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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반상회 주요 의제 [일시: 10월 25일(목) 오후 8시]
- 11월 15일(목)은 수능시험일, 출근시간 조정 등 협조 바랍니다 오는 11월 15일(목) 전국 1천200여개 시험장에서 약 60만명의 수험생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날 수험생과 학부모 등 대규모 인원이 시험장 주변으로 이동함에 따라 수험생이 시험장에 늦게 입실하는 등의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시민들께서는 출근시간을 조정하는 등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오후 1시10분~1시35분)에는 시험장 주변에서 각종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 ‘정부24’ 홈페이지(www.gov.kr)에서 다양한 정부서비스 받으세요 ■ 9만여 종의 정부서비스를 분야별, 맞춤형으로 제공 ○ 47종의 생활정보 서비스 및 320여 종의 생애주기별 서비스 제공 ■ 5천여 종의 민원 안내, 1천500여 종의 민원 신청·발급 ○ 주민등록등초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인터넷 발급 ■ 정부의 주요정책정보, 기관정보 제공 ○ 정책뉴스, 연구보고서 등 57만 건의 정책정보 확인 가능 편리한 무인민원발급기 많은 이용 바랍니다 ■ 설치장소: 6개소(사상구청, 사상도서관, 사상평생학습관, 다누림센터, 도시철도 사상역, 북부산세무서) ■ 운영시간: 24시간(관리기관의 운영시간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 발급민원: 주민등록등본, 개별공시지가확인원 등 12개 분야 86종 ■ 문의: 종합민원과(☎310-4268)
- 2018-10-29
- 10월 공지사항
- 10월은 교통유발부담금 납부의 달 □ 납부기간: 2018.10.16.~10.31. □ 납부방법: 은행·농협·새마을금고·우체국 납부, 부산사이버지방세청(etax.busan.go.kr) 전자납부 등 □ 부과대상: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 이상인 시설물 □ 문의: 교통행정과(☎310-4577) 찾아가는 무료 세무상담실 운영 안내 □ 일시: 2018.10.25.(목) 10:00~16:00 □ 장소: 엄궁동 엄궁대림아파트 회의실 □ 상담사: 박찬영 사상구 마을세무사, 세무과 직원 2명 □ 상담내용: 지방세 및 국세 관련 세무상담,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 지원 □ 문의: 세무과(☎310-4182) 개정 근로기준법(2018.3.20.) 주요내용 안내 □ 1주 노동시간을 주 52시간으로 감축(기업규모에 따라 단계적 시행) ○ 300인 이상: 2018.7.1.부터(특례제외업종은 2019.7.1.부터) 적용 ○ 50~299인: 2020.1.1.부터 적용 ○ 5~49인: 2021.7.1.부터 적용 □ 휴일근로 할증률 명확화(2018.3.20.부터 시행) ○ 8시간 이내 50%, 8시간 초과 100% □ 명절, 국경일 등 관공서의 공휴일(약 15일)을 민간기업의 유급휴일로 의무화(기업규모에 따라 단계적 시행) ○ 300인 이상: 2020.1.1.부터 적용 ○ 30~300인 미만: 2021.1.1.부터 적용 ○ 5~30인 미만: 2022.1.1.부터 적용 □ 문의: 부산북부노동지청 근로개선지도과(☎309-1541, 1533) 노동시간(주52시간) 줄이는 기업의 부담 덜어 드립니다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에 ‘신규채용 인건비’ 및 ‘재직자 임금보전 비용’을 지원합니다. □ 신규채용: 근로자 1명 증가 시 1~2년간 월 60만~80만원 지원 □ 임금보전: 사업주가 임금감소액 보전 시 기존 재직자 1인당 1~2년간 월 10만~40만원 지원(임금보전비용의 80% 한도) □ 문의: 부산북부고용센터 기업지원팀(☎330-9951~5) 유치원·어린이집 관련 부패·공익침해 신고하세요 □ 신고기간: 2018.10.15.~2019.1.14. □ 신고대상: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보조금 부정수급, 영유아 학대, 안전수칙 위반 등 □ 신고방법: 방문, 우편, 인터넷(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 https://1398.acrc.go.kr, 국민신문고 www. epeople.go.kr) 등 □ 신고상담: 국민콜 110 또는 1398
- 2018-10-29
- 독자 퀴즈 마당 10월호

