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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역 광역환승센터 2021년까지 설치

- 도시철도·경전철·시외버스 등 6개 대중교통 수단, 편리하게 환승 가능 도시철도와 경전철 등 각종 대중교통 수단을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도록 서부산의 교통중심지인 사상역 일원에 ‘광역환승센터’가 들어선다. 특히 부산역처럼 지하를 연결하는 통로도 생길 예정이어서 사상역이 대중교통 허브로 재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7월 15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사상역 광역환승센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설명회’에서 부산시는 이같이 밝혔다. ‘사상역 광역환승센터’는 현재 건설공사 중인 사상~하단 도시철도 5호선과 부전~마산복선전철을 비롯해 기존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도시철도 2호선, 부산~김해경전철을 모두 연결한다. 환승센터 건립에는 국비 48억원과 시비 122억원 등 모두 170억원이 투입된다. 환승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지하 보행로와 무빙워크,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도 설치한다. 오는 10월 기본계획 용역을 마치고, 내년 3월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가 2021년 10월 환승센터를 준공할 방침이다. 교통행정과(☎310-4555)
- 2019-08-01
-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개소 “신발산업 메카로 재도약”

- 국·시비 430억 들여 감전동에 연면적 2만㎡ 규모로 건립 제조·부품·디자인·마케팅 업체 및 기술지원센터가 한곳에 300여명 근무 예정… ‘도심형 신발산업’ 새 모델로 각광 부산 신발산업의 중흥을 이끌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7월 4일 오후 3시 부산 사상구 낙동대로943번길 235(감전동)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200여명이 참석, 축하했다.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는 국비와 시비 430억원을 들여 건립했다. 엄궁유수지 옆 1만2천674㎡의 부지(시유지)에 연면적 2만493㎡ 규모로 건립됐으며, 지상 6층의 공장동과 지상 3층의 지원동 등 2개동으로 이뤄져있다. 공장시설과 함께 다목적홀, 카페, 비즈니스실, 기술지원실, 세미나실, 체력단련실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지난해 11월 건설공사를 완공하고, 올해 3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7월 현재 신발 완제품 제조업체 8개, 부품업체 4개, 유통 및 디자인업체 6개 등 18개사가 입주해 있다. 휠라코리아㈜, K2코리아㈜, ㈜와이에이치 등 신발관련 기업 30개사가 연말까지 입주 완료하면 센터에는 30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완제품, 부품소재 등 신발산업과 관련된 모든 공정의 업체와 기술지원센터 등이 함께 입주하는 ‘도심형 신발산업’의 새 모델로 각광 받을 뿐만 아니라 부산이 ‘신발산업의 메카’로 재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317-8501~5) 사상구 일자리경제과(☎310-4612~3)
- 2019-08-01
- 장애인 저상버스 행복나눔버스 운행

