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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을 더해가는 엄광산 복지숲 놀러오세요~
푸르름을 더해가는 엄광산 복지숲 놀러오세요~
동서대 뒤 복천약수터 일원  정비 후 산림휴양지로 조성 날로 푸르름을 더해가는 ‘엄광산 복지숲’이 새로운 산림 휴양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상구는 올해 초 사업비 7억원을 들여 주례동 산69-1번지 일원(동서대학교 뒤 산림 일원)에 시행한 ‘엄광산 복지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먼저 ‘사상복지숲’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전통담장(39m)과 파고라(3점), 피크닉 테이블(11점), 토우조형물(3점) 등을 설치하고, 왕벚나무를 비롯한 7종의 나무 645주를 심었다. 등산객은 물론 주민들이 잠시 쉬면서 준비해간 도시락과 과일을 먹고, 담소를 나눌 수 있다. 또 복천약수터, 승록정약수터, 삼운정약수터와 주변 산림을 정비하고, ‘편백 건강쉼터’도 조성했으며, 육각정자 2개도 설치했다. ‘편백 건강쉼터’에는 어린이 놀이시설물(3점)과 곤충조형물(7점), 숲속의 집 등이 있어 어린 자녀들과 함께 가도 좋은 곳이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푸르름을 더해가는 엄광산 복지숲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4541)  
2019-05-30
우리는 하나데이 행사 함께해요~
6월 2일 낮 12시 괘법동 다문화특화거리에서 개최 아시아 각국 민속놀이 체험·외국인 요리경연대회 등 오는 6월 2일 낮 12시~오후 3시까지 사상구 괘법동 다문화특화거리(이마트 사상점 앞 우먼라이브러리 주변)에서 ‘우리는 하나데이’ 행사가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지역 주민 등 2천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자들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전통춤 공연을 즐기고, 아시아 각국의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또 ‘각양각색 2019 외국인 자국음식 요리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외국인들이 정성을 다해 요리하는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을 시식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하나데이’ 행사는 사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하며, (사)이주민문화센터,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아세안문화원, 사상구여성자원봉사회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사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328-0042) 사상구 환경위생과(☎310-4405)
2019-05-30
수상레포츠 한마당, 6월 8~9일 삼락생태공원 수관교
수상레포츠 한마당, 6월 8~9일 삼락생태공원 수관교
  카약·모터보트·에어바운스·워터풀 무료 체험 5월 27일부터 사상구체육회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더우시죠? 우리 함께 시원한 수상레포츠 즐겨요.” 사상구와 사상구체육회, 동서대LINC+사업단은 오는 6월 8일(토)~9일(일)까지 삼락생태공원 내 수관교 일원에서 ‘2019 사상 수상레포츠 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초보자들도 카약과 SUP(패들보드:길고 좁은 형태의 물에 뜨는 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저어가는 레포츠), 래프팅보트 등 수상레포츠를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의 강의 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상레포츠 체험교실’은 1회당 200명이 3개조로 나눠 종목을 바꿔가면서 운영되며, 강습과 장비 이용료는 무료다. 참가자는 여벌옷과 신발, 선크림, 세면도구 등을 준비하여야 한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과 어린이들을 위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에어 바운스, 워터풀 등 다양한 놀이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아름다운 낙동강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모터보트 탑승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5월 27일(월) 오전 10시부터 사상구체육회 인터넷 홈페이지(http://cafe.daum.net/sasangsport)를 통해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집중호우 등으로 수상레포츠 체험교실 운영이 어려울 경우 행사는 순연되며, 사상구체육회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체육회 (☎313-7330, 314-7330)로 문의하면 된다.  자치행정과(☎310-4125)
2019-05-30
가정의 달 어린이·청소년 행사 풍성… 어르신 효 한마당 잔치도
