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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정보 7월호
일터 정보 7월호
 
2017-07-31
7월 반상회 주요 의제
[일시: 7월 25일(화) 오후 8시]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 실천합시다 오는 8월 15일은 제72주년 광복절입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답시다. 폭염대응 주민행동요령 안내 □ 물을 자주 마시되,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주류 등은 자제합니다.  ※ 신장질환자의 경우 전문의와 상의 후 물을 마십니다. □ 시원한 물로 목욕 또는 샤워를 합니다. □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외출 시 햇볕을 차단합니다(양산 사용, 모자 착용). □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고 외출을 자제합니다.  ※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 강도를 조절합니다. □ 응급상황 시 비상연락처로 연락합니다.  ※ 119, 생활관리사 및 수행기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1661-2129) 여름철, 올바른 손씻기로 건강을 지키세요 1.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주세요. 2.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질러 주세요. 3.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주세요. 4.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며 문질러 주세요. 5.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 주세요. 6.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하세요.
2017-07-31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등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 납부기간: 2017년 7월 16일~7월 31일 □ 과세방법: 주택(연세액의 1/2), 건축물, 선박·항공기  ※ 재산세와 병행과세 세목: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 주택(연세액의 1/2) 및 토지: 9월 과세       □ 납부방법: 금융기관, 인터넷(사이버지방세청), 납부전용 가상계좌 □ 문의: 세무과(☎310-4201~4, 4161~4) 8월부터 ‘수도요금 전자납부’ 전면시행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8월부터 전국 처음으로 ‘지로 방식 요금 고지서’를 폐지하고 ‘전자납부 고지서’를 도입합니다. 기존의 ‘지로 고지서’는 은행에 납부한 뒤 7일이 지나야 수납 확인이 가능했으나 ‘전자납부 고지서’는 납부와 동시에 인터넷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자납부 고지서는 기존 방식대로 은행 CD·ATM·공과금수납기에서 전자납부번호(19자리)를 입력하거나 QR코드를 인식하는 공과금수납기에 고지서를 투입해 납부하면 됩니다. 오존 저감을 위한 시민행동요령 안내 □ 하절기에는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 차량운행 시에는 불필요한 공회전을 삼갑시다. □ 자동차 에어컨 사용을 최소화합시다. □ 차량운행 시에는 경제속도(60㎞/h)를 지키고, 급출발·급제동을 삼갑시다. □ 오존예보 또는 경보가 발령된 때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환자는 외출을 자제합시다. 희망키움통장Ⅱ 가입신청 안내 □ 목적: 근로능력 있는 교육·주거수급 가구 및 차상위 계층의 자립·자활 지원 □ 내용: 본인저축액(360만원)+근로소득장려금(360만원)+이자 □ 가입대상: 아래의 2가지 조건 모두 충족  ○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로서,   ○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 사실이 확인되는 가구 □ 신청기간  ○ 1차 모집: 2017년 8월 1일~8월 11일  ○ 2차 모집: 2017년 10월 2일~10월 13일 □ 신청방법: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 □ 문의: 국번 없이 129(보건복지부 콜센터), 복지관리과(☎310-4355)
2017-07-31
독자 퀴즈 마당 7월호
독자 퀴즈 마당 7월호
 
2017-07-31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 - 가족은 사랑입니다(이정미) 이정미 씨 ‘가족은 사랑입니다’ 최우수상 사상구가 ‘제6회 인구의 날’을 맞아 마련한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에서 이정미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정미 씨는 3대 여섯 식구의 정겨운 모습을 그린 작품 ‘가족은 사랑입니다’를 출품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세 자매와 아빠의 신나는 거품 목욕’ 장면을 담은 작품(으뜸어린이집)과 해변에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 ‘아빠랑 두둥실’(곽민수)이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벚꽃에 놀랐어요’(박인애)를 비롯해 ‘남매의 정’(안준관), ‘함께함의 즐거움 2’(김희진) 등 세 작품이 선정됐으며, ‘행복 두 배 1’(이혜경) 등 작품 24점은 입선작으로 뽑혔다. ‘아이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74점이 응모했으며, 최우수 작품 등 30점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기획예산실(☎310-5273) 우수상 - 세 자매와 아빠의 신나는 거품 목욕시간(으뜸어린이집) 우수상 - 아빠랑 두둥실(곽민수) 주민들이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감상하는 모습  
