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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1
삼락동 . 새마을부녀회는 가포마을행복센터에서 어르신 125명에게 ‘사랑의 삼계탕’ 대접. .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하며 경로당 7곳에 수박과 떡을 전달. 모라1동 . 견강암(주지 향공스님)은 7월 24일 고동바위공원에서 어르신 700여명에게 ‘사랑의 삼계탕’ 대접. . 새마을부녀회는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을 방문, 청소년 40명에게 시원한 여름용품 전달. 모라3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주민이 거주하는 집 11곳의 전등을 LED 조명등으로 교체해 드림. . 주민자치위원회는 홀로어르신 댁을 찾아가 안부를 묻고 ‘반려식물’을 전해 드림. 덕포1동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30여명은 7월 25일 취약계층 밀집지역에서 ‘어려운 이웃 찾기’ 캠페인 활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3일 저소득 주민 60세대에 선풍기, 여름이불 등 전달.  
2019-08-3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2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2
덕포2동 .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하며 경로당 10곳에 수박 전달.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4일 덕포백양공원에서 어르신 200여명에게 수박화채 대접. 괘법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에어컨 10대를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금순 위원장은 에어컨을 구입하는 데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 감전동 . 주민자치위원회는 감동(甘洞)마을지도 제작을 위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 부산 여명로타리클럽은 찹쌀과 감자, 산나물 등 이웃돕기 성품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주례1동 . 적십자봉사회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카스텔라와 여름이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 여성단체협의회는 7월 29일 관내 음식점에서 어르신 50여명에게 맛있는 국수를 대접.  
2019-08-3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3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3
주례2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희망텃밭에서 감자 400㎏과 상추, 가지, 단호박을 수확해 일신경로당과 저소득가구 70세대에 전달. 앞으로 무를 재배해 겨울에는 무김치를 지원할 계획.   주례3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이불 20채를 전달. . 부전로타리클럽은 다문화가정 자녀 3명에게 월 10만원씩 6개월간 장학금 지원을 약속. 학장동 .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하며 경로당에 수박과 떡을 전달. . 7월 20일 새밭행복센터에서 ‘학장천 어린이·청소년 생태환경탐사대’ 수료식 개최. 엄궁동 . 본동경로당과 다함께봉사회 회원들은 8월 14일 맥도날드 엄궁점 앞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 활동. . 매주 수요일 행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다문화가족들을 대상으로 교육 실시.
2019-08-31
제203회 임시회, 8월 30일부터 8일간 개회
제203회 임시회, 8월 30일부터 8일간 개회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조례안 등 안건 10건 심사 예정 사상구의회(의장 장인수)는 오는 8월 30일~9월 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0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사진은 제202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장면)에서는 지난 1년간 집행부에서 추진해온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고, 감사결과를 2020년도 예산안 심의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또 신혜정 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상구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김향남 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상구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안」과 「사상구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안」 등 총 10건의 의안을 심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반기 의정활동이 더욱 역동적으로 진행될 것이 예상된다. 사상구의회(☎310-4091)  
2019-08-31
사상구의회,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성명서 발표
사상구의회,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성명서 발표
사상구의회는 제74주년 광복절을 앞둔 8월 14일 오후 3시 도시철도 사상역 앞에서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규탄 대회를 열었다. 이날 사상구의회 현역 의원과 사상구의정회가 한 자리에 모여 일본의 경제 침략 행위를 널리 알리고, 23만 사상구민의 뜻을 담아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특히 장인수 의장은 “향후 일본 여행과 일본 상품 구매를 자제해 줄 것”을 사상구민들에게 당부했다.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성명서 일본은 지난해 우리 대법원이 일본 전범기업들에 내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조치로, 반도체 소재 등 3개 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에 이어, 8월 2일, 포괄적 수출 우대 자격을 의미하는 화이트리스트에서 우리나라를 제외시켜 ‘안보상 우방국가’에서 배제되었다. 일본의 근거 없는 조치는 대한민국의 핵심 산업을 위축시켜 우리의 번영과 발전을 저해하겠다는 경제적 침략행위이다. 또한,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원칙에 합의한 G20 정상선언과 WTO 협정 등에도 배치되어, 지금까지 안정적인 무역과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국제사회의 공조에도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그간 일본은 식민시대 피해국에 대한 진정한 사과는커녕 강제징용 문제 해결과 양국 관계 정상화를 추구하던 우리 정부의 제안과 노력을 거부해 왔다. 또한, 우리 정부의 대북제재 불이행 등 수출 통제제도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을 모독하고, 경제보복 조치의 불법·부당함을 은폐하고 있다. 이러한 일본정부의 불합리하고 부도덕한 조치로 온 국민이 공분하고 있는 지금, 우리 사상구의회 의원 전원은 23만 사상구민의 뜻을 담아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하고자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하나, 일본 정부는 한·일 관계와 세계경제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시대에 역행하는 경제 도발행위를 즉각 철회하라. - 하나, 일본 정부는 경제적 피해 확산을 줄이고 한·일 양국간 미래지향적 관계 정립을 위해 외교적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 - 하나, 우리 정부는 일본의 수출규제로부터 국내 산업을 보호하고, 일본 정부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 하나, 우리 사상구민들은 향후 일본여행을 자제하고 일본에서 수입되는 상품 구매를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   2019년  8월  14일 사상구의회 의원 일동
