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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1
삼락동 . 무지개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6월 30일 홀로어르신 등이 거주하는 집 50곳을 찾아가 화재감지기 50대 설치. . 무지개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7월 14일 가포행복센터에서 어르신 150여명에게 맛있는 국수 대접. 모라1동 . 다문화가정 한글교실 수강생과 새마을부녀회원 등 36명은 6월 30일 경남 진주 촉석루와 수목원을 견학.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고동바위공원에서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350여명에게 ‘사랑의 국수’ 대접. 모라3동 . 주민자치위원회와 행복마을주민협의회 등은 매월 셋째 수요일 행복장터에서 ‘모라3동 한마음의 날’ 행사 개최.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유성정밀이 후원한 ‘희망1번지 장학금’ 300만원을 장학생 10명에게 전달. 덕포1동 . 민정식소아청소년과의원과 대한약국은 6월 28일 어르신 50명에게 ‘사랑의 쌀’ 10㎏짜리 50포 전달. . 행복담은 갤러리 부엌에서는 어르신 80여명에게 육개장을 대접하고, 전통놀이 체험행사 개최. 덕포2동 . 덕암경로당 어르신들과 모덕유치원생들은 7월 10일 유치원 강당에서 놀이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 보냄.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7월 3일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선풍기 20대 전달. 괘법동 . 복지사랑방 운영위원회는 7월 7일 복지사랑방에서 어르신 150명에게 맛있는 삼계탕과 다과를 대접. . 방위협의회는 6월 24일 동경초밥에서 국가유공자와 가족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기념품 증정.
2017-07-3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2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2
감전동 . 서감행복마을추진위원회와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6월 26일 당산공원에서 ‘서감행복마을 정 나눔의 날’ 행사 개최. . 새마을부녀회는 동주민센터에서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어르신 32세대에 전달. 주례1동 .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6월 24일 양지2공원에서 어르신 200여명에게 맛있는 국수와 과일 대접. .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10개 단체 회원과 주민 등 200여명은 백양산에서 동민 단합 등반대회 개최. 주례2동 . 희망디딤돌센터에서는 6월 21일부터 7월 6일까지 3회에 걸쳐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전통요리 체험교실’ 개설. . 6월 30일 아름다운가게 사상점에서 주민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은 ‘사랑의 빨래방’ 운영비로 기부. 주례3동 . 새마을부녀회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에 나서 청도 운문사와 와인터널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냄. . 새마을부녀회는 동주민센터 2층 문화홀에서 어르신 100명을 모시고 ‘효·사랑 국수 나눔 잔치’ 개최. 학장동 . 복지기동대와 학장지구대 등은 7월 5일 학장천 주변 위뜨락마을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찾기 활동.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7곳의 옥상에 차열페인트 시공. 엄궁동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6월 27일 장수샘사우나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봉사 활동.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어려운 이웃이 거주하는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고, 여름이불 2채를 지원.
