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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뽀송뽀송한 새 이불 덮으세요~”
“어르신, 뽀송뽀송한 새 이불 덮으세요~”
사상라이온스클럽, 적십자봉사회 등과 함께 봄맞이 ‘효 빨래방’ 봉사활동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겨우내 묵은 이불을 깨끗이 세탁해드리는 ‘사랑의 효(孝) 빨래방사업’이 펼쳐졌다. 사상라이온스클럽과 대한적십자 봉사회, 노인복지관 생활관리사,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은 3월 28일 모라3동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제13회 효(孝) 빨래방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세탁기가 없거나 고령·질병으로 몸이 편찮은 어르신들(124세대)이 겨우내 덮고 세탁하지 않은 채로 보관해온 이불 180채를 말끔히 세탁해 드렸다. 이날 자원봉사자 등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이불빨래를 직접 수거한 후 부피가 적은 이불은 적십자사 이동세탁차량(드럼세탁기 등 세탁기 5대 장착한 5톤 트럭)을 이용해 세탁하고, 부피가 큰 이불은 대형 플라스틱통에 넣고 직접 밟아 깨끗이 세탁한 뒤 다시 집으로 갖다드렸다. 거동이 불편한 70대 할머니는 “좋아요. 기분 좋습니다. 누가 이렇게 빨래를 해줍니까? 정말 고맙습니다. 라면도 잘 먹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상라이온스클럽(회장 박경현)에서는 저소득 어르신 등 300가구에 라면 300상자도 전달했으며, 효빨래방 사업비 1천만원(성품 포함)도 전액 부담했다. 복지정책과(☎310-4667)
2019-04-27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22)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22)
엄궁동 행정복지센터, 이웃과 이웃이 서로 돕는 복지공동체 실현에 ‘온 힘’ 행정복지센터 주변 쉼터에는 매일같이 오셔서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분이 계십니다. 그 어르신에게 사정을 여쭤보니 혼자 살고 있는데다가 1명뿐인 자녀는 오래전에 연락이 끊겨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주변 쉼터를 자주 이용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르신을 유심히 살펴본 결과, 지팡이 없이 걸어 다니기 힘들 정도로 다리 상태가 좋지 않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동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3FOR1 의료통합지원센터’에 의뢰하여 어르신이 무릎관절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어르신은 수술 후 지팡이를 사용하지 않아도 걷는 게 훨씬 수월해졌다며 고마워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과 좀 더 친밀한 관계가 되었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 걱정이 되어 어르신 댁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집은 낡고 오래되었으며, 햇빛도 잘 들어오지 않아 곳곳에서 곰팡이가 피고 악취도 나고 있었습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이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께서는 갈 곳이 마땅찮아 계속 머무르고 있다고 했습니다. 때마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디딤돌하우스’(지역 주민과 단체의 후원금과 재능기부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마을공동체사업) 공사가 시작되고 있어서 어르신을 입주 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드디어 디딤돌하우스가 완공되자 이웃 주민들이 선뜻 나서서 이사를 도왔고,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햇살가득 하우스 클리닝) 해드렸습니다. 어르신은 “안정적이고 쾌적한 보금자리뿐만 아니라 봄 날씨 같은 따스한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기뻐하셨습니다. 어르신의 행복한 미소가 이웃들 모두에게 오래도록 전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함께 우리 마을에 이웃과 이웃이 서로 돌보는 진정한 복지공동체가 실현되기를 희망합니다. 복지정책과(☎310-4661) 엄궁동 행정복지센터(☎310-3233~5)  
2019-04-27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4월호) 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4월호) 1
삼락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동대 등 30여명은 사상생활사박물관 일대에서 복지위기가구 찾기 캠페인.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사랑의 밑반찬’(무지개 행복찬) 전달. 모라1동 . 주민봉사대와 경남정보대 ‘사랑의 밥차’는 4월 5일 고동바위 공원에서 어르신들에게 식사 제공. . 예일교회(목사 최송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100만원의 상수도 요금을 1년간 후원하기로 협약. 모라3동 . 4월 13일 토요일 모동초등학교에서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제14회 운수골 축제’ 개최. . 사상구 중식봉사나눔회는 4월 9일 행복마을 행복장터에서 어르신 800여명에게 ‘사랑의 짜장면’ 대접. 덕포1동 . 민정식 소아청소년과의원과 대한약국은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쌀’ 10㎏짜리 50포를 전달 . 강선대 행복마을 운영위원회는 ‘행복마을 갤러리부엌’에서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차려 드림. 덕포2동 .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자원봉사자들은 4월 7일 덕포백양공원에서 봄맞이 우리동네 환경정비 활동. . 사상중앙새마을금고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 7명에게 축하금(140만원)을 전달. 괘법동 . 괘내복지마을 운영위원회와 ‘청해루’는 괘법복지사랑방에서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짜장면’ 대접. . 새마을부녀회는 4월 1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치’ 40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  
2019-04-27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4월호) 2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4월호) 2
감전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와 자율방범대는 야간에 복지위기가구를 찾는 활동 펼침. . 감전새마을금고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짜장면을 대접하는 ‘중식봉사자 모임’에 150만원을 후원. 주례1동 . 행정복지센터와 무량사(주지 성만 스님) 등은 어르신들에게 유제품을 주 3회 배달하기로 협약 체결. . 주례새마을금고는 4월 1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10㎏짜리 191포를 전달. 주례2동 .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텃밭에 감자 모종을 심고 가꾸기 활동. . 주거환경개선봉사회는 어려운 이웃이 혼자 거주하는 집을 찾아가 집수리 봉사활동.   주례3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복지센터 문화홀에서 ‘7080 청춘시대 노래교실’ 운영. . 새마을부녀회는 4월 9일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30여명에게 ‘사랑의 밑반찬’ 전달. 학장동 . ‘학장동 본심회’ 회원 20여명은 4월 7일 학장천에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부터 새로 전입한 세대를 방문해 선물 등을 전달하는 ‘웰컴 투 학장동’ 사업 시행. 엄궁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7일 ‘햇살가득 디딤돌하우스 6호점’에서 개소식 개최. . 한국자유총연맹 엄궁동위원회는 4월 13일 엄궁둘레길 장승공원에서 ‘장승제’ 개최.  
