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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누리카드 발급기간 연장
- □ 발급기간 연장: 2015년 12월 31일까지 □ 사용기간 연장: 카드 발급일~2016년 1월 31일까지 □ 발급대상: 200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6세 이상) 중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우선돌봄 차상위대상자 등이며(스포츠강좌 이용권과 중복수혜 불가) 개인별 연간 5만원 지원 □ 문 의: 콜센터 ☎1544-3412, 부산문화재단 ☎745-7263~4
- 2015-09-26
- 시가 있는 창 19 - 가을날의 초대

- 아래층에서 못을 박는지건물 전체가 울린다.그 거대한 건물에 틈 하나를 만들기 위해건물 모두가 제 자리를 내준다.그 틈, 못에 거울 하나가 내걸린다면봐라, 조금씩, 아주 조금씩만 양보한다면사람 하나 들어가는 것은 일도 아니다 저 한밤중의 소음을 나는 웃으면서 참는다. 고영민 〈즐거운 소음〉 전문 연거푸 울리는 초인종소리에 무슨 일인가 싶어 머리에 수건을 둘둘 말고 나갔다. 아래층에서 왔단다. 못 박는 소리가 너무 심하다며 조용히 할 수 없느냐는 것이다. 오호라 이렇게 황당할 수가. 지금 집에는 나 외엔 다른 누구도 없는데. 머리에 젖은 수건을 감고 있는데. 머리 감다가 연거푸 울려대는 초인종 소리에 무슨 일인가 나왔다고 말을 해도 그녀의 두 눈은 집 안쪽을 향해 날카롭게 뻗어있다. 그러더니 가만 들어보라고 이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고 한다. 정말 어디선가 벽에 못을 박는 소리가 쿵 쿵 울리고 있었다. 그러나 소리의 근원지는 알 수 없었다. 그녀는 집안에 사람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서야 미안하다고 말을 하고 돌아갔다. 얼마 후 초인종 소리에 나가보니 다시 그녀가 서있었다. 손에는 비닐봉지 속 빨간 토마토가 들려 있었다. 식구 중 예민한 어르신이 계셔 도저히 답 없다 생각되어 올라왔었다며 양해를 구한다. 그때 나는 약속이 있어 막 집을 나서던 차라 그럴 수도 있다며, 괜찮다며 다음에 차 한 잔 하자는 말을 하고 헤어졌다. 뒷날이라도 그랬어야 했다. 그러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차 한 잔은 그렇게 흐지부지 인사로 끝이 났고 시간이 흘렀다. 그러다가 아래층 사람들이 이사 갔다는 소리를 다른 이를 통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이사 오기 전에 층간 소음으로 인한 오해와 다툼이 왕왕 있었다는 얘기도 들었다. 아차 싶었다. 왜 나는 그때 그녀와 차 한 잔을 마시며 그녀가 올라오기까지의 힘들었을 시간을 알아보려 하지 않았던 것일까. 마음 속 박힐 이 못 하나를 미리 알아보지 못했던 것일까. 괜찮다고는 했지만 급작스레 봉변을 당했다는 느낌이 그녀와의 거리를 만들었을까? 그 뜨악함이 조금은 괘씸함으로 남았던 것이었을까? 그 일 이후로 나는 어디서 쿵 쿵 못 박는 소리가 들리면 빨간 토마토를 들고 서 있던 그녀를 떠올린다. 뾰족한 수가 없음을 알면서도 올라와야 했을 그녀의 빨개졌을 속을 생각한다. 벽에 박힌 못에 옷을 걸 듯 그녀가 내 마음 어딘가에 자기 마음을 걸고 싶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다. 마음자락을 걸려고 했다가 무안하게 돌아서야 했던 그 눈빛을 떠올리면 미안함에 마음이 자꾸 오그라들곤 했다. 누가 이사를 했는지 어디선가 쿵쿵 못 박는 소리가 오래오래 계속된다. 주말에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아래층 사람들을 초대해야겠다. 된장찌개를 끓이고 내가 좋아하는 적색상추에 삼겹살을 내야겠다. 진명주 (시인)
- 2015-09-26
- 훈훈한 한가위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게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기부천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사상구와 동주민센터에서는 훈훈한 추석맞이 성금.성품을 접수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습니다.어려운 경제 사정에도 불구하고 따스한 온정을 보내주신 기업.단체.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편집자 주〉 사상구청♡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저소득 주민 830세대에 훈훈한 추석맞이 성금(4천150만원) 지원 ♡홀로 사는 어르신 1천978세대에 명절위로금(9천890만원) 지원 ♡노숙인 쉼터 ‘삼복의 집’에 합동 차례상 차리기 비용 지원 ♡저소득 주민 자녀 10명에게 장학금(1천만원) 지원 ♡10개 보훈단체에 명절위문품(500만원) 지원 ♡BS금융그룹, 어려운 이웃 400세대에 온누리상품권(2천만원 상당) 지원 ♡원광사, 어려운 이웃 300세대에 ‘사랑의 쌀’ 10㎏짜리 300포(750만원 상당) 전달 ♡좋은삼선병원, 저소득 학생 14명에게 장학금 700만원 전달 ♡㈜대흥장유양조장, 어려운 이웃 600세대에 간장선물세트(420만원 상당) 후원 ♡사상팔각회, 보훈가족 250세대에 현미 3㎏짜리 250포(300만원 상당)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저소득 아동 27명에게 선물세트(135만원 상당) 전달 ♡익명의 독지가, 저소득 장애인 2세대에 성금(100만원) 지원 삼락동♡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18일 오후 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갖고 저소득 주민 100세대에 쌀 20㎏짜리 100포(500만원 상당) 전달 모라1동♡견강암(주지 향공스님), ‘사랑의 쌀’ 10㎏짜리 43포 기탁 ♡방위협의회, ‘사랑의 쌀’ 10㎏짜리 5포 기탁 ♡익명의 독지가, ‘사랑의 쌀’ 20㎏짜리 10포 기탁 ♡㈜진우유통, 돼지고기 24㎏ 기부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 36세대에 생필품 지원 모라3동 ♡원광사, ‘사랑의 쌀’ 100포 기탁 ♡한라강건, 상품권(100만원 상당) 지원 ♡민들레어린이집,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에 두유 70박스 후원 덕포1동 ♡민정식 소아청소년과의원 및 대한약국, 15일 동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갖고 홀로어르신 50명에게 쌀 10㎏짜리 50포 전달 ♡동네 어린이들, 19일 홀로어르신이 계시는 집 3곳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 덕포2동 ♡대순진리회 덕포회관, 11일 저소득 주민 100세대에 ‘사랑의 쌀’ 20㎏짜리 100포(500만원 상당) 전달 괘법동♡신라공업사(대표 곽윤태), 16일 동주민센터에서 추석맞이 성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생필품 선물 세트 100개(210만원 상당) 전달 감전동♡라이온스클럽 현대LC, 회장 취임식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20㎏짜리 13포를 추석을 맞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23일 동주민센터에서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사랑의 송편’을 빚어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께 대접 주례1동♡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추석 명절을 맞아 노약자들이 거주하는 집들을 찾아가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고 후원물품 전달 주례2동♡21일 냉정골문화예술지원추진위원회, 주민단체연합회,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등에서 후원한 생필품과 라면(25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 주례3동♡한전KDN㈜ 부산지사가 후원한 온누리상품권(10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전달 ♡부산구치소가 후원한 성금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전달 ♡주민단체연합회, 경로당 6곳에 과일(30만원 상당) 전달 학장동♡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계시는 경로당 20곳을 찾아가 떡과 과일, 음료수 전달 엄궁동♡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와 적십자봉사회, 추석 명절을 맞아 홀로어르신이 거주하는 집을 찾아가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고 가전제품 전달 복지정책과(☎310-4341) 동주민센터
- 2015-09-26
- 우리 동.단체 소식 9월호

- 삼락동●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회원들은 9월 4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을 찾아가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 ●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등 30여명은 9월 23일 밤 삼락천 19호교 일원에서 야간 순찰 활동 모라1동●9월 4일 오후 늘푸른사상 새마을금고 3층 회의실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래내행복마을 주민대학’ 수료식 개최●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운영위원 10명은 9월 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을 찾아가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고 생필품 전달 모라3동●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배점호 위원장과 회원들은 9월 2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을 찾아가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9월 16일 오후 2시 모라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의료급여수급권자들을 대상으로 ‘신바람 건강강좌’ 운영. 자가 건강관리법과 웃음치료, 치매예방교육 실시 덕포1동●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등 30여명은 9월 10일 오후 하강선대 공원에서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덕포복지센터 ‘디딤돌’과 희망디딤돌추진위원회는 9월 18일 오후 4시 복지센터에서 작은음악회 개최 덕포2동●9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 프로그램실에서 ‘신바람 어르신교실’ 운영. 65세 이상 어르신 150여명 수강●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따사로미봉사단 등 6개 주민단체는 어려운 이웃이 거주하는 집 2곳을 찾아가 집수리 봉사활동 괘법동 ●사상신용협동조합(이사장 남기화)은 9월 2일 동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아름다운 이웃과 함께하는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아동 10명에게 장학증서(장학금 300만원) 수여●새마을부녀회 회원 13명은 9월 10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정성껏 김치(40포기)를 담가 