가정의 달 어린이·청소년 행사 풍성… 어르신 효 한마당 잔치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상지역에서는 어린이·청소년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어르신들을 위한 ‘효 한마당 잔치’(경로잔치)도 이어졌다. 5월 2일~5일까지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삼락천 음악분수대 일원에서는 어린이날 행사 ‘가자! 신바람 드림랜드로~’가 펼쳐졌다. 어린이와 부모들은 놀이기구를 타거나 운동회 등을 함께 하면서 멋진 추억을 남겼다. 4일 사상구청 광장에서는 ‘제5회 어린이날 대축제, 꿈을 먹고 살지요~’가 마련됐다. 주례교회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들은 림보 게임, 물풍선 던지기, 스피드 퀴즈 등을 함께 하면서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7일~10일까지 구청과 삼락생태공원 등에서는 사상구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제9회 보육주간 행사(인형극 공연, 안심보육환경 조성 걷기 퍼레이드 등)가 진행됐다. 11일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는 ‘2019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 개막식이 펼쳐졌다. 이날 중·고등학생들은 청소년가요제에 출전한 친구들을 뜨겁게 응원하고, 화려한 댄스동아리 공연, 신나는 밴드 공연 등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버이날을 맞아 8일~10일까지 모라·백양·학장 복지관과 구청 구민홀,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는 ‘효 한마당 잔치’가 잇따라 펼쳐졌다. 직원과 주민단체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거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따뜻한 식사와 다과를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난타공연과 초청가수 공연을 즐기면서 큰 박수를 보내고, 흥에 겨운 듯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기도 했다.                  복지서비스과(☎310-4293) 복지정책과(☎310-4312)  
2019-05-30
주례열린도서관 건립 용역 완료
주례열린도서관 건립 용역 완료
종합자료실·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갖춘 개방형 공공도서관, 2022년 개관 예정 주례동에 공공도서관이 들어선다. 사상구는 주례동 536번지 일대 6필지, 3천145㎡의 부지에 사업비 200여억원(국비·시비·구비 포함)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천400㎡ 규모의 ‘주례열린도서관’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구비 38억7천만원을 들여 부지를 매입했다. 또 5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행정지원국장과 문화교육과장, 도서관장 등 5명으로 이뤄진 ‘주례열린도서관 건립 추진단’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도서관과 마포구 중앙도서관, 창원 ‘지혜의 바다’ 등 최근에 건립한 국내 우수도서관을 방문해 자료를 수집하는 등 우수사례 벤치마킹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17일 오후에는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주민대표,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례열린도서관 건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자문을 구했다. ‘주례열린도서관’은 오는 2022년까지 완공,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부설주차장과 기계실, 서고 등이, 지상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과 문화교실, 북카페 등이 각각 들어설 계획이다. 지상 2층에는 종합자료실과 프로그램실, 멀티미디어실이, 지상 3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사무실, 동아리실 등이 각각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주례열린도서관’이 문을 열면 어린이와 주민들이 즐겁게 놀이하듯이 책을 읽고 문화를 향유하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교육과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교육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주례·학장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2022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국·시비 확보, 투자심사 등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교육과(☎310-4065)
2019-05-30
벌써 여름? 시원한 물놀이 즐기는 아이들
벌써 여름? 시원한 물놀이 즐기는 아이들
낮 최고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자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 바닥분수를 찾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모험놀이장 바닥분수는 하루 4차례(오전 11시, 오후 1시, 3시, 5시) 30분씩 운영한다”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상근린공원 방문, 주말(토·일)과 공휴일엔 대중교통 이용 부탁드립니다! 주말(토·일)과 공휴일엔 사상근린공원(약칭 사상공원-사상정원, 모험놀이장, 숲속모험놀이장 등)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으나, 주차공간이 협소해 주차하기가 매우 힘든 실정입니다.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여 주시고,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 찾아오시는 길 ▶ 시내버스 이용시 : 169-1(서면~구포3동), 129-1(반송~신라대), 133(초읍~신만덕) ‘사상근린공원’ 버스정류소 하차 도보 5분 거리. ■ 연락처 : 공원관리사무실(☎070-4010-8130~2)
2019-05-30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6월 3일부터 본격 운영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6월 3일부터 본격 운영
