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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로 보는 사상] 11월호
![[SNS로 보는 사상] 11월호](http://www.sasang.go.kr/uploadIMG/20171130191444.jpg)
- www.facebook.com/funbssasang 구정드림투어 참가 올해 2회째 맞이하는 속속들이 사상 구정드림투어. 40여명의 주민들과 #사상근린공원 사상정원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 등을 견학하고 왔답니다.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사상구 응원합니다! 김혜경(SNS 서포터즈) BMGM 그린환경페스티벌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BMGM) 그린환경페스티벌이 11월 4일 토요일 경남정보대학교 민석스포츠센터에서 펼쳐졌습니다. 생명과 환경을 사랑하는 어머님들을 보니 자랑스러웠습니다. 서광옥(SNS 서포터즈)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명품가로공원 #우먼_라이브러리에서 가을 편지 띄우고 왔어요.^^ 나와 가족들의 버팀목이 되어준 이들에게 잠시나마 감사와 사랑을 담아봅니다. #느림의_우체통 편지들은 느리게 느리게 연말 즈음 지인들의 손으로 전해진다네요. 반가워할 얼굴들을 생각하니 미소 한가득 퍼집니다. 지나는 길에 잠시 짬 내어 편지 띄워 볼까요? 진미경(SNS 서포터즈)
- 2017-11-30
- 국악인 오정해의 소리이야기

- 2017-11-30
- 제3회 사상 크리스마스 아트 페스티벌

- 2017-11-30
- 온정 넘치는 재첩마을 주민들이 하나 돼 활발한 나눔 활동

- 마을공동체를 찾아서 <16> 서감행복마을 예전에 ‘재첩마을’로 불리던 서감행복마을은 감전동 부산새벽시장 뒤편에 있는 마을로 주택과 상가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 동네다. 27명의 회원들로 이뤄진 마을공동체 ‘서감행복마을’(위원장 이정현)은 감전동주민센터 앞마당과 마을 주민들의 소중한 쉼터인 당산공원을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 출범, 3년째 행복마을 및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서감행복마을의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한 해로 정해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모든 계획은 임원진 회의를 거쳐 정하고, 회원들이 함께 모여 의논한 뒤 주민활동으로 이어진다. 지난 몇 달 동안 엄청나게 많은 활동을 함께 하면서 회원들 간의 친밀도도 부쩍 높아졌다고 한다. 서감마을에는 아직까지 별도의 센터가 없다. 동주민센터 앞마당, 당산공원 등 야외에서 준비하는 활동으로 인해 무척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고 얘기한다. 마을청소는 물론이고 공동텃밭 가꾸기, 맛간장 만들기, 유치원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재첩이야기’뿐만 아니라, 집집마다 처리하기 힘든 폐식용유를 모아 빨래비누도 만들고, EM발효액도 마을 주민들에게 나눠줬다.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여름에도, 손이 꽁꽁 얼 만큼 추운 겨울에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으로 ‘나눔 활동’도 하고 있다. 힘들어서 다음에 또 하겠나, 두 번 다시 못하겠다는 말들을 하지만 끝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며 다음에 더 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이런 회원들의 열정이 서감행복마을 공동체의 힘이고, 밑거름이다. 지난 10월에는 그간 갈고 닦은 솜씨를 객관적으로 평가받기 위해 재첩음식 시식회 및 품평회를 열었다. 장보기부터 공연섭외, 행사진행 등 회원들 각자 역할을 나누어 함께 추진했으며, 회원들은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함께한 시간들이었기에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미소 지었다. 서감행복마을은 앞으로 더 많은 이웃들의 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너와 나를 더해 우리를 만드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34) 사진 설명: 나눔 활동 중에 포즈를 취한 서감행복마을 회원들, 재첩음식 시식회 및 품평회 준비, 마을 공동텃밭 가꾸기, 회원 단합대회(사진 위에서 부터)
- 2017-11-30
