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전체기사

전체기사

검색영역

총게시물 : 8800건 / 페이지 : 453/880

백문기 한의원장 ‘자랑스러운 시민상’
백문기 한의원장 ‘자랑스러운 시민상’
백문기 한의원장(47·괘법동)이 9월 26일 오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33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에서 애향부문 본상을 받는다. 백문기 원장은 1995년 11월 괘법동에 한의원을 개원, 지금까지 운영해오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특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사상구장학회에 7회에 걸쳐 3천500만원을 후원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관 지원, 경로잔치 후원, 의료 봉사활동 등에도 앞장서 왔다. 자치행정과(☎310-4111)  
2017-10-01
제17회 사상강변축제 대성황
제17회 사상강변축제 대성황
제17회 사상강변축제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대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개막식 모습. 역대 최고 축제… 적극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제17회 사상강변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축제는 9월 24일 일요일 밤 ‘제7회 사상나가수경연대회’ 초청가수 한혜진, 오로라의 열정적인 축하공연과 ‘돌고 돌아 가는 길’을 열창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정미숙(덕포1동) 씨의 앙코르 무대를 끝으로 아쉬운 이별을 고했습니다. ‘스마트시티 사상! 新나는 강변축제!’를 주제로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에서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공연·체험·전시 행사(55개 프로그램)가 펼쳐진 특설무대와 부스마다 아이와 손잡고 온 엄마·아빠, 구민들로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또 사상구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담은 ‘개막식 주제공연(공중 퍼포먼스)’을 비롯해, 60인조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선율과 초대가수 주현미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가을밤을 수놓은 ‘사상강변 열린음악회’, 학생 오케스트라 초청공연 등에도 박수갈채와 환호를 아끼지 않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교통정리와 환경정비 등으로 수고 많으신 경찰과 환경미화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내년 축제 때는 보다 알차고 멋진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사상문화원(☎316-9111) 60인조 오케스트라 개막 축하 공연 손에 땀을 쥐게 한 ‘공중 퍼포먼스’ 환호하며 박수치는 구민들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 체험부스도 어린이와 부모들로 북적북적 구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춤을 추는 부산시립무용단
2017-10-01
학장종합사회복지관 새 단장
학장종합사회복지관 새 단장
9월 29일(금) 오전 11시 복지관서 ‘증축 및 리모델링’ 준공식 작은도서관, 노인·장애인 건강증진실 등 편의시설 대폭 확충 새 단장을 마친 학장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사상구는 9월 29일 금요일 오전 11시 사상구 학감대로49번길 28-70(학장동) 학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 증축 및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한다. 1993년 11월 문 열어, 개관한 지 24년 된 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다른 복지관들에 비해 규모(전용면적 530㎡, 연면적 1천68㎡)가 매우 협소한데다 시설도 노후해 복지관 증축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이에 사상구는 사업비 11억원을 들여 2016년 12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본관 앞 1, 2층 ‘수평증축’을 통해 478.48㎡ 규모의 면적을 확보하고, 이용자 중심의 공간 재배치 등을 통해 작은도서관과 어르신·장애인 건강증진실, 교육 프로그램실, 주민 휴게 공간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또 본관과 별관을 잇는 연결다리는 물론, 본관 2층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진입로를 설치했으며, 경로식당을 포함한 별관과 어린이집 리모델링 공사까지 완료해 학장복지관은 지역 주민들이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복지정책과(☎310-4312)  
2017-10-01
추석 명절,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명절,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상구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9월 30일~10월 9일) 동안 긴급 생활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구청 3층에 종합상황실(☎ 주간 310-4111, 야간 310-4222)을 설치, 운영합니다. 또 구청 주차장을 개방할 뿐만 아니라 모라초등학교, 주감초등학교 등 28개 학교 운동장도 고향을 찾아온 분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합니다.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응급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홈페이지 www.sasang.go.kr 참고)하고, 응급의료기관(보훈병원, 서부산센텀병원, 좋은삼선병원)도 운영합니다. 구민 여러분! 추석 명절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내십시오.     □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상황실 운영(사상구보건소)      ○ 전화: 310-4791, 4811  ○ FAX: 310-4799 □ (유선) 응급진료기관·휴일지킴이약국 안내      ○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0 시도 콜센터 □ (인터넷)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포털사이트 안내      ○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명절 병원’, ‘명절 진료’ 등 검색
