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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아동센터 지원 조례안 등 6건 심의.가결

- 제176회 임시회, 주요 사업장 4곳 점검 사상구의회(의장 김두현)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176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 기간 동안 엄궁동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와 사상생활사박물관 등 주요 사업장 4곳을 방문, 점검했다. 또 「사상구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6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사상구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공직자윤리법」 개정에 따라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연차보고서를 구의회 2차 정례회 개최 전까지 제출하도록 보고서 제출시기를 명확히 규정 ■ 사상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안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가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청장이 해마다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보조금의 지원과 지도.감독 근거를 마련 (이상관 구의원 대표발의) ■ 사상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승용차부제 참여 확대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승용차부제 참여 자동차에 대해 공영주차장 월 주차요금을 20% 경감하도록 관련 규정 개정 (조송은 구의원 대표발의) ■ 사상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운영 조례안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하도록 근거를 마련 ■ 사상구 아동위원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아동복지법」 전부개정에 따라 조례에서 인용하고 있는 상위법의 조문을 변경 ■ 사상구 폐기물관리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부산시의 폐기물처리시설 반입수수료 인상에 따라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을 조정사상구의회(☎310-4092)
- 2016-03-31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3월호

-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성열)와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이상관)는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열어 구에서 제출한 조례안을 심의했다. 구의원들은 3월 11일 엄궁동 건설폐기물 처리업체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3월 11일 사상생활사박물관을 방문해 시설물을 둘러보고,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 2016-03-31
- 4월 13일은 국회의원 선거일, 꼭 투표합시다!

- “오는 4월 13일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하여 소중한 주권을 행사합시다.” 만 19세 이상(1997년 4월 14일 이전 출생) 선거권을 가진 국민은 4월 13일(수, 법정 공휴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투표소에서 신성한 주권을 행사할 수 있다. 투표소(사상구 61개소)의 정확한 위치는 각 가정에 배달된 투표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투표소에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를 꼭 가지고 가야 한다. 이날 1인 2표를 행사하되, 지역에서 출마한 ‘후보자’에게 한 표를,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뽑기 위해 ‘정당’에 한 표를 각각 행사한 후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접어 투표함에 넣고 출구로 나가면 된다. 선거 당일 투표할 수 없다면 별도 신고 없이 4월 8일~9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관내 12곳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하러 갈 때도 신분증을 꼭 챙겨가야 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에서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는 사전투표소와 후보자 정보를 알 수 있다.문의: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312-1311)
- 2016-03-31
- 놀면서 배우는 ‘자연생태 체험학교’

- 4월부터 주말마다 삼락생태공원에서 운영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아 4월부터 주말마다 삼락생태공원에서 놀면서 배우는 ‘자연생태 체험학교’가 운영된다. 사진은 지난해 생태체험학습 모습. 사상구는 4월부터 주말마다 삼락생태공원에서 ‘자연생태 체험학교’를 운영한다. ‘자연생태 체험학교’는 11월까지(7, 8월 제외)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열린다. 체험학습은 감전야생화단지를 비롯해 연꽃단지, 삼락습지생태원, 맹꽁이 서식지 등 삼락생태공원 내 6개 코스에서 진행된다. 생태해설사 동아리 ‘초록모자친구들’이 참가자들과 동행하면서 삼락생태공원에 서식하는 두꺼비와 맹꽁이, 왕버들 등 동.식물에 대한 학습과 체험활동을 도와준다. 청소년과 학부모는 물론 부산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활동 시간도 주어진다. 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sasang.go.kr) 또는 사상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vt.sa sang.go.kr)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삼락생태공원 시계탑 앞 중앙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매회 30명 신청 가능. 한편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145회에 걸쳐 자연생태 체험학교를 운영한 결과,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모두 1천820명이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였다. 문화교육홍보과(☎310-4921)
- 2016-03-31
-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자랑 한마당

- 4월부터 토요일 오후 3시30분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 평생학습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힌 재능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즐기는 자리가 마련된다.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자랑 한마당’이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0분~4시30분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애플아울렛 앞)에서 펼쳐진다. 평생학습동아리와 직장인밴드, 대학동아리, 인디밴드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춤과 노래, 연주 실력을 맘껏 뽐낸다. 또 주민들이 리본공예, 비즈공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문화교육홍보과(☎310-4921)
- 2016-03-31
- 멈추세요 학교폭력, 누르세요 117

