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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6회 임시회 개최(예정)
□ 회기: 2017. 5. 12.(금) ~ 5. 26.(금) □ 장소: 구의회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 회의실 □ 주요안건  ○ 201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 조례안 심사, 현장 방문 등 □ 문의: 사상구의회 사무국(☎310-4092)
2017-04-28
5분 자유 발언 (제184회 임시회 2017.2.17.)
5분 자유 발언 (제184회 임시회  2017.2.17.)
정성열 구의원 (괘법·감전동) 본 의원은 경부선 철도로 단절이 된 사상구를 연결할 수는 없는 것일까? 라는 유치한 생각을 현실 가능한 대안이 되었으면 하는 진부한 마음으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단절이 된 사상을 두고는 어떠한 수식어도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심대한 고민을 하셔야 합니다. 이는 구청장님의 업무수행에서도 크나큰 오점을 남길 것이라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먼저 2017년~2021년 중기재정계획 「주요투자사업 우선순위」에 의하면 ‘괘법동의 철로변 지하차도 확충 및 접속도로 개설’ 80억원, ‘사상역~백양로 간 도로 개설’ 300억원, 이는 2018년 이후의 사업순위라 예산의 관계로 언제 진행이 될지도 모르는 현실입니다. 괘법동의 이 두 사업은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며, 나아가 우리 구의 현실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15년 2월 3일자 부산일보에 게재된 내용을 다시금 회상하여 본다면 생태도 문화도 단절된 ‘삭막한 회색도시’ 사상 「철로가 만든 단절」, “신라대 인근 백양로에 들어선 프랜차이즈 커피점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손님들이 많다. 이 커피점에서 멀리 낙동강 풍광까지 감상할 수 있었지만, 가까운 곳에서는 철로가 두 동강 낸 사상의 또 다른 모습이 보였다. 이 철로 때문에 고립된 괘내마을은 인적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다. 반면 철로를 건너 사상역부터 시작되는 광장로에는 행인들로 넘쳐났다. 차로로 단절된 삼락생태공원이 그렇듯이 이곳 역시 철로로 단절된 두 지역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다”라고 게재가 되었던 내용입니다. 구청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십 년 동안이나 단절이 된 사상을 조속히 연결을 하여야 하며, 어느 도시든 둘로 갈라져서는 좋은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역동적인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음에도 흐름이 단절돼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가 없다면, 사상역 부대시설 민자유치 추진과 사상광장로 가로환경 개선사업, 사상~하단간 지하철공사, 부전역~마산간 복선전철공사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에 본 의원은 역기능보다는 순기능으로 작용이 용이하며, 미래 경제적 가치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어 최우선적으로 추진하여야 할 사업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경부선 철도를 괘내마을 ‘고샅길 쉼터’ 부근을 덮어 백양대로와 사상역으로 이어주는 ‘레일로드 테마파크’(Rail Road Theme Park)로 만들어서 연결을 하게 된다면, 그 파급효과는 다음과 같이 엄청날 것입니다. 첫째, 단순히 연결접속도로를 넘어 타 지역 및 지역주민의 휴식공간과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며, 주변의 경관과 낙동강의 석양 등 관광지로도 충분한 여건을 가진다고 하겠습니다. 둘째, 괘법1·2통 주민들의 방음벽 설치 요구도 자연적으로 해소됨과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반드시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그리고 2011년 야심차게 시작한 괘법동의 ‘고샅길 쉼터’는 이제 그 어느 누구도 눈길 한 번 주지 않는 애물단지로 전락하였지만, 백양대로와 연결시키는 ‘레일로드 테마파크’가 조성이 된다면 이곳이 다시 재조명이 될 수가 있는 여건이 되어 지역주민들의 얼굴에는 화색이 만연할 것이라고 봅니다. 셋째, ‘레일로드 테마파크’ 길을 따라 신라대 학생들이 올해 준공할 사상광장로 가로환경개선사업 ‘빛의 거리’와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젊은 끼를 마음껏 발휘하도록 한 장르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장년층과 젊음이 어우러져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 본 의원은 확신을 합니다. 넷째, 괘법동의 철로변 지하차도 확충사업도 함께 병행한다면 이 모든 것이 순기능의 역할을 할 것이므로 그야말로 낙동강 시대와 르네상스의 중심도시 사상이라는 수식어가 완성이 되고 교육문화 환경을 따라 떠났던 주민들이 다시 사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봅니다. 구청장님! 본 의원이 앞서 언급한 내용대로 좀 더 유치하게 생각을 하여야 진부한 결실의 열매를 맺을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꼭 실현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의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2017-04-28
5분 자유 발언(제184회 임시회 2017.2.17.)
