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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주·정차 금지구역 4곳, 스마트폰 앱으로 사진 찍어 신고하면 과태료 부과 사상구는 불법 주·정차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4월 17일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하고 있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구민 누구나 스마트폰의 ‘안전신문고’ 또는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주·정차 위반차량을 신고하는 제도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반 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을 두고 촬영한 사진(촬영시간 표시돼야 함) 2장 이상을 위반사실 적발일로부터 3일 이내에 신고하면 된다. 단속공무원은 신고내용을 검토해 요건이 맞으면 현장 출동 없이 위반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한다. 다만, 악의적이고 반복·보복적인 신고를 방지하기 위해 동일 신고인이 동일 차량을 3회 이상 연속하여 신고하는 경우 제외한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화재 등 비상시 원활한 교통흐름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주차질서를 확립하는 데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통행정과(☎310-4506)  
2019-04-27
푸르고 아름다운 사상, 우리 함께 가꾸어 가요~
푸르고 아름다운 사상,  우리 함께 가꾸어 가요~
엄광산에서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사상구 주례동 동서대 뒤편 엄광산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구청 직원과 주민단체 회원, 어린이 등 150여명은 편백나무 800그루와 철쭉 3천 그루를 심고,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도 벌였다.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사상구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했으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백양산과 승학산의 305.6㏊(1㏊=1만㎡)는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총 34개 등산로(51.4㎞) 가운데 6개 노선 7.7㎞는 폐쇄했다. 산불이 발생하면 지상진화대(47명)와 보조진화대(300명)를 현장에 즉각 투입, 진화차량(3대)과 고압호스 등 각종 진화장비를 이용해 산불을 조기 진화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식목일에 심은 나무를 비롯해 소중한 산림을 잘 가꾸고 보호하기 위해 산림 방화범과 실화범은 물론,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사람과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등을 강력 단속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며 등산객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녹지공원과(☎310-4541~5)  
2019-04-27
강원 동해안 일원 산불피해 관련 국민성금 모금 안내
강원 동해안 일원 산불피해 관련 국민성금 모금 안내
지난 4월 4일 발생한 강원도 동해안 산불로 막대한 재산 피해와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여 다음과 같이 주요 모금기관에서 국민성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적극 동참을 바랍니다.  
2019-04-27
新낙동강시대 여는 '서부산 대개조' 비전 발표
新낙동강시대 여는 '서부산 대개조' 비전 발표
기업지원복합센터 조감도 부산시, 사상스마트시티 조성·행정복합타운 건립에 박차… 사상역 일대 5개 교통망 통합개발 부산시가 서부산을 생산·물류 거점도시로 조성하고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내용의 ‘서부산 대개조’ 비전을 내놓았다. 부산시는 4월 15일 시청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서부산권 기초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산 대개조’ 비전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서부산 대개조 비전의 핵심 방향으로 ‘성장과 삶의 질, 그리고 생태’를 제시했으며, 사상지역은 진정한 의미의 ‘사상스마트시티’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세부 내용을 보면 서부산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경부선 철도를 들어내고, 북구와 사상구, 사하구 거점지역을 연결하여 ‘낙동강 강동권 첨단 트라이시티’(Tri-City)를 조성한다. 90만평 규모의 도심공단인 사상공단에는 2023년까지 1천600억원을 투입해 도로 등 기반시설을 개선한다. 2천500억원이 들어가는 행정복합타운 건립도 추진한다. 사상스마트시티 특별회계 5천억원을 추가로 조성해 2030년까지 공장 이전과 업종전환을 추진하고 이곳을 센텀시티의 3배, 구로 디지털밸리의 1.5배에 달하는 첨단산업단지로 재생시킨다. 사상역 철도부지(13만㎡)와 도시철도 2호선·5호선, 사상-김해 경전철,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산서부버스터미널 등 5개 교통망을 연계한 통합개발을 통해 서부산권의 핵심 상업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건설은 2021년까지 완료하고, 엄궁대교와 승학터널은 2024년, 2027년까지 각각 완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승학산과 엄광산 일대에 160만평 규모의 부산산림융복합단지도 조성한다. 사상스마트시티~삼락생태공원~대저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 전용교’도 빠른 시일 내 추진계획을 마련한다. 사상지역 숙원사업인 부산구치소 이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시민의견 수렴과 법무부 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최적의 안’을 찾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시 지역균형개발과(☎888-2810) 기획감사실(☎310-4016)  
2019-04-27
엄궁동 지불마을 국토부 새뜰마을 사업지 선정
엄궁동 지불마을 국토부 새뜰마을 사업지 선정
