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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0월호1

- 삼락동 .청소년과 ‘어머니 명예교사’ 등 20여명은 9월 21일 삼덕초등학교에서 송편 만들기 체험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1일 삼덕초등학교에서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 개최. 모라1동 .새마을부녀회는 다문화한글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송편을 빚어 보는 시간을 갖고, 추석 선물을 증정.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모래내마을의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119 단독형 화재감지기’를 달아드림. 모라3동 .한국감정원 부산서부지사(지사장 한익현)는 ‘사랑의 쌀’ 300㎏을 사상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 4세대에 책상을 전달했으며, 20세대에게는 추석 선물을 증정. 덕포1동 .원불교 사상교당은 9월 29일~10월 27일 오전 11시덕포1동 124-2에서 토요 무료국수나눔 행사. .‘행복담은 마을부엌’은 하강선대 어울림공원에서 어르신 150여명에게 점심 식사 대접. 덕포2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어르신 20명은 10월 9일 경남 하동, 의령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옴. .부산북부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하는 사랑밭’은 폐지 수집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손수레’를 전달. 괘법동 .부산부일라이온스클럽은 괘법복지사랑방에 추석명절 음식(50만원 상당)을 전달.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백양산 삼각봉 정상 등 6곳에 산불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캠페인 실시.
- 2018-10-29
-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0월호2

- 감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 4일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해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축하 공연 마련.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미다스사진관 후원으로 장수사진을 찍어 어르신들에게 증정.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을 위해 연말까지 ‘오감만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 .사랑나누기회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 37세대에 ‘사랑의 쌀’ 370㎏(100만원 상당)을 전달. 주례2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적십자봉사회는 10월 2일 학산경로당에서 동네방네 소문난 국수잔치 개최.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문고는 10월 27일 주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3회 독서문화 한마당 개최 예정. 주례3동 .한전KDN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어려운 이웃과 에바다보육원에 ‘사랑의 쌀’ 10㎏짜리 40포를 전달. .힐링원예동아리와 방울예능어린이집 아이들은 최근 마을 3곳에 미니정원을 조성.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름다운가게 사상점은 어려운 이웃돕기 ‘아름다운 나눔 바자회’ 개최.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학장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국수’를 대접. 엄궁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새마을부녀회는 정성껏 마련한 추석명절 음식을 어려운 이웃 40세대에 전달. .청년회는 10월 2일부터 나흘간 어려운 이웃이 거주하는 집 5곳을 찾아가 방충망을 설치해드림.
- 2018-10-29
- 제197회 임시회, 교복 지원 조례안 등 꼼꼼히 심의·의결

- 주요 사업장 8곳 현장 확인 사상구의회(의장 장인수)는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97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한 「사상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행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구청장이 제출한 「사상구 교복 지원 조례안」,「사상구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상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15일과 16일은 덕포동 부산도서관 건립사업 현장과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현장 등 8개 사업장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받고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사상구 교복 지원 조례안 평등한 교육복지권 확보와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복지 보편화를 위해 교복구입비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제정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 사상구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등학교 무상급식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지역 학생들의 평등한 교육복지권 실현을 통한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 사상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행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안 대행기관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운영과 사무의 처리, 인력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공공시설의 이용 협조와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 사상구 주거환경개선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제정·시행되고, 「도시 저소득주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임시조치법」이 폐지됨에 따라 특별회계의 설치 및 운용의 필요성이 없어 조례를 폐지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사상구의회(☎310-4091)
- 2018-10-27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0월호1

-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권경협) 의안심사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조병길) 의안심사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윤숙희) 의안심사 부산도서관 건립사업 현장 확인 모라중학교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사업 현장 확인
- 2018-10-27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0월호 2

-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현장 확인 자원순환센터 현장 확인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 주민설명회 엄광산 복지숲 조성사업 현장 확인
- 2018-10-27
- 방치된 학장배수펌프장 부지 활용 방안 마련해야

