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전체기사

전체기사

검색영역

총게시물 : 8800건 / 페이지 : 515/880

산학관 협력 ‘CI 디자인 개발지원’ 협약 체결
산학관 협력 ‘CI 디자인 개발지원’ 협약 체결
사상구와 신라대학교, 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6월 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1차 산학관 협력 CI 디자인 개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2016-06-30
세계 금연의 날 ‘금연 캠페인’
세계 금연의 날 ‘금연 캠페인’
사상구보건소는 제2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31일 구청앞 학감대로(제1호 금연거리)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직원들은 공공장소에서의 금연을 당부하면서 ‘금연 클리닉’ 안내문을 나눠줬다.
2016-06-30
100세 인생 ‘신바람 건강교실’
100세 인생 ‘신바람 건강교실’
6월 15일 오후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100세 인생, 신바람 건강교실’이 열렸다. 이날 주민 400여명은 ‘노래와 함께 하는 올바른 약물 복용법’, ‘만성질환자 대사증후군’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2016-06-30
제7대 의회 전반기 2년을 마무리하며
제7대 의회 전반기 2년을 마무리하며
        사상구의회        의장 김 두 현사상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4년 7월 제7대 사상구의회가 개원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구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큰 무리 없이 구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송숙희 구청장님을 비롯한 사상구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이제 제7대 사상구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2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어 부담감도 많았으며, 젊은 혈기로 현장을 뛰어 다니면서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려 노력하였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질책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구민 여러분들과, 여.야를 떠나 우리 의회가 하나 되는 모습으로 무리 없이 의장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신 동료 의원님 한분 한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동안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주민의 여론을 최대한 수렴하고, 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소홀히 하지 않으며, 보다 나은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지난 2년간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공사 지연으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 및 피해사례 재발 방지책과 주민편익 사업에 주민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창구를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적재적소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입법 활동에 있어서도 주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시대정신이 반영되는 자치법규 발굴과 개정을 위해 연구 노력하여 의원발의로 22건의 조례.규칙을 제.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그러나 전반기를 돌이켜 보면 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구민들을 위해 좀 더 열심히 노력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7대 의회 개원 당시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고 후반기에도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부산대표도서관 건립,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 등 크고 작은 사업들이 지역주민의 불편과 피해 없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지금까지 성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던 그 마음을 후반기에도 변함없이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후반기에도 더욱 성숙되고 새로운 모습으로 구민 여러분들에게 더 다가가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직장마다 늘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06-30
2015 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의결
2015 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의결
제178회 정례회, 제7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사상구의회(의장 김두현)는 6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178회 정례회를 열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제7대 후반기 사상구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했다.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화)를 구성해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2015 회계연도 결산승인안’에 대해 종합심사하고 의결했다. 또 김춘화 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 유치 촉구 대정부 결의문을 채택했다.이어 정성열 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상구 국제교류 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윤태한 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상구 긴급복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에서 제출한 「사상구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상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에 대해 심의했다.사상구의회는 제178회 정례회를 끝으로 제7대 의회 전반기를 사실상 마무리 지었으며, 7월 1일부터 후반기를 시작한다.사상구의회(☎310-4085)
2016-06-30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 유치 촉구 결의문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 유치는 환태평양 경제권의 중심 도시이며, 유라시아대륙과 해양을 잇는 관문도시로서 부산의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고, 저성장시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함은 물론, 대규모 청년일자리 창출 등 ‘창조경제’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이에 사상구의회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국민적 관심과 열정을 모아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를 부산에 유치할 것과 국가 책임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주기를 바라는 24만 사상구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Ⅰ. 우리나라는 OECD 상위권 국가 중 유일하게 등록엑스포를 개최하지 못한 국가로서 국제사회의 지도력과 영향력을 공고히 하고 국가 경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Ⅰ.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유치는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남부권 중추도시의 성장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Ⅰ. 부산은 인근지역 1,300만 관람 수요와 중국.일본.러시아 국가와 인접한 환태평양의 중심도시로서 사통팔달의 접근성과 천혜의 자연환경, 풍부한 국제행사 개최경험을 가지고 있어,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의 엑스포를 치를 수 있으므로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유치도시는 반드시 부산으로 선정되어야 한다.2016.  6.  14.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 의원 일동
2016-06-30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사상구의회(의장 김두현)는 6월 14일 부산 지역 기초의회로서는 처음으로 ‘동남권 신공항 가덕도 유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화)는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2015 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종합심사했다.기획행정위원회(위 사진, 위원장 정성열)와 사회도시위원회(아래 사진, 위원장 이상관)는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열어 '2015 회계연도 결산승인안'과 4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2016-06-30
65세 이상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7월부터 결핵 진료비 면제, 제왕절개 분만 진료비 인하오는 7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틀니.임플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 또 결핵 치료 때 환자가 내는 본인부담액은 전액 면제되며, 제왕절개 분만을 할 경우 환자가 내는 치료비도 인하된다.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과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틀니와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을 현재 만 70세 이상에서 만 65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2개의 임플란트와 틀니 시술을 현재의 절반 비용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예컨대 현재 의원급 기준으로 치아 1개당 123만5천720원을 내야만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지만, 앞으로는 50%인 61만7천860원만 부담하면 된다.개정안은 또 결핵 환자가 치료를 위해 쓰는 비용도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현재 결핵 환자는 ‘본인부담금 산정특례’ 적용을 받아 외래나 입원 시 비용의 10%를 부담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환자의 본인부담액이 전액 면제된다. 다만, 식대는 현행과 마찬가지로 본인부담금이 50%로 유지된다. 개정안은 제왕절개 분만을 하는 산모의 의료비 부담도 낮추기로 했다. 현재 제왕절개 분만을 하는 산모는 자연분만과 달리 요양급여비용의 20%를 부담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비용의 5%만 내도록 본인 부담률이 대폭 줄어든다.아울러 개정안은 분만 취약지 등에서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도 담았다.이에 따라 분만 취약지에 사는 산모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지원받는 임신.출산 진료비가 현재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20만원 추가된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대상 지역 및 자격 요건, 지원 금액 등 세부 기준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해 고시한다.복지부 관계자는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에 대한 틀니?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을 통해 진료비 부담을 덜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044-202-2734)
2016-06-30
건강UP! 행복UP! 건강도시 사상! 7월 건강사업 안내
건강UP! 행복UP! 건강도시 사상! 7월 건강사업 안내
 