엄궁동 지불마을(새뜰마을사업 대상지) 위치도 4년간 국·시비 등 45억원 들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엄궁동 지불마을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 등에서 주관하는 ‘2019 새뜰마을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조하기 위해 각종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상구는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엄궁동 지불마을(엄궁동 3·4통 일원, 엄궁아파트~대동로 사이 2만604㎡)에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국·시비 등 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명은 ‘서로의 온정으로 지불마을에 따뜻한 바람이 분다’로 정했다. 현재 붕괴되어 있는 옹벽(1개소)과 골목길 바닥을 말끔히 정비한다. CCTV와 LED 가로등, 소화 장치함 등도 설치해 밤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안심마을’로 가꾸어간다. 또 공영주차장(20면 규모)과 마을사랑방, 소규모 공원(3곳)도 조성한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노후주택(32채)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정비하는 취약계층(38세대)에게 사업비를 지원한다. 주민대학과 시니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응급안전 돌보미와 마을 리더도 양성한다. 창조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엄궁동 지불마을이 살기 좋은 안전한 마을, 나눔과 온정이 넘치는 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엄궁동 지불마을의 경우 학장동 새밭마을(2015년)과 주례2동 주례재개발 3구역 해제지역(2017년)에 이어 우리 구에서는 세 번째로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41)  
2019-04-27
2019 사상 동네방네 콘서트 개최
제1탄 마당극패 우금치 ‘덕만이 결혼 원정기’ □ 일시: 5월 18일(토) 저녁 7시      □ 장소: 사상초등학교 운동장 □ 문의: 문화교육과(☎310-4064) 사상문화원(☎316-9111)  
2019-04-27
제60회 사상아카데미 특강, 5월 22일(수) 오후 3시 구청 구민홀
제60회 사상아카데미 특강, 5월 22일(수) 오후 3시 구청 구민홀
 
2019-04-27
5월 가정의 달, 사상근린공원으로 가족 나들이 오세요~
5월 가정의 달, 사상근린공원으로 가족 나들이 오세요~
숲속모험놀이장 긴미끄럼틀 사상정원·모험놀이장·숲속모험놀이장 ‘인기 최고’ ‘사상근린공원’이 봄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사상정원과 모험놀이장, 숲속모험놀이장 등을 갖춘 ‘사상근린공원’(약칭 사상공원)은 주말이면 어린이와 부모들로 크게 붐빈다. 사상구 백양대로 570 일원(사상구 감전동 318번지 일원)에 위치한 ‘사상근린공원’은 아이와 함께 맘껏 뛰어놀 수 있는데다 활짝 핀 튤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으며 추억도 남길 수 있어 휴일 하루를 보내기 좋은 곳이다. 토요일인 4월 13일 점심 무렵 사상공원 ‘모험놀이장’. 가족 500여명이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아이들은 ‘뜀동산’(바운싱 돔)과 그물놀이시설, 미끄럼틀 등 23종의 모험·놀이시설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며 뛰어놀고 있었다. 모험놀이장 '뜀동산' 지난해 가을에 문을 연 사상공원 ‘숲속모험놀이장’도 300여명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하여 조성한 ‘숲속모험놀이장’의 경우 어린이놀이터 ‘신비의 숲’에서 긴미끄럼틀을 타거나 ‘모험의 성’에서 짜릿한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이 많았다. 또 한국정원을 비롯해 미니 네덜란드정원, 미니 프랑스정원 등 이색 테마정원을 갖춘 사상공원 ‘사상정원’에서도 200여명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바닥분수를 가동하는 5월부터는 더 많은 가족들이 사상근린공원을 찾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숲속모험놀이장과 모험놀이장, 사상정원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공원관리사무실(☎070-4010-8130~2) 녹지공원과(☎310-4521~4) 사상정원 '미니 네덜란드정원'   사상근린공원 찾아오는 길
2019-04-27
백양낙조전망대 5월 2일 개소
백양낙조전망대 5월 2일 개소
작은도서관·주민 커뮤니티 공간도  아름다운 낙동강 낙조 감상하며  아이들과 함께 책도 보고 놀이도 백양대로변 비탈면 유휴부지에 아름다운 낙동강 낙조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문을 연다. 사상구는 오는 5월 2일 백양대로 499(주례동, 온골엘리베이터 옆)에서 ‘백양낙조전망대’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구는 사업비 5억원(2017 부산도시재생박람회 최우수 상사업비-특별조정교부금)을 들여 백양마을 버스정류소 앞 백양대로 499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09.15㎡ 규모의 컨테이너 복합구조물인 ‘백양낙조전망대’를 건립했다. 이곳에는 ‘시끌벅적’ 작은도서관(어린이도서관)을 비롯해, 주민 커뮤니티 공간, 3D 프로젝션 체험공간, 옥상전망대 등이 들어서 있다.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시범운영을 한 뒤 5월 2일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망대 운영은 공개모집 결과, 주례1동 주민으로 구성된 ‘주례 어부바(어머니부녀회바로서기)봉사대’가 맡아 한다. 창조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컨테이너로 만들어 매우 이색적인 ‘백양낙조전망대’는 아이들이 마음껏 책도 읽고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해질 무렵 붉게 물드는 낙동강 일몰을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전망대와 포토존 등 설치로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34)  
2019-04-27
창의인재 육성 지원 사업 본격 시행
4차 산업혁명시대 이끌 미래인재 적극 육성 사상구는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창의인재 육성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맞춤형 학력증진 사업 등 7개 사업에 6억여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교육경비 지원을 확대하여 미래인재 육성에 집중하기로 했다. 먼저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32곳에 사업비 1억4천만원을 지원해 ‘우리아이 꿈! 끼! 살리기 프로젝트’, ‘맞춤형 학력증진 사업’ 등을 시행한다. 또 고등학교 4곳에는 맞춤형 학력증진 사업 외에 명품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특성화된 인문계고 육성 지원 사업’을 신설해 사업비 2억원을 지원한다. 이밖에 사상구는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원, 대학생 멘토링 사업, 초등학교 수영교실, 친환경 급식 등의 교육 사업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과 다행복교육지구사업 시행 등을 통해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화교육과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교육경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교육도시 사상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문화교육과(☎310-4371)  
201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