-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은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저상버스를 도입, 7월 12일 오전 모라주공아파트 408동 앞 주차장에서 ‘사상구 행복나눔버스’ 발차식을 개최했다. ‘행복나눔버스’는 장애인복지관을 출발해 동원아파트→도시철도 덕포역→덕포파출소→서부버스터미널→감전동 하나은행 →감전시장 보민당약국→새벽시장→엄궁미래어린이병원→학장무학아파트→부산은행 학장지점→주례 부산구치소→도시철도 주례역 4번출구→보훈병원 버스정류장→주례새마을금고→우일의원→감전LH아파트→신라대 입구→무학아파트를 거쳐 장애인복지관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운행된다. 또 초복인 이날 장애인복지관과 샘물교회, 은혜로교회 등 3곳에서는 장애인과 어르신 등 1천여명에게 ‘사랑의 한방 삼계탕’을 대접했다. 사상구장애인복지관(☎302-5533) 사상구 복지서비스과(☎310-4862)
- 2019-08-01
- 사상의 미래 100년을 위해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 하나, 사상공업지역의 첨단산업단지 재생으로 명실상부 서부산의 중심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4,400억원 ‘23년) ■사상스마트시티 활성화구역 개발(부지조성 633억원 ‘20년, 건축 ‘23년) ■감전동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1,139억원 ‘23년) ■부산구치소 강서로 이전, 이전부지 ‘사상혁신마을’로 개발 * 부산시-법무부 양해각서 체결(‘19.6월) 둘, 녹지·공원 확충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부산도서관 문화공원 조성(130억원 ‘20년) ■주민친화적 공원 재정비(덕포체육공원, 모라근린공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20억원 삼락천 및 사상역 광장) ■감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250억원 ‘16~‘19년) ■경부선 철로 지하화 추진(13.1㎞ 2조4,835억원 ‘26년) * 폐선부지 공원화 및 도시재생 셋, 생애주기별 인프라 구축으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복지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사상형 생애주기별 복지인프라 구축(아동보건센터, 사상아기성장터, 청소년상담센터) ■치매안심센터 설치·운영 ■마을건강센터 전동 확대 운영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설치(모라, 주례) 넷,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부산도서관 건립(474억원 ‘20년) ■주례열린도서관 건립(225억원 ‘22년) ■옛 사상경찰서 부지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605억원 ‘24년) ■사상도서관 리모델링(10억원 ‘19년) ■예술창작촌(6억원 ‘20년) 및 예술특화거리 조성(0.8억원 ‘22년)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 증축,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66억원 ‘20년) 다섯, 사람 중심 도시 재생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감전동 감동生生 프로젝트(60억원), 엄궁동 通통길 조성(36억원) ■주례2동 새뜰마을사업(30억원), 학장동 새뜰마을사업(74억원) ■산복도로 르네상스(19억원), 에코팩토리존 조성(15억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엄궁동 새뜰마을사업(45억원) * 2019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82억원) ■삼락천 도심보행길 조성(5억원) 여섯,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으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6.9㎞ 5,671억원 ‘22년) ■부전~마산간 복선전철 건설(32.6㎞ 1조4,909억원 ‘20년) ■낙동강 횡단대교 및 승학터널 건설 - 대저대교(3,956억원 ‘24년) * 하부 보행전용교 설치 - 사상대교(4,000억원 ‘26년) - 엄궁대교(3,732억원 ‘24년) 및 승학터널(5,110억원 ‘27년) ■사상역 광역환승센터 설치(170억원 ‘21년) ■사상~해운대 지하고속도로 건설(22.8㎞, 2조188억원 ‘27년)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도로 건설(790억원 ‘23년)
- 2019-08-01
- 민선 7기 김대근 구청장 취임 1주년 특별 인터뷰

