의 치료는 출혈 부위, 원인, 출혈량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출혈량이 적으면 흡수될 때까지 내과적으로 치료합니다. 그러나 출혈량이 많거나 혈관 촬영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뇌졸중은 치료와 함께 예방이 중요합니다. 빨리 치료를 시작할수록 회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능하면 빨리 신경과 병원으로 오십시오. 고혈압, 당뇨병 등을 잘 조절하고 금연, 절주를 하며 적절한 운동을 하면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이 한 번 발생한 분은 재발을 막기 위해 약물치료 등을 지속적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 2015-08-31
- 국내 최대 규모‘출생 코호트 조사’실시
- 10만명 대상 22년간 건강 추적조사… 사상구보건소 참여 산모 모집 사상구보건소는 환경부가 산모 10만명을 모집해 22년간 장기적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추적 조사하는 ‘어린이 환경보건 출생 코호트 조사’를 실시함에 따라 조사 대상 임산부를 모집한다. ‘코호트’는 임신초기와 말기에 산모의 혈액과 소변 등을 통해 태아기 환경을 조사하고, 출생아의 성장단계마다 소변검사와 성장발달 환경, 신경인지검사 등을 통한 건강 추적조사를 말한다. 조사결과는 산모와 아이의 성장단계별 건강보호 가이드라인과 유해환경별 권고기준을 마련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 조사에 부산에서는 동아대병원, 일신기독병원, 뉴본산부인과, 위대한 탄생병원, 사상구보건소, 중구보건소 등 6개 기관이 참여한다.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모 모집(200~300명)은 8월부터 내년 3월까지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보건소 모자보건실(☎310-4817)로 문의하면 된다.
- 2015-08-31
- 건강검진.구강검진, 함께 받으세요

- 사상구보건소는 주민들이 국가건강검진을 받을 때 구강검진도 함께 받아 100세까지 치아 건강을 유지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보건소 구강보건사업 담당자는 “1년에 한 번 치과를 방문해 전체적인 구강상태를 살피고, 적절한 예방처치와 조기치료를 받는다면, 건강한 치아를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모든 질병은 아프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의원에 갈 때 반드시 치과에도 들러 구강검진도 함께 받아 100세까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상구 관내에는 건강검진기관으로는 22곳의 병.의원이 있으며, 구강검진기관으로는 34곳의 치과가 있다. 보건소(☎310-4796)
- 2015-08-31
- 책 읽는 사상구
- 한 달 전쯤 엄궁초등학교에서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강연도 하고 북 토크 콘서트도 진행했다. 그날은 우리 사상구가 엄궁동을 ‘책 읽는 마을’로 선포하는 날이었다. 주민들에게는 원하는 책을 한번에 50권까지 방문대출도 해 준다. 도서관이 멀리 있어서 나가기가 번거로운 주민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제도가 없다. 그리고 동화구연가를 파견해 준다든가, 가족 인문학 기행 같은 서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앞으로 우리 사상구가 부산 인문학의 메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시내의 한 서점에 들렀다. 서점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에 ‘우리 젊은이들에게는 여전히 독서열풍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으나 그런 기쁨은 곧 사라졌다. 대개 약속 장소를 서점으로 택한 젊은이들이 잠깐씩 책을 뒤척이다 이내 자리를 떴으며, 주로 어머니들이 아이를 하나 둘씩 데리고 와서 아이들 문제집을 고르고 있었다. 그제야 요즘 서점가에서 팔리는 책이라고는 수험서와 실용서, 아동도서뿐이라던 출판사에 근무하는 한 친구의 얘기가 떠올랐다. 필자가 80년대에 대학 다니던 시절은 참 치열했다. 아마도 그때 대학 4년간 읽은 책은 지금까지 내가 읽은 모든 책의 양보다 많을 것이다. 물론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였다.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분야 등 주로 사회참여와 이론에 대한 열정, 그리고 알고자 하는 의지, 그런 것들이 범벅이 되어 참 많이, 그리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다. 그때는 또 선배들이 책을 읽지 않는 후배들은 후배로 인정도 안 해줄 정도로 탐독의 열풍과 낭만도 있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참 책을 안 읽는데 우리 사상구에서 ‘책 읽는 마을’도 만들고 구민들에게 책 읽기를 적극 권장하니 다행스럽고 많은 기대를 갖게 한다.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인생의 큰 축복이라 한다. 책을 통해 성현의 높은 정신을 만나면 나도 모르는 결에 고아한 지경에 이르러, 쾌감마저 든다. 사상구에서 ‘책 읽는 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것이 우리 구민들을 진정한 독서의 길로 인도하고, 더 나아가 부산시민 모두가 책 읽기를 생활화 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오늘은 책 한 권 사러 서점에 나가 볼 참이다. 권혁조 (모라동)
- 201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