5분 자유 발언(제184회 임시회  2017.2.17.)
이상관 구의원 (학장, 엄궁동) 본 의원은 부산구치소가 행정구역으로는 감전동이긴 하나 생활권은 엄궁동인 위생사업소 부지로 구치소를 이전 추진하고 있는 현 사태에 대하여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부산구치소는 1973년도에 현부지인 주례동으로 옮겨 왔습니다. 사상구 주민들은 여러 가지의 이유로 도심지 외곽으로 이전을 강력히 요구해 왔던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부산구치소 이전의 언론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면 ■ 2008년: 부산구치소 이전을 위한 LH와 법무부간 양해각서(MOU) 체결 ■ 2011년 1월: 사상구 주례동 부산구치소와 강서구 대저동 부산교도소를 합친 통합교정시설을 신축하기 위해 강서구 화전체육공원 부지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승인, 2012년에 착공 예정, 2015년 이전 완료 계획 ■ 2011년 10월: 부산구치소, 부산교도소 이전 설계비 반영 무산으로 통합교정시설 신축 지연 장기화 ■ 이후 사상구 지역 국회의원과 강서구 지역 국회의원 간의 이전에 따른 공방이 계속됨 ■ 2016년 7월: 장제원 국회의원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법무부장관, 기획재정부장관 등에게 부산구치소 이전을 촉구하였으며 기획재정부장관은 “법무부와 협의가 먼저 돼야 하겠지만 협의가 되면 예산은 검토하겠다”고 답변 ■ 2016년 11월: 서병수 부산시장의 민선6기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서부산 글로벌시티’의 비전을 발표하면서 사상구에 서부산청사 건립, 위생사업소 현대화, 부산구치소 이전 사업 발표 엄궁동 주민들은 구치소 이전 발표 이후 많은 우려와 이후 계획을 설왕설래하면서 지켜보고 있는 상황에서 ‘엄궁지역 주민대표 간담회’란 이름으로 구청에서 설명회를 가졌으며, 몇몇 단체장들과 함께 부산구치소를 방문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치소 방문 자리에서는 “서병수 시장이 주민과 협의도 없이 주거지인 엄궁동으로 부산구치소 이전을 발표한 것은 유감이다. 반대운동에 나서겠다”, “느닷없이 이전계획이 나왔다. 부산시가 계획을 변경하지 않으면 강력한 저항에 부딪힐 것이다”는 등 엄궁동 주민들의 구치소 이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표현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엄궁동 주민들의 반대 입장을 분명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첫째, 밀실행정에 분개합니다. 2016년 7월까지도 장제원 국회의원은 국회 예결위에서 구치소 이전을 강력히 촉구하였습니다. 하지만 2016년 11월, 단 4개월 만에 전격적으로 부산시에서 발표된 것은 인근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은 전혀 없는 일방적인 밀실행정의 결과라고 보기에 우리 지역주민들은 분개하고 있습니다. 둘째, 사상구민들은 도심지 외곽으로 이전을 요구하였지, 관내로 이사를 원하진 않았습니다. 구치소 이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지금까지 노력하고 끝까지 요구한 것은 사상구가 아닌 도심지 외곽으로의 이전이었습니다.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그리고 사상구청, 부산시 관계자 분들이 머리를 맞대고 내린 결론이 관내 이사라고 한다면 쉽게 납득을 할 수 있겠습니까? 구치소를 관내로 이사하기 위하여 3천억원에 가까운 국민의 혈세를 투입한다면 국민들은 납득을 할 수 있겠습니까? 셋째, 구치소를 호텔형으로 건립하여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지역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함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구치소를 호텔형으로 건립하면 지역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지금까지 43년간 주례구치소란 오명으로 지역발전에 저해가 되고 구치소로 인해 고통 받은 주례 주민들에게 먼저 그 혜택이 주어져야 함은 마땅할 것입니다. 3만평 부지에 호텔형 구치소를 건립하고, 고층 아파트도 건립하여 주례동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어 지금까지 받은 고통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넷째, 위생사업소의 현대화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엄궁동 주민들은 43년간 ‘똥통동네’라는 오명과 함께, 똥내를 맡으며 지금껏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엄궁동 주민들의 지금까지의 고통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도 위생사업소를 지하화 하는 현대화는 당연한 것이고, 위생사업소 2만평 부지는 우리 아이들과 손잡고 뛰어놀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서병수 시장님께서는 하야리아 부지를 시민공원으로 만들어 부산시민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 다섯째, 행정구역은 감전동이지만 엄연히 생활권이 엄궁동입니다. 도시철도 엄궁역에서 내려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향후 도시철도를 이용하여 구치소를 면회,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엄궁동역을 이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본 의원은 엄궁동역이 구치소역으로 불리지는 않을까 심히 염려가 되는 바입니다. 