-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 기반 다진 1년 구민 숙원 부산구치소 관외 이전 결정 경부선 철로 지하화 용역비 국비 확보 부산 대개조 프로젝트 적극 추진 주례열린도서관 건립 용역 완료 사상역 일원에 광역환승센터 조성 민선 7기 김대근 사상구청장이 7월 1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김대근 구청장은 “민선 7기 ‘사상호’의 선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밤낮없이 힘차게 달려왔다”면서 “지난 1년은 부산구치소 관외 이전 결정, 경부선 철로 지하화 용역비 확보 등을 통해 구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고, 미래 100년 사상의 주춧돌을 확실히 다진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대근 구청장이 <사상소식> 편집장과 나눈 일문일답이다. - 취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간단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 지난해 7월 민선 7기 사상구청장 취임 첫날, 태풍 대책회의를 주재하자마자 곧바로 감전천배수장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낸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이라는 원대한 구정목표 달성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지난 1년은 변화와 혁신,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바라는 구민들의 기대와 염원을 온몸으로 느끼고 마음 속 깊이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지난 1년을 되돌아 봤을 때 가장 의미 있었던 일은 무엇입니까? ▶ 무엇보다 ‘부산구치소 관외 이전 결정’이 가장 의미 있는 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부산시, 법무부와 함께 구치소 이전 TF를 출범시키고 지속적으로 관외 이전을 촉구한 결과, 지난 6월 19일 부산구치소와 부산교도소의 통합이전 양해각서 체결이라는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45년 넘게 지역발전의 걸림돌로 여겨온 난제를 해결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기존 구치소 부지는 앞으로 사상스마트시티 배후단지 역할을 할 ‘사상혁신마을’로 개발하고, 공원과 문화체육시설도 대폭 확충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부선 철로 지하화’를 위한 용역비 35억원을 국비로 확보함에 따라 ‘부산 도심 대개조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개통 이래 100년 넘게 도시의 균형발전을 가로막는 최대 요인으로 꼽히던 경부선 철로가 지하화 되면 그 주변 환경까지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이를 미리 예측하고 ‘미래 100년 사상’의 큰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례지역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해 공사 소음, 조망권 침해 등을 우려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자 우리 구가 직접 발 벗고 나서서 부지를 매입해 민원 해결은 물론, 주민 숙원사업인 주례열린도서관(사상 제2도서관) 건립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고등학교 무상급식’과 ‘중학생 교복 무상지원’ 사업을 앞장서 추진함으로써 부산 지역 전체로 확대되는 좋은 결과를 가져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 사상~하단 도시철도 건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 현재 사상지역에서는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으로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과 ‘사상~하단 도시철도 5호선 건설’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또 이와 연계하여 사상역 일원에 ‘광역환승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공사는 현재 공정률이 72%로 2020년 6월 완공 예정이며, 사상~하단 도시철도는 2022년 완공 계획입니다. 앞으로 사상역 일원에 6개 대중교통 수단을 바꿔 탈 수 있는 환승시설이 완공되면 보행자들의 이동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사상역세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앞으로 중점 추진할 사업은 무엇입니까? ▶ 사상구의 미래 100년과 부산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상공업지역을 첨단산업단지 ‘스마트시티’로 재생시켜 사상을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산구치소 이전 부지를 사상스마트시티의 배후단지 역할을 할 ‘혁신마을’로 개발하고, 경부선 철로 지하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부산도서관 개관 및 문화공원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감전천 생태하천 복원 등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들을 차근차근 확충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 사상형 생애주기별 복지인프라 구축, 치매안심센터 건립, 마을건강센터 전동 확대,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설치 등을 통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복지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끝으로 구민들에게 드리는 당부 말씀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상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미래 100년 사상의 밝은 내일을 위해 700여 공무원들과 함께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지난 1년간 역사에 길이 남을 눈부신 구정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2019-07-31
- 민선 7기 1년을 빛낸 분야별 주요성과