2017-10-01
건강 칼럼 - 뇌졸중
건강 칼럼 - 뇌졸중
권위현 좋은삼선병원 신경외과 과장 ‘뇌졸중’이란 흔히 중풍으로 불리는 뇌혈관질환으로,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터지거나 막히는 질환을 의미한다. 혈관이 터지는 질환은 ‘뇌출혈’이라 하고, 혈관이 막히는 질환은 ‘뇌경색’이라고 한다. 혈관이 갑자기 막히거나 터져서 뇌 손상이 오고 반신마비, 언어 장애 등이 남을 수도 있고, 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뇌졸중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중 두 번째로 많은 원인을 차지하며, 단일 질환으로는 가장 많은 사망원인이 되는 질환이다. 우리나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 사망원인 통계’에 의하면, 인구 10만명당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는 50.3명에 이른다고 한다. 전 세계 인구 6명 가운데 1명은 자신의 일생 중에 뇌졸중을 경험하며, 6초에 한 명씩 뇌졸중으로 사망한다. 주로 노인질환으로 인식되었지만, 최근에는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 고혈압, 당뇨 등의 발병률이 높아져 30~40대에도 흔히 발생하여 30~40대의 주요한 돌연사의 원인이 된다. 과거에는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이 많았으나, 인구 고령화와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최근에는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이 월등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뇌졸중’의 증상은 한마디로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흔한 증상은 다음과 같다. ▲한쪽 방향의 얼굴, 팔, 다리에 멍멍한 느낌이 들거나 저린 느낌이 온다 ▲한쪽 방향의 팔, 다리에 마비가 오고 힘이 빠진다. 입술이 한쪽으로 돌아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상대방의 말이 잘 이해가 안 된다 ▲걸음을 걷기가 불편해진다 ▲갑자기 머리가 아프면서 토한다 ▲눈이 갑자기 안 보인다 ▲갑자기 어지럽다 ▲하나의 물건이 두 개로 보인다 일과성 허혈발작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뇌졸중의 증상이 나타났다가 회복되는 경우이며, 뇌졸중의 전조증상으로 방치 시 48시간 이내에 50%에서 뇌졸중으로 진행할 수가 있어서 반드시 병원으로 내원하여 검사를 하여야 한다.  뇌졸중의 치료는 시간과의 싸움이며, 병원에 늦게 도착 시 치료시기를 놓쳐서 평생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다. 뇌졸중으로 병원에 내원하면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뇌 안의 구조를 검사하며, 뇌혈관 및 혈류를 검사하기 위해 자기공명혈관조영술(MRA), 뇌혈관조영술, 경동맥초음파 및 핵의학적검사(SPECT)등 다양한 검사를 시행 후 치료계획을 세운다. 뇌경색에 대한 치료는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로 막힌 혈관을 뚫을 수 있으며, 이는 발병 후 4~5시간 내에 병원에 도착하여야만 할 수 있는 치료방법이다.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가 불가하거나 효과가 없을 시 인터벤션치료로 뇌혈관조영술을 이용하여 동맥 내로 미세도관을 삽입하여 혈전제거술을 시행할 수 있다. 뇌출혈에 대한 치료로는 약물치료 및 수술적 혈종제거술이 있으며, 뇌동맥류로 인한 뇌출혈 시 인터벤션치료로 뇌동맥류코일색전술을 시행할 수 있다.  
2017-08-31
무료 건강진료 받으세요~
무료 건강진료 받으세요~
9월 17일 보건소에서 의사회·약사회 등과 함께 진행 다문화가족·외국인 근로자·저소득 어르신 등 대상 오는 9월 17일 일요일 사상구보건소에서 ‘무료 건강진료의 날’이 운영된다.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내과·소아청소년과·정형외과·치과·한의과 전문의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병원을 찾기 힘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직접 진찰하고 처방한다. 금연·비만 상담도 하고, 결핵검사도 하며, 간단한 의약품도 제공한다. 우리말이 서툰 외국인들을 위해서는 영어와 베트남어를 쓰는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을 준다. 진료를 희망하는 분은 신분증이나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매분기 마지막달 세 번째 일요일마다 마련되는 ‘무료 건강진료의 날’은 사상구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상지사 등이 함께 한다. 보건소(☎310-4791~4)
2017-08-31
제4기 사상건강아카데미 입학 안내
제4기 사상건강아카데미 입학 안내
 
2017-08-31
건강도시 사상! 우리 구의 9월 건강사업 안내
건강도시 사상! 우리 구의 9월 건강사업 안내
2017-08-31
부산록페 ‘대성황’
부산록페 ‘대성황’
2017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8월 11일~13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렸다. 5만여 록마니아들은 록밴드들의 열정적인 공연에 함께 뛰고 환호하며 열광했다.
2017-08-31
2017 을지연습 실시
2017 을지연습 실시
사상구는 8월 21일~24일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017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