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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 사랑 · 행복… 사상구민의 소망, 모두 이루게 하소서!

- 제19회 사상전통달집놀이 삼락생태공원서 개최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己亥年) 정월 대보름을 맞아 2월 19일 화요일 삼락생태공원 사이클경기장에서 ‘제19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가 펼쳐졌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보름 ‘전통달집놀이’를 함께한 수많은 사상구민들은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모든 액을 태워버리고, 건강과 사랑, 행복, 취직, 합격 등 간절히 바라는 소망을 모두 이루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문화교육과(☎310-4064) 사상문화원(☎316-9111)
- 2019-02-28
-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3월 11일 개소

- 10월 말까지 1개 층 수직 증축공사 시행 작은도서관·마을건강센터 등 추가 건립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가 3월 11일 신청사(사진은 마무리 공사중인 신청사 전경)로 이전, 업무를 시작한다. 기존의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주례동 720-12번지, 사상로 22)가 주례2주택재개발정비사업 구역에 포함됨에 따라 조합 측에서 신청사를 건립, 사상구에 기부채납한 것이다. 신청사는 주례교차로에서 경부선 철길 쪽으로 100m가량 떨어진 주례동 437-1번지(가야대로255번길 17)에 위치하고 있다. 신청사는 사업비 22억8천900만원을 들여, 대지 500㎡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863.92㎡ 규모로 지어졌으며, 민원실과 상담실, 프로그램실, 예비군 동대본부,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신청사는 작은도서관과 마을건강센터 등을 추가 건립하기 위해 1개 층(185.04㎡)을 수직 증축하는 공사에 들어간다. 사업비 10억원 정도를 들여 10월 말까지 증축할 예정이며, 완공되면 신청사의 총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천48.96㎡로 늘어난다. 자치행정과(☎310-4115)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310-3160)
- 2019-02-28
- 사상에서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

- 문재인 대통령·오거돈 부산시장 등 참석… 부산을 통째로 바꾸는 프로젝트 발표, 그 중심은 사상! 2월 13일 오후 사상공단 내 대호PNC 폐공장에서 열린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오거돈 부산시장이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 등과 함께 부산의 활기찬 미래와 발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 (사진: 부산시 제공) 연결 ‘도심 단절 문제’ 해결 위해 ‘경부선 철로 지하화’ 추진 혁신 사상공단, 스마트시티로 바꾸는 등 부산 산업구조 혁신 균형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 건설로 동서 불균형 해소 부산을 통째로 바꾸는 ‘부산 대개조’의 미래 비전을 널리 알리는 행사가 사상에서 열려 큰 관심을 모았다. 2월 13일 오후 사상공단 내 대호PNC 폐공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오거돈 부산시장, 사상구청장, 사상구의회 의장, 구의원, 시민대표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식’이 개최됐다. 이날 오거돈 부산시장은 ‘연결’과 ‘혁신’, ‘균형’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부산 대개조’의 미래 청사진과 전략을 설명했다. 가장 먼저 부산시는 도심 내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부선 철로 지하화를 통해 ‘연결’에 나선다. 그동안 국가 경제발전의 중추 역할을 해왔던 경부선 철도는 부산을 4등분해 시민생활을 단절시키고, 도심을 쇠퇴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혀왔다. 이러한 경부선 철로가 지하화되면 그동안 철도로 단절됐던 쇠퇴지역이 친환경 녹지공간과 쾌적한 주거지로 바뀔 뿐만 아니라, 범천~사상~덕천에 이르는 도심지역은 혁신 창업공간, ICT·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변모하게 된다. 부산 대개조의 두 번째 방향은 ‘혁신’이다. 오거돈 시장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선정된 에코델타시티를 시작으로 ▶사상공단 ▶센텀1, 2지구 ▶북항·영도지구 ▶문현지구 등으로 확산시켜나가 부산 전체를 스마트시티화 하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구로디지털밸리의 1.5배, 해운대 센텀시티의 3배 규모인 사상공단이 첨단 스마트 산업단지로 재생되면, 4차산업 혁신공간으로 태어날 동부산의 센텀1, 2지구 첨단산업단지와 함께 부산의 산업구조를 혁신하는 양대 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 2면에 계속>
- 2019-02-27
- 문재인 대통령 “부산 대개조 비전 지지·성공 확신”