2016-06-30
[건강 칼럼] 서혜부 탈장의 ‘복강경하 수술’
[건강 칼럼] 서혜부 탈장의 ‘복강경하 수술’
         김호영     좋은삼선병원       외과 과장탈장은 복강 내의 장기가 복벽의 결손부를 통해 체외로 돌출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영유아나 소아의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이 대표적이고, 성인에게서도 심심찮게 발견됩니다. 그 외 배꼽탈장과 이전 수술흉터를 통해 튀어나오는 반흔 탈장도 있습니다.‘서혜부 탈장’이 발생한 경우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사타구니의 촉지되는 종괴(특히 저녁에 커지고, 아침에는 작은)가 있으며,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오랫동안 치료하지 않은 탈장은 탈장낭 내로 장이 빠져나와 장폐색이나 괴사를 일으켜 응급수술을 시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심한 경우 장을 절제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소아와 성인의 경우 수술법이 다른데 사춘기 이전의 소아는 사타구니를 1㎝ 정도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하므로 구태여 복강경으로 할 필요가 없으며, 입원도 하루면 충분합니다.성인 서혜부 탈장의 치료는 수술 외에는 없으며, 오랫동안 ‘전방접근법’, 즉 환부의 사타구니를 7~8㎝ 절개하고 탈장된 내장을 복강 내로 환원시킨 후 복벽을 보강해주는 수술을 시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절개창이 커서 통증과 미용적인 문제가 발생하며, 무엇보다 10~25%에 이르는 재발이 문제가 되었습니다.1990년대 이후 미국에서 처음 시행된 ‘복강경하 탈장수술법’(특히 복막외 접근법)은 복벽의 최내측에 위치한 복막과 복근 사이의 공간에서 하복부의 정중앙을 따라 5~10㎜의 절개창을 통해 투관침을 삽입하고 수술을 시행합니다. 수술창의 길이가 작아서 수술 후 통증이 덜하며, 미용적으로도 우수한 효과를 보이고, 재발률도 전 세계적으로 5% 이하를 보일 정도로 우수한 수술법입니다.특히 양측성의 경우에도 세 개의 절개창 만으로 시행 가능하므로 미용적 효과는 더욱 높습니다. 다만 수술법이 기존의 ‘전방접근법’에 의한 수술과는 완전히 다른 방법이므로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판이하게 다른 경우도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그리고 이전의 ‘전방접근법’에 의해 수술 후 재발한 경우에도 처음 발생한 탈장과 차이 없이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신마취가 기본적으로 시행되어야 하므로 심폐기능이 떨어지는 고령의 환자에게서 문제가 될 수 있으나, 본원의 경험상 마취에 대한 부담이 덜한 ‘척추마취’를 통해서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져 고령의 환자에게는 척추마취 후 시행하고 있습니다.입원기간은 대개 2일로 수술한 다음날 퇴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특히 재발 후 수술한 환자에게서 입원기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술시간도 편측성인 경우 20분 내외의 시간으로 충분하므로 ‘전방접근법’보다 더 적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201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