- 2018-10-29
- [기고] 국민연금은 반드시 지급
![[기고] 국민연금은 반드시 지급](http://www.sasang.go.kr/uploadIMG/20181029110243.jpg)
- 박하정 국민연금공단 사상지사장 최근 ‘국민연금제도 개선’을 둘러싼 논의가 인터넷과 여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민연금제도 발전위원회에서 논의된 데다가 근래 발표된 제4차 국민연금 재정계산 결과, 국민연금 기금이 지난 3차 추계보다 3년 빨라진 2057년 소진된다는 발표 때문일 것이다. 많은 국민들은 기금이 소진되면 연금을 못 받거나 연금액이 줄어들지도 모른다며 우려하고 있고, 이러한 우려는 곧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연 기금이 소진되면 국민연금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 국민연금은 한국사회의 가장 중요한 노후준비 수단이다. 201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국민 62.1%가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으로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1988년 출범한 국민연금은 제도시행 30여 년 만에 국민들의 가장 중요한 노후준비 수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현재 국민연금 수급자는 370만명에 달하고, 매월 1조6천억원의 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2040년 경에는 수급자가 1천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국민연금 기금은 작년 말 기준으로 621조원이 적립되어 있는데 이는 금년도 연금수급자에게 30년 동안 지급될 수 있는 금액이며,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건전한 상황이다. 그리고 설령 기금이 소진되어도 연금 지급이 중단되는 일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일반적으로 많은 선진국들의 ‘공적연금’은 적립기금이 없거나, 약간의 완충기금(Buffer Fund)만 보유한 부과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 세계 170여 개 국가에서 ‘공적연금’ 지급 중단된 사례 단 한 곳도 없어…… 우리나라도 국가가 책임지고 연금 지급 ‘법으로 보장’ 추진 또한 국민연금은 정부가 책임을 지고 연금을 지급한다. 전 세계 170여 개 국가에서 공적연금을 시행하고 있으나, 공적연금 지급이 중단된 사례는 단 한 곳도 없다. 최근 제4차 재정계산과 관련하여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국민연금은 정부가 최종책임자이므로, 지급보장이 명문화되어 있건 그렇지 않건 실제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이나, ‘지급보장 명문화’는 현 상황에서 국민신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국회에도 국민연금의 지급보장을 명문화하는 법안이 발의되어 있으며, 대통령께서도 국회에서 국민연금제도 개편안을 마련하면서 국민연금의 국가 지급보장을 명문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린 바 있다. 국민연금은 국가가 만든 사회보험제도이며, 국민들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권리는 법으로 보장된 것이다. 이번 제4차 재정계산을 계기로 노후소득 보장의 원칙 하에서 사회적인 논의와 합의를 통해 국민이 주인인 ‘연금다운 연금’을 만들어 더 많은 국민들이 국민연금을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굳건히 자리 잡기를 기대해 본다.
- 2018-10-29
- 새벽을 깨우던 “재첩국 사이소~” 아지매 소리가 들리는 듯…

- 서감행복마을 주민들 힘 모아 ‘재첩 이야기길’ 조성·‘재첩 스토리북’ 출판 서감행복마을 주민들이 낙동강 재첩과 관련한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되살리기 위해 ‘재첩 이야기길’을 만들고 책도 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전문작가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려가며 마을 골목길에 벽화를 그려 ‘재첩 이야기길’을 조성했다. ‘그때 그 시절 재첩마을’을 주제로 한 벽화에는 낙동강에서 갓 잡아온 재첩을 가마솥에 넣고 삶아 국물을 우려내는 모습과 양동이를 이고 다니며 매일 새벽 “재첩국 사이소~”를 외치던 재첩국 아지매의 모습 등이 생생하게 표현돼 있다. 주민들은 또 ‘재첩국 아지매’들의 구술 증언을 토대로 소책자 『감전 재첩 스토리』를 펴내고 출판 기념회도 열었다. 책에는 3대째 재첩국 장사를 하며 삶을 이어온 77세 할머니의 사연을 비롯해 낙동강에서 재첩을 잡던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그린 ‘감전동 1세대 재첩잡이 부부’의 사연 등이 담겨 있다. 서감행복마을 운영위원회 이정현 위원장은 “비록 그 옛날 명성을 자랑하던 감전동 재첩이 지금은 자취를 감췄지만, 재첩마을로 널리 알려졌던 마을의 소중한 역사자원을 새로운 문화자원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감전동의 서쪽에 있는 서감행복마을은 1970년대까지만 해도 낙동강에서 잡은 재첩의 껍질이 사방에 널려 있어 ‘재첩껍데기마을’ 또는 ‘재첩마을’로 불리던 곳이다. ‘재첩국 거리’로도 명성이 높았지만 사상공단이 들어서고, 낙동강에 하굿둑이 생기면서 재첩이 사라진 곳이다. 감전동 행정복지센터(☎310-3122~3)
- 2018-10-29
- SNS로 보는 사상 10월호