- 1. 다함께 잘사는, 활기찬 지역경제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준공(‘18.11월) 및 신발패션산업 집중 육성 ■사상공업지역 개발을 위한 스마트시티 활성화구역 지정(‘18.12월 국토부) ■청년창업 지원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일자리+센터 운영, 희망+채용박람회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환경개선, 화재경보장치 설치 등) 2. 자연과 인간! 살아 숨쉬는 친환경 생태도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산림 및 공원 조성 - 사상근린공원 숲속모험놀이장 준공(‘18.10월) - 엄광산 복지숲 조성(‘18.11월), 구덕공원 생태놀이터 조성(‘18.12월) ■쾌적하고 깨끗한 수질 및 대기 환경 조성 - 학장천 고향의 강 조성(‘19.2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환경통합관제센터 구축(‘18.12월) ■보육시설, 경로당 및 각급학교 실내 공기정화기 설치 - 보육시설(129개소 598대), 경로당(132개소 195대), 각급학교(21개교 예정) 3. 나눔과 배려! 건강한 복지도시 ■촘촘한 사회복지망 구축으로 사각지대 없는 복지도시 실현 - 사상구 지역연대 ‘다복따복망’ 운영(14기관 549개소 739명 등) - 동 단위 민·관 합동 복지안전망 구축(명예사회복지공무원 1,241명 위촉 등) - 장애인 전동휠체어 등 보장구 보급 확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사상’ 구현 - 고령친화도시 기반 조성(6대 영역 19개 사업) - 부산 최초 아동전문 보건센터 ‘사상아동보건센터’ 개소(‘18.12월) - 양성평등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토크콘서트, Mom쌤 교육단 운영) -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보육료 확대 및 국공립어린이집 확충(3개소) ■구민건강지표 향상을 위한 ‘건강도시 사상’ 기반 구축 - 건강아카데미 및 마을건강센터 운영, 생활체육 활성화 ■치매예방과 지원을 위한 치매안심센터 설치(15억원 ‘19.7월 준공) 4. 미래가치에 투자하는, 문화·교육 일류도시 ■사상의 가치를 높여줄 다양한 축제 개최 - 제19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18.8.10.~8.12.) - 제4회 사상반려동물축제(‘18.10.14.) - 제18회 사상전통달집놀이(‘19.3.2.) - 제18회 벚꽃과 함께 하는 사상강변축제(‘19.3.30.~3.31.) ■보편적 교육복지 및 창의교육 실현 - 고등학생 무상급식, 중학생 교복지원, 교육경비 지원확대 - 국제화센터 활성화, 다행복교육지구사업 추진 ■문화향유 기회의 확대 - 동네방네콘서트, 주말가락콘서트,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 소년소녀합창단, 여성합창단,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등 - 청년인디문화 거점시설 육성(사상인디스테이션) ■사상의 미래를 여는 교육 인프라 구축 - 주례열린도서관 건립부지 매입(38.7억원 ‘19.1월), 용역시행(‘19.5월) 5. 사람이 먼저! 편리하고 쾌적한 안심도시 ■사람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 - 모라중학교 지하 공영주차장 준공(137면 ‘19.5월) - 감전역 역세권 공영주차장 건립(215면 ‘19.8월 준공예정) - 온골지하차도 건설(79억원 ‘19.8월 준공예정) ■경부선 철로 지하화 용역비 확보(35억원) ■낙동강 횡단대교(대저, 엄궁, 사상) 건설 기반 마련 ■국제안전도시 기반 조성 및 사상안전네트워크 구축 ■창조적 도시재생으로 함께 잘사는 마을 조성 - 백양낙조전망대 건립(‘19.3월) - 사상생활사박물관 운영 6. 열린 구정!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도시 ■주민과의 약속에 대한 평가 및 공개 -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운영 및 홈페이지 공개 등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향상(2등급 상승) 및 투명한 인사를 통한 구정 신뢰 제고 - 인사혁신 TF 운영, 근무평정절차 개선, 신규직원 현장투어 등 ■주민참여예산 운영으로 정책참여 확대(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등) ■구의회와 함께하는 우수사례 벤치마킹(‘19.3.22. 서울남부교정시설·경의선숲길) ■명품 서비스를 위한 복합행정복지센터 건립(모라1동·주례1동·주례2동 행정복지센터) ■공감행정을 위한 ‘구민소통실’ 설치
- 2019-07-31
- 건강 칼럼 - 눈물흘림증

