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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6월 20일까지 공모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6월 20일까지 공모
  제7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제2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이 열린다. 공모기간은 5월 21일~6월 20일까지이며, 사상구민 또는 사상구 소재 직장인은 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사진파일(주제: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사진)과 함께 이메일(nura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 작품(최고 20만원 저작권사용료 지급 예정)과 우수 작품은 아크릴액자로 제작, 7월 9일~13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서 선보인 뒤 응모자에게 증정된다. 기획감사실(☎310-5271)
2018-05-30
석면피해 의심지역 주민, 건강영향조사 실시
석면피해 의심지역 주민, 건강영향조사 실시
6월 16~17일 감전동주민센터·학장동 새밭마을행복센터에서 무료 건강검진 환경부와 부산시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석면피해 의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건강영향조사)을 실시한다. 사상구의 경우 오는 6월 16일 토요일 감전동주민센터에서 건강검진(의사 진찰, 흉부 X-선 촬영, 설문조사)을 실시하고, 6월 17일 일요일에는 학장동 새밭마을행복센터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검진대상자는 석면공장인 벽산 부산공장(1984~2004년), 유니온공업㈜(1972~1981년)이 가동되던 기간에 공장으로부터 반경 2㎞ 이내 지역, 또는 노후 슬레이트 밀집지역인 학장동 새밭마을(2008년 이전)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학생·교직원·사업장 종사자들이다. 주민등록증(주민등록초본)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으며, 1차 검진결과 석면질환 의심자로 분류될 경우 2차 정밀검진(의사 진찰, 흉부CT, 폐기능검사 등)을 실시한다. 만약 2차 정밀검진 결과 석면질환자로 판명되면 「석면피해구제법」에 따라 구제급여와 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양산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 관계자는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규정한 ‘1군 발암물질’로 흡입하면 10~50년 후 폐암, 악성중피종, 석면폐증 등의 질환이 발병할 수 있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무료 건강검진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위생과(☎310-4385) 양산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055-360-3770~2)
2018-05-30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이렇게 합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이렇게 합니다
2018-05-30
6.13 지방선거 투표소 현황, 사전투표소 현황
6.13 지방선거 투표소 현황, 사전투표소 현황
2018-05-30
푸르름을 더해가는 사상정원, 가족과 함께 구경 오세요!
푸르름을 더해가는 사상정원, 가족과 함께 구경 오세요!
사상근린공원 사상정원[감전LH아파트 맞은편 백양대로 570(감전동) 소재] 전경.
2018-05-30
6월 13일 지방선거일,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합시다
6월 13일 지방선거일,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합시다
  6월 8~9일 사전투표 가능… 시장·교육감·구청장 등 ‘참일꾼’ 선출   “오는 6월 13일(수)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주권을 행사합시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의원(지역구·비례대표), 기초의원(지역구·비례대표) 등 지역을 위해 4년간 일할 ‘참일꾼’ 4천16명을 뽑는다. 우리 사상구 선거구의 경우 시장과 교육감, 구청장, 시의원 2명, 구의원 11명(비례대표 2명 포함) 등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 만 19세 이상 유권자(1999년 6월 14일 이전 출생) 19만7천488명(잠정집계)이 투표소 61곳에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투표소 현황, 투표절차 안내 등 4~5면 참조> 선거 당일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진행된다. 1인당 7표를 행사하는데, 2차례에 걸쳐 투표용지 3장과 4장을 나눠 받아 기표소에서 기표한 후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투표하러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하나를 꼭 챙겨가야 한다. 선거 당일 투표할 수 없다면 별도 신고 없이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주민센터 등 사상구 관내 12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하러 갈 때도 신분증을 꼭 챙겨가야 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에 들어가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는 사전투표소와 후보자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방선거는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와 달리 재외투표, 선상투표는 시행하지 않는다. 그러나 재외국민 중 주민등록표에 3개월 이상 계속해 올라있고 해당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은 국내에서 투표할 수 있다. 선거관리위원회(☎국번없이 1390, 312-1311)