- 다·복·동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8)
- “잘될 거야” 희망을 전해준 덕포2동 맞춤형복지팀 도대체 이런 곳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었던 것일까. 정리되지 않은 짐과 각종 쓰레기, 여기저기 기어 다니는 바퀴벌레, 방안을 진동하는 악취, 이제는 제 색깔도 알아보기 힘든 갖가지 옷과 이불……. 덕포2동 맞춤형복지팀이 만난 A씨는 언제나 집안 쓰레기를 깔고 앉아 곰팡이가 생긴 김치를 안주 삼아 술을 마시고 있었다. 하루 한 끼의 식사를 술로 대신하는 A씨는 알코올 중독과 집안에서 용변을 보는 등 알코올성 치매로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 2015년 퇴원해 살펴봐 주는 이 없이 깡마른 상태로 혼자 지내오고 있어, 영양결핍과 알코올성 치매가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자신이 어떠한 상황인지에 대한 지각조차 없이 빈곤과 위험 속으로 빠져드는 A씨……. 그도 외로움과 현실의 막막함에 누군가의 손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지만 맞춤형복지팀과의 만남이 잦아지면서 A씨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사례관리를 진행하면서 마련한 서랍장에 갖가지 짐들을 스스로 정리하고, 바퀴벌레 약을 붙이면서 ‘벌레들과의 동거’ 청산에도 노력하기 시작했다.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위험했던 전등도 덕포2동 다복동사업인 ‘희망빛 나눔사업’을 통해 LED조명으로 교체하고 전기차단기도 새로 설치했으며, 고독사 예방 및 안부확인을 위한 ‘하우두유두?’ 사업에도 참여해 두유를 지원받고 건강을 챙기고 있다. 무엇보다 산더미 같이 쌓여있던 설거지거리와 집안 청소도 주위의 도움을 마다하고 스스로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면서 조금이나마 나은 삶을 향한 굳센 의지를 보여주었다. 아직은 금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술 마시는 횟수를 줄이면서 절주에 힘쓰고 있으며, 방에서 술만 먹던 생활에서 벗어나 요즘은 빈병과 파지를 줍는 등 의욕을 보이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이 나눠준 조그만 관심에 그는 느리지만 스스로 대답하고 있다. “잘될 거야”라는 희망과 함께……. 복지정책과(☎310-4665)
- 2017-11-30
-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1월호 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1월호 1](http://www.sasang.go.kr/uploadIMG/20171130185415.jpg)
- 삼락동 . 가포행복마을 추진위원회와 새마을문고는 11월 3일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 ‘제2회 북 토크 콘서트’ 개최.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복지기동대는 11월 6일 동 복지허브화 우수지역인 경남 통영시를 견학. 모라1동 . 10월 23일 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모라 지킴이’ 위촉식을 갖고, 우체국 집배원 6명을 지킴이로 위촉. . 행복마을 추진위원회는 10월 30일 마을 공동텃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 모라3동 . 10월 26일~2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해 전시관 운영. . 10월 20일 저녁 행복장터에서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무료 상영하고, 맛있는 팝콘과 따뜻한 어묵탕 제공. 덕포1동 .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하강선대 공원과 사상로에서 청소년 보호 캠페인 전개. . 새마을부녀회는 ‘1%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어르신 50여명에게 따뜻한 음식 대접. 덕포2동 . 청소년지도협의회는 10월 28일 덕포체육공원에서 ‘제5회 덕포 아동·청소년 축제’ 개최.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해피박스’에 담아 저소득 출산가정에 전달. 괘법동 . 백양산 능인사는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자비의 쌀’과 라면(160만원 상당)을 기탁. . 이주민문화센터(MCC)는 11월 4일 오후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에서 ‘다다다 음악회’ 개최.