- 2016-03-31
- 사상지역자활센터 ‘행복한 인문학교실’ 운영

- 6월 23일까지 문학.역사.사진 등 16강좌 진행 ‘2016 행복한 인문학 교실’ 첫 강좌에서 김수우 시인이 강의하는 모습. 자활근로자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개설됐다. 사상지역자활센터는 3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2016 행복한 인문학교실’을 열고 있다. ‘행복한 인문학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6시 센터 교육장에서 마련되며, 모두 16회에 걸쳐 1학기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강의는 김수우 시인과 이인미 사진작가, 정형진 역사학자, 김희진 영화감독, 배유안 동화작가 등이 맡았다. 김수우 시인 등 전문 강사진은 ‘나를 찾는 글쓰기’(3회)를 비롯해, ‘동화로 듣는 인문학’, ‘사진으로 도시를 읽다’(3회) , ‘삼족오는 고구려 문화인가?’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수강을 원하는 자활근로자는 사상구 모라로110번길 47 대양빌딩 4층에 위치한 자활센터 교육장에 참석(25명 선착순 모집)하면 되며, 일반주민의 경우 사상구 복지관리과로 사전문의하면 된다. 2학기 인문학 교실은 8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4시~6시 센터 교육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상구는 자활근로자를 위한 ‘2016 행복한 인문학교실’에 교육비 1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저소득 자활근로자들이 자활 및 자립할 수 있도록 사상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복지관리과(☎310-4352)사상지역자활센터(☎301-8681~2)
- 2016-03-31
- 부산점자도서관 ‘찾아 드림 정보센터’ 운영
- 시각장애인에게 정보검색.제작서비스 제공 부산점자도서관(관장 김진태)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찾아 드림 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 드림 정보센터’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원하는 정보를 즉시에 찾아주거나, 원하는 정보를 점자.확대문자.음성CD.파일 등의 형태로 제작하여 제공한다. 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관심 분야에 관한 소식을 전자우편(e메일)으로 발송해 준다. 2016년 주요 행사를 비롯해 공연 정보, 추천 관광지 및 맛집 정보, 각종 스포츠 상식은 물론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 팟 캐스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1~3급 등록 시각장애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꿈긷는 도서관’ 인터넷 홈페이지(http://lib.angelbook.or.kr →자료실 →찾아 드림 정보센터)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찾아 드림 정보센터’는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하소연)이 장애인복지프로그램 보급 사업으로 후원하고 있다.부산점자도서관(☎302-9010)
- 2016-03-31
- <산재보험 Q&A> 3월호
- Q: 산재 처리는 어떤 경우에 받을 수 있나요? A. 산재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근로자가 업무상의 사유로 부상하거나 질병에 걸린 경우(업무상 재해를 당한 경우)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부상이나 질병의 정도가 4일 이상 치료를 요하는 경우(3일 이내는 요양급여를 지급 안함)이어야 하는데, 회사에서 종이를 자르다 손을 베었다든지, 물품을 옮기다가 허리를 삐끗했다든지, 대부분의 부상이나 질병의 경우 산재보상 대상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미리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부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일반 사보험과 달리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업무상 재해를 당했을 시점에 회사가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거나 보험료를 완납하지 않은 상태라도 재해 당시에 회사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의무적 가입대상인 경우에는 다른 산재근로자들과 똑같이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회사는 공단에서 산재근로자에게 지급한 보험급여의 최대 50%까지 급여징수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콜센터(☎1588-0075)나 부산북부지사(☎320-8150~1)에 문의 바랍니다.
- 2016-03-31
- <건강 칼럼> 건강한 콩팥 관리

- 이우철 좋은삼선병원 신장내과 과장 콩팥은 ‘신장’이라고도 부르며 위치는 등쪽으로, 아래쪽 갈비뼈 안쪽에 두 개가 있어서 비교적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고, 크기는 어른 주먹만 하다. 최근에는 신장이라는 말보다는 ‘콩팥’이라고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실제 콩팥의 모양이 콩처럼, 팥처럼 생겼는데 잘 어울린다고 하겠다. 콩팥이 하는 일은 우리 몸 안의 5리터가량 되는 혈액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배설해서 혈액을 깨끗이 해주는 ‘생명의 필터’ 역할을 한다. 또한 나트륨, 칼륨, 칼슘 등 몸 안에 존재하는 전해질의 균형을 맞추고, 혈압을 조절하고, 적혈구 생성을 자극해서 빈혈에 빠지지 않게 도와주는 호르몬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호르몬 등을 만들어 낸다. 이 콩팥이 나빠지면 만성콩팥병(만성신장병)이 되는데, 국내의 만성콩팥병 환자는 얼마나 될까. 질병관리본부에서 발간한 ‘2013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만 30세 이상 성인의 경우 사구체여과율이 60ml/min/1.73㎡ 미만인 중등도 만성콩팥병 유병률은 4.1%(남자 4.4%, 여자 3.9%)이다. 그러나 연령대를 60세에서 69세까지 조사해보면 중등도 만성콩팥병 유병률은 남자 8.5%, 여자 7.3%이고, 70세 이상에서는 중등도 만성콩팥병 유병률이 남자 24.1%, 여자 17.7%로 높게 나타나서 60세 이상에서 콩팥 질환 환자가 급격히 많아짐을 알 수 있다. 지난 2009년과 비교해 봐도 만성콩팥병 유병률은 2009년 2.8%에서 2013년 4.1%로 증가해 콩팥 환자가 많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콩팥은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탈이 나거나 병이 생겨도 초기에는 대개 아무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자각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을 때는 이미 콩팥병이 꽤 많이 진행됐거나, 만성화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콩팥병은 한 번 걸리면 잘 낫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빠져 평생 투석을 하며 고생해야 한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의료 발전으로 정기검진과 규칙적 생활습관을 지키며 관리를 잘하면 콩팥병 환자도 자연수명이 다할 때까지 거의 문제없이 지낼 수도 있다. 말기신부전 환자의 원인을 조사한 대한신장학회의 말기신부전 등록사업 자료를 보면, 당뇨병이 원인인 경우가 48%, 고혈압이 원인인 경우가 21.2%, 만성사구체신염이 원인인 경우가 8.2%이다. 따라서 당뇨병 및 고혈압 환자는 만성콩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적극적인 혈당 조절과 혈압 조절을 해야 된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없는 국민은 콩팥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도 무척 중요하므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을 꼭 받아보는 게 좋겠다. 마지막으로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신장학회가 제정한 ‘일반인의 건강한 콩팥 관리를 위한 생활 수칙’ 7개항을 소개한다. 일상생활에서 꼭 지켜줄 것을 당부 드린다. ▷음식을 싱겁게 먹는다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 ▷담배는 끊고 술은 건강하게(하루 두 잔 이하) 마신다 ▷운동은 30분씩 1주일에 3회 이상한다 ▷꼭 필요한 약만 콩팥기능에 맞게 복용한다 ▷고혈압, 당뇨병은 철저히 치료한다 ▷정기적으로 콩팥검사를 한다.
- 2016-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