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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 주례동의 부산구치소 이전하는지? 존치하는지?
5분 자유발언 - 주례동의 부산구치소 이전하는지? 존치하는지?
정성열 구의원 (괘법, 감전동) 본 의원은 지역 간에 불협화음이 된  부산구치소 문제에 대하여 발언하고자 합니다.   2017년 9월 4일자 국제신문에 ‘콩나물구치소, 법은 꾸짖는데 갈 곳은 없고…’라는 내용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송숙희 구청장님! 동료 의원님!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하셨습니까? 엄궁동 주민들의 시위도 있었지만, 우리 구의 공식적인 대응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발표한 내용도 “해당기관 외 주민대표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하였기에 입지결정에 대한 주민의 반발을 최소화 할 수가 있을 것”이라고도 하였지만, 이 역시 잘못된 예측이었지 않습니까. 하지만 지금은 구두로 주민이 반대를 하면 구치소 이전은 불가하다는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내용의 발언들이 참인지, 허구인지 우리 구의회와 지역민에게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본 의원의 정보에 의하면 법무부에서는 사상구 감전동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것과 부산시도 난감한 표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우리 구에서 인접 동으로 옮기면서 유세를 떨더니 정작 지역민의 공분이 하늘을 찌를 듯하니, 구치소 문제는 아예 언급 자체를 하지 않고 그럴 듯하게 포장한 스마트시티와 서부산청사, 새벽시장 역사 옮기는 것에만 홍보를 한다는 것은 의도된 현안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지역주민을 외면하는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사상의 국회의원도 존경하는 송숙희 구청장님도 왜 함구만 하고 계시는지요? 본 의원이 다시 한 번 더 묻겠습니다. 구치소에 대한 내용은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한 것처럼 대대적으로 홍보한 그 국회의원에게 사실을 호도하지 말고 확실하게 밝혀 달라고 강력하게 요구를 하십시오. 국회의원이라고 요구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존경하는 송숙희 구청장님! 구청장님은 우리 구정의 살림을 하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아시고 좀 더 적극적으로 구민을 대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의원의 힘이 필요하다면 열과 성을 다하여 도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어차피 맞아야 할 매라면 먼저 맞는 게 낫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권모술수와 우유부단한 행위보다는 명쾌하게 밝혀 지역민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의무며 책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호텔형으로 건설하는 구치소는 감전동으로 1천735억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이전을 하는지? 주례동에 그대로 존치를 할 것인지를 명확히 밝혀주실 것을 요청하면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 ※ ‘5분 자유 발언’과 ‘의원 칼럼’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7-10-31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0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0월호
▲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민원)와 ▼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김춘화)는 10월 16일~17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을 예비심사하고 조례안 등을 심의했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두현)는 10월 18일~19일까지 위원회를 열어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 민방위대 창설 제42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학장종합사회복지관 증축 및 리모델링’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물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제3회 사상구 진로.진학 박람회에 참석해 진로.진학 상담부스 등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17-10-31
제2회 추경예산 반영 주요사업
제2회 추경예산 반영 주요사업
 
2017-10-31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눈 추석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눈 추석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기부천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상구에서는 훈훈한 추석맞이 성금·성품을 접수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어려운 경제 사정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정을 보내주신 기업·단체·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저소득 주민 720세대에 명절지원금(3천600만원) 지급 ♥홀로 사는 어르신 2천359세대에 명절위로금(1억1천795만원) 지급 ♥10개 보훈단체에 명절위문품(500만원 상당)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저소득 주민 407세대에 사랑의 쌀, 선물세트(1천72만원 상당) 전달 ♥BNK금융그룹, 저소득 주민 550세대에 온누리상품권(2천750만원 상당) 지원 ♥㈜대흥장유양조장, 저소득 주민 600세대에 간장선물세트(420만원 상당) 전달 ♥원광사 신도회·㈜신근, 저소득 주민 400세대에 사랑의 쌀(1천만원 상당) 전달 ♥㈜편안한 복지센터, 저소득 주민 300세대에 라면(353만원 상당) 전달 ♥은성의료재단, 고등학생 14명에게 장학금(700만원) 지급 ♥샤브향·하나님의교회, 저소득 주민 96세대에 성금(140만원) 지급 ♥부산부일라이온스클럽, 괘법복지사랑방에 추석 명절 음식(50만원 상당) 전달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어려운 이웃에 사과와 배·포도·배추 등 ‘사랑의 농산물’ 39종(317만원 상당) 전달 복지정책과(☎310-4341)
2017-10-31
안심택배 서비스 이용하세요
안심택배 서비스 이용하세요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 등 2곳에 무인 택배함 설치 사상구는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 등 2곳에 ‘무인 택배함’을 설치하고, ‘안심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최근 덕포1동 한내행복마을과 주례2동주민센터 옆에 무인 택배함을 설치했다. 무인 택배함은 19칸 규모로 소형 12칸, 중형 5칸, 대형 2칸으로 이뤄져 있으며, 24시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무인 택배를 이용하려는 주민은 택배주문 시 물품수령 장소를 무인 택배함으로 지정하면 된다.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은 주민은 휴대폰 번호와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보관된 물품을 찾아갈 수 있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무인 택배함은 택배기사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안전하게 물품을 받을 수 있어 여성이나 1인 가구의 불안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점차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362)
2017-10-31