- 사상구 Mom쌤 교육단 출동! 우리 아이들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기를 바라는 맘쌤(Mom쌤)들의 노력은 하반기에도 쭉 이어집니다. 오늘도 배정된 학교로 투입되어 예방과 대처방법 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어요. 게임을 통해 쏙쏙 알아가는 재미에 아이들이 어찌나 흥미로워 하는지! 진미경(SNS 서포터즈) 뜨개실 한 올 한 올에 정성을 쏟아… 주례 냉정어울림센터 뜨개수업. 뜨개수업으로 무려 21명이라니~~ 놀라긴 했으나, 잘 따라오시는 유쾌한 어머니들 덕분에 작품 하나씩 만들어냈어요^^ 목요일에 또 보입시더 어무니들~~ 김진순(SNS 서포터즈) 달콤한 케이크 냄새가 솔솔~ 국민연금수급자봉사단 ‘The 나눔’ 단원들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케이크 만들기’라는 소식에 모두들 ‘기대만발’이었어요~ 봉사단이 정성껏 만든 케이크는 장애인복지관 재가이용자 1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봉사단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상구장애인복지관(SNS 담당자)
- 2018-10-29
- 복지 위기가구, 주민과 함께 찾고 도와요

- 2018-10-29
- 피해자 국선변호사

- 2018-10-29
- 백양산 견강암, 15년째 사랑의 ‘만발공양’

- 모라 고동바위공원에서 어르신께 점심 대접… ‘사랑의 쌀’ 기탁, 효도관광도 백양산 견강암이 15년째 지역 어르신들에게 ‘만발공양’[萬鉢供養, 절에서 많은 바리때(공양 그릇)에 밥을 수북수북 담아 대중에게 베푸는 공양]을 해오고 있어 화제다. 견강암 주지 향공스님과 견강암 봉사단체 정각원 회원들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마다 모라1동 고동바위공원에서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대접하고 있다. 2003년 북구 만덕동에서 처음 시작한 ‘만발공양’은 2013년 모라벽산아파트 뒤쪽 백양산으로 절을 옮겨와서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주로 맛있는 잔치국수를 제공하는데, 계절에 맞춰 떡국이나 짜장면, 비빔밥, 삼계탕, 팥죽을 대접하기도 한다. 고동바위공원을 찾아오는 어르신들은 적게는 300명, 많게는 500명가량 된다. 어르신들은 신도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연신 “고맙다”며 스님의 손을 꼭 잡기도 한다고……. ‘만발공양’에 들어가는 비용은 후원자들의 정기후원금(농협 301-0187-4955-51, ☎361-8511)과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동참해서 마련하고 있다. 견강암은 또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600㎏을 구청(모라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고, 어버이날 행사와 경로잔치를 개최하며, 연말에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김장김치(150박스)를 담가 나눠주는 등 해마다 3~4차례씩 이웃돕기도 하고 있다. 10월 3일에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북 영덕으로 첫 효도관광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날 어르신과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은 삼사해상공원에 들러 9m 높이의 ‘인공폭포’와 실향민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주는 ‘망향탑’, 무게 약 29t의 ‘경북대종’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향공스님은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으로 생각해서 지극정성으로 음식을 만들어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만발공양’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2018-10-29
- 주례2동 5통 주민들, 23년째 반상회 개최

- 한 식구처럼 지내며 매달 한차례씩 모여 얘기꽃 피워 주민 화합 행사·사랑의 효 잔치도 함께 의논해서 개최 “요즘에도 반상회를 하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주민들도 있겠지만, 23년째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반상회를 개최하는 동네가 있어 화제다. 주례2동 5통(통장 안효구)내 4개 반 주민들은 사상구청 개청 이듬해인 1996년부터 통장 집에서 모여 반상회를 시작했다. 이후 2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매달 한 번씩(주로 25일) 함께 모여 우리 사상구와 주례2동, 그리고 마을 소식 등이 게재된 <사상소식>과 <반상회보>를 보면서 얘기꽃을 피운다. 또 봄이면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꽃놀이를 가고 여름이면 ‘사랑의 삼계탕’을 대접하기도 한다. 가을에는 전어축제 구경도 함께 가고, 겨울에는 ‘사랑의 짜장면 데이’ 등을 통해 이웃 간의 따스한 정을 나누고 있다. 추석을 맞아 지난달에는 관내 음식점에서 어르신들께 점심 식사를 대접(사진)했다. 이 자리엔 동장도 참석해 격려하기도 했다. 안효구 통장은 “주민 화합 행사, 사랑의 효 잔치 등도 반상회에서 함께 의논해서 개최한다”면서 “반상회 덕분에 동네 주민들이 한 식구처럼 지낸다”고 말했다.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310-3163)
- 2018-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