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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를 넘어 #위드유로~
#미투를 넘어 #위드유로~
집담회 참가자들이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위드유(WithYou-당신과 함께) 운동에 함께하겠다며 풍선을 흔들고 있다. 사상구, 집담회 열어 성폭력 방지 대책 함께 모색 사상구는 3월 14일 오후 주례3동 신나는자활장터 카페에서 여성문제 전문가, 16개 여성단체 대표, 여성친화일꾼 등 100여명과 함께 ‘위드유’(WithYou) 실천 방안 모색을 위한 집담회를 열었다. 이번 집담회는 지역 내 여성들을 중심으로 성희롱·성폭력 방지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다. 신라대학교 공미혜 교수와 부산성폭력상담소 이재희 소장이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하고,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명했다. 사상구는 이날 집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방안들을 검토한 뒤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복지정책과(☎310-4362)
2018-03-30
감전동 ‘포푸라마치’ 7080 마을로 재탄생
감전동 ‘포푸라마치’ 7080 마을로 재탄생
감전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준공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포플러 다방’ 조성 마을 공동주차장 설치, 골목길·상가 정비 3월 13일 오후 사상구 감전동 포플러 거리 입구에서 ‘감전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준공식이 열렸다. 사업 대상지는 속칭 ‘포푸라마치’로 불리었던 감전동 105-11번지 일원(2만9천100㎡)으로, ‘감전2 주택재개발구역’이 해제된 지역의 일부이며,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된 곳이었다. 사상구는 사업비 32억원을 들여 한때 유명한 홍등가였던 이 일대를 ‘추억의 7080 마을’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2층짜리 빈집(191.7㎡)을 리모델링해 1층에는 포플러다방(마을카페)을, 2층에는 마을회관을 설치했다. 뮤직박스 등을 갖춘 포플러다방은 추억 속으로 떠나는 ‘7080 음악다방’으로 운영되며, 마을회관은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된다. 마을주차장도 조성하고 골목길(길이 210m, 너비 4~6m)도 말끔히 정비했다. 문화예술가들과 함께 포플러나무를 상징하는 벽조형물과 게이트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상가 간판도 교체했다. 건축과(☎310-4602)  
2018-03-30
사상, 봄 행사 잇따라 열려
사상, 봄 행사 잇따라 열려
 
2018-03-30
승학산 치유의 숲길 조성 완료
승학산 치유의 숲길 조성 완료
학장중~승학약수터 3㎞ 등 모두 6㎞ 완성 가족과 함께 숲길을 거닐며 힐링하세요 ‘승학산 치유의 숲길 조성사업’(2단계)이 완료돼 가족·친구와 함께 봄기운이 가득한 숲길을 거닐면서 명상하고 힐링할 수 있게 됐다. 사상구는 3월 20일 오후 3시 학장중학교 입구에서 ‘승학산 치유의 숲길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해 8월 동궁초~학장중까지 길이 3㎞에 이르는 승학산 ‘치유의 숲길’ 1단계 구간을 완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2단계로 학장중~승학약수터까지 3㎞ 구간에도 치유의 숲길을 만들었다. 2단계 구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숲속놀이터’를 비롯해 관절보호용 야자매트가 깔린 ‘가족 산책길’(535m), 쉬면서 명상할 수 있는 ‘힐링 편백숲’, 나무계단으로 만든 ‘건강산책길’ 등이 설치됐다. 이에 앞서 1단계 구간에는 숲속체조장과 바람의 언덕, 비목나무 쉼터, 장승공원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숲’을 조성했다. ‘치유의 숲길’ 6㎞를 조성하는 데에는 국비와 시비, 구비 등 모두 20억원의 예산이 들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백양산 ‘웰빙숲’에 이어 승학산 ‘치유의 숲길’이 조성됐고, 올해 엄광산 ‘복지숲’이 사업을 추진중”이라며 “엄광산 복지숲까지 잘 마무리되면 사상구의 산림은 휴양지로 각광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봄기운 가득한 숲길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4541)
2018-03-30
건강 칼럼 - 변비
건강 칼럼 - 변비
윤정빈 좋은삼선병원 소화기내과 과장 2016년 로마기준 IV에 근거하면, 구조적인 문제가 없는 사람에게서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4회중 1회 이상의 과도한 힘주기, 딱딱한 변, 불완전한 배변감, 항문 폐쇄감, 배변을 돕기 위해 부가처치가 필요한 경우, 이 6가지 기준 중에서 2가지 이상 해당되면 변비로 보고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변비의 기준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불완전 배변감, 또는 항문 폐쇄감과 연관되어서 오래 앉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또한 변비 기준에 속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책이나 신문 또는 스마트폰 등을 보느라 단순히 오래 앉아 있는 것이라면 이는 변비기준과 상관이 없습니다. 