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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출산장려정책 전담팀 신설, 출산·보육 인력 통합관리 필요
[5분 자유발언] 출산장려정책 전담팀 신설, 출산·보육 인력 통합관리 필요
정성열 구의원 (괘법, 감전동) 본 의원은 출산장려정책을 위한 전담팀 신설과 출산·보육관련 인력 통합관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발언을 하고  집행부에 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정부 및 각 지자체에서 저출산의 문제가 사회의 아주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출산은 곧 나라의 존폐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먼저, 출산축하금 확대 지원을 요구합니다. 초혼 연령의 상승과 만혼화 현상으로 첫째 자녀부터 기피하고 있기에 관련된 자료를 요청하여 살펴보았습니다. 구에서도 첫째 자녀 출산 가정에 출산축하금을 신설하여 지원하자는 검토보고가 있었는데 이를 선도적으로 추진하였다면, 본 의원의 발언도 없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치매국가책임제(치매안심센터 설치)를 위하여 곧 증축하게 될 구청 내 보건소도 미래를 보고 2개 층으로 확대증축을 하여 출산·보육·아이맘 스쿨센터와 임산부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원스톱으로 통합관리 운영하여야 합니다. 2017년 10월 12일자 <부산일보>에 보도된 내용도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임신·출산·보육 원스톱 서비스가 보건소에 위치할 것이라고 하였듯이, 확대증축을 하게 된다면 현 방문관리사의 처우개선과 물리치료실의 침실도 늘려서 사상구민의 의료서비스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봅니다. 셋째, ‘건강증진과’와 ‘인구정책 비전 추진전담팀’을 신설·운영하여 출산장려정책과 인구유출 및 저출산·고령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인구 늘리기 종합계획 수립, 인구증대 시책 발굴, 저출산·고령화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기획 등 인구정책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총괄 기획해야 합니다. 여성의 사회참여 및 출산율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여성이 살기 좋은 건강한 사상 만들기의 일환이 바로 우리 구 보건소에서 통합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는 것이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송숙희 구청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1995년 개청 이후 1999년, 2000년, 2010년 3개년도 만 인구증가가 있었고 2016년 12월 현재 23만2천800명으로 약 20% 감소한 초라한 성적표는 사필귀정이지 않겠습니까? 우리 구에서는 그 많은 단체를 구성하면서도 정작 인구정책에 관한 정책은 소홀하지 않았나? 라고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하여야 하며, 조속히 정책대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여야 할 것입니다. 말로는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실천을 하여야 결과가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산업도시인 우리 구는 첨단산업도시를 꾀하고, 출산장려정책과 결혼·출산·육아 친환경 조성 및 인구유입 정책이 선행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고 저출산·고령화와 인구유출이 지속된다면 우리 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없어진다는 절박한 현실이 우리들의 눈앞에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본 의원이 제시한 대안처럼 분리보다는 보건소에서 통합관리운영하면서 출산에 관한 인프라를 확산하여 나간다면 출산 기피현상도 해소가 되면서 여성들의 출산이 증가하지 않겠나 하는 긍정적인 생각도 듭니다. 회계재산과에서 임산부를 위한 주차면도 추가로 설치하였듯이 우리 구에서 임산부나 여성을 위한 작은 배려와 편리도모를 위한 정책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행하면 여성에게는 출산에 대한 동기부여와 더불어 인구유출을 막고 그만큼 사상구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을까요?  늦었다고 생각하는 시점이 어쩌면 가장 빠를 수도 있습니다. 전담팀을 신설하여 구체적인 로드맵을 바탕으로 대안을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를 하신다면 좋은 결실은 반드시 맺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5분 자유 발언’과 ‘의원 칼럼’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7-11-30
2017 사상 국화전시회 ‘대성황’
2017 사상 국화전시회 ‘대성황’
