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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도시 사상! 5월 건강사업 안내

- 2019-04-27
-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식 봉행

- 사상구불교연합회(회장 성문 스님)는 4월 15일 저녁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스님과 신도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식’을 가졌다.
- 2019-04-27
- 정신장애인 연극단 ‘인생극장’ 창단

- 부산소테리아하우스는 부산시와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지원을 받아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정신장애인 연극단 ‘인생극장’을 창단했다.
- 2019-04-27
- ‘장애이해 퀴즈, 도전! 골든벨’ 행사 진행

-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은 3월 28일 학진초등학교에서 ‘장애이해 퀴즈, 도전! 골든벨’ 행사(후원 부산은행·농협은행·국민은행)를 진행했다.
- 2019-04-27
- 학부모 대상 특강

- (사)엄마학교는 4월 10일과 24일 구청 신바람홀에서 고등학교, 중학교 학부모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 5월 9일에는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특강을 마련한다.
- 2019-04-27
- 벚꽃과 함께하는 제18회 사상강변축제 ‘대성황’

- 벚꽃길 걷기대회.삼락벚꽃축제도… 구민 모두 하나되는 ‘한마당잔치’ 성료 ‘제18회 사상강변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축제는 3월 31일 일요일 밤에 열린 ‘2019 사상강변 벚꽃가요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최정혜(감전동) 씨의 앙코르 공연(진성 – 보릿고개)이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 등에서 ‘2019 사상강변 벚꽃길 걷기대회’, ‘제11회 삼락벚꽃축제’와 같이 열린 이번 축제는 구민이 하나 되는 ‘문화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벚꽃이 활짝 피는 시기에 개최된 사상강변축제는 축제 기간 동안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 메인 무대와 보조 무대는 물론, 체험부스, 홍보부스, 낙동제방 벚꽃길도 구름인파로 크게 붐볐다. 흥겨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뿐만 아니라 올해 첫 선을 보인 한복패션쇼, 환상적인 ‘벚꽃 매직쇼’ 등이 큰 박수를 받았다. 문화교육과 관계자는 “교통정리와 환경정비 등으로 수고 많으신 경찰과 환경미화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 올린다”며 “다음 축제 때는 보다 알차고 멋진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문화교육과(☎310-4064) 사상문화원(☎316-9111) 삼락벚꽃축제추진위원회(☎310-3002) 사상구체육회(☎313-7330)
- 2019-04-27
- 2019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

- 2019-04-27
- 2019 사상예술문화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2019-04-27
- 시가 있는 창 (62) 즐거운 봄밤

- 언양 작천정 벚꽃길을 찾아옵니다. 25년 전 이곳 아파트에 살던 기억을 보살피며 천천히 걸어 봅니다. 그동안 나무도 팔다리 더 길어지고 뱃살 많이 늘었습니다. 피부도 트실트실 거무스레하고 군데군데 구부러진 허리에 시멘트 보정도 받았습니다. 한 곳에 100년을 살아 피곤할 텐데 사람들이 추켜세운 불살로 허옇게 밤을 새는 나무들. 봄의 고갯길에서 휘날리는 꽃잎 잡으려다 깨뜨렸던 내 유년의 정강이 흉터 속으로 나는 독감처럼 오래된 허무를 앓는다 예나 제나 변함없이 화사한 슬픔, 낯익어라 -송연우 시 「벚꽃」 전문 나무는 왜 꽃을 피울까요? 꽃이 열매로 가는 걸음이라면, 그 막바지는 마련되어 있나요? 여기 콘크리트 아스팔트 천지 어디에도 온전히 발아할 수 없는 한 톨 버찌를 위해 꽃잎들이 애써 흐드러져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햇살 꿍쳐 색을 돋우고 벌나비 꾀어 불면의 화술 여무는 꽃의 일생. 이별의 찰나조차 미리 조짐 없는 깜깜한 저 밤하늘의 무엄 앞에 이토록 가볍게 찬란해야 하는 까닭이 대체 무엇일까요? 관촉사 벚꽃 속에서 문상 못한 친구 만나 흠칫 놀라다 -주근옥 시 「벚꽃」 전문 봄날을 며칠 허허롭게 피었다가 한 조각 불빛으로 스러지는 꽃잎을 우리의 삶에 빗대보는 일도 즐겁습니다. 삶이 늘 유쾌하고 원만하여 즐거운 것만은 아니겠지요. 화르르 어둠 속으로 사라질 수 있어 더욱 아름다운 꽃잎처럼, 쓸쓸함의 옆구리에 단단히 기대어 다시 봄밤을 걷는 일 또한 즐겁습니다. 고픈 생각조차 없으면 삶의 부끄러움도 잃어버릴지 모르니까요. 한두 꽃잎 바람 따라 앗겨도 아직 뿌리 깊은 수행에 묵직한 나무들 곁으로. 오늘 햇빛 이렇게 화사한 마을 빵 한 조각을 먹는다 아 부끄러워라 나는 왜 사나 -이외수 시 「벚꽃」 전문 권용욱 (시인)
- 2019-04-27
-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 본격 추진
- 4월부터 토요 돌봄·예체능교실 등 운영 아이들이 행복한 사상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이 시행된다. 특히 대표적인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인 ‘토요예·체능교실사업’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월 28일 (사)신라배움나눔공동체와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토요예·체능교실사업’은 사상구에서 추진하는 대표사업으로 토요 돌봄과 예·체능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올해는 관내 6개 초등학교 8학급이 운영되며, 학교별 희망 예·체능프로그램을 신청 받아 실시한다. 학교별 운영 프로그램은 난타, 동화구연, 방송댄스, 우쿠렐레 등이며,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이 밖에도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으로는 놀며 배우는 체험영어인 ‘국제화센터와 함께하는 체험영어’, 보고 듣고 만지는 체험형 마을 알기 프로그램인 ‘우리 마을 둘러보기’, 4차 산업시대 인재양성을 위한 코딩 및 로봇수업인 ‘창의적 문제해결 기법 및 두뇌코칭’ 등이 있다. 문화교육과 관계자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교육도시 사상, 아이들이 행복한 사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화교육과(☎310-3344)
- 2019-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