- 5분 자유 발언 (제196회 임시회 2018.09.19.) 권경협 구의원 (삼락, 덕포1·2 괘법, 감전동) 본 의원은 농산물시장로 25번길 52-12부지 내 가동을 하지 않고 있는 ‘학장배수펌프장’의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학장천 인근에 위치한 학장배수펌프장은 지난 1988년 준공되어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일원 저지대의 잦은 침수예방과 빗물처리 목적으로 설치한 시설입니다. 배수펌프장 부지면적은 7천210㎡, 약 2천180평이며, 기전시설은 펌프 3대, 비상발전기 1대 등 시간당 1만7천톤의 배수처리능력이 있지만, 1995년에 엄궁동 고지대 수로설치와 롯데마트 등 주변 개발로 우수 시 빗물을 하천으로 직접 방류하고 있고, 최근 10년간 배수펌프장은 전혀 가동을 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음에 따라, 이 시설 운용은 불필요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현재 배수펌프장 유수지에는 오염수가 고여 있고 심한 악취와 모기떼 등 해충으로 인해 하절기 인근 상가와 공장 등에 주민생활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이처럼 불필요하게 방치되어 있는 시설을 철거하고 주민들을 위한 도서관, 체육시설, 공원 등으로 활용할 계획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들도 잘 아시다시피, 엄궁동은 2018년 8월 말 현재 주민은 3만742명으로 사상구 12개동 중에 학장동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동입니다. 하지만 문화, 공공시설 등이 전무하여 매월 가장 많은 인구가 역외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왜 엄궁동을 떠나는 인구가 다른 동보다 더 많을까요? 지난 9월초 개소식을 마친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에 투입된 예산 105억원, 모라중학교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에 투입될 70억원의 예산을 보면서, 특정 동에만 집중 투자되고 있고, 다른 동은 차별과 소외감마저 드는 정도입니다. 이런 현실을 볼 때, 이제 사상구 안에서도 낙후된 지역을 선정하여 균형 있는 지원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참고로 지난 8월 31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3차 도시재생 특별위원회’에서 2018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 99곳이 선정되었으며, 정부에서는 사업비 7조9천111억원을 지원할 계획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정된 사업 중에는 지역주민들이 직접사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소규모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기초적인 생활 인프라인 주차장, 도서관, 체육시설 등이 공급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지역주민의 생활여건을 개선할 지역밀착형 생활SOC투자로 도시재생과 연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집행부에서도 지역밀착형 생활SOC투자 사업에 학장배수펌프장 부지 활용을 위한 사업 같은 것을 공모 신청하여 지역주민을 위하고 사상구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 ※ ‘5분 자유 발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2018-10-27
- 서부산권 개발사업은 중단없이 계속되어야 한다

- 5분 자유 발언 (제196회 임시회 2018.09.19.) 신혜정 구의원 (비례대표) 본 의원은 사상구를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서부산권 개발사업은 중단없이 계속되어야 한다”라는 내용의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취임사에서 ‘청렴한 구정과 소통’, ‘상생하는 지역경제’, ‘품격있는 교육문화’, ‘함께하는 안전도시’를 구정목표로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전임 구청장님께서 해 오던 사업들도 중단없이 계속하시겠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지난 2009년 재생사업 우선사업지구로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착실히 추진되어오고 있는 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2015년 재생사업지구 지정·고시, 2017년 5월 재생시행계획(부분) 승인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였고, 2017년 8월 새벽로 확장구간을 보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인 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의 노후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도심기능 강화와 역세권과 연계한 복합용지 개발 및 지식산업센터, R&D센터 등 유치를 통한 상업, 업무, 주거 등 다양한 도시기능이 복합화된 지식기반형 첨단복합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970년대 국가발전을 견인해 왔던 노후 공업지역을 재정비하여 첨단융합지식산업이 집적된 도심형 산업단지로 재창조되어, 좋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서부산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사상구민들은 희망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부산시에서 신청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정부평가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을 접한 구민들은 큰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부산시가 직접 국토부에 제안한 500억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되지 못한 이유는 제조업 공장이 현재 가동되고 있어 예산이 투입되더라도 ICT 기반의 업종 전환은 이룰 수 없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이며, 부산시가 구상했던 사상스마트시티 도시재생의 경우 전략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구차한 변명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면 사상구청은 어떤 노력을 하였습니까? 이것뿐만 아닙니다. 부산시가 도시개발의 큰 축을 서부산에서 원도심으로 옮긴다는 보도 또한 서부산권 개발사업이 홀대를 받고 있고 서부산권 사업들이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행정도 비즈니스입니다. 공무원과 정치인이 발로 뛰고 애착을 가지지 않으면 어떠한 작은 사업 하나라도 선정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부산과 서부산이 균형발전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안일한 행정에서 비롯된 것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구청에서 사상구를 위하여 부산시에 어떠한 항의를 했는지 알 수 없으나, 진정으로 사상구를 위한다면 앞만 바라보고 앉아서 관망하는 행정은 없어져야 합니다. 사상구를 위해서는 정부의 작은 사업 하나라도 놓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동부산과 서부산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구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가일층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 ※ ‘5분 자유 발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2018-10-27
- 부산새벽시장 행복나눔광장 조성