2018-05-3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지진·화재 대피훈련, 유관기관 합동훈련 등 실시 폭발과 화재, 건물붕괴, 지진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5월 8일~18일까지 실시됐다. 특히 11일 오전 11시에는 구청사에서 불시 화재대피훈련을 했고, 15일 새벽에는 비상소집훈련을 했으며, 16일 오후 2시에는 직원과 민원인들이 민방위훈련과 연계한 지진대피훈련을 했다. 17일 오후 3시에는 사상구와 부산시가 합동으로 신라대학교 마린바이오관과 의생명관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했다. 53사단, 사상경찰서, 북부소방서 등 27개 기관은 이날 규모 6.5의 지진으로 인한 건물붕괴, 화재·산불 발생,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복합 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같은 대응 훈련을 했다. 18일에는 BNK 부산은행 극단 ‘조은사람들’을 초청, 모덕초등학교 강당에서 어린이 안전뮤지컬 ‘도와줘요, 안전맨!’을 무대에 올렸다. 도시안전과 관계자는 “지진 등 자연재난뿐만 아니라 화재, 폭발, 붕괴 등 대규모 사회재난에 대비한 종합훈련에 적극 참여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시안전과(☎310-4634)
2018-05-30
건강 칼럼 - 미세먼지
건강 칼럼 - 미세먼지
송영권 좋은삼선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는 입자상 물질을 말하는데 그중에서 크기가 10㎛이하인 입자를 ‘미세먼지’라고 합니다. ‘미세먼지’의 원인 중에는 자연적인 것도 있지만 대부분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연료를 태울 때 생기는 매연과 자동차의 배기가스, 소각 시 나오는 연기에서 많이 발생하며, 여기에 중국에서 날아오는 대기오염 물질로 인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먼지는 코나 기관지 점막에서 걸러지는데 반해, 미세먼지는 크기가 매우 작아 폐포 깊은 곳까지 들어올 수 있어 각종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기관지에 미세먼지가 쌓이면 기침과 가래가 잦아지고 점막이 건조해져 기관지염이나 폐렴의 발병률이 증가합니다. 모세기관지에 들어온 미세먼지는 염증반응을 일으켜 폐기능 감소를 초래하고, 지속적인 노출 시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 기관지확장증 같은 질환을 악화시키며 심지어 폐암의 발병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외출할 때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미세먼지를 여과해주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입니다. 추울 때 착용하는 방한대나 일반 마스크와 달리 ‘보건용 마스크’에는 특수 필터가 있어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보건용 마스크는 세탁을 하거나 찌그러지면 마스크가 제대로 밀착이 되지 않거나 필터가 손상되어 차단 효과가 떨어지므로 세탁을 해서 재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미세먼지가 매우 심한 날에는 가급적 창문을 닫아 미세먼지가 외부에서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장시간 환기를 하지 않으면 실내공기가 탁해지게 되며, 특히 요리를 하거나 청소 혹은 흡연을 한 후에는 실내 공기가 오히려 더 나쁠 수 있으므로 아무리 날씨가 뿌옇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환기는 필요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삼가도록 하며, 특히 기관지 천식이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 같은 호흡기 질환 환자나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노인은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불가피하게 밖으로 나가야 한다면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긴 옷과 모자를 이용해서 최대한 신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운전할 때는 창문을 닫고 실외 공기가 차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 귤, 미나리, 브로콜리 같은 과일이나 채소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항산화물질이 많아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마늘, 생강, 미역, 다시마 같은 음식에는 중금속을 해독시키는 효과와 함께 항염증작용이 있어 기관지염 같은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약화되기 쉬운 기관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물을 너무 많이 마시기보다는 갈증이 생기지 않도록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도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가급적 렌즈보다는 안경을 쓰는 것이 좋으며, 눈에 먼지가 들어가거나 가렵다고 해서 비비거나 문지르지 말고 인공누액으로 씻어내도록 합니다. 외출했다가 귀가할 때는 옷과 가방에 묻은 먼지를 꼼꼼히 털어내고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어 모공 속의 먼지와 노폐물을 씻어내도록 합니다. 미세먼지 노출 후에 기침, 가래, 발열 등이 심해지거나 만성 폐질환 환자에서 호흡곤란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2018-04-29
사상구보건소, 솔빛학교에서 구강관리교실 운영
사상구보건소, 솔빛학교에서 구강관리교실 운영
사상구보건소는 3월 20일부터 부산솔빛학교에서 구강관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12월까지 주 2회(월, 목)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보건교육을 하고, 치아 홈 메우기, 불소도포 등 진료도 하고 있다.  보건소(☎310-4796)  
2018-04-29
마약류 투약자에게 치료·재활 기회 제공
부산지방검찰청은 특별자수기간(4월 1일~6월 30일) 동안 자수하는 마약류 투약자에게 형사처벌을 최대한 지양하고, 국비로 치료 및 재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족이나 보호자, 의사, 소속 학교 교사가 신고한 경우에도 본인의 자수에 준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신고·상담: 부산지방검찰청 마약수사과(☎606-4622~5, 국번 없이 1301)  
2018-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