2019-04-27
283억원 늘어난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확정
283억원 늘어난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확정
  사상구의회(의장 장인수)는 지난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200회 임시회 기간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성열)에서 수행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 결과를 토대로 하여, 제2차 본회의에서 3천949억4천만원 규모(본예산 3천666억1천만원 대비 7.73%, 283억원 증액)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국·시비보조금 변경·추가 내시액 및 구비 부담분을 반영하고, 본예산에 미 반영된 인건비와 법정·의무적 경비를 반영했으며, 가용재원은 일자리 및 생활 SOC사업에 중점 편성한다는 방침에 부합되도록 구의원들이 심도 있는 심사를 했다. 아울러 사상구의회에서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2018 회계연도 예산’에 대한 결산검사를 위해 공인회계사 2명을 포함한 3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4월 8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위촉장 전달식을 가졌다.           사상구의회 (☎310-4091)
2019-04-27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4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4월호)
주례여중 옆 ‘쌈지공원 정비사업 대상지’ 현장 확인 부산구치소 관계자와 간담회 부산시 구·군의장협의회 3월 월례회(구청 영상회의실) 사상강변 벚꽃길 걷기대회 개막식 참석 격려 사상강변축제 행사장 방문 순창군의회 의장단과 기념 촬영 제18회 사상강변축제 홍보체험관 운영 부서 격려
2019-04-27
제200회 임시회(2019.3.25.) 5분 자유 발언 1
제200회 임시회(2019.3.25.) 5분 자유 발언 1
윤숙희 구의원 (주례1·2·3동) 본 의원은 “긴급상황 발생 시 사상구민이 안전안내 문자를 골든타임 안에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방안을 강구하자” 라는 요지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관내에 재난상황이 발생하거나 재난과 관련한 위험상황이 접수되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주민들이 소유하고 있는 휴대전화기에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긴급 상황에 대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지자체에서는 재난에 관한 예보 및 경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한 주민에게만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최근 받은 문자 발신지를 확인한 결과,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에 따른 안전 안내 문자는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청, 수영구청에서, ‘광안대교 진입로 통행통제’ 안전 안내 문자는 부산광역시청, 남구청에서, ‘승학산 낙석구간 차량 통제’ 안전 안내 문자는 부산광역시청, 사하구청에서 보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구 구민들은 지금 이러한 안전 안내 문자를 사상구가 아닌 타 기관에서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지난 2월 26일 “금일 12시30분 사하구 당리동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엄궁동 방향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구민들께서는 산행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자 또한 함께 있던 20여명 중 2명의 회원에게만 우리 구에서 보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해당부서 담당자에게 발신 문자건수를 확인하니 3천여 건이라고 합니다. 우리 사상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인정보 동의서’를 받고는 있다고 하지만, 재난 관련 문자를 받기 위해 개인정보 동의서를 제출해야 된다고 홍보는 어떻게 하였길래 3천여명만 동의서를 받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월말 현재 사상구 22만2천여명의 주민 중에서 19세 이상이 19만3천여명으로 86.8%인데 3천 여명만 긴급 재난 문자를 받고 있다는 것은 제도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본 의원은 심각한 제도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따라서 살아가면서 언제 긴급상황이 발생하게 될지 알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안전 안내 문자’라도 골든타임 안에 올바르게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 ‘5분 자유 발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9-04-27
제200회 임시회(2019.3.25.) 5분 자유 발언 2
제200회 임시회(2019.3.25.) 5분 자유 발언 2