- 사상공단 내 대호PNC 폐공장에서 열린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식’에서 연설하는 문재인 대통령. 축하공연을 하는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 (사진 출처: 청와대 홈페이지 효자동사진관) <‘사상에서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 기사 1면에 이어 계속> 부산 대개조의 세 번째 방향은 ‘균형’이다. 부산신항~김해간 고속도로 건설, 24시간 이용 가능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 건설 등을 통해 동서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동북아물류 중심도시로서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는 우리나라 최초의 지하고속도로인 데다, 서·남해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를 U자 형태로 연결함으로써 전국 고속도로 순환체계를 완성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또 지상의 동서고가로는 철거하거나 하늘공원화해 노후화된 도심지역을 쾌적하고 혁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은 물론, 지상도로의 한계를 지하에서 해결하는 입체적 공간혁신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정부는 부산시의 ‘부산 대개조 비전’을 지지한다. 정부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하겠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부산 대개조 선포로 부산의 혁신은 이미 시작됐다”며 “부산 대개조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부산 대개조의 성공은 대한민국 ‘지역 혁신’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이곳 사상공단은 본격적인 첨단 스마트 산업단지 재생사업에 착수한다”며 “부산지역 15곳의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혁신적인 공간으로 변모하여 다시 한 번 부산의 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사상과 해운대를 연결하는 지하고속도로를 민자 적격성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며 “부산 시민의 염원인 ‘경부선 철로 지하화’도 올해부터 시작되는 용역 결과에 따라 부산시와 함께 합리적 해결 방안을 찾아가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벡스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스마트시티 혁신전략보고회’에 참석한 뒤, 낮 12시께 사상구 삼락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부산지역 경제인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오찬 간담회를 마친 뒤에는 환영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었으며, 아기를 안고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부산시 기획담당관(☎888-1744) 사상구 기획감사실(☎310-4013, 6) 삼락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를 마친 뒤 환영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아기를 안고 함께 사진을 찍은 문재인 대통령. (사진 출처: 청와대 홈페이지 효자동사진관)
- 2019-02-27
- 사상인구 PLUS 카드뉴스(4) 사상아동보건센터 운영

- 문의: 복지정책과(310-5271)
- 2019-01-29
- [건강 칼럼] 혈액투석 환자의 식이요법
![[건강 칼럼] 혈액투석 환자의 식이요법](http://www.sasang.go.kr/uploadIMG/20190129193501.jpg)
- 이우철 좋은삼선병원 신장내과 과장 소금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하고 몸이 붓고 콩팥이 더 나빠져 칼륨 증가하면 근육마비 올 수도 소금·칼륨·인 들어간 음식 줄여야 대한신장학회에서는 1년에 한 번씩 말기 신부전 환자의 등록사업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성신부전증 환자의 가장 많은 원인이 당뇨병 합병증이고, 두 번째는 고혈압 합병증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혈압을 가볍게 보았다가는 중풍이 올 수도 있습니다. 환자들은 당뇨, 고혈압 등의 여러 질병으로 오랜 세월을 지나고 나면, 결국 신장내과로 오게 됩니다. 당뇨, 고혈압 등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만성 신부전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혈액투석 환자들의 경우 식이요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소금 섭취량이 많으면 혈압이 상승하고, 몸이 붓고, 콩팥기능은 더 빨리 나빠질 수 있습니다. 신장기능이 나쁘면 소변을 통한 염분의 배설 능력이 감소되어 더 심각해집니다. 주의해야 할 식품으로는 김치, 장아찌, 젓갈, 라면, 튀김가루, 부침가루, 과자, 훈제 햄, 소시지, 치즈, 건어물, 건육물,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등이 있습니다. 두 번째, 칼륨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칼륨은 신장기능이 정상인 사람은 많이 먹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신장은 칼륨에 대해 댐의 수문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몸속에 칼륨이 많으면 내보내고, 부족하면 수문을 닫고 칼륨을 모읍니다. 그런데 신장 기능이 나빠지면 내보내지 못하므로 문제가 됩니다. 칼륨이 혈액 속에 기준치 이상으로 증가하면 부정맥, 심장마비, 근육마비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아주 중요합니다. 현미, 팥, 녹두, 수수, 조 같은 잡곡, 감자, 고구마, 밤, 콩, 건어물, 호박, 아욱, 물미역, 시금치, 쑥갓, 근대, 취, 쑥, 양송이, 고춧잎 등이 주의해야 할 식품으로 꼽힙니다. 참외나 키위, 멜론, 곶감, 토마토, 바나나 등의 과일과 견과류, 초콜릿, 설탕, 로열젤리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 번째, 인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칼슘과 인은 뼈의 주요 구성 성분입니다. 인은 음식을 통해서 섭취하고, 소변이나 대변을 통해서 배설하게 됩니다. 혈중에 인의 농도가 증가하면 뼈를 약하게 만들거나, 혈관 석회화를 일으키므로 잘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은 단백질과 유제품에 많이 포함돼 있어서 주의해야 하며, 식품첨가제로 많이 쓰이므로 음료수 등 기호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해야 할 음식으로는 생멸치, 북어, 장어, 낙지, 방어, 난황, 사골국, 우유,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현미, 잡곡, 옥수수, 메밀, 초콜릿, 코코아, 견과류, 말린 과일, 양송이버섯, 느타리버섯, 쑥, 늙은호박 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반적인 혈액투석 환자의 식이요법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합병증의 유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식이요법이 변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해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액투석 환자라 해도 적절한 투석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한다면 임신이나 여행과 같은 일상적인 생활도 가능합니다. 신중한 병원 선택과 꾸준한 관리로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2019-01-29
- 건강도시 사상! 2월 건강사업 안내

- 2019-01-29
- 사상아동보건센터 오픈

- 부산에서 처음으로 사상구에 아동전문 보건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상구는 옛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1층을 리모델링해 ‘사상아동보건센터’를 조성했으며, 지난 12월 28일 개소식을 가졌다.
- 2019-01-29
- 사상구의회, 제199회 임시회 개회

- 사상구의회는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99회 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기획감사실 등 22개 부서로부터 2019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를 한다.
- 2019-01-29
- 사상구 환경통합관제센터 개소

-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사상구에 미세먼지와 악취, 대기, 수질을 통합 관리하는 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상구는 1월 22일 오전 11시 구청 4층에서 ‘환경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 2019-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