부대행사로 올해 처음 열린 어맥 페스티벌도 호평 ‘2017 사상 국화전시회’가 대성황을 이뤘다. 10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일 동안 사상구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린 ‘사상 국화전시회’는 모두 35만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일에는 평균 1만여명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2만여명이 국화 향기 가득한 명품가로공원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공원을 방문해 초가집과 호박, 노란 국화 등으로 꾸며진 조형물 ‘시골풍경’과 두 마리의 ‘대형 봉황’ 조형물 앞에서 셀카를 찍으면서 멋진 추억을 남기는 시민들로 크게 붐볐다. 또 최근 SNS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핑크뮬리’(분홍빛 억새)로 꾸며진 터널은 셀카 찍는 젊은이들로 북적였다. 올해 처음 국화전시회 부대행사로 열린 ‘어맥 페스티벌’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파워풀한 남성 듀오 ‘도시아이들’이 ‘달빛 창가에서’, ‘선녀와 나뭇꾼’ 등 히트곡을 잇따라 선사하자 관객들은 무대 앞으로 뛰어나와 한데 어우러져 춤을 추며 환호했다. 가수 신형원을 비롯해 박현성, 문치환, 캐러멜톡, ‘허유진과 3인용’ 등도 큰 박수를 받았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2017 사상 국화전시회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대성황을 이뤘다”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녹지공원과(☎310-4536)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사진 설명: 관람객들로 크게 붐빈 국화전시장, 사상 국화전시회 개막식, 젊은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은 ‘핑크뮬리 터널’, 밤에도 국화 앞에서 찰칵찰칵, ‘어맥 페스티벌’ 초청가수 신형원 공연에 큰 박수를 보내는 관객들(사진 위에서 부터)  
2017-11-30
산불방지 입산통제 실시
산불방지 입산통제 실시
등산로 6개 노선 7.7㎞ 폐쇄 “산불조심합시다.” 사상구는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산불방지종합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했다. 특히 백양산과 승학산의 19필지, 305.6㏊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했으며, 등산로 6개 노선 7.7㎞를 폐쇄했다. 또 11월 6일 오전 동서대학교 뒤편 엄광산에서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산불감시원 30명이 산불발생 위험지역 17곳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산불이 발생하면 지상진화대(21명)와 보조진화대(330명)를 현장에 즉각 투입, 진화차량(2대)과 고압호스 등 진화장비를 이용해 산불을 조기 진화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 방화범과 실화범은 물론,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안에 담배꽁초 버리는 행위 등을 강력 단속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며 등산객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녹지공원과(☎310-4545)
2017-11-30
불합리한 규제는 신고 바랍니다
불합리한 규제는 신고 바랍니다
 
2017-11-30
구민과 함께하는 송년 특별공연 쇼크
구민과 함께하는 송년 특별공연 쇼크
12월 12일(화)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오는 12월 12일(화) 저녁 7시30분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2017 사상구민과 함께하는 송년 특별공연 - 쇼크(SHOWCK)’가 펼쳐진다. 특히 LED 퍼포먼스를 비롯해 블랙라이트 가면 퍼포먼스, 애니메이션 3D 레이저쇼, 파워풀한 댄스 등 흥미롭고 놀라운 스토리 9가지가 결합된 무대를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2)
2017-11-30
상어·거북·가오리가 유유히 헤엄치는 장관 보러오세요~
상어·거북·가오리가 유유히 헤엄치는 장관 보러오세요~
사상구, 르네시떼에 대형 디지털 아쿠아리움 등 조성…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 11월 4일 사상구 괘법동 르네시떼에서 ‘디지털 아쿠아리움 제막식’이 열렸다. 사상구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르네시떼에 사업비 7억8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2억원을 들여 대형 ‘디지털 아쿠아리움’을 조성했다. 르네관과 시떼관을 잇는 2층 연결통로(길이 19.5m×폭 2.3m×높이 3.2m)에 초고해상도, 최첨단 커버드(곡면) LED전광판을 설치하고, 통로 곳곳에 대형 TV와 3D기법의 트릭아트를 이용해 바닷속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 아쿠아리움’에서는 행운과 장수의 상징인 바다거북을 비롯해 대형 상어와 가오리 등 다양한 종류의 수중생물을 만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해도 좋다. 관람료 무료. 또 사업비 1억2천300만원을 들여 고객쉼터인 ‘힐링카페’와 피팅&파우더룸 등을 새 단장했으며, 옥상 정원에는 캐릭터 동산을 조성하고 어린이 놀이기구도 설치한다. 일자리경제과(☎310-4471)  
2017-11-30
드디어! 부산도서관 12월 20일 착공
드디어! 부산도서관 12월 20일 착공
‘부산도서관’ (사진은 조감도) 착공식이 오는 12월 20일 오후 2시 사상구 사상로310번길 21(덕포동 옛 상수도계량기검사센터 부지)에서 열린다. 사업비 474억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6천292㎡ 규모로 건립, 오는 2019년 12월 개관할 예정이다.  