2017-07-31
제7대 사상구의회 3주년 맞이하며
제7대 사상구의회 3주년 맞이하며
정효진 사상구의회 의장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구민의 지지와 아낌없는 성원으로 제7대 사상구의회가 개원한 지 어느덧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또한 구민의 권익과 복리증진, 그리고 구정발전을 위해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며 의장으로 취임한 지도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새로운 도약 희망찬 사상’을 만들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송숙희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7대 사상구의회는 다양한 주민의 요구와 갈등 해소를 위해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등 구민 중심의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 있는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지역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정례회 및 임시회를 통해 조례안, 예산·결산안 등 22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였습니다. 특히 예산안 심사 시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하여 저소득층지원, 일자리사업 등 주민생활에 밀접한 예산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민 숙원사업 등 시급한 예산은 최대한 확보되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제7대 사상구의회도 1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제7대 사상구의회는 남은 기간 동안 살기 좋은 사상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첫째, ‘현장 속에 답이 있다’라는 말처럼, 구정의 주요 시책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여론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민생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구정의 주요 사업장을 꼼꼼히 살펴 소중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고 집행되는지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현장에서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둘째, 변화하고 발전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겠습니다. 잘못된 관행은 합리적으로 과감히 개선하고 전문역량 강화와 폭넓은 안목으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늘 깨어 있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셋째, 의회 본연의 역할은 견제와 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에 충실하되 결과에 대한 비판보다는 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구민의 뜻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제7대 사상구의회가 남은 1년 동안 마무리를 잘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상호 견제도 하지만, 사상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존재하는 공동운명체로서 서로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제7대 사상구의회에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07-31
부산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7월 월례회, 사상구의회 주관
부산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7월 월례회, 사상구의회 주관
사상구의회(의장 정효진)는 7월 6일 사상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7월 월례회를 주관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의장협의회의 주요 활동사항과 자치구 공통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우리구의회 황윤경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과 정진학 부구청장이 함께 했다. 정효진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월례회를 통해 의회 상호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소통을 강화하여 지방의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방자치의 창의적인 발전 방안이  모색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월례회에서 우리구의회 이상관 의원이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광역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 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상구의회(☎310-4085)  
2017-07-31
의원 칼럼 -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되는 고향세
의원 칼럼 -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되는 고향세
정성열 구의원 (괘법, 감전동) 현재 20대 국회에서는 고향세 관련 법안이 상정돼 있는 바, 고향세는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지자체에 기부금을 내면 이듬해 연말정산 때 소득세를 되돌려주는 등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고향사랑 기부제도로도 불린다. 고향세를 내는 도시민도 경제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 주민의 건강, 의료, 복지 강화, 농촌소학교 유지와 인재육성, 농지, 환경보전, 취약지역 아동육아, 농림어업 등에 자신들의 세금이 투입되기를 희망한다. 또 농촌 입장에서는 상황에 따라 지자체에서 기부자에게 답례품으로 지역의 농특산물을 제공할 수 있어 ‘김영란법’ 때문에 막힌 판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고향세 답례품 수요 증가가 ‘김영란법’ 영향으로 얼어붙은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시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겠다. 고향세는 가까운 일본이 원조격인 ‘후루사토 세’(故鄕稅)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 지난해 기부금 총액이 전년대비 5배 늘었고 기부자도 2015년보다 3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한다. 이에 우리나라도 고향세가 도입이 된다면 지자체입장에서는 사실상의 세수 증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일거양득의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향세 도입은 참신하다고 평가할 만하다. 하지만 고향세 시행에 대한 수도권론자들의 반발이 엄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사안은 새 정부 출범 초기에 반드시 관철시켜야 할 것이다. 고향세는 심각한 지자체간의 재정 불균형을 없애는 방안이다. 재정이 열악한 농어촌지역에 도시민이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세금을 감면 받는 것이다. 고향세 납부에 참여할 경우 도시민은 자신이 낸 세금이 농어촌을 발전시키고 본인의 세금 감면을 받는 이득도 있다. 특히 농어촌지역은 직접적인 세수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까운 일본의 사례를 보더라도 고향세가 지방재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명확하다고 보고가 된 사실도 있다. 