홀로어르신 21명에게 전달 감전동●8월 23일 점심 때 식당 ‘음식의 달인’에서는 어르신 200여명에게 맛있는 국수 대접●‘일심회’와 또바기 산타누리봉사단은 감전중앙경로당 개소 기념으로 9월 1일 점심 때 어르신 150여명에게 맛있는 짜장면 대접 주례1동●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는 무인 신문판매대를 설치, 수익금을 복지공동체 기금으로 적립● 새마을부녀회는 9월 15일 동주민센터 다목적 프로그램실에서 정성을 다해 마련한 밑반찬과 열무김치를 어려운 이웃 21세대에 전달 주례2동●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와 희망디딤돌봉사단은 8월 27일 냉정골 희망밥상에서 어르신과 장애인 등 100여명에게 삼계탕 대접 주례3동●9월 9일부터 11일까지 동주민센터 1층 민원실과 2층 로비에서 ‘힐링 원예디자인교실 작품전’ 개최●희망디딤돌 집수리봉사단과 한전 KDN봉사대는 9월 17일 홀로어르신이 거주하는 집 2곳을 찾아가 집수리 봉사활동 학장동 ● ‘학수고대’(학장을 깨끗하게 지키고 알리는 주민모임) 회원 10여명은 9월 8일 하루 종일 뙤약볕 아래서 구슬땀을 흘리며 본동경로당 담벼락(약 7m)에 벽화를 그림. 이날 점심 때 새밭행복마을운영위원회는 새밭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과 마을주민 등 80여명을 새밭행복센터로 초대해 맛있는 국수를 대접 엄궁동●새마을부녀회는 8월 26일 ‘무더위 쉼터’에서 어르신 30여명에게 잔치국수 대접. 또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저소득 어르신 12세대에 배달●‘말끔이봉사대’ 창립 2주년을 맞아 9월 4일 본동경로당 옆 쌈지공원에서 어르신 50여명이 기념식을 갖고, 마을 대청소 실시
- 2015-09-26
- 어려운 이웃과 기쁨도 슬픔도 함께합니다

- 학장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를 찾아서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학장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2014년 1월 출범한 이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스한 나눔의 손길을 보낼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매월 둘째 주 목요일 동주민센터에서 열리는 복지공동체 월례회는 ‘참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라는 평을 받고 있다. 도움이 절실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주민은 얼마나 찾았는지, 무더위에 지친 홀로어르신의 식사는 어떻게 해결할 것이지, 비가 새는 낡은 집을 하루 빨리 수리해 줄 수는 없는지 등등에 대해 의논하다 보면 회의는 두세 시간을 넘기기 일쑤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사실 어려운 이웃을 보면 돕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부금이 엉뚱한 곳으로 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 때문에 선뜻 나서기 꺼려진다. 이런 의구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과 MOU를 체결해 맑고 깨끗하게 회계 관리를 하고 있다. 매달 5천원에서 2만원씩 작은 정성을 모아 주는 후원자들에게 믿음을 주는 ‘나눔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에서는 저소득주민에게 생필품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찾아가 낡은 집을 수리해주고 있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맛있는 국수를 무료로 대접하고 있다.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홀로어르신들에게는 매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말벗이 되어 드리고 있다. 희망복지기동대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발이 되어 병원이나 시장에 동행하면서 도움을 주고 있다. 도시락도 배달해준다. 이밖에 이삿짐 운반, 연탄 배달, 김장김치 담그기, 복지시설 봉사활동, 홀로어르신 안부 확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푹푹 찌는 한여름 날, 회원들은 아직 서툰 도배 작업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고, 손발이 어는 한겨울에 연탄을 배달하다 넘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회원 모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한다는 자부심 하나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관계자는 “후원자와 봉사자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물질로 후원할 분과 재능기부 봉사자들을 오늘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학장동(☎310-3211)
- 2015-09-26
- 구학초등학교 앞 육교.보도 ‘새 단장’

- 학장동 구학초등학교 앞 육교가 산뜻하게 새 단장했다. 사상구는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육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학초등학교 앞 육교에 엘리베이터 2대를 설치하고, 노후한 계단과 난간 등을 개보수했다. 또 초등학교 앞 보도 300m도 말끔히 정비했다.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했다. 공사를 마친 사상구는 8월 28일 오후 학교 운동장에서 구청장과 구의회 의장, 구의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건설과(☎310-4706)