부산시에서도 엄궁동 주민들의 조망권이 침해된다고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엄궁동 각 아파트에서 베란다 문을 열면 구치소가 보이는 이곳이 바로 엄궁동입니다. 여섯째, 구치소 이전과 땅값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을 합니다. 구치소 이전을 추진하시는 분들은 구치소 이전과 땅값은 전혀 상관이 없다고 말을 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왜 주례구치소 주변 땅값이 상대적으로 낮을까요? 서병수 시장의 구치소 이전이 발표된 다음날 부동산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매수는 없고 매물뿐이던 인근 동양아파트가 한순간에 매물은 없고 매수만 있다고 합니다. 발표 이후 당장 천만원이 올랐다고 이야기도 합니다. 만약, 주례구치소를 현대화로 호텔형으로 짓겠다고 발표하였다면 부동산이 당장 치솟는 일이 벌어졌겠습니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바꾸어 말하면 구치소의 현대화, 호텔형 이런 이야기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주위에, 우리 마을에 구치소가 있는 것 자체가 재산권의 침해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곱째, 구치소 상주 인원이 몇 천명이 되기 때문에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된다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또 몇몇 구치소 이전을 추진하시는 분은 구치소 상주 직원이 몇 천명이 되기 때문에 그 인원의 유입으로 지역 상권은 물론 지역 발전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되묻고 싶습니다. 주례구치소 앞에 지금 당장 가보십시오. 상권이 살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었는지? 상주 인원 역시 직장이 그곳일 뿐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상권이 살고 지역이 발전한다면 그 혜택은 주례구치소로부터 고통 받은 주례동 주민에게 그 혜택을 돌려 드리십시오. 여덟째, 살고 싶지 않은 동네, 떠나고 싶은 동네로 사상구가 1등이 되었습니다. 2016년 말 설문조사 결과라고 발표된 내용 중에 우리 사상구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가장 살고 싶고, 오래도록 이사 가지 않고 살고 싶은 동네로는 해운대가 1등이었고, 부산에서 가장 살고 싶지 않고, 떠나고 싶은 동네로는 사상구가 1등으로 설문조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주민들은 이곳 사상이 고향이고, 나에게는 제2의 고향이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고향인 동네입니다. 내 고향, 내 마을이 떠나고 싶은 동네라는 사실에, 나도 한 번 힘내어 잘살아 보자는 소박한 꿈마저 박살나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행사장에서 구청장님을 소개할 때면 30만 구민을 이끄는 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23만명이 조금 넘습니다. 누구의 책임입니까? 떠나는 주민의 문제인가요? 떠나게 하는 행정이 문제인가요? 지금같이 구치소 이전 같은 밀실행정을 보면 단연코 행정의 문제라고 본 의원은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이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합니다. 1) 사상구는 서부산청사 유치라는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닌 2017년 부산시 추경에 타당성 조사 또는 용역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여 주십시오. 2) 주례구치소의 3만평 부지 위에 구치소를 호텔형, 아파트형으로 건설하여 그동안 고통 받은 주례 주민들에게 지역발전과 재산권 상승에 적극적인 혜택을 부여해 주십시오. 3) 위생사업소는 계획대로 현대화(지하화) 하고 2만평 부지를 공원으로 만들어 그동안 똥냄새로 고통 받은 엄궁동 주민들에게 돌려주십시오. 최근 젊은 주부, 학부모들께서는 구치소 이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한 번의 망설임 없이 “이사 가면 되죠”라고 말씀들 하십니다. 주민이 다 떠나고 난 뒤 아무리 좋은 건물이 들어서고 아무리 좋은 관공서가 들어오면 무슨 소용입니까? 지금이라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정치인들과 행정기관은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2017-04-28
신바람 나는 어린이날 꿈자람터와 함께해요
신바람 나는 어린이날 꿈자람터와 함께해요
