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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착한가격업소 안내

- 2019-05-31
-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소비자 이용 안내

- 2019-05-31
-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합니다

- 6월 21일까지 이메일 접수… 우수 작품 7월 8~12일 전시 예정 제8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제3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이 열린다. 공모기간은 5월 20일~6월 21일까지이며, 사상구민 또는 사상구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은 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사진파일(주제: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사진)과 함께 이메일(nura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 작품(최고 20만원 저작권사용료 지급 예정)과 우수 작품은 아크릴액자로 제작, 오는 7월 8일~12일까지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선보인 뒤 응모자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310-5271)
- 2019-05-31
- 찾아가는 청소년 인구교육 실시

- 주례여고 1~2학년 대상 교육… 희망학교 복지정책과 접수 사상구는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그 첫 번째로 5월 22일 오후 3시40분부터 1시간 동안 주례여자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박혜선 강사가 1~2학년 410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인구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로 전문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희망하는 관내 중·고등학교는 복지정책과(☎310-5271)로 신청하면 된다.
- 2019-05-31
- 사상인구 PLUS 카드뉴스(5) 거꾸로 돌아가는 인구시계

- 2019-05-31
- SNS로 보는 사상 (5월호)

- ‘장애인 대축제’ 봉사활동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김연자와 함께하는 제1회 사상구 장애인 행복나눔 대축제’에서 안내원으로 봉사활동하고 왔습니다. 어머님들께서 “119 최고다” 칭찬하시면서 고맙다고 하시네요.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복지관 직원, 경찰…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선희(SNS 서포터즈) ‘사랑의 자장면’ 대접 주례3동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과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 사상지부 회원들이 5월 3일 중화요리집 ‘화룡’에서 체리동산 장애인들에게 ‘사랑의 자장면’을 대접했습니다. 저도 좋은 일에 동참하였습니다. 회원 중에 한 분이 자장면 값을 이쁜 마음으로 베풀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광옥(SNS 서포터즈) 어버이날 어려운 이웃에 ‘빵 나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 7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9층에서 주례1동 등 각동 회장님들이 모여 빵을 만들었습니다. 3시간 동안 정성껏 만든 빵을 들고 희망풍차 가정 10세대를 찾아가 전해드렸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맛나게 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송정란(SNS 서포터즈)
- 2019-05-31
-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을 위한 사실, 피해 등 신고를 받습니다

- 2019-05-31
- 나눔이~라면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 백양복지관, ‘릴레이 기부’ 받아 아동들에게 전달 백양종합사회복지관의 특별한 기부 문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개관 25주년을 맞아 지난해부터 후원자들이 후원물품(라면)을 릴레이로 기부하는 ‘나눔이~라면’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기부 받은 ‘나눔이~라면’은 조손가정과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정의 아동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특히 후원자 중에서는 ‘나눔이~라면’을 전달받은 아동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듣고 좀 더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하고 싶다고 얘기하면서 1년 넘게 지속적으로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나눔이~라면’ 사업은 2018년 4월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후원자 36명이 참여했으며, 아동 136명에게 전달됐다. 올해도 계속 진행 중이므로 후원하실 분은 백양종합사회복지관(☎305-4286)으로 연락하면 된다.
- 2019-05-31
- 2019 다문화축제 구경 오세요~

- 6월 23일 르네시떼 광장에서 이주민가요제·벼룩시장 등 열려 ‘2019 외국인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가 오는 6월 23일 일요일 사상구 괘법동 르네시떼 광장에서 열린다. 축제의 메인 행사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2019 대한민국 이주민가요제 부산지역 예선’에는 결혼이주여성을 비롯해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한국 가요 실력을 맘껏 뽐낸다. 1위~3위 입상자는 오는 10월 1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이주민가요제 본선’ 무대에 부산 대표로 나간다. 가요제 참가를 희망하는 다문화인은 (사)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 이날 오전 10시부터 르네시떼 광장에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유학생 등이 벼룩시장을 열고, 세계 각국의 수공예품과 생필품, 전통의상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사)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902-2248 www.samsan2121.or.kr)
- 2019-05-31
-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23)

- 삼락동 주민·단체 힘 모아 어려운 이웃 수술비 지원 퇴원 후에도 ‘온정의 손길’ 삼락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 복지팀이 구성되고, 사례관리사가 오면서 방문상담을 가는 모습을 주민들이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이웃주민들이 방문 나가는 담당자를 붙잡고 어려운 분이 계신다며 노부부가 거주하시는 집을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문이 잠겨있어서 찾아뵙지 못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음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서 딱한 사정이 있는 집이 있다며 전화를 주셨는데 바로 그 집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인 노부부가 힘겹게 살아가고 계셨으며, 하나뿐인 아들마저도 연락이 두절되어 행방불명 상태였습니다. 평생을 신발공장에서 일하며 열심히 생활하셨지만 남은 건 고혈압을 비롯해 관절염, 디스크 등 만성질환과 외로움뿐이었습니다. 특히 연로하신 부인의 경우 관절염이 심해 양쪽 무릎 연골이 모두 녹아있는 상태여서 수술이 시급하였으나 수술비가 370만원 정도 든다는 말에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긴급지원을 통해 수술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었으나 70만원 가량 드는 본인부담금조차 버거워 선뜻 수술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정을 전해들은 지역주민들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주민참여 사례회의’를 열고 노부부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회의 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CMS기금을 통해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무릎 수술 후의 관리와 생활을 위해 의료용 침대를 지원해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술 후에는 부녀회에서 밑반찬을 갖다드리고, 통장님들이 안부확인을 하며 노부부의 건강상태를 보살펴드리기로 했습니다. 노부부는 “이렇게 큰 도움을 받게 돼 너무 고맙다”며 두 손을 꼭 잡았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 마쳤고 건강을 많이 회복하게 되셨습니다. 퇴원 후에는 집으로 침대가 배송되었습니다. 침대가 들어가던 날 노부부는 여태껏 본 적 없는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그 미소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삼락동 주민들은 소망하고 있습니다. 복지정책과(☎310-4661) 삼락동 행정복지센터(☎310-3011~3)
- 201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