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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100주년 맞아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만들기’ 앞장서기로

- 새마을운동 사상구지회, 선언대회 개최 새마을운동 사상구지회(회장 김철순)는 3월 1일 삼락천 광장에서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 만들기’ 선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나갈 뿐만 아니라 구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계기로 삼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에 참석한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은 ‘사상구 이제 우리는’이라는 제하의 선언문을 낭독하고,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 미래 100년은 물론,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철순 회장은 “민족의 자주 독립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의지와 희망을 담아 선언대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 더 나은 사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상구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22)
- 2019-03-28
- 3·1운동 100주년 기념 기획전 '사상의 독립운동가, 대한독립만세!' 보러오세요

- 4월 28일까지 사상생활사박물관… 무료관람 가능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는 기획전이 열리고 있다. 사상생활사박물관은 3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3층 전시실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기획전 ‘사상의 독립운동가, 대한독립만세!’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동산 김형기 선생과 황용주 선생 등 사상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사진과 독립선언문, 태극기, 지도, 신문, 책자, 일제강점기의 교과서 등 100여점의 자료를 선보인다. 삼덕초등학교 옆에 있는 사상생활사박물관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매주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날)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사상생활사박물관(☎310-5136~8)
- 2019-03-28
-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사상강변축제' 30일(토) 개막

- 31일(일)까지 삼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려 벚꽃길 걷기대회·삼락벚꽃축제 30일 개최 “아름다운 벚꽃이 활짝 피는 봄입니다. 우리 함께 ‘벚꽃의 향연’을 즐겨요.” 3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낙동제방 벚꽃길과 삼락생태공원에서는 2019 사상강변 벚꽃길 걷기대회와 제11회 삼락벚꽃축제, 제18회 사상강변축제가 잇따라 펼쳐진다. 그동안 가을에 개최되던 ‘사상강변축제’가 올해부터는 개최 시기가 꽃피는 봄철로 변경됨에 따라 세 가지 큰 행사가 동시에 열리게 됐다. ■ 벚꽃길 걷기대회 30일 오전 9시~낮 12시까지 삼락생태공원과 낙동제방 벚꽃길(‘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선정)등에서 ‘2019 사상강변 벚꽃길 걷기대회’(주최·주관 사상구체육회)가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들은 럭비구장을 출발, 요트계류장→문화마당→감전배수장→낙동제방 벚꽃길(사진은 지난 봄 낙동제방 벚꽃길 모습)을 거쳐 출발지인 럭비구장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약 5㎞의 코스를 가족, 연인과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고,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 삼락벚꽃축제 30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에서는 ‘제11회 삼락벚꽃축제’(주최·주관 삼락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펼쳐진다. 특히 낮 12시20분부터 삼락동 풍물단의 신명나는 ‘트로트 장구 공연’을 비롯해, 덕포여중 댄스동아리(BOS)의 K팝 댄스공연, 부산K타이거즈 태권도시범단 공연이 잇따라 마련된다. 오후 1시부터 개막식과 축하공연(전자바이올린 공연, 벨리댄스, 색소폰 합주), 경품추첨이 이어진다. 3시부터 2시간 동안 삼락노래자랑대회와 장기자랑, 초청가수공연, 시상식 등이 계속된다. <기사 2면에 계속>
- 2019-03-28
- “화창한 봄날! 축제도 즐기고, 화려한 벚꽃길도 같이 걸어요~”

-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사상강변축제 기사 1면에 이어 계속> ■ 사상강변축제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 일원에서 ‘제18회 사상강변축제’(주최/주관 사상구/사상문화원)가 열린다. 특히 30일 오후 3시부터 3樂展(삼락전) 개막식과 식전공연, 축제 개막식, 축하공연, 사상강변 노을음악회, 불꽃향연 등이 펼쳐진다. 식전공연으로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과 사상여성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개막식과 뮤지컬 퍼포먼스 무대에 이어 ‘달빛 창가에서’, ‘선녀와 나무꾼’ 등으로 널리 알려진 남성 듀오 ‘도시아이들’이 특설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오후 8시께 화려한 불꽃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둘째 날인 31일 낮 12시30분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 동아리 11팀이 발표회를 가진 후 한복 패션쇼, 벚꽃 매직쇼가 펼쳐진다. 오후 6시부터는 예심을 거친 ‘우리 동네 가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겨루는 ‘2019 사상강변 벚꽃가요제’가 마련된다. 유명 MC 한병창 씨 사회로 진행되는 벚꽃가요제(초청가수 박주희, 신기류)는 T브로드 부산방송을 통해 녹화 방영된다. 이밖에 우리 고유의 한복을 입고 아름다운 벚꽃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복 대여 부스, 포토존 등을 설치·운영하고, 카누와 카약·보트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장(삼락생태공원 계류장)도 마련한다. 문화교육과(☎310-4064) 사상문화원(☎316-9111) 삼락벚꽃축제추진위원회(☎310-3002) 사상구체육회(☎313-7330)
- 2019-03-28
- 제16대 한기성 부구청장 취임