5월 5일 육아종합지원센터·야외놀이동산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월 5일 어린이날, 꿈자람터에서 아이와 함께 신나는 하루를 보내세요.”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는 5월 5일 센터와 삼락천 음악분수대 옆 운동장에서 ‘꿈자람터와 함께해요! 신바람 나는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삼락천 음악분수대 옆 운동장을 야외 놀이동산으로 만든다. 회전목마, 바이킹, 미니기차 등이 설치되는 야외 놀이동산 ‘상상의 나라 드림랜드’에서는 유료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빅3 놀이기구’ 이용권은 5천원(사전구매 3천원)이며, 맛있는 팝콘을 무료로 준다. 육아용품을 기증받아 진행하는 프리마켓 ‘쪼물딱 장터’를 비롯해, 바람개비와 썬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페이스 페인팅 행사는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센터 3층 자유놀이실은 회원들에게 무료 개방하며, 4층 다목적홀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연극 ‘벌거벗은 임금님’을 오전 11시, 오후 2시 총 2회 공연한다. 야외 놀이동산 티켓 구매자(선착순 400명)의 경우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이에 앞서 4월 2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30분 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는 어린이 뮤지컬(장화 신은 고양이) 공연이 펼쳐진다. 1회당 200명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5천원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321-3389) 복지서비스과(☎310-4722)  
2017-04-28
경동건설, 장학기금 2억원 기탁
경동건설, 장학기금 2억원 기탁
경동건설㈜ 김정기 대표이사는 3월 24일 사상구청을 방문, (재)부산사상구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억원을 기탁했다. 경동건설 김정기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8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재)부산사상구장학회는 지난 2월 82명의 장학생에게 1억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지금까지 8회에 걸쳐 687명의 장학생에게 7억9천3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재)부산사상구장학회 사무국(☎310-4107)
2017-04-28
풀뿌리기업 육성사업 선정, 사업비 35억원 확보
사상구·동아대·신라대 협업, 신발·해양바이오 기업 지원 사상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17년 풀뿌리기업 육성사업’에서 2개 분야가 선정돼 사업비 3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부산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신발산업 분야의 ‘신기술 개발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와 ‘해양천연물 기반 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을 통한 글로벌 사업화’ 등 2개다. 이에 따라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감전동 소재 ㈜천일상사, 유성신소재와 함께 첨단 융복합 기술기반 신발산업의 혁신 공정 개발과 미래지향적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또 사상구 소재 15개 신발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 부가가치 제고, 디자인 개발,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신라대학교 RIS사업단은 ㈜삼진어묵, ㈜이오코리아 등과 함께 해조류의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기능식품과 화장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사상구 소재 천호식품㈜, 미농식품㈜ 등 18개 업체와 함께 시제품 제작과 브랜드 지원 등 기술 산업화에도 주력하게 된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대학이 가진 기술·디자인·영업 마케팅 등의 노하우를 기업체에 직접 전수하고, 산·학·관 협력 사업을 통해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발맞춘 실질적인 기술 향상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310-5202)  
2017-04-28
근로자건강센터에 ‘힐링 공간’ 조성한다
사상구, 사업비 2천만원 지원 찾아가는 ‘틈새 배움터’도 운영 사상구는 근로자들을 위해 ‘힐링 공간’을 조성하는 부산근로자건강센터에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휴식시간을 이용해 근로자들이 교양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기업체를 찾아가는 ‘틈새 배움터’도 운영한다. 공업지역인 사상구는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 및 문화·복지공간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부산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김세영)는 근로자들이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잠시 쉬면서 여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하고, 지식과 교양 습득을 위한 도서도 비치할 예정이다. 감전동 부산디지털밸리(1층 111호)에 설치된 부산근로자건강센터는 근로자의 작업환경 등에 맞는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사상평생학습관 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교양프로그램을 운영해 근로자 복지센터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4월 18일과 25일 근로자건강센터에서는 ‘틈새 배움터’를 운영했다. 낮 12시~오후 1시 센터 지하 1층 교육장에서 근로자들은 냅킨공예로 파우치 등을 만들어봤다. 이에 앞서 3월 21일과 31일, 4월 7일에는 ㈜농심부산공장에서 ‘틈새 배움터’를 운영해 근로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일자리경제과(☎310-4613) 문화교육홍보과(☎310-4922)