- 서지영 좋은삼선병원 안과 과장 눈물흘림증의 원인 눈물은 눈물샘에서 생성되어 눈을 적신 후, 눈물점, 눈물소관, 눈물주머니, 코눈물관으로 이루어진 눈물길을 따라 배출됩니다. 이러한 눈물의 생성과 배출에 균형이 깨어지면 ‘눈물흘림증’이 생기게 되는데 즉, 눈물이 너무 과도하게 생성되거나, 눈물길을 통한 배출에 문제가 생기면 눈물을 흘리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눈물흘림증의 진단 먼저 환자에게 증상을 자세히 물어보고, 상세한 병력청취를 통해 원인이 될 수 있는 약물, 병력, 수술력 등을 조사합니다. 그런 후에는 세극 등 현미경 검사를 통해 눈물 고이는 정도를 확인하고, 눈물의 과다분비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 질환이 있는지 검사합니다. 다음 순서로 눈물길 상태를 검사하는데, 먼저 눈꺼풀 겉말림 등이 있어 눈물점의 위치에 이상이 있지는 않은지, 눈물점이 잘 열려있는지를 확인한 후, 눈물주머니 부위를 눌러보아 점액이나 고름이 역류하는지 확인하고, ‘눈물소관 관류술’을 시행합니다. ‘눈물소관 관류술’이란, 눈물점을 통해 뭉툭한 관류용 바늘을 삽입하여 생리식염수를 주입하여 코눈물관으로 잘 배출되는지 보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눈물길의 이상 부위와 정도 즉, 눈물점, 눈물소관, 코눈물관이 얼마나 막혀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종양이나 코 및 부비동의 질환이 원인으로 의심될 때에는 X-ray나 CT 검사를 추가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눈물흘림증의 치료 눈물의 과다분비가 원인인 경우는,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하여 눈물이 과다하게 생성되지 않도록 합니다. 가령, 안구건조증이 심한 것이 원인이라면 인공눈물약을 점안하게 하고, 각결막염이 원인이라면 안약으로 치료하여 자극 요인을 없애주는 것입니다. 반면 눈물길에 문제가 있어 배출이 잘 안 되는 경우라면, 그 정도와 부위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즉, 눈물점 겉말림이 있는 경우는 ‘겉말림 교정술’을, 눈물점 협착이 있다면 ‘눈물점 성형술’이나 ‘실리콘관 삽입술’을 시행하고, 코눈물관이 좁아진 경우에는 ‘실리콘관 삽입술’을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실리콘관 삽입술’은 좁아진 눈물길을 확장하여 눈물길을 따라 실리콘관을 삽입하는 것으로 평균 3~6개월 후 제거하게 되는데, 국소마취 하에서 피부 절개 없이 코내시경을 통해 수술하므로 흉터가 남지 않으며, 10~20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시술이므로 빠른 일상복귀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코눈물관이 완전 폐쇄된 경우라면 실리콘관 삽입술만으로 해결되기는 어렵고 ‘눈물주머니 코안 연결술’을 시행해야 하는데, 이는 막혀버린 눈물길을 대신할 새로운 눈물 배출로를 만드는 방법으로, 대부분 전신 마취 하에서 시행되며 눈물주머니 주변의 뼈를 뚫어 골공을 만드는 수술입니다. 이렇게 ‘눈물흘림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원인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특히 눈물길 협착이 원인인 경우에는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좁아진 눈물길이 완전히 폐쇄되어 실리콘관 삽입술만으로는 치료가 힘들어질 수 있으며, 여기에 감염이 동반되면 심한 부종과 통증을 동반하는 눈물주머니염까지 올 수가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2019-06-29
- 정신과적 응급상황 대응 협의체 구성·운영

-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경찰서·소방서 등 8개 관계기관 참여 사상구보건소는 지역의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 협의체에는 사상구보건소를 비롯해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사상경찰서, 북부소방서, 지정정신의료기관 3개소 등 8개 기관이 참여한다. 협의체는 5월 24일 보건소 4층 보건교육장에서 첫 회의를 열고, 지역의 정신응급 대응 현황을 점검했으며, 대응체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 정신응급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의 안전과 건강 증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정신과적 응급상황’이란 정신질환이 급성기 상태로 발현하거나 악화되어 환자 본인 또는 타인의 안전과 건강에 위협이 되는 상황을 말한다. 보건소 건강증진과(☎310-5154)
- 2019-06-29
- 아기마중 토요부부교실 등

- 사상아동보건센터는 5월 18일~6월 8일까지 토요일마다 센터에서 예비엄마·아빠들을 대상으로 출산준비 및 공동육아 프로그램인 ‘아기마중 토요부부교실’을 운영했다. 사상구보건소와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314-4101)는 스트레스, 우울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 2019-06-29
- 나들이철 식중독 예방 요령

- 2019-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