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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터 정보 2월호

- 2018-03-02
- 다자녀가정 우대 지원합니다

- 2018-03-02
- 2월 반상회 주요 의제
- [일시: 2월 26일(월) 오후 8시]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 실천합시다 오는 3월 1일은 제99주년 3·1절입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답시다. - 3월 1일 오전 7시~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달도록 합시다. - 밖에서 바라보아 대문(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태극기를 답시다. - 태극기는 사상구 종합민원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사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입니다. 생활주변에서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모바일 앱(www.safetyreport.go.kr)이나 안전신문고 웹사이트(www.safepeople.go.kr)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주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신고 당부 드립니다. 문의: 도시안전과(☎310-4644) 2018 주민등록 사실조사 안내 □ 조사기간: 3월 30일(금)까지 □ 중점 조사대상 ○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확인 ○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 사망의심자(복지부 HUB시스템) 및 100세 이상 고령자 거주 여부 □ 과태료 경감: 과태료 부과대상자 중 기간 내 자진신고하고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 문의: 자치행정과(☎310-4111)
- 2018-03-02
- 2월 공지사항
- 2017년 기준 사업체조사 실시 □ 조사기간: 2월 6일~3월 7일(기준일 2017년 12월 31일 현재) □ 조사대상: 사상구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 조사항목: 사업체명, 대표자(성명, 성별, 연령),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 조사방법: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 면접조사 □ 문의: 기획예산실(☎310-4034) 무인민원발급기 증명발급 서비스 안내 □ 설치장소: 6개소(사상구청, 사상도서관, 평생학습관, 다누림센터, 도시철도 사상역, 북부산세무서) □ 운영시간: 24시간(무인민원발급기 관리기관의 운영시간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 발급민원: 주민등록등본, 개별공시지가확인원,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국민연금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12개 분야 86종 □ 문의: 종합민원과(☎310-4268) 상수도 요금인상 안내 시민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생산원가에 못 미치는 요금체계(요금 현실화율 86.02%)를 유지해 왔으나, 물가상승 등 생산원가의 증가로 인해 부득이하게 2016년 3월부터 2018년 3월까지 3년에 걸쳐 상수도요금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인상내용: 가정용, 일반용 등 업종별로 연 8% 인상, 3월 납기분부터 적용 □ 문의: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120, ☎669-5321~6) 2018 노인 의치(틀니)보철사업 안내 □ 기간: 2018년 1월~예산 소진 시까지 □ 대상 ○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 ○ 만 65세 이상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 희귀난치성·중증질환자(C), 만성질환자(E, F) ※ 단, 7년 이내에 보건소에서 지원 받은 분, 보험적용으로 틀니 하신 분은 제외 □ 신청방법: 전화 예약 후 본인 직접 방문 □ 구비서류 ○ 의료급여 수급자: 신분증, 수급자 증명서 ○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신분증 □ 신청(예약): 보건소 치과실(☎310-4796~7) 제2회 부산도시재생박람회 개최 □ 기간: 3월 30일(금) ~ 31일(토) □ 장소: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 일원
- 2018-03-02
- 독자 퀴즈 마당 2월호

- 2018-03-02
- [SNS로 보는 사상] 2월호
![[SNS로 보는 사상] 2월호](http://www.sasang.go.kr/uploadIMG/20180302134104.jpg)
- www.facebook.com/funbssasang 청년회 야간 방범활동 2월 6일 화요일 덕포2동 청년회! 방범활동을 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밤늦도록 돌아다닌다고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덕포2동 청년회! 파이팅입니다. 아자아자~ 채승원(SNS 서포터즈) 홀로어르신께 ‘사랑의 쌀’ 전달 이틀 동안 홀로어르신들에게 쌀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여섯 곳을 가정 방문하였더니 창문이 깨지고 안 들리고 눈이 나쁘시고 힘들게 살고 계시는 모습에 맴이 좀 아팠습니다. 학장·엄궁 의용소방대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서광옥(SNS 서포터즈) 밀알회 ‘사랑의 빵’ 나눔 일요일 오후 모라복지관에서 밀알회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이 있었습니다. 주례1, 2, 3동 적십자 회원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맛난 단팥빵을 만들어 저녁 늦게 9가정에 배달했습니다. 희망풍차세대에 단팥빵처럼 달콤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송정란(SNS 서포터즈)
- 2018-03-02
- 2018 국가안전대진단