2017-07-31
나는 사상구민이다
사상구민이 된 지 어언 15년이 되어갑니다. 어린 시절은 거의 동래구에서 살다가 결혼을 하면서 남편 직장이 가까운 사상구 학장동에 터를 잡게 되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아파트 창문을 열면 매캐한 매연 때문에 힘든 날이 많았었지요. 사실, 사상구로 이사 오기 전까지는 사상구에 대해 정보가 없었기에, 나중에 지인들이 공기 좋지 않은 곳, 낙후된 곳이라는 말들을 할 때, 이사 오기 전에 좀 잘 알아보지 않고 자리 잡은 것에 대해서 후회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저는 사상구민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를 낳았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고, 졸업하고 중학생이 될 때까지 말입니다. 여전히 부산의 동부지역에 비해서는 발전이 덜 된 곳이지만, 그동안 우리 지역은 많은 것이 향상되었지요. 주거지 곁에 있던 공장들은 강서의 산단으로 이전하였고, 복개천에는 맑은 물과 산책길이 조성되었고, 서부산 행정청사도 곧 들어온다는 부산시의 발표도 있었습니다. 거기다 장기계획이긴 하지만 일부 남은 공장들도 스마트시티사업으로 보다 환경친화적으로 조성한다고 하니, 앞으로는 좋아질 일만 있는 셈인 것 같습니다. 동네 가까이에 여성문화회관도 있어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도 있고, 구에서 운영하는 국민체육센터(다누림센터)에서 수영, 요가, 탁구, 배드민턴, 골프 등 다양한 체육프로그램을 사설기관보다 훨씬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니 살아갈수록 괜찮은 동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토박이가 많은 지역이라서인지 요즘 도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이웃 간의 정이 느껴져서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이 지역이 논밭이었을 때부터 사시다가 아파트를 분양받고 지금까지 살고 계신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오며가며 아이가 너무 많이 커서 못 알아볼 뻔했다고 인사도 건네주시고, 아직도 새댁이라고 불러주시죠(들을 때마다 젊어지는 기분이 들어 행복해요). 오늘 아파트 1층에 놓인 <사상소식>을 가져와 읽으면서 문득 처음 사상구와 인연을 맺고 참 오랜 세월이 흘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용기 내어 ‘사상구민’ 임을 고백하는 글을 보내봅니다. 사상구 파이팅! 임성미(대동로)
2017-07-31
SNS로 보는 사상 8월호
SNS로 보는 사상 8월호
www.facebook.com/funbssasang 밤에도 매력적인 ‘사상정원’ 요즘 온 식구가 사상정원을 종종 이용하게 되네요. 특히 주말엔 이만한 휴식처가 없어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원 풍경들은 제법 볼거리가 되구요, 맨 위 전망대와 그네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이군요! ㅎㅎ 주야로 매력적인 사상정원~ 올 여름 우리가족 산책코스로 찜해보아요~ 진미경(SNS 서포터즈) 주양초등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나부터 먼저! 양보운전, 신호지키기 /정지선, 스쿨존 30㎞ 내가 먼저~ 교통사고 없는 그날까지~ #사상경찰서, 파이팅! ^.^ 교통안전 어머니폴리스, 학교녹색, 지역녹색, 모범, 사상구청 수고하셨어요~ 사고 없는 사상구 파이팅! 오늘도 사고 없는 좋은날 되세요~ 문선희(SNS 서포터즈) 큰솔병원, 붉은디마을서 무료진료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3시 동양아파트 입구 붉은디 초소에서 큰솔병원이 붉은디 행복마을 주민들을 위한 무료진료 행사를 합니다. ‘어머니폴리스’에서 수박화채를 준비해서 어르신께 맛나게 드시라고 드렸더니 너무나 좋아하셨습니다. 학장동은 참으로 따뜻한 정이 있습니다. 서광옥(SNS 서포터즈)
2017-07-31
샛강 카누·카약 탐사, 우리 함께 즐겨요~
샛강 카누·카약 탐사, 우리 함께 즐겨요~
  □ 장소: 삼락수상레포츠타운 및 샛강 □ 기간: 2017년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일요일(월·화 휴무) □ 시간: 1일 2시간/1일 2회 실시(1회 최대 40명 선착순 접수) □ 대상: 청소년, 대학생 및 일반인 누구나(무료 체험) □ 접수·문의: 삼락수상레포츠타운(☎070-4140-0006)  samrak0006@hanmail.net
2017-07-31
푸르고 깨끗한 학장동, 회원들이 앞장서 만들어요
푸르고 깨끗한 학장동, 회원들이 앞장서 만들어요