- 10월 2일 열린 감전동 부산새벽시장 ‘행복나눔광장’ 준공식 축하공연(왼쪽 사진)과 축하 행사의 하나로 진행된 ‘비빔밥 퍼포먼스’. 공연·전시 상시 가능… 공판장 천장·통로엔 첨단기술 활용한 조명 장식·대형 전광판 설치 준공 축하 이벤트 개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내년 말까지 계속 추진 감전동 부산새벽시장(회장 이효순)에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광장이 만들어졌다. 또 첨단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해 공판장 천장 등을 새롭게 꾸미는 ‘디자인·ICT 융합사업’ 3건도 완료됐다. 다목적 광장 조성 등 4건의 사업은 사상구와 부산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사업비를 지원해 추진하는 ‘부산새벽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다목적 ‘행복나눔광장’의 경우 1억2천480만원을 들여 새벽시장 2층 옥상에 495㎡ 규모로 만들어졌는데, 초청가수와 댄스동아리들의 공연이 가능한 무대는 물론, 고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 시설도 갖추었다. 또 디자인·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융합사업에는 1억9천520만원이 들어갔다. ‘새벽을 빛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시장 1층 공판장 천장(1천16㎡)과 통로 곳곳에는 전구와 네온관을 이용한 조명 장식을 비롯해 대형 전광판 6개가 새로 설치됐으며, 1층 주차장 출입구 쪽 벽면(320㎡)은 공공미술로 꾸며졌다. 이에 부산새벽시장은 행복나눔광장 준공 등을 축하하기 위해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부산새벽시장 반(半)했어!’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새벽시장 이효순 회장은 “새벽시장이 날로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면서 “고객 여러분께서 우리 새벽시장을 찾아주시면 친절하게 맞이할 뿐만 아니라 싸고 신선한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새벽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2019년 말까지 계속되며, 최대 18억원의 예산(국비 50%, 시비 45%, 구비 5%)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장과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 등을 연계해 고유의 특성을 즐기면서 관광할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키워나가는 특성화사업으로 ‘부산새벽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일자리경제과(☎310-4471)
- 2018-10-27
- 제3회 사상문화상 수상자 서예가 박철수 씨 선정

- 내년 3월 제18회 사상강변축제 때 시상 예정 서예가 박철수 씨(54·사진)가 영예의 제3회 사상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상구는 최근 제3회 사상문화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지역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서예가 박철수 씨를 수상자로 최종 선정·발표했다. 박철수 씨는 어려서부터 서예를 배워 28세부터 전업 서예가의 길을 택해 지금까지 예술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천명의 나이에 개성과 인격이 묻어나는 완숙한 작품을 발표하며 자신의 작품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그는 사상문화예술인협회 감사, (사)청남문화 이사, (사)한국서예협회 부산지회 이사를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 문화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지역의 중견 작가이다. 박철수 씨는 “제3회 사상문화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내년 3월 말 삼락생태공원 행사장에서 열릴 ‘제18회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 2018-10-27
- 2018 재난대응 안전부산훈련 실시

- 2018-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