- 2015-09-26
- 복천약수, 안심하고 드세요

- ‘자외선 살균기’ 설치.노후시설물 대폭 정비 지역 주민과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복천약수터’가 새롭게 변신했다. 사상구는 주례2동 동서대 뒤편 엄광산 중턱에 위치한 복천약수터(먹는물공동시설)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약수를 먹을 수 있도록 ‘자외선 살균기’를 설치했다. 또 음수대와 집수정(물탱크)을 비롯한 노후시설을 개보수했으며, 파고라와 주변 시설물도 말끔히 정비했다. 사업비 2천600여만원을 들여 15일 완료했다. 이에 앞서 사상구는 2011년부터 연차적으로 관내 24곳의 약수터 노후시설물 정비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모두 18곳을 정비했다. 특히 운수사, 서당골, 승록정, 복천, 건강, 엄궁승학 약수터 등 6곳에는 전기나 태양전지를 이용한 ‘자외선 살균기’를 설치했다. 내년에는 백양정약수터(주례2동 백양산)와 거북약수터(학장동 승학산)의 노후시설물을 정비하는 공사를 벌이며, 나머지 4곳의 약수터는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계속해서 정비공사할 예정이다. 환경위생과(☎310-4384)
- 2015-09-26
- 규제개선 톡톡 알림방 9월호
- 규제개선으로 달라지는 생활.경제정보 등을 바로바로 알려드립니다. (기획감사실 ☎310-4041) 특허출원 우선심사 신청대상 확대 (시행일 2015. 8. 19.)*개선 전: 특허출원 우선심사 대상 - 방위산업, 녹색기술, 수출촉진과 직접 관련된 출원, 신기술개발지원사업의 결과물에 관한 출원 등*개선 후: ‘특허, 실용신안 우선심사의 신청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특허출원 우선심사 신청대상을 고령자와 시한부 환자까지 확대문의: 특허청 특허심사제도과(☎042-481-5399) 부산은행.대구은행도 주택청약종합저축 판매 (시행일 2015. 9. 1.)*개선 전: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주택도시기금(옛 국민주택기금) 수탁은행인 6개 은행(농협,국민.기업.우리.신한.하나은행)에서만 취급 가능*개선 후: 4종의 청약통장을 ‘종합저축’ 하나로 통합하는 주택청약통장 일원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부산은행.대구은행 등 지방은행 2곳을 청약종합저축 취급기관으로 추가 선정. 모두 8개 은행이 청약종합저축을 취급 문의: 국토교통부 주택기금과(☎044-201-3347)
- 2015-09-26
- 9월 반상회 주요의제
- [일시: 9월 25일(금) 오후 8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 보내세요 사상구는 추석 연휴 기간(9월 26~29일) 동안 긴급 생활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구청 3층에 종합상황실(☎ 주간 310-4111, 야간 310-4222)을 설치, 운영합니다.또 구청 주차장을 개방할 뿐만 아니라 모라초등학교, 주감초등학교 등 21개 학교 운동장도 고향을 찾아온 분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임시주차장(1천48대 주차 가능)으로 개방합니다.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홈페이지 www.sasang.go.kr 참고)하고, 응급의료기관(보훈병원, 서부산센텀병원, 좋은삼선병원)도 운영합니다.쓰레기 배출요일은 쓰레기 처리장과 청소대행업체의 휴무로 일부 변경(단독주택의 경우 9월 26~27일 쓰레기 배출금지, 28일 재활용품 배출, 29일 종량제.음식물 배출)됩니다. 구민 여러분! 추석 명절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내십시오.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 실천합시다 오는 10월 1일은 제67주년 국군의 날, 10월 3일은 제4347주년 개천절, 10월 9일은 569돌 한글날입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답시다. 구청 주차장 민원인 1시간 무료주차, 10월 1일부터 폐지됩니다 □ 주차요금: 입차 후 10분당 300원, 1일 최대 8천원□ 모든 장애인 2시간 무료, 2시간 이후 50% 경감□ 독립유공자 및 친환경 자동차 50% 경감□ 다자녀가정 50% 경감□ 문의: 회계재산과(☎310-4154)
- 2015-09-26
- ‘퍼져라! CLEAN 향기’ 클린사상 365 운동 <7>

- 클린지킴이 “괘법동을 향기 나는 명품마을로” 괘법동 ‘클린지킴이’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일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생활문화운동본부 위원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구민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버스승객대기소, 주민 자율게시판, 교통표지판 등 공공시설물을 깨끗이 청소하고, 명품가로공원 길에 덕지덕지 붙어 있던 껌 딱지도 말끔히 제거했다. 괘법동은 사상구의 중심으로 부산서부버스터미널을 비롯해 대형마트가 밀집되어 있고, 우리 구의 자랑인 명품가로공원이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클린지킴이’들은 명품가로공원에서 사상역 광장까지를 ‘명품 클린공원 만들기’ 구간으로 정해 양심화단으로 가꾸고 있다. 앞으로도 ‘클린사상 365운동’을 통해 괘법동을 향기 나는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다짐한다. 자치행정과(☎310-4116)
- 201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