2017-11-30
민선6기 사상을 빛낸 20대 핵심성과
1. 사상의 미래 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추진    주례·학장·감전 노후 공업지역 재생(302만㎡), 사업비 4천400억원 2. 서부산 개발의 컨트롤타워 서부산 청사 유치    시·산하기관 등 15개 기관 975명 입주, 사업비 2천243억원 3.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도서관 유치    덕포동 상수도부지 내, 사업비 474억원, ‘19년 12월 개관 예정 4. 부산도서관 연계 도서관 문화공원 조성    녹음광장, 트레킹 코스 등, 사업비 130억원, ‘20년 준공 5. 첨단산업을 이끌어갈 거점형 지원시설 조성    부산벤처타워, 한국생기원동남권본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등 6. 서부산 발전의 축 낙동강 횡단대교 추진    대저대교(‘18년 착공), 엄궁대교(‘24년 완공), 사상대교(추진중) 7. 사통팔달의 광역 도시철도망 확충    사상~하단간 도시철도(‘21년 완공), 부전~마산간 복선전철(‘20년 완공) 8. 친환경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학장천 고향의 강 사업(‘18년 완공), 감전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19년 완공) 9. 희망 디딤돌 전국적 복지 롤모델로 정착    디딤돌 복지공동체, 디딤돌협동조합, 복이오는 나눔냉장고 등 10.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 개관    서부산 최초 육아전문기관 ※ 아동보건 및 아이맘원스톱센터 추가조성 예정 11. 삼락생태공원 야외 수영장 서부산 명소화    유수풀 등 워터파크형 시설 조성, 12만2천명 방문(‘16~‘17 2년간) 12. 특색있는 문화융성 정책 적극 추진    생활체감형 문화시책 집중 육성, 문화향유 분야 전국1위 도약 13. 옛 사상경찰서 부지 제2 다누림센터 조성 추진    수영장 등 복합문화체육시설 조성 추진(부지확보 완료) 14. 오랜 주민숙원 사상근린공원 시대 개막     사상정원, 모험놀이장, 숲속놀이시설, 바닥분수, 생태주차장 등 15. 명품 순환숲길 주민 휴식공간으로 각광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 승학산 치유숲길, 엄광산 웰빙숲(예정) 16. 쾌적하고 건강한 악취제로 도시 구축     부산 최초 악취통합관제센터 개소, 악취저감 수림대 조성 등 17. 사상형 창조도시 재생사업 모델 정착     주례·학장 새뜰마을, 광장로 가로환경 개선, 온골마을 철로변 소통프로젝트 등 18. 근대화의 추억이 담긴 사상생활사박물관 건립     공업지역에 특화된 네트워크형 박물관, 기초지자체 최초 박물관 인증 19. 구민과의 약속! 민선6기 공약 실천 노력     10대 과제 50개 사업 실천, ‘17 매니페스토 평가 3관왕 등극 20. 능동적 혁신으로 부산 행정1등 지자체 우뚝     정부합동평가 5년연속 우수기관, 여성친화도시 대통령상 수상 등
2017-11-30
부산시민체육대회 3년연속 종합우승
부산시민체육대회 3년연속 종합우승
부산시장기 자치구군 직원축구대회도 우승 사상구가 생활체육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28회 부산시민체육대회’에서 종합 1위(위 사진)를 차지했다. 이로써 사상구는 26회, 27회 대회 종합우승에 이어 3회 연속 정상에 오르는 금자탑을 세웠다. 사상구는 11월 5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 등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축구와 배구, 탁구 등 15개 종목에  190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를 벌인 결과, 전체 점수 합산으로 영예의 종합우승을 했다. 특히 줄다리기와 체조 종목에서 우승컵을 안았으며, 축구와 국학기공, 그라운드골프, 태권도, 볼링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배구와 검도, 줄넘기, 테니스에서는 3위에 오르는 등 모두 11개 종목에서 입상했다. 한편 사상구는 제29회 부산광역시장기 자치구·군 직원축구대회에서도 영예의 우승(아래 사진)을 차지했다. 4강전에서 북구를 4-1로 완파한 사상구는 11월 11일 북구 화명구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신중도, 한지석 선수 등의 맹활약에 힘입어 기장군을 3-2로 꺾고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사상구체육회(☎314-7330) 자치행정과(☎310-4125)  
2017-11-30
송숙희 구청장 기초단체장 평가 4관왕 영예
송숙희 구청장 기초단체장 평가 4관왕 영예
부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대상 등 4차례 수상 송숙희 구청장이 기초자치단체장 평가에서 ‘영예의 4관왕’을 달성했다. 송숙희 구청장은 11월 22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사)한국여성유권자부산청년연맹 주최로 열린 ‘부산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공약) 이행 평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평가에서 10개 부문 모두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개발과 교통, 환경 등 3개 부문에서는 최우수를 받았다. 평균 92%(50개 공약 중 46개 이행)의 공약 이행률을 나타냈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양성평등 실현 등에서도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올해 7월과 8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17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와 ‘2017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SA등급)과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을 뿐만 아니라,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도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201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