마을공동체를 찾아서 <12> 학수고대 파란 하늘에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청소하기 딱 좋은 날! 마을 곳곳에 눈에 확 띄는 다홍색 ‘조끼부대’가 떴다. 오늘은 바로 ‘학수고대’가 한 달에 두 번 마을을 청소하는 날이다. 예전에 학장천 주변 주택가는 쓰레기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2010년 3월 내 집 앞·가게 앞에 쓰레기를 마구 버려 갈등을 겪던 주민들, 무단투기 되는 쓰레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주민들이 마을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鶴守告隊. 한자로 학 학, 지킬 수, 알릴 고, 무리 대. ‘학장동을 깨끗하게 지키고 알리는 주민모임’이라는 뜻으로 ‘학수고대’(공동대표 성기순, 임인실)라 이름 짓고 2010년 10월 정식으로 결성해 현재 회원은 15명이다. 회원들은 청소활동을 시작으로 버려진 화단에 꽃을 심어 아름답게 가꾸었고, 쓰레기 투기 금지 푯말과 양심거울도 설치했으며, 벽화 그리기에도 나섰다. 처음 청소활동을 할 때만 해도 주민들이 무관심했지만 이제는 가게 주인들이 “아이고~! 수고가 많네”라며 커피나 음료도 건네주고, “내 집 앞에는 내가 청소할게요”라고 말하는 사람도 생겼다. 쓰레기를 줍다 보니 버려진 담배꽁초가 너무 많아서 ‘담배꽁초 제로존 운동’도 실시했고, ‘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전’도 개최했으며, 구덕천 지킴이 활동, EM방향제 만들기 주민강좌 등 다양한 활동도 펼쳤다. 학장동은 학장천 주변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지역의 특성을 살려 ‘학수고대’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지를 3개 국어로 제작해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우리동네 희망벽화 그리기’ 활동은 학수고대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내가 그린 그림들이 지역의 주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며, 낡고 외진 담장에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벽화 밑그림을 그리고, 알록달록 색깔을 채워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새로운 활동들을 준비하고 있다. 내 집·가게 앞은 내가 치우기 운동인 ‘쓰레기 내가 먼저’ 스티커를 부착하고, 쓰레기 투기 심각 지역에는 무인 쓰레기 도구함인 ‘나눔청소대’를 설치해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도모할 예정이다. ‘학수고대’ 회원들은 하나같이 닮았다. 누구 하나 몸 사리지 않는 부지런함으로 마을 일에 모두 솔선수범한다. 오늘도 회원들은 그들의 작은 몸짓이 나비효과가 돼 푸른 학장동이 되기를 학수고대한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34) 마을 청소 활동 EM방향제 만들기 주민강좌 EM방향제 만들기 체험, 캠페인
2017-07-31
다·복·동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4
사상구는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를 조성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서 맞춤형복지를 지원하고 있다. 福이 오는 나눔 냉장고 어려운 이웃 위한 ‘열린 냉장고’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덕포1동에서는 다복동(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복지 동) 사업의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복지 인프라를 만드는데 주목했다. 그 시작으로 2016년 8월 덕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福이 오는 나눔 냉장고’를 설치했다. 지역의 시장 등에서 남는 농산물을 기부 받아 필요한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열린 냉장고’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나눔 냉장고’가 알려지면서 이제는 동네 주민들이 후원물품을 냉장고에 넣어두기도 하고, 딱딱하기만 했던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모두가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가는 ‘나눔 중심지’로 변화하고 있다. 주민이 만드는 따뜻한 정 ‘행복담은 한 끼’ 나눔 냉장고를 지켜본 주민들이 더 많은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덕포 행복담은 마을부엌’을 운영하면서 매일 50인분의 ‘행복담은 한 끼’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덕포 행복담은 마을부엌’은 스스로 식사 준비가 힘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 셰프인 주부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공동체다. ‘밥 한 끼 같이 묵자’라는 취지로 시작된 행복담은 한 끼는 나누고 베푸는 정을 통해 ‘멀리 있는 자식보다 이웃사촌이 더 가깝다’는 옛말을 체감시켜 주고 있다. ‘행복담은 한 끼’는 주민들 간의 정을 더욱 깊게 해주는 변화의 주인공이자 덕포1동의 자랑거리다. 복지정책과(☎310-4665)
2017-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