삼락생태공원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삼락생태공원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위급할 때 누르면 112순찰차 즉각 출동 사상경찰서는 최근 낙동강관리본부와 함께 삼락생태공원 공중화장실 3곳에 비상벨을 설치했다. 공중화장실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화장실 칸마다 설치된 ‘비상 안심벨’을 누르면 외부에 설치된 경광등과 스피커를 통해 경보음이 반경 50m까지 크게 울려 주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동시에 부산지방경찰청 112상황실로 바로 신고가 접수돼 ‘안심 비상콜’을 통해 경찰관과 실시간으로 통화가 가능하며, 112순찰차가 현장으로 즉각 출동하게 된다. 사상경찰서는 내년에도 낙동강관리본부 등과 협의해 삼락생태공원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사상구는 지난해 사상경찰서와 함께 공중화장실 8곳에 ‘안심 비상콜’과 ‘비상 안심벨’을 긴급 설치했다. 사상경찰서(☎329-0245)
2017-10-31
“애견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애견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삼락생태공원서 반려동물 페스티벌 열려 10월 15일 일요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서 ‘2017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이 열렸다. 사상구와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하고,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동물애호가 1천여명이 반려동물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애견 등과 함께 가을날의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애견 무료 건강검진 부스와 미용시술 부스가 가장 붐볐다. 수의사들과 반려동물 미용사들이 잠시도 쉴 틈이 없을 정도로 바삐 움직였다. 이날 건강검진을 받거나 미용서비스를 받은 반려동물은 500마리가 넘었다. TV 동물농장 이웅종 소장 등이 진행한 반려동물 명랑운동회와 O X 퀴즈대회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 반려견의 이름표를 만들어 달아주는 부스를 비롯해 동물애호가와 반려동물의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부스 등도 북적거렸다. 일자리경제과(☎310-4784)  
2017-10-31
2018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교통통제 알림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 행사가 오는 11.4.(토)~11.6.(월)까지 부산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성화봉송 행사시 구간별 교통통제(1~2차로)가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상구 성화봉송 일정  ○ 통과시간: 2017. 11. 4.(토) 13:37~15:07  ○ 봉송구간: 덕포역(1번출구)~사상역~감전역~엄궁중~롯데마트(엄궁점)  ○ 봉송주자: 30명 ※ 1주자당 200m 봉송 □ 문의: 자치행정과(☎310-4122)  
2017-10-31
백양산 웰빙숲 함께 걸으며 가을의 정취 만끽
백양산 웰빙숲 함께 걸으며 가을의 정취 만끽
웰빙숲 조성 기념 걷기행사 성료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에 백양산에서 걷기 행사가 열렸다. 10월 17일 오후 백양산 운수천 계곡 일대에서 진행된 ‘백양산 웰빙숲’ 걷기 행사(1.2㎞)에 참가한 300여명은 가을 정취를 즐기며 멋진 추억을 남겼다. 등산복 차림의 참가자들은 가족·친구들과 함께 운수천 공영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출발지점(자연놀이숲)에 모였다.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며 출발 신호를 기다리던 참가자들은 3시10분쯤 이곳을 출발했다. 운수천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계곡을 따라 천천히 걷던 참가자들은 가을빛으로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경관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사진을 찍기 바빴다. 편백태교·명상숲에서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잠시 명상에 잠기기도 했다. 또 다목적 데크 쉼터에 둘러앉아 간식을 먹으면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었다. 현악3중주단의 공연을 보며 박수치고 환호를 보냈다. 김인주 씨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백양산을 보러 아이들과 함께 주말에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체험형 웰빙숲이 조성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걷기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가을이 가기 전에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백양산 웰빙숲에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기는 시간을 꼭 갖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녹지공원과(☎310-4542)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 조성사업 개요 ◈ 위      치: 사상구 모라동 1243-4번지 일원(백양산 운수천 일원) ◈ 사업기간: 2015. 1. ~ 2017. 5.(1, 2단계) ◈ 규      모: 길이=1.2㎞(면적=5만㎡) ◈ 사업내용: 다목적 데크 쉼터, 편백태교·명상숲, 숲속테마놀이터, 자연놀이숲, 단풍나무숲길, 가족이야기숲, 편백가족쉼터 등 ◈ 사 업 비: 24억원(국비 12억, 시비 6억, 구비 6억)  
2017-10-31
사상 국화전시회 10월 27일 개막
사상 국화전시회 10월 27일 개막
‘2017 사상 국화전시회’가 10월 27일~11월 15일까지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2016 사상국화전시회' 모습. 11월 15일까지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서 열려 11월 4~5일엔 부대행사로 어맥 페스티벌 첫 개최 “깊어가는 가을, 국화 향기 가득한 명품가로공원으로 오세요.” ‘2017 사상 국화전시회’가 10월 27일 오후 3시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개막, 11월 15일까지 20일간 열린다. 이 기간 동안 명품가로공원 내 애플아울렛~부산서부버스터미널 구간(길이 240m, 너비 30m)에 10층탑과 신바람이, 봉황, 동물 모양의 대형 국화작품(18종 22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최근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핑크뮬리’(분홍빛 억새)로 꾸며진 ‘터널’도 마련된다. 또 국화 분재전, 국화 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도 펼쳐진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어맥 페스티벌’을 부대행사로 개최하기로 해 관심을 모은다. ‘어맥 페스티벌’은 11월 4~5일 이틀 동안 명품가로공원 르네시떼 광장에서 열린다. 노래 ‘개똥벌레’로 유명한 가수 신형원과 ‘달빛 창가에서’로 널리 알려진 ‘도시의 아이들’ 등이 출연하는 7080 콘서트를 비롯해 재즈&클래식 콘서트, 야외 영화상영, 동아리 공연이 펼쳐진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맥주(2천㏄) 마시기 대회, 댄스 경연대회도 진행된다. 어맥 페스티벌에 맞게 푸드트럭에서는 어묵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도 선보일 예정이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사상 국화전시회에서 사랑하는 가족·연인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열린 ‘2016 사상 국화전시회’는 25일 동안 32만여명이 관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녹지공원과(☎310-4536)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201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