- 2017-11-30
-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1월호 2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1월호 2](http://www.sasang.go.kr/uploadIMG/20171130182018.jpg)
- 감전동 . 11월 4일 동주민센터 옆 당산공원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6회 감전문화축제’ 개최. . 10월 25일 청·장년 단독가구 50세대에 주방용품과 생활용품을 전달. 주례1동 . 주민자치위원회는 11월 4일 토요일 양지2공원에서 ‘제2회 주례 이웃사랑 나눔 축제’ 개최.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4일 온골마을행복센터에서 장수사진을 찍어 어르신들께 전달. 주례2동 . 10월 20일 주학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소방대원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대피훈련 실시. .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문고는 10월 28일 주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회 독서문화 한마당’ 개최. 주례3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과 함께 10월 26일 경주 불국사, 동궁원 등으로 가을 나들이 다녀옴. . 주민 30여명은 10월 25일 쌈지공원과 도시철도 주례역 일대에서 ‘건강도시 사상 만들기’ 캠페인. 학장동 . 행정복지센터와 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매주 목요일 복지관에서 독신 남성들을 위한 요리강좌 운영. .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학장지구대는 11월 1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찾기 활동. 엄궁동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어르신들과 함께 10월 31일 태종대공원 등으로 가을 나들이 다녀옴.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자율방재단은 ‘생기발랄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 2017-11-30
- 제19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 새해 예산안·조례안 등 심사 사상구의회(의장 정효진)는 11월 10일부터 12월 19일까지 40일간의 일정으로 제190회 정례회(2017년도 제2차 정례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11월 16일부터 7일간 실시했다. 2개 반으로 나눠 12개 동주민센터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데 이어, 상임위원회별로 소관부서 업무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안을 제시했다. 이에 앞서 11월 15일에는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대상지를 비롯해,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건립 공사장 등 관내 주요 사업장 9곳을 둘러보고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11월 28일에는 ‘2018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구청장의 구정연설을 청취하며, 12월 1일부터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1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사한다. 또 「사상구 범죄피해자 보호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사상구 기업지원 및 기업인 예우에 관한 조례 등 정비에 관한 조례안」 등 구청장이 제출한 의안 6건에 대해 심사하고, 구정전반에 대한 ‘구정질문’을 펼칠 예정이다. 사상구의회(☎310-4092)
- 2017-11-30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1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1월호](http://www.sasang.go.kr/uploadIMG/20171130180619.jpg)
- 사상구의회는 감사1반(반장 정성열 구의원)과 감사2반(반장 장인수 구의원)을 구성하여 11월 16일 12개 동주민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11월 15일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지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현황을 청취했다. 11월 15일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 2017-11-30
- [의원칼럼] 지방자치분권 개헌, 국민의 의무이자 책임
![[의원칼럼] 지방자치분권 개헌, 국민의 의무이자 책임](http://www.sasang.go.kr/uploadIMG/20171130180209.jpg)
- 김두현 구의원 (주례1·2·3동) ‘지방분권 개헌’은 새로운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는 시대정신이다. 결코 늦출 수 없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지방분권화를 명문화 한 새로운 헌법을 통해 권력집중과 이에 따른 국정농단, 적폐와 결별하여야만 한다. 중앙과 지방의 균형발전을 담보하고 지방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차별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회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정부가 마련한 자치분권로드맵(안)을 보면 첫째, 중앙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을 추진한다. 명확한 사무구분 기준을 마련하고, 법령 제·개정 시 자치분권 사전협의제 도입으로 국가·시도·시군구 간 합리적으로 권한을 배분한다. 둘째, 강력한 재정분권을 추진한다. 지방재정의 실질적인 확충을 위해 현재 8:2인 국세와 지방세 비중을 7:3을 거쳐 6:4로 개편을 추진한다. 셋째, 자치단체의 역량을 제고한다.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집행부 견제기능을 강화하고, 지방의회의 대표성 제고를 위해 비례대표 의석확대 등 선거제도 개선을 추진하며, 지방 행·재정 통계 오픈 플랫폼, ‘실시간 합동평가 시스템’을 구축해 행·재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시, 지방행정의 책임성을 확보한다. 넷째 풀뿌리 주민자치를 강화하며, 다섯째 네트워크형 지방행정체계를 구축한다 등의 내용이다. 현행 헌법에서 지방자치에 대한 조항은 130개중 단 2개(제117, 118조)뿐이다. 내용도 극히 간단하다. ‘지방분권 개헌’이 필요한 절실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법적으로 권한을 행사하기에는 헌법부터 손질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개헌은 쉽지 않은 과제로 보인다. 헌법 개정 절차를 살펴보면 발의는 국회의원 재적 과반수 또는 대통령이 할 수 있으며, 대통령의 발의 시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여기까지는 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국민투표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국회 재적의원 2/3이상의 찬성을 필요로 하고 있다. 여소야대 4당 체제에서는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지방자치분권’은 국민을 위한 것이고, 시민을 위한 것이며, 구민과 주민을 위한 것이다. ‘지방자치분권’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민은 주인으로서, 국민투표가 될 수 있도록 의무와 책임을 다하여만 할 것이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개헌투표를 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 ※ ‘5분 자유 발언’과 ‘의원 칼럼’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2017-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