2017-04-28
아이와 함께 봄나들이하기 좋은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사상정원
아이와 함께 봄나들이하기 좋은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사상정원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봄이다. 특히 아이와 함께 봄철에 나들이하기 좋은 곳으로 도심 가까이에 있는 ‘사상근린공원’이 각광을 받고 있다. 사상구 백양대로 570 일원(사상구 감전동 318번지 일원)에 위치한 ‘사상근린공원’은 ‘모험놀이장’과 ‘사상정원’을 갖추고 있어, 아이와 함께 맘껏 뛰어놀 수 있는데다 활짝 핀 튤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으며 추억도 남길 수 있어 휴일 하루를 보내기 좋은 곳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일요일인 4월 16일 점심 무렵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 500여명의 가족들이 모험놀이장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아이들은 뜀동산(바운싱 돔)과 그물놀이시설, 미끄럼틀 등 23종의 모험·놀이시설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며 뛰어놀고 있었다. 놀다 지친 아이들은 그늘막에서 잠시 쉬거나 엄마, 아빠와 함께 맛있는 도시락과 과일을 먹고 또 다시 놀이시설로 달려가기 바빴다. 아이들은 또 한국정원을 비롯해 미니 네덜란드 정원, 미니 프랑스 정원 등 이색 테마정원을 갖춘 ‘사상정원’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사상정원 입구에 세워둔 ‘자전거 타는 가족 조형물’과 활짝 핀 튤립, 작은 풍차 등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가족들이 많았다. 이곳은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웨딩 촬영 명소’라는 입소문이 나고 있다고 한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바닥분수를 가동하는 5월부터는 더 많은 가족들이 사상근린공원을 찾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모험놀이장과 사상정원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원관리사무실(☎070-4010-8130~2) 녹지공원과(☎310-4521~4)  
2017-04-28
아름다운 선거, 5월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
아름다운 선거, 5월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
 
2017-04-28
사상 봄꽃 전시 행사 구경 오세요~
사상 봄꽃 전시 행사 구경 오세요~
5월 15일까지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서 봄꽃 20만본·꽃조형물 등 선보여 삼락천 음악분수대도 가동 (4.21.~10.29.) “아름답고 화려한 봄꽃들의 향연, 우리 함께 즐겨요.” 4월 21일 개막한 ‘2017 사상 봄꽃 전시 행사’가 5월 15일까지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봄꽃 향긋, 설렘 가득, 신나는 사상’을 주제로 한 이번 봄꽃 전시 행사에서는 데이지·팬지·피튜니아 등 30종, 20만본의 초화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이면 나들이 나온 시민과 대형마트에 쇼핑하러 왔다가 꽃구경 온 시민들로 행사장인 명품가로공원 일대가 크게 붐빈다. 특히 도시철도 사상역 입구(애플아울렛 앞)에 설치된 ‘행복한 정원사’라는 조형물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3m가 넘는 숙녀와 예쁜 소녀 둘이서 꽃밭에 물을 주는 조형물이 사진작가는 물론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에서 30m 가량 떨어진 곳에 설치된 ‘봄 향기 조형물’도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각광 받고 있다. 폐차 2대와 폐타이어 수십 개에다 아름다운 봄꽃을 장식한 코너와 각종 재활용 제품을 이용해 만든 ‘리사이클링 터널’도 눈길을 끈다. 한편 사상구에서는 꽃구경을 나온 시민들이 시원한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기간 동안 삼락천 음악분수대를 매일 3회(주간 2회 오후 2시~2시20분, 3시~3시20분, 야간 1회 오후 8시~8시20분) 운영하고 있다. 행사장 인근에 위치한 사상인디스테이션(CATs)에서는 ‘청년 예술가展-미친(美親) 존재감’을 4월 30일까지 열고 있어 예술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녹지공원과(☎310-4536) 건설과(☎310-4681)
201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