- ‘부산 대개조의 중심도시’ 사상 발전에 최선 제16대 한기성(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3월 11일 취임했다. 한기성 부구청장은 취임식에서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어제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사상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기성 부구청장은 또 “우리 사상이 ‘부산대개조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기성 부구청장은 이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 소통하는 부구청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기성 부구청장은 1986년 11월 부산시 7급 공채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부산시 대중교통과장, 에코델타시티개발단장, 서부산개발기획과장, 교통혁신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박진옥 전 부구청장은 3월 11일자 부산시 인사에 따라 부산시 교통혁신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자치행정과(☎310-4107)
- 2019-03-28
- [건강 칼럼] 건조한 날씨, 더 심해지는 마른기침
![[건강 칼럼] 건조한 날씨, 더 심해지는 마른기침](http://www.sasang.go.kr/uploadIMG/20190228212654.jpg)
- 윤늘봄 좋은삼선병원 호흡기내과 과장 마른기침, 왜 생기나요? 기침은 유해물질이 기도 내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고, 폐와 기관지의 분비물을 제거하는 정상적인 신체방어 작용입니다. 우리 몸의 방어기전의 일환으로 생기는 것이므로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 몸에는 ‘기침 수용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요, 이 기침 수용체를 여러 가지 물리적, 화학적 혹은 염증 물질이 자극하면 기침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기침 수용체’는 폐, 기관지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소위 목이라고 말하는 인두, 후두와 식도, 귀 등에도 존재합니다. 그리하여 날이 건조하고 찬바람이 불면 그 자체가 인두 후두기관지 등의 호흡기를 자극하여 감기가 아닌데도 기침을 유발시키기도 하고 호흡기 점막을 건조하게 만들어 감기와 같은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천식과 같이 기관지가 좋지 않은 분들은 앞에서 설명 드린 ‘기침 수용체’가 민감해지는 데다 여러 염증 물질들이 증가해 있으므로 찬 공기 노출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자극적인 냄새에도 기침을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는 증상을 좋게 하고 질병의 진행을 억제하므로, 기침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하신다면 진단이 정확한지, 적절한 치료를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른기침, 어떻게 치료하나요? 우선 치료에 앞서 원인을 감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른기침의 경우 감기와 같은 경증 질환에서부터 위식도 역류, 후비루와 같이 응급하지 않은 질환도 있지만 폐렴, 결핵, 폐암,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과 같은 중증 질환일 가능성 또한 있기 때문에 우선 원인 감별이 중요할 것입니다. 기침의 기간은 원인 감별에 유용한데, 3주 이내의 급성 기침이라도 폐렴, 만성 기도 질환이나 간질성 폐질환의 급성 악화, 심부전, 결핵, 기도 내 이물 등의 중한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 있어 감별이 필요합니다. 병력 청취, 신체 검진 및 임상적 판단에 따라 증상에 따른 치료를 하기도 하고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마른기침 예방법, 알려주세요 우선 금연은 필수적입니다. 흡연이 호흡기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실 겁니다. 담배연기는 많은 유해물질을 가지고 있으며 장기간 노출 시 기관지에 염증을 일으키고 만성적인 객담과 기침을 유발합니다. 지속된다면 객담, 기침뿐만 아니라 폐기능이 감소하여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차고 건조한 공기는 기도에 악영향을 줍니다. 코, 목기도의 점막의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실내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겨울철에는 감기,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 질환이 유행합니다. 개인위생에도 신경을 쓰셔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좋으며, 특히 감염이 있는 경우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을 방문하는 것을 자제해야 합니다. 부득이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쓰고 기침을 할 때는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도록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 2019-02-28
- 무료 건강진료 받으세요~

- 3월 10일 보건소서 의사회·약사회 등과 함께 진행 외국인 근로자·다문화가족·저소득 주민 등 대상 오는 3월 10일 일요일 사상구보건소에서 ‘2019년 제1회 무료 건강진료의 날’(사진은 지난해 행사 사진)이 운영된다.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내과·가정의학과·정형외과·치과·한의과 전문의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병원을 찾기 힘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저소득 주민 등을 직접 진찰하고 처방한다. 금연·비만 상담도 하고, 결핵검사도 하며, 간단한 의약품도 제공한다. 우리말이 서툰 외국인들을 위해서는 중국어와 베트남어를 쓰는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을 준다. 진료를 희망하는 분은 신분증이나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무료 건강진료의 날’은 사상구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상지사 등이 함께 한다. 보건소(☎310-4791~4)
- 2019-02-28
- 4월 10일부터 만성질환 상설교실 운영

- 매주 수요일 건강증진센터 보건교육장서 12회 진행 3개월 과정 수료자에게는 혈액검사·안저검사 지원 사상구보건소가 고혈압·당뇨 환자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4월 10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2시50분 다누림센터 3층 건강증진센터 보건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만성질환 상설교실’은 모두 12차례 마련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료자의 경우 혈액검사(신장기능검사, 콜레스테롤 4종검사, 당화혈색소검사)와 안저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문의 : 보건소 건강증진센터(☎310-3393)
- 2019-02-28
- 건강도시 사상! 3월 건강사업 안내

- 2019-02-28
- 구청 직원들 제설작업 '구슬땀'

- 설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1월 31일 오후 사상구에 많은 눈이 내리자 700여 구청 직원들은 고지대 경사길 등에서 제설작업을 벌였다.
- 2019-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