제도로 납세자가 지자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도 사실이라는 분석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가 구현되지 않는 주된 원인 중 하나로는 중앙, 지방정부 간의 재정 불균형이 꼽힌다고 하겠다. 지자체의 재정 자립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서 국세 항목의 과감한 지방세 전환 등 근본적인 세제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조차 없다. 국회의원이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향민들이 고향에 기부금을 낼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유도하는 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기업이 본사를 지방으로 이전하고 추가로 지역 인재를 고용할 경우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에서 고용보조금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한다고 하니 기대를 걸어 본다. 우리나라에 정착을 위하여 도입할 때에는 기존에 있는 기부금 공제와의 혜택 차등을 어떻게 둘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할 것이며, 반드시 답례품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시행 전에 대비책을 강구하여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2017-07-31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7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7월호
정효진 의장은 7월 4일 구청 구민홀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 참석, ‘여성친화도시 사상’을 만드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효진 의장과 김민원 기획행정위원장은 6월 29일 덕포2동 행복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17-07-31
덕포동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변에 '주민들의 쉼터' 쌈지공원 조성
덕포동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변에 '주민들의 쉼터' 쌈지공원 조성
가족과 함께 운동도 하고 산책·휴식 즐기세요 덕포2동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변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인 쌈지공원이 조성됐다. 사상구는 7월 21일 오후 4시 덕포동 791번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변 쌈지공원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쌈지공원 조성사업 준공식’(사진)을 개최했다. 사상구는 사업비 3억5천만원(시비 2억, 구비 1억5천만원)을 들여 ‘숲속 마을마당’ 과 잔디광장 등 2천760㎡ 규모의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쌈지공원에는 편백나무 등 20종 5천500주의 나무가 심어져 있으며, 숲속마을마당과 잔디광장을 연결하는 길이 200m의 산책로도 조성돼 있다. 또 파고라(2점)와 등벤치(13점), 운동기구(5점)도 설치돼 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변에 가족과 함께 산책도 하고, 운동과 휴식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며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녹지공원과(☎310-4532) 덕포동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쌈지공원(부원쌈지공원)
2017-07-31
어르신, 시원하게 여름 보내세요
무더위 쉼터 40곳 운영 방문건강관리 도우미도 “어르신 무척 더우시죠? 시원한 쉼터로 오세요.” 푹푹 찌는 찜통더위로부터 홀로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무더위 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사상구는 동주민센터 12곳을 비롯해 경로당과 복지관, 노인회관 등 모두 40곳의 ‘무더위 쉼터’를 9월 30일(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는 에어컨 등 냉방장치를 충분히 가동, 더위를 잊고 시원하게 지낼 수 있다. 무더위 쉼터에서는 어르신들이 재밌게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신나는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영화도 상영한다. 책을 읽거나 장기·바둑을 둘 수 있으며, 돌보미·자원봉사자들과 담소를 나눌 수 있다. 사상구는 또 폭염에 취약한 거동불편 어르신 등을 위해 방문건강관리 도우미 12명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야대로와 백양대로, 학장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자치행정과(☎310-4115) / 복지서비스과(☎310-4325) / 도시안전과(☎310-4635)
2017-07-31
작은도서관·노인복지관 등을 갖춘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첫 삽’
작은도서관·노인복지관 등을 갖춘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첫 삽’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내년 4월 개관 예정 사상구 모라1동에 작은도서관과 노인복지관, 건강센터 등을 갖춘 복합주민센터가 들어선다. 사상구는 7월 4일 모라로 91-8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부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는 총사업비 105억원을 들여 1천883㎡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천754㎡ 규모로 건립된다. 내년 3월 건물이 완공되면 1층에는 주민센터와 카페, 주차장, 2층에는 작은도서관과 평생학습관, 멀티플레이실, 3층에는 다목적 강당과 프로그램실, 4·5층에는 건강증진실과 노인상담센터, 담소실을 갖춘 노인복지관 분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4월 개관할 계획이다. 송숙희 구청장은 “기존의 동주민센터가 노후된 데다 외진 곳에 위치해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면서 “주민·문화·복지·건강센터가 어우러진 신개념의 주민센터가 문을 열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치행정과(☎310-4112)
2017-07-29
서병수 부산시장, 사상구 두 차례 방문
서병수 부산시장, 사상구 두 차례 방문
다복동사업 현장 확인·주민의견 청취 서병수 부산시장이 7월 한 달 동안 두 차례나 우리 구를 방문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10일 오후 사상구를 방문,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병수 시장은 이날 주례2동 희망디딤돌센터에서 어린이 등과 함께 맛있는 고추장을 정성껏 담근 뒤 마을기업 ‘디딤돌’ 직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어 희망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반갑게 하이파이브를 한 뒤 ‘쇼핑백 만들기’를 했으며, 냉정마을어울림센터에서 다복동 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했다. 서병수 시장은 21일 오전에도 사상구를 방문했다. 덕포1·2동의 행복담은 갤러리 부엌과 ‘福이 오는 나눔냉장고’를 둘러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찾아가는 다복동 현장방문을 통해 실제 주민생활에 있어서 부족하거나 챙기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생활현장에서 고쳐야 할 부분이 없는지 살피고 보완하여 더 살기 좋은 부산,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2)  
2017-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