쾌변에 도움이 되는 배변자세로 우리가 알고 있는 옛날 재래식 변기에서의 자세가 가장 좋은 자세가 되겠습니다. 즉, 허리를 구부리는 자세, 복부를 허벅지 쪽으로 구부린다든지, 또는 발판을 두어 허벅지를 높게 올리는 자세가 쾌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압이 심하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고령이나 고혈압, 심장병과 같은 혈관질환이 있는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변비약에는 부피형성하제, 삼투성하제, 자극성하제 등이 있는데, 이러한 변비약 중 자극성하제의 경우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대장무력증과 같은 내성이라는 것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극성하제로는 피마자기름, 센나, 카스카라, 비사코딜과 같은 성분이 포함된 것이 있으나 이러한 약제가 필요할 정도로 증상이 심한 경우는 의사와 상의 하에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외의 다른 변비약은 약 중단 후에도 변비가 악화 된다는 근거는 없으며 비교적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겠습니다. 변비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이나 식이습관교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다이어트를 할 때 대부분 식사량을 줄이거나 고단백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게 되는데, ‘대한소화기학회 변비치료지침’에서 추천하는 변비의 치료법은 고 식이섬유 식단입니다. 식이섬유는 주로 나물과 같은 야채, 과일종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고 대장의 상재균에 의해 발효되며 상재균의 성장을 유발해서 변괴를 크게 하고, 대장 내에서 물, 이온과 결합하여 변을 부드럽게 하고 부피를 크게 함으로써 장에서의 통과시간을 단축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시에도 되도록이면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는 이러한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서 식사량을 유지해 주시는 것이 변비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를 성공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한 변비를 위한 예방법으로 신체 리듬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같은 시간에 식사를 하고, 같은 시간에 잠을 자고, 배변활동도 같은 시간에 할 수 있도록 매일 일정한 생활 패턴과 식이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변비 예방에 중요하겠습니다.
2018-03-02
건강도시 사상! 3월 건강사업 안내
건강도시 사상! 3월 건강사업 안내
 
2018-03-02
사상구장학회 제9회 장학증서 수여식
사상구장학회 제9회 장학증서 수여식
(재)부산사상구장학회는 2월 20일 오후 구청 구민홀에서 장학회 임원진과 장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2018-03-02
감전생활문화센터 개관
감전생활문화센터 개관
2월 7일 오전 사상구 새벽시장로56번길 20(감전동주민센터 2층)에서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전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2018-03-02
부산벤처타워 준공
부산벤처타워 준공
2월 22일 낮 12시 사상구 모라로 22(모라동)에서 입주업체 대표와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벤처타워 준공식'이 열렸다.
2018-03-02
2018 신춘음악회, 2월 28일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2018 신춘음악회, 2월 28일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새봄을 맞아 부산오퍼심포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신춘음악회가 마련된다. 2월 ‘문화가 있는 날’인 28일(수) 저녁 7시30분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2018 신춘음악회가 열린다. 이날 다누림홀 무대에서는 특별 초청된 ‘부산오퍼심포닉오케스트라’(지휘자 백원석)의 공연이 펼쳐진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40번 G단조’ 1악장을 비롯해 디스코 버전으로 편곡한 베토벤 ‘교향곡 제5번 C단조’ 운명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 테너 조윤환, 소프라노 고예정 등이 찬조 출연해 ‘남몰래 흐르는 눈물’(도니제티 작곡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과 ‘줄리엣 왈츠’(구노 작곡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등 우리 귀에 친숙한 아리아도 들려줄 예정이다. 신춘음악회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사전에 사상문화원으로 전화예약(☎316-9111)하면 된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2)
2018-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