- 2018-03-02
-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발급 개시

- 2018-03-02
- 행복의 씨앗, 마을 곳곳에 뿌려 행복마을 만들어요

- 마을공동체를 찾아서 (19) 괘내마을 “마을 곳곳에 행복의 씨앗을 배달하는 ‘행복 전도사’가 되기 위해 더 많은 땀을 흘리겠습니다.” 괘내마을 대표를 맡고 있는 이동자 씨는 마을 일에 앞장서는 괘내공방 여성회원들이 우리 마을의 보배라고 치켜세우며 이렇게 말했다. 괘내마을은 괘법동 1~2통 지역을 일컫는 말로 경부선 철로변과 백양대로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비좁은 골목길과 차량 1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는 도로, 거기에다가 저소득 주민과 홀로어르신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동네다. 현재 970명의 주민 가운데 20%가 65세 이상 고령자이어서 무엇보다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절실한 실정이다. 그래서 올해는 괘내마을 행복센터와 센터 1층에 있는 괘내공방을 중심으로 고령화에 대비한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오는 3월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웃음치료(레크리에이션)교실과 공예교실을 열 뿐만 아니라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한국요양병원 후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이 웃으면서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어르신들이 직접 자신의 손으로 수공예제품을 만들어 보는 것이 치매 예방에 큰 효과를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구나 공예교실은 어린이, 청소년도 함께 배울 계획이어서 세대간 소통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활동은 괘내공방의 30~40대 주부 회원들이 앞장서서 하고 있다. 이들은 패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마을협동조합을 설립(2014년 6월)했다. 손수 만든 수공예품(홈패션, 천연비누, 캔들 등)을 판매해 자립 기반을 꾸준히 닦아가고 있다. 또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꼼지락 공예교실’, 청소년 미싱교실 등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도 하고 있다. 상자 텃밭과 마을 공동텃밭을 정성껏 가꾸고 이곳에서 수확한 농산물로 마을잔치를 열어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대접하고 있다. 괘내공방 외에도 괘내마을 행복센터에는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있다. 괘내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교육과 돌봄, 상담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마을지기사무소에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유지 관리서비스를 비롯해, 무인택배함, 공구대여 등 다양한 주민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34) 청소년 공예교실 꼼지락 공예교실 괘내공방 회원 모임
- 2018-03-01
- 다·복·동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11)
- 주례1동, 작은 관심과 사랑이 더 큰 나눔으로… “제가 받은 관심과 사랑, 다른 이웃도 누리게 도와주고 싶어요.” 뜨거운 여름 볕이 끝날 무렵 주례1동 복지기동대의 신고로 주민 A씨와의 인연이 시작됐다. A씨는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일찍부터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일용직 생활을 오래했으며, 건설 분야에서는 ‘기술자’로 인정을 받고 있었고, 자립심도 강한 사람이었다. A씨는 “자신은 괜찮으니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라”고 몇 번이나 거절했다. 그러나 몇 차례 사고가 나면서 일을 할 수 없게 됐고, 이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던 A씨가 먼저 도움의 손길을 요청해왔다. 미혼인 A씨는 가족관계가 단절된 채 홀로 생활하고 있었다. 20대에 건설공사 현장에서 일어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손가락 3개를 다쳤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손가락의 기능을 잃게 됐다. 이후 사고가 재발해 오른쪽 손목이 골절됐으며, 현재는 오른손을 쓸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다. 집 안에는 그 흔한 TV조차 없었으며, 오래된 냉장고와 휴대용 가스버너 외에는 일상생활을 위한 가전제품이 전혀 구비되어 있지 않았다. 이에 A씨가 일상생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사업비로 가전제품을 지원했고, 각종 복지정보 등도 안내했다. A씨는 수동적으로 받기만 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처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의논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 “아직은 위기상황이 모두 극복되지 않았지만 위기가 찾아왔을 때 옆에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다”고 A씨는 이야기했다. 자신이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다며 약통을 전달해주었다. 약통에는 A씨가 이때까지 모은 자투리 동전들이 한가득 들어 있었다. 이는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의 작은 손길로 이어졌다. 복지정책과(☎310-4664)
- 2018-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