  김정옥 구의원 (학장, 엄궁동) 본 의원은 “사상구 해빙기 산사태 보완 조치 어떻게 되고 있는가?”라는 요지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매년 초에 집행부에서는 구민의 생명 보호와 재산피해 방지를 위하여 각종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예찰활동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 2월에 발생한 산사태는 지난 2013년 엄궁동 산104-2번지 산사태와 유사합니다. 야산 절개지 비탈면 곳곳에 틈이 벌어져 토사가 흘러내리는 등 절개지 위 능선에서 비탈면 붕괴 원인이 되어 낙동대로 인도 균열이 발생한 사고로, 그 당시 부산시로부터 11억4천400만원을 전액 시비로 받아 응급복구 사업을 완료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절개지 사고가 발생한 지 5년 만에 엄궁동과 인접지역에서 토사유출 및 암반 낙하 사고로 도시철도 공사현장과 접한 곳에 수십 톤 무게의 바위와 흙더미가 도로를 덮쳐 인근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비록 5년 전 응급복구사업이 완료되긴 하였지만, 다시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사상구 산림 면적이 1천257ha입니다. 넓이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은 할 수 없지만 주민들이 건강을 위해 오르내리는 산이 거의 해당된다고 생각해보면 해빙기를 맞아 경사지 부분이나 암반 부분을 전체적으로 살펴봐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옛말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해빙기를 맞이하여 우리 구 전체를 두루 살펴보고 겨우내 얼었던 산길, 체육시설, 도로 등 건설 전반에 걸쳐서 사전 대비책을 강구하여 이러한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구청장님,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입니다. 형식적인 캠페인 행사와 사진만 찍는 홍보는 최대한 지양해 주시고,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은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을 분기별로 잘 운영하여 생활공간 주변의 노후 주택과 공사장 주변 옹벽, 석축, 주택주변 절개지 등 도로침하와 균열 파손, 담장 이상 징후 등을 수시로 현장 확인하여 위험 징후가 발견되면 바로 바로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 ‘5분 자유 발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9-04-27
제200회 임시회(2019.3.25.) 5분 자유 발언 3
제200회 임시회(2019.3.25.) 5분 자유 발언 3
정성열 구의원 (삼락, 덕포1·2, 괘법, 감전동) 본 의원은 “관내의 완료되었거나 진행되는 공모사업을 사장시키지 말고 재조명하여 활성화시킬 수 없을까?”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준비한 동영상은 우리 구에서 추진한 공모사업이 만료기간의 도래로 진행되고 있던 사업들이 사장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것이니 만큼 구청장님, 공무원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작하였으니 경청하시면서 눈 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괘법동의 철로변 행복마을 ‘고샅길 프로젝트’로 전국의 명소가 될 것으로 포장이 된 세월은 야속하게 흘러 이제는 관리도, 찾는 이도 없는 유명무실의 흔적이 아픔을 더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괘내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과 ‘한내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하여 본 의원이 받은 자료에 의하면, 괘내 행복마을 만들기는 예상외 변수 등으로 부진하고 신규 행복마을에 예산이 집중되어 있고 3년 경과한 마을에는 공동체 발전을 위해 최소한의 경비 지원으로 사실상 행복센터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하였으며, 특히 덕포동의 한내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재개발과 재건축으로 인해 인적·물적 지원이 제한적인 실정이라는 것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다음, ‘괘법동 가로환경개선사업’도 사상을 찾는 청년들에게 포커스를 맞추겠다고 의욕 있게 출발하였으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듯이 사업비만큼의 효과는 없다고 봅니다. 또한 ‘감전동 감동생생 프로젝트사업’은 현재 진행 중이지만 사업지가 선정되지 않아 표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모래내 행복 쌈지공원 조성사업’ 장소는 다시 한 번 더 깊은 생각을 하였으면 합니다. 끝으로 ‘모라동 생활권 녹지마을 조성사업’으로 본 의원이 현장투어를 해보니 이 사업은 모라동 관내 7개소에 약 1억6천600만원의 예산을 분산하여 집행한 결과, 본 의원의 눈에는 점점이 떠 있는 섬을 구경하는 듯 했습니다. 각종 공모사업은 얼마나 많은 사업을 가져올 것인가보다 우리 구에 꼭 필요한 사업인지를 충분히 검토한 뒤 결정하는 것이 올바른 처사라고 본 의원은 생각하며, 이미 조성된 사업은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 ‘5분 자유 발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19-04-27
사상구의회, 부산구치소 방문·현안 청취
사상구의회, 부산구치소 방문·현안 청취
지난 3월 13일 사상구의회 장인수 의장 등 9명의 의원은 전국 교정시설 중에서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수용자가 정원을 초과(130.4%)하여 과밀화가 심각한 부산구치소를 방문해 낙후된 교정시설을 현장 확인하고, 부산구치소 이전과 출소 재소자 사회 정착문제 등 지역 현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장인수 의장은 이날 김진구 부산구치소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2005년 금정구로의 이전이 무산된 이후 14년째 표류 중인 부산구치소 이전 문제가 하루속히 해결되기를 바라며, 사상구의회에서도 지역의 가장 중요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상구의회(☎310-4091)  
201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