2019-08-31
제202회 정례회(2019.6.24.) 5분 자유 발언
제202회 정례회(2019.6.24.) 5분 자유 발언
윤숙희 구의원 (주례1·2·3동) 본 의원은 “우리 구 상징물관리 조례로 제정된 브랜드 슬로건 ‘신나는 사상’이 어디로 사라지고 있는가?” 라는 요지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 구에서는 지난 2011년 사상구 브랜드 슬로건 캐릭터 디자인 개발비로 7천700만원이 지출이 되었으며, 2012년 사상구의 이미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민 선호도 조사, 보고회, 구정조정위원회 등을 거쳐 확정 및 2012년 2월 8일 「사상구 상징물 관리 조례」로 제정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디자인 개발비를 포함하여 부가적으로 많은 예산이 집행되었고, 조례로 제정되어 사용해 오던 사상구 브랜드 슬로건, ‘신나는 사상’이 어느 순간 사라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구청에서 하는 대로 두고 보아야 하는지요? 사상구 브랜드 슬로건은 한자 새로울 신(新)과 ‘생겨나다’ 또는 ‘날다’는 뜻으로 쓰이는 우리말 ‘나는’이 결합된 ‘新나는 사상’으로서 “새롭게 날다”라는 좋은 의미가 담겨져 있으며, 사상구가 주민들이 살맛나고, 남녀노소가 즐겁고 신나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우리 구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가 사라지고 있음을 알고 집행부에 본 의원이 알아보았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청장님의 구정목표와 병행해서 사용한다는 답변을 하였습니다만 최근 각 동 행사에 가보면 우리 구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는 보이지 않고 청장님의 구정목표인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만 사용하고 있음을 눈으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도시 브랜드 슬로건은 도시 이미지 홍보나 마케팅에 효과적이므로 지역의 목표나 이미지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단체장이 바뀌었다고 바로 바꾸는 것은 참신성이 떨어진 전시행정의 표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체장이 바뀌어서 새로운 구정목표를 세워 사용해도 되겠지만 구정목표는 구정목표로서 나가야 되고, 상징물은 그야말로 상징성이 있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 바입니다. 과연 구정목표가 사상구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라 할 수 있을까요? 각 회사마다 가치를 가지고 있는 상징마크를 왜 오래도록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그 기업의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진정 사상구를 사랑하고 사상구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브랜드 슬로건이 무엇인지 다함께 한 번 더 고민하고 생각해 보면서 사상구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가 우리 구 여기저기 눈에 띄기를 희망해 봅니다.
2019-08-31
사상구의회, 부산북부소방서 방문·간담회
사상구의회, 부산북부소방서 방문·간담회
사상구의회는 8월 21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부산북부소방서(서장 서명근)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의 소방안전을 위한 현안 보고 등을 청취했다. 또 구의원들은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한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심장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해 교육 받고 실제로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사상구의회(☎310-4091)  
2019-08-31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8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8월호)
2019년도 상반기 의정봉사상 수상(정춘희, 신혜정 구의원) 2019년도 하반기 의원 및 사무직원 워크숍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방문 의회 운영위원회
2019-08-31
이열치열 제20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유료화 성공… 내년에 또 만나요
이열치열 제20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유료화 성공… 내년에 또 만나요
개최 20년 만에 처음으로 유료화를 시도한 ‘제20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7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2019 부산록페’는 2만5천여명의 유료 관객과 함께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록마니아와 음악팬들은 특설무대 5곳에서 잔나비, god, PIA, 악동뮤지션, 케미컬 브라더스 등 9개국 87팀이 펼친 열정적인 공연에 함께 뛰고 환호하며 열광했다.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행사에 적극 협조해주신 괘법동·삼락동 지역 주민들과 경찰, 119구조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501-6051)  사상구 문화교육과(☎310-4067)  
2019-08-31
살수차·쿨링포그 시스템 등 풀가동해 폭염에 총력 대응
살수차·쿨링포그 시스템 등 풀가동해 폭염에 총력 대응
사상구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폭염 극복’ 활동을 하고 있다. 재난대책본부는 7월 23일부터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살수차 11대를 동원해 사상로와 백양대로, 가야대로 등 주요 간선로는 물론, 사상공단 지역과 주택가 이면도로에 물을 뿌려 무더위를 식히는 작업을 하고 있다. 또 괘법동 부산서부버스터미널 일대(버스정류장)에는 인공안개를 활용해 주변온도를 3~5도 낮추는 효과가 있는 야외 냉방장치인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 69개소와 시원한 그늘막 13개소도 운영하고 있다. 도시안전과(☎310-4632~3)  
2019-08-31