엄궁초 정문 앞 2층 단독주택 리모델링 오픈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5월 20일 오후 3시 낙동대로776번길 37(엄궁동)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에서 개소식이 열렸다. 엄궁초등학교 정문 앞 1분 거리에 위치한 센터는 22일~25일까지 무료로 시범운영을 한 뒤 6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기 위해 사상구에서는 처음 조성한 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는 연면적 132.53㎡(40평) 규모의 2층 단독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했다. 1층에는 사무실과 보건실, 주방, 프로그램실, 놀이실 등이 있으며, 2층에는 도서관과 열람실, 다목적실, 주방 등이 설치되어 있어 아이들이 내 집 같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지낼 수 있다.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는 (사)신라배움나눔공동체에서 맡아 위탁 운영한다. 센터장을 포함한 2명의 돌봄교사가 방과 후 이용 아동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학습·독서지도, 예·체능활동, 특별활동 등)을 운영하고, 간식 등을 제공한다. 학기 중에는 월~금요일 낮 12시~오후 8시, 방학기간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30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용료는 월 7만원(특화프로그램, 간식비 등 포함)이다. 복지서비스과 관계자는 “돌봄센터는 지역주민들이 다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자녀 양육하기 좋은 사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복지서비스과(☎310-4292)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316-2660)
2019-05-30
건강 칼럼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 대한 잘못된 오해
건강 칼럼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 대한 잘못된 오해
김강률 좋은삼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 사회적으로 불이익이 많나요? ▶ 정신과 진료기록은 사생활 보호를 중시하는 의료법에 근거하여 본인의 동의 없이는 가족이라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취직 시 정신과 진료기록은 사기업은 물론이고 공무원 시험에서 국가조차 마음대로 열람할 수 없습니다. 결혼을 할 때 상대방이 의무기록을 몰래 열람하려고 하는 등의 일도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이야기하지 않으면 국방부에서도 정신과 진료를 받은 이력을 알 수 없으며, 오히려 군복무 전의 신체검사 때 본인 스스로 정신과 진료기록을 밝히거나 병사용 진단서를 제출하여 병역의 의무를 가볍게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 정신과 약물은 중독되나요? ▶ 정신과 약을 한 번 복용하기 시작하면 중독되어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중증의 정신 질환이 재발을 자주 하기 때문에 생긴 오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증 정신 질환은 약을 먹어서라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평생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가벼운 질환의 경우에는 치료를 통해 증상을 빠르게 호전시키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약물 치료를 통해 치료가 잘 된 경우에는 정신과 의사와의 상의를 통해 약물을 안전하게 감량하여 중단하고, 일상생활에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 보험 가입이 어렵나요? ▶ 정신과 질환 중 상당수는 수개월 이상의 진료를 받아야 하므로 외과 수술이나 내과의 만성질환과 마찬가지로 보험을 가입하는데 조건부 가입이 이루어지거나 진료 종료 후 3~5년이 지나야 보험 가입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 모집원이 ‘정신과 환자’라고 가입을 거절하는 경우 보험 모집원에게 그 이유를 문서로 작성해 줄 것을 요구하십시오. 그리고 보험회사의 공식적인 가입 심사를 요구하십시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가입 거절 사유를 밝히는 것을 거부할 경우에는 환자 혹은 보호자가 그 내용을 문서로 남기고, 감독기관 및 보험 소비자 연맹 등에 조정을 요구하십시오. 단순히 정신과적인 문제로 가입을 거절하는 경우는 법에 저촉되므로 정식 루트를 통해서 조정이 가능하니 정신과 치료를 보험 가입 때문에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 정신과는 의지가 약한 사람들이나 가는 곳인가요? ▶ 사람은 누구나 괴로운 순간이 있게 마련이고 정신력의 문제일 뿐 치료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신과 질환은 의지가 약한 사람들에게 생기는 것이라는 편견은 정신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됩니다. 의지, 정신력이라는 것은 수많은 정신 현상의 극히 일부분으로, 대부분의 질병이 그러하듯이 정신과 질환 역시 의지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뇨병이나 암, 심지어 심리적인 영향이 굉장히 많다고 알려진 소화성 궤양조차도 의지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정신과 질환도 마찬가지입니다.  
2019-04-27
제7기 사상건강아카데미 입학 안내
제7기 사상건강아카데미 입학 안내
2019-04-27
보건소, 솔빛학교 구강관리교실 운영 등
보건소, 솔빛학교 구강관리교실 운영 등
사상구보건소는 3월부터 부산솔빛학교에서 구강관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12월까지 주 2회(월, 목)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구강보건교육 등을 한다. 보건소와 사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모라3동에서 ‘희망마을 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희망마을 공동체는 목요일마다 ‘음